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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라는 숲 : (전1권)
이진민 ㅣ 웨일북(whaleb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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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일
2022년 0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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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8page/151*213*28/468g
  • ISBN
9791192097145/1192097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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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세정보
  • ‘아이라는 숲’을 곁에 두고 나무만 바라보며 불안해하는 부모들에게 주입식 · 암기식의 납작한 교육에서 벗어나 더 넓고, 더 깊게 아이를 성장시키는 12가지 철학 수업 ★ 김만권, 김누리 교수 강력 추천 ★ 《나는 철학하는 엄마입니다》 이진민 작가의 신작 빠르게 변해가는 세상, 어떻게 아이를 키워야 할까? 방법을 모를 땐 ‘옆집 엄마’를 따라 하면 된다는 우스갯소리도 더 이상 통하지 않는 시대. 갈 길 잃은 부모를 겨냥해 더 많은 육아법과 교육법이 난무하고, 그 사이에서 갈 길을 잃는 아이러니가 되풀이된다. 《나는 철학하는 엄마입니다》로 흔들리는 엄마들에게 철학과 소신의 중요성을 일깨웠던 이진민 작가가 ‘아이를 어떻게 키워야 좋을까’라는, 자칫 막연한 화두에 대한 사색과 질문을 펼쳐 보인다. 《아이라는 숲》은 혼란스러운 세상에서 어떻게 아이를 키워야 할지 막막한 부모에게 “더 멀리 보고, 기본을 생각할 수 있도록” 초대한다. 동시에 험난한 세상을 마주하게 될 아이들에게 진짜 필요한 공부가 무엇인지 짚어 나간다. 장애물 하나 없는 무균 환경에서 아이를 키우기보다 기꺼이 넘어지고 다치면서 성장하기를 바라고, 학교를 ‘감옥’과 ‘전쟁터’로 기억하는 공부가 아니라 평생 배우고 공부하며 살 수 있어야 한다고 말한다. 또한 아이들이 제대로 사랑하고 사랑받는 법을 아는 사회의 구성원으로 자라기를 바라며, 경제관념, 성교육, 환경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한국과 독일, 정치와 교육, 철학과 고전을 자유롭게 오가며 편안하고 유쾌한 문체로 사유를 풀어내는 저자의 글맛 덕분에 읽는 재미 또한 크다. “철학을 일상의 말랑말랑한 언어로 바꾸는 일에 관심이 많은” 저자답게 자칫 딱딱하고 지루하게 느껴지는 철학을 놀이터로, 교실로, 부엌으로 끌어와 특유의 재치 있는 입담으로 거리감을 좁힌다. 뿐만 아니라 독일에서의 다양한 경험을 레퍼런스 삼아 아이를 키우는 부모뿐 아니라 어른의 역할, 사회의 의무에 이르기까지, 점차 시선을 확장해 나가며 우리 곁의 ‘아이라는 숲’이 싱그럽게 울창해질 수 있는 자양분이 될 지혜를 나눈다.
  • ‘지금은 아무 생각 말고 공부만 하라’는 부모 ‘다음 보기 중에서 고르시오’ 정해진 정답을 요구하는 사회 한국의 부모, 사회를 향한 깊은 통찰과 더 넓고, 더 깊게 아이를 성장시키기 위한 다정한 조언 프랑스의 〈르몽드〉지는 한국 학생들을 “세상에서 가장 불행한 아이들”이라 보도했다. 학생의 80% 이상이 고등학교 시절을 ‘사활을 건 전쟁터’로 기억하고, 교육이 ‘지옥’이라 불리는 세계 유일의 나라, 바로 대한민국이다. 연세대에서 정치철학을 전공하고 미국을 거쳐 독일로 건너가 두 아이를 키우며 박사 학위를 딴 저자는 독특한 이력과 경험을 바탕으로, 한국의 어른들은 잃어버리고 아이들은 놓치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 살핀다. 