>
>
>
>
십 대를 위한 영화 속 로봇인문학 여행 : 영화로 보는 생생한 로봇 기술과 미래 사회, 그속에 담긴 우리 삶의 이야기
십 대를 위한 인문학 여행1 ㅣ 전승민 ㅣ 팜파스
  • 정가
13,800원
  • 판매가
12,420원 (10% ↓, 1,380원 ↓)
  • 발행일
2020년 11월 30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248page/152*220*24/432g
  • ISBN
9791170263746/1170263747
  • 배송비
  • 배송예정일
07/16(화)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시리즈 도서
십 대를 위한 인문학 여행(총7건)
십 대를 위한 영화 속 지리 인문학 여행 : 영화 속 생생한 장면으로 살펴보는 지리와 세상, 삶의 이야기     13,320원 (10%↓)
십 대를 위한 영화 속 빅데이터 인문학 : 세상과 사람을 탐구하는 가장 흥미로운 데이터, ‘빅데이터’를 보는 법     12,420원 (10%↓)
십 대를 위한 영화 속 로봇인문학 여행 : 영화로 보는 생생한 로봇 기술과 미래 사회, 그속에 담긴 우리 삶의 이야기     12,420원 (10%↓)
십대를 위한 영화 속 수학 인문학 여행 : 영화로 보는 생생한 삶의 이야기, 그 속에 담긴 흥미진진한 수학     11,700원 (10%↓)
십 대를 위한 드라마 속 과학인문학 여행 : 삶을 그려낸 드라마에 담긴 흥미진진한 과학, 그리고 따뜻한 인문학     12,420원 (10%↓)
  • 상세정보
  • 미래 기술의 집약체를 꼽으라면 단연 ‘로봇’이다! 인공지능만큼이나 미래 사회의 핵심 기술이 되는 ‘로봇’은 이미 우리 일상 곳곳에 들어와 활약하고 있다. 그렇다 보니 우리는 막연히 로봇이 무엇이든 할 수 있고, 인간보다 더 인간 같은 로봇도 나올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기도 한다. 그렇다면 현재 로봇 기술은 얼마나 이루어져 있을까? 인공지능과 로봇은 어떤 관계일까? 우리는 로봇에 대해 얼마나 제대로 알고 있을까? 《십 대를 위한 영화 속 로봇인문학 여행》은 영화 속에 등장하는 다양한 로봇들을 감상하며, 로봇이란 정확히 무엇인지 알려주고, 로봇 기술의 현재와 미래를 생생하게 살펴본다. 인간을 지키는 로봇, 인간을 공격하는 로봇, 인간을 위해 일하는 로봇 등 영화 속 다양한 로봇을 보며 우리가 로봇으로 투영하는 바람과 기대는 무엇인지 들여다본다. 중요한 것은 로봇이야말로 기술과 사회의 미래를 가장 정확하게 그려주는 과학 청사진이며, 미래 기술의 궁극적인 목표가 된다는 것이다. 로봇에 대해 살펴보는 것만으로도 우리는 첨단 과학의 흐름을 읽을 수가 있고, 더 나아가 미래 사회를 꿰뚫어보는 안목도 키울 수 있다. 청소년들은 이 책을 보면서 로봇 영화라는 친근한 매개를 통해 쉽고 재미있게 과학 기술에 대해 알아볼 수 있으며, 더 나아가 미래 사회와 기술의 흐름에 대한 지식과 안목을 쌓게 될 것이다. “첨단 과학의 결정체, 로봇!” 미래에는 자동차가 아니라 로봇을 타고 다닌다고? 생각하는 로봇과 함께 사는 사회가 열린다면? 로봇은 전자 인간이 될 수 있을까? 로봇으로 우리의 일자리를 모두 대신하게 될까? 로봇의 권리와 인간과의 공존은 과연 가능할까? 