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그럴수록 우리에겐 친구가 필요하다 : 우정이라는 가장 가깝고 확실한 행복을 되찾는 법
이름트라우트 타르, 장혜경 ㅣ 갤리온 ㅣ Vom Zauber der Freundschaft
  • 정가
15,000원
  • 판매가
13,500원 (10% ↓, 1,500원 ↓)
  • 발행일
2022년 03월 14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240page/142*211*18/383g
  • ISBN
9788901258201/890125820X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8/17(수)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 유은정 교수(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혼자 잘해주고 상처받지 마라』) 강력 추천! *“친구들과 둘러앉아 나도 모르게 다정해지는 배부른 저녁. 이 책은 그 식탁을 닮았다.” -임진아(일러스트레이터, 『나도 빵 고르듯 살고 싶다』저자) 35년간 유럽인들의 마음을 치유해온 심리 전문가 관계가 희미해지는 시대, 다시금 ‘우정’의 쓸모를 찾다 “우정은 우리를 구원하는 가장 쉬운 방법이다” 누구에게나 그런 경험이 있을 것이다. 하는 일마다 꼬이고 스트레스가 치솟는 날, 친구가 던진 농담 한마디에 실소가 터지고 긴장이 풀리는 경험, 문득 인생이 막막하고 불안해질 때 친구와 시답잖은 농담을 주고받는 것으로 마음이 한결 가벼워지는 경험 말이다. 친구와 시간을 보내고 나면 심각했던 문제들이 별거 아닌 것처럼 느껴진다. 나도 모르게 위안을 받고 힘을 얻는다. 오랜 기간 유럽인들의 마음을 치유해온 심리 전문가, 이름트라우트 타르(Irmtraud Tarr)는 신간 『그럴수록 우리에겐 친구가 필요하다』(VOM ZAUBER DER FREUNDSCHAFT)를 통해 관계가 희미해진 시대에 다시금 ‘우정’을 소환하고 있다. 혼자가 편하다는 이유로 고립을 자처하거나 불편한 관계를 손절하는 경우도 많지만 우리에겐 여전히 마음을 터놓고 의지할 상대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우정의 진정한 가치는 나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보여줄 수 있다는 것에 있다. 저자는 이런 친구의 역할이 숨통을 트여주고, 경직된 관계 속에서 우리를 구원한다고 전한다. ‘이대로 살아도 괜찮을까’ 불안하고 초라해지는 날, 나를 다독이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소중한 친구를 만나는 일이다. 혼밥도, 혼술도, 고양이도, 남편도 나를 온전히 위로하지 못할 때 우정은 나의 가장 가깝고도 확실한 행복이 되어줄 것이다.
  • ■ 마음의 면역이 약해질 때 나를 다독이는 인생 최고의 기술 “나를 가장 사랑하는 방법은 소중한 친구를 만나는 일이었다” 감염병 사태가 장기화되고 개인의 고립이 심화되면서 마음의 면역도 점점 약해지고 있다. 저자는 “세상 어떤 의사도 다정의 힘을 처방해줄 수는 없으며, 어떤 약도 친구와 같은 효과를 낼 수 없다”고 주장하며 고립의 시대에 우정을 처방한다. 친구와 함께 있을 때 우리는 긴장하지 않고, 눈치 보지 않고 오롯이 나로 존재할 수 있다. 늘 상대방과의 거리를 재단해야 하는 복잡한 인간관계 속에서 나를 구원하는 방법은 소중한 친구와 시간을 보내는 일인 것이다. 사람들은 점점 곁에 있는 이에게 “나 힘들어, 도움이 필요해”라고 말하는 것에 부담을 느낀다. 예전 같았으면 친구와 논의하고 해결할 일도 혼자 감당하다가 결국 전문가의 도움을 받기도 한다. 하지만 관계의 중요성이 약화되는 시기일수록 기꺼이 우정을 향해 손을 내밀어야 한다. 