이제 영화를 보며 첨단 과학기술과 미래 사회, 그리고 로봇 인간과 함께하는 세상을 탐구하다! 영화나 로봇, 둘 중 한 가지 이상에 관심이 있는 중학생 이상의 독자분이라면 누구든 이 책을 마음 편하게 읽을 수 있을 것입니다. 영화 속에서 보는 수많은 로봇 기술이 과연 얼마나 현실성이 있는지, 어떤 점이 비과학적인 영화적 설정이며, 어떤 점이 미래사회에 등장할 첨단 기술인지를 차근차근 생각해 볼 수도 있을 겁니다. 뿐만 아니라 과학기술에 대한 적지 않은 상식 또한 쌓일 것입니다. 이 한 권의 책이, 로봇과 함께 미래를 살아가야 할 많은 여러분에게 작은 도움이 된다면 진심으로 기쁠 것 같습니다. 〈들어가는 글〉 중에서
  • 로봇 전문 기자가 들려주는 흥미진진한 영화 속 로봇 이야기! 첨단과학의 결정체 ‘로봇’을 감상하며 덩달아 과학 기술의 현재와 미래를 알게 되다! 음식점에서 음식을 주문하면 직원 대신 서빙 로봇이 음식을 가져다준다. 정찰 업무를 맡기 위해 군대는 군견 대신 로봇 군견을 데리고 간다. 비대면을 위해 마스크 쓴 배달원 대신 배달 로봇이 우편물을 전달한다. 이것이 과연 미래의 일일까? 아니다. 현재 실제로 이용되고 있는 로봇 서비스이고, 점자 우리 일상으로 영역이 확대되고 있는 로봇들의 모습이다. 이렇다 보니 우리의 미래에는 당연하게 로봇과 함께 사회를 이룬다는 것이 전제되어 있다. 로봇은 최첨단 과학 기술의 집약체이므로, 미래에는 과학 기술의 드높은 결실로서 뛰어난 로봇이 활보하게 될 것이라는 예상에서다. 그런 이유로 로봇에 대해 알아보는 것이야말로 과학 기술의 현재는 물론 미래까지도 살펴볼 수 있고, 더 나아가 지향점까지도 엿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된다. 각종 최첨단 기술로 점철된 ‘로봇’을 어렵지 않고 흥미진진하게 살펴볼 수 있는 매개가 있다. 바로 ‘영화’이다. 미래를 그려내는 영화에는 수많은 로봇들이 등장한다. 인간을 지키는 로봇, 인간 대신 일하는 로봇은 물론이고 인간을 뛰어넘어 지배하는 로봇까지 다양한 로봇들이 그려진다. 이 다양한 로봇들을 통해 우리는 구현 가능한 미래 기술을 먼저 만나고 또 지향점을 미리 살펴볼 수 있다. 이 책은 영화라는 생생한 매체를 통해 재미있고 흥미진진하게 로봇에 대해 알아보며, 로봇에 관한 지식과 정보는 물론이거니와 로봇과 관련된 사회의 영역과 기술, 파급력을 살펴본다. 오랜 기간 로봇을 취재해온 저자는 로봇을 이해하기에 좋은 영화들을 엄선하여 기술은 물론 인문, 사회 같은 다양한 측면으로 로봇에 대해 살핀다. 기술에 대한 설명만 나열하면 이해하게 어려울 개념도, 영화라는 좋은 스토리텔링 매체로 인해 쉽게 이해가 된다. 미래 사회의 주역이 될 청소년들은 이 책을 통해 쉽고 재미있게 첨단 과학에 대한 지식과 소양을 쌓을 수 있게 될 것이다. 더 나아가 미래 사회의 기술 흐름에 대한 안목을 얻게 될 것이다. 거대로봇, 안드로이드, 전자 인간과 로봇 사회… 다양한 매체 속 로봇 기술의 허와 실을 알아보며, 정확한 과학 지식을 전한다! 인간이 오랜 시간 로봇에게 기대한 바람과 미래 사회를 향한 통찰을 이끌어내다! 우리가 로봇이라고 부르는 것 중에는 실제 로봇이 아닌 것도 많다. 많은 로봇들이 실제 인공지능과 혼용되어 쓰이고 있고, 개중에는 인공지능이 아닌 자동 프로그램 정도인 것도 로봇으로 불리는 것들도 있다. 대표적인 예가 ‘로봇 기자’다. 구체적인 역할만 본다면 ‘로봇 기사 생성 프로그램’이 정확한 명칭일 것이다. 