저자의 내담자 중에 누군가 안부를 물었을 때 늘 “좋아요, 잘 지내요”라고 대답하는 여성이 있었다. 정말로 잘 지내서가 아니라 자기가 어떻게 지내는지 진심으로 궁금해할 사람이 없어서 그렇게 대답하는 것이었다. 자신의 외로움은 외면한 채 듣기 좋은 말 뒤로 몸을 숨긴다면 친밀한 관계는 더욱 멀어질 수밖에 없다. 어쩌면 우리도 혼자가 편하다는 이유로 타인과 거리를 두면서 정작 중요한 인생의 가치를 놓치고 있는 건 아닐까. 이 책은 기꺼이 나에게 도움을 주고, 힘든 일이 있을 때 조용히 등을 토닥여준 친구들의 존재를 상기시키며 관계를 이어가는 일이 얼마나 가치 있는 일인지, 지금 우리 곁에 왜 친구가 필요한지 전하고 있다. ■ 가장 어두운 날 나의 위안이었던 친구라는 존재에 관하여 “여자들은 우정으로 이 세상에 가장 튼튼한 둥지를 짓는다” 비행기 시간이 늦었을 때 잠옷 차림으로 공항까지 데려다 준 친구에게 미안함을 전하자 “중요한 건 네가 비행기를 안 놓쳤다는 거야”라는 대답을 듣는다면 얼마나 든든할까? 이 책은 이외에도 힘든 이야기를 털어놓았을 때 조용히 등을 토닥여주는 친구, 여행 중 지갑을 잃어버리자 스페인까지 한달음에 달려와준 친구 등 인생에서 우정이 빛났던 순간들을 공유한다. 친구들과 도움을 주고받은 시간들이 쌓여 인생은 한층 더 풍요로워진다. 특히 저자는 여성들이 나누는 우정에 대해 각별한 애틋함을 드러낸다. “여자들은 그냥 상대의 말을 들어준다. 멸종 위기에 처한 소통의 원형을 가꾸고 보살핀다”고 말하며 너그러운 마음으로 귀 기울이는 우정을 예찬하고 있다. 가장 어두운 날 서로를 위로하고 붙들어주는 연대와 교류는 ‘여자의 적은 여자’라는 말이 얼마나 큰 오해인지 깨닫게 한다. “친구들과 둘러앉아 나도 모르게 다정해지는 배부른 저녁, 이 책은 그 식탁을 닮았다”라는 임진아 작가(『빵 고르듯 살고 싶다』의 저자)의 추천사처럼 이 책을 읽고 나면 곁에서 함께 웃음 짓고 친밀함을 나눴던 친구들과의 시간이 떠오른다. ■ 나의 행복을 위해 우정을 가꾸고 보살피는 법 “우정에도 연습이 필요하다” 우정은 영원히 보존할 수 있는 통조림이 아니기 때문에 화분에 심은 식물처럼 잘 보살피고 가꾸어야 한다. 우정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연습이 필요한데, 그중에서도 ‘잘 들어주는’ 자세가 중요하다. 고민을 털어놓기가 무섭게 해결책을 늘어놓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이야기를 하다 보면 스스로 무엇이 문제인지 깨닫기 때문에 경청을 하는 것이 우선이다. 묵묵히 이야기를 들어주고 충분히 공감한 뒤에 전하는 위로와 조언이 오히려 묵직하게 와닿는 ...
  • 들어가는 말 _ 나의 가장 따뜻한 시간을 되찾는 법 1장 우리에겐 서로가 필요하다 _우정의 필요성 그저 나로 존재해도 충분한 시간│오래된 친구가 꼭 필요할까│외로움을 인정할 용기│나이가 들어도 새로운 친구가 필요하다│나에게 우정이 없었다면│친밀함이 가르쳐준 것│남녀의 우정 2장 관계의 무게가 변할 때 _어른의 우정 누가 내 삶의 중요한 사람인가│곁에 있는 사람이 점점 더 소중해진다│좋은 관계는 현재에 집중한다│가장 어두운 날 나를 위로해주는 존재│우정은 서로를 가르치지 않는다 3장 우정은 이렇게 시작된다 _좋은 관계를 만드는 7가지 조건 그저 들어주는 존재의 위로│두 사람을 연결하는 목표를 만들어라│친구를 통해 나다운 내가 된다│진정한 우정은 설명이 불가능하다│행동보다 마음의 동기가 중요하다│우정은 끊이지 않는 대화│무거운 책임에서 해방되는 순간을 만끽하자 4장 우정에도 연습이 필요하다 _관계를 지키는 6가지 방법 바빠도 우정의 시간을 지켜라│한없이 너그러울 것│신뢰는 구체적인 경험을 통해 쌓인다│때로는 솔직함이 독이 된다│타인에 대한 실망은 착각에서 비롯된다│공감할 수 있는 취향을 공유하자 5장 우정의 깊이를 ...