하지만 우리는 기술력이 뛰어난 프로그램을 대체로 로봇으로 부른다. 그렇다면 무엇이 로봇이고 아닌지를 가르는 정확한 기준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오랜 기간 동안 로봇을 취재해온 저자는 이 책에서 영화 속 로봇을 살펴보며 ‘로봇의 정의’에 대해 알려주고, 다양한 기술 영역의 혼선을 바로잡아준다. 우리가 복잡하게 느껴지는 과학 기술들의 관계를 살펴보면서, 로봇이라는 영역에서 기술들이 각각 어떤 역할을 해내는지도 볼 수 있을 것이다. 이를 통해 청소년들은 과학 기술 소양을 한층 높일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아이언맨〉, 〈트랜스포머〉, 〈터미네이터〉, 〈퍼시픽 림〉 같이 대중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는 로봇 영화 속 로봇들은 뛰어난 기술력은 물론 엄청난 운동능력을 바탕으로 사람들을 돕고, 각종 위기를 돌파해낸다. 그렇다면 과연 이 영화의 로...
  • Theater 01 영화로 이야기하는 ‘로봇의 정의’ #01 100년 전 사람들이 상상한 최초의 안드로이드 ‘마리아’를 만나다 〈메트로폴리스〉 #02 로봇은 반드시 ‘무선 조종’이어야 한다고? 분분한 로봇의 기준에 대해 〈철인 28호〉 #03 인류를 구하는 영웅, 거대 로봇을 꿈꾸다 〈퍼시픽 림〉 #04 인공위성 부품일까, 인공지능 로봇일까? 〈로봇, 소리〉 Credit Cookie 1 너도나도 ‘로봇’이란 단어를 쓰는 이유 Theater 02 영화 속 로봇으로 보는 미래의 ‘과학 기술’ #05 사이보그 기술은 어디까지 왔을까? 〈로보캅〉 #06 탑승형 로봇 기술의 미래, 우리는 언제쯤 로봇을 타고 다닐 수 있을까? 〈아바타〉 #07 로봇의 운동 능력을 가장 현실적으로 그려 내다 〈리얼 스틸〉 #08 가장 현실성 있는 웨어러블 로봇을 그려 내다 〈엣지 오브 투모로우〉 Credit Cookie 2 현실 속 로봇 기술, 어디까지 와 있을까? Theater 03 영화, 과학과 허구 사이에서 상상의 나래를 펼치다 #09 하늘을 나는 궁극의 웨어러블 로봇이 존재할 수 있을까? 〈아이언맨〉 #10 의식으로 로봇을 움직이기 어려운 이유 〈써로게이트〉 #11 ‘생명체처럼 보이는 금속’의 정체를 밝혀라! 〈트랜스포머〉 #12 사람의 기억...
  • 전승민 [저]
  • 과학전문기자 및 저술가이다.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 과학 저널리즘 석사 학위를 받았다. 대덕 연구 단지 과학 신문 〈대덕넷〉 취재 기자로 근무했으며 과학 기술 전문 미디어 기업 ‘동아사이언스’에서 11년간 일하며 월간 잡지 〈과학동아〉 기자, 일간지 〈동아일보〉 과학 팀장, 〈동아사이언스 포털〉 온라인 뉴스 편집장 및 수석 기자를 지냈다. 저서로는 인간형 로봇 기술의 발전과 한국 KAIST 연구진의 노력을 조명한 책 「휴보이즘」, KAIST 연구진의 세계 재난 로봇 경진 대회 우승기를 그린 「휴보, 세계 최고의 재난 로봇」, 한국 미라의 발생과 기원을 연구한 「500년 신비를 과학으로 풀다, 한국 미라」, 청소년들을 위한 디지털 인문학 도서 「인공지능과 4차 산업혁명의 미래」 등이 있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