  • 친구라는 존재는 세상이 다정한 곳임을 알려준다. 그들이 아니었다면 몰랐을 다른 세상을 보여준다. 새로운 시각과 관점을 가르쳐주고 우리에게 닥칠 뻔한 위험을 딴 곳으로 내몬다. 위안이 필요한 우리의 손을 기꺼이 잡아준다. _들어가는 말 〈나의 가장 따뜻한 시간을 되찾는 법〉 좋은 친구들과 함께 있을 때 그런 기분이 드는 순간이 있다. ‘여기선 부러 나를 꾸미지 않아도 되겠구나, 온전히 나로 존재해도 되겠구나, 내가 누군지 내가 결정할 수 있겠구나.’ 좋은 친구와 같이 있을 때는 내 이미지를 정할 사람이 나이기 때문이다. 우쭐댈 필요도 굽실거릴 이유도 없다. 우정은 눈높이가 같은 사람들을 한데 엮는 줄이며, 그 줄은 쉽사리 끊어지지 않기에 친구와 함께 있을 땐 사회적 신분 같은 것이 필요치 않다. 서로의 눈을 바라보기에 우정의 줄은 수평선에 가까울 것이다. _1장 〈우리에겐 서로가 필요하다〉 서로를 부축해주고 건망증도 농담으로 웃어넘기는 사이. 이런 보살핌 과 돌봄이 없다면 다시 확신을 품고 앞으로 나아가기 힘들다. 친구는 눈물을 닦아주고 아픔을 어루만진다. 물론 위로의 순간은 잠시뿐이지만 그 잠시로 인해 우리는 다시 회복할 수 있다. 친구가 아니라면 누구에게 우리의 감정과 슬픔을 털어놓을 수 있을까? 친구에게 하소연하며 우리는 깨닫는다. ‘난 혼자가 아니야.’ 이것만으로도 비극의 무게와 암울한 기분이 훨씬 줄어든다. _2장 〈관계의 무게가 변할 때〉 우리는 살면서 너무 많이 틀렸고 너무 자주 균형감각을 잃었다. 그러기에 이제는 내가 틀렸고 상대가 옳다고 인정할 줄도 알게 된다. 무슨 일이 있어도 내 뜻을 관철할 이유는 없으므로 더 관대해지며, 더 용감해진다. 이젠 잃을 것이 많지 않다. 보잘것없는 인간이라고 해도 사는 데 큰 지장이 없다는 것을 잘 알기 때문에 괜히 잘난 척하거나 있는 척하지도 않는다. 그렇게 얻은 평정심과 용기는 새로운 우정의 길을 열어준다. _2장 〈관계의 무게가 변할 때〉 여자들은 그냥 상대의 말을 들어준다. 멸종 위기에 처한 소통의 원형을 가꾸고 보살핀다. 나와 비슷하게 느끼고 함께 소중한 경험을 나누며, 생각이 떠오르는 대로 크게 떠들 수 있는 누군가가 이 세상에 존재한다는 사실이 나는 매우 감동스럽다. _3장 〈우정은 이렇게 시작된다〉 가장 심각한 문제는 따뜻한 인간관계의 실종이었다. 그녀의 주장과 달리 시간이 없어서가 아니라 삶의 우선순위가 뒤틀렸기 때문이었다. 자신의 삶보다 다른 것을 더 중요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이었다. 그의 삶에선 우정을 향한 마음이 꺾이고 잠들어버렸다. 그녀가 제일 그리워하는 것도 사실은 친구와 오랜 시간 나누는 대화였다. 그것이야말로 우리의 영혼을 두둑이 살찌우는 양식이기 때문이다. _3장 〈우정은 이렇게 시작된다〉 “열쇠 줄 테니까 나 없는 동안 아무 때나 이용해.” 친구가 휴가를 가면서 내게 집 열쇠를 건넨다. 그녀의 신뢰는 물질적인 것이 아니다. 나를 더 부자로 만들지는 못하지만 나를 더 나은 인간으로 만들어주는 마음의 재산이다. 신뢰는 우리를 더 나은 인간으로 만든다. 신뢰는 서로 나눌수록 더욱 커 진다. 신뢰는 주는 것이 행복하다는 믿음을 키운다. _4장 〈우정에도 연습이 필요하다〉 지금 우리가 생각하는 우정은 호기심과 열정을 따르던 예전의 우정과 많이 달라졌다. 그러니 다시 그 시절을 떠올려보면 어떨까? 우리가 그 시절 무엇을 함께 감행했는지, 어떤 모험에 뛰어들었는지, 어떻게 일상을 뛰어넘었는지 상기해보면 어떨까? 요즘 처세서들이 입을 모아 강조하듯 나이가 들어도 열정을 좇아야 하며 친구와 경험을 나눠야 한다. 재미난 체...
  • 이름트라우트 타르 [저]
  • 심리치료사이자 음악치료사. 오스트리아의 도나우 대학교 크렘스 의학부 음악치료학과장으로 라인펠덴에서 개인 상담소도 운영하고 있다. 쾰른의 WDR 방송과 바덴바덴의 SWR 방송에 정기적으로 출연하며 여러 관심 분야에 관해 수많은 책과 논문과 기사를 썼다. 저서로는 《놓아버리기:만사를 쉽게 만드는 기술》 《초콜릿보다 나은:긍정의 에너지를 찾아내고 새로운 힘 채우기》 《이렇게 하면 고슴도치도 길들일 수 있다:사람 다루는 법에 대하여》 《사소한 일들이 주는 가벼운 행복》 《수호천사:영혼의 세계에서 온 사자》《보는 일과 보이는 일:존경과 인정을 받는 법》 등이 있다.
  • 장혜경 [저]
  • 연세대학교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했으며, 같은 대학 대학원에서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독일 학술교류처 장학생으로 독일 하노버에서 공부했다. 옮긴 책으로 '나는 왜 너를 선택했는가', '바보들의 심리학', '강한 여자의 낭만적 딜레마', '사랑의 코드', '피의 문화사', '누구나 혼자입니다' 등이있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