아이의 흉터를 두려워하는 부모에게 “아이가 놀면서 생기는 흉터는 세상을 배우고 자란 증거”라고 말하며, 아이의 상처를 속상해하기보다 그를 통해 아이가 배우고 커가는 모습을 볼 수 있도록 부모의 시야를 넓혀준다. 한 발 더 나아가 눈에 보이는 흉터보다 점점 더 광활해지는 온라인 세계처럼 보이지 않는 곳에서 주고받을 아이의 보이지 않는 상처를 살피는 것이 어른의 역할이라 말한다. “지금은 딴생각 말고 공부나 하라”고 말하는 부모에게는 ‘나는 누구인지, 내가 뭘 좋아하고 무엇을 원하는지’ 아무것도 생각해보지 못한 채 ‘몸만 큰’ 어른이 되지 않도록, 답이 정해진 질문이 아닌 생각할 수 있는 질문을 할 수 있도록 초점을 옮겨준다. 이처럼 한국의 부모와 사회를 향한 깊은 통찰과 함께 더 넓고, 더 깊게 아이를 성장시킬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해 나간다. 《아이라는 숲》은 미술사 암기를 잘하는 법보다는 미술과 만나는 법을, 수학 문제를 푸는 법보다는 수학적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법을, 그래서 결국은 숫자로 환산되는 점수로 가치를 재단하기보다 생각의 언어로 세상을 바라보는 법을 배우는 아이로 성장시키겠다는 저자 스스로의 다짐이자, 같은 고민을 안고 살아가는 부모에게 건네는 대화이다. “경제관념, 성교육, 환경 감수성… 아이들이 이것만큼은 단단히 배웠으면 좋겠다” 차별과 배제, 혐오와 위협의 시대에서 제대로 사랑하고 포용하는 아이로 성장시키는 법 끊임없이 치열해지는 경쟁, 이기적으로 파편화되는 공동체, 더욱 악랄하고 교묘해지는 디지털 범죄, 과연 얼마나 버텨줄까 싶은 환경… 이런 암담한 세상에서 아이를 키우는 부모는 막막하기만 하다. 지금의 내 선택이 미래를 살아갈 우리 아이를 위해 최선일까? 차별과 배제, 혐오와 위협의 시대를 살아갈 아이를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아이라는 숲》은 혼란스러운 세상일수록 “더 멀리 보고, 기본을 생각할 수 있도록” 초대한다. 동시에 험난한 세상을 마주하게 될 아이들에게 진짜 필요한 공부가 무엇인지 짚어나간다. 1장 ‘어른들은 잃어버리고 아이들은 놓치고 있는 것들’에서는 아이의 상처를 허락하지 않는 부모, 공부의 재미를 앗아가고 의무만 주어지는 학교 시스템 , 놀이를 죄악시하는 사회적 분위기를 안타깝게 바라보며 한국의 어른들은 잃어버리고 아이들은 놓치고 있는 것들이 무엇인지 바라본다. 2장 ‘아이들이 이것만큼은 단단히 배웠으면 좋겠다’에서는 아이들이 꼭 배워야 하는 교육으로, 경제교육, 성교육, 환경교육을 꼽는다. 돈의 가치를 알고 가계를 운영할 수 있는 경제관념, 디지털 범죄가 판치는 세상에서 나를 지키고 제대로 사랑할 줄 아는 성교육, 나라는 존재뿐 아니라 만물의 친구로 여길 줄 아는 환경 교육이 국영수 점수보다 더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3장 ‘아이들이 멋진 우리의 일원이 되기를’에서는 아이들이 자라나 사회의 멋진 일원이 되는 일...
  • 여는 글 아이라는 숲이 싱그럽게 울창해지기를 1장 어른들은 잃어버리고 아이들은 놓치고 있는 것들 다친다는 것은: 상처를 대하는 우리의 자세 공부라는 것은: 왜, 무엇을, 어떻게 공부해야 할까 놀이라는 것은: 평생을 호모 루덴스로 살 수 있기를 2장 아이들이 이것만큼은 단단히 배웠으면 좋겠다 경제관념이 있는 아이로 자랐으면: 아리스토텔레스 할아버지로부터 돈 잘 쓰는 법 배우기 제대로 사랑하는 법을 배웠으면: 국영수보다 중요한 교육이 있다 만물의 영장이 아닌 만물의 친구로 자랐으면: 네가 살 세상이 여전히 푸른 곳이길 3장 아이들이 멋진 우리의 일원이 되기를 엄마, 고구마에 가시가 있어: 이름의 세계 속에 서 있는 우리 인간 존재는 복수형을 기본으로 한다: 친구를 사귀는 우리 I의 사회, We의 사회: ‘나와 우리’ 속 좌표에 놓인 너 4장 힘든 세상에서 우리를 일으켜줄 세 가지 밥: 음식은 때로 언어를 대신한다 유머: 웃을 수 있는 능력, 웃길 수 있는 능력 사랑: 우리가 나누었던 사랑을 기억하기를
  • 어른들이 항상 옆에서 잡아주고 앞에서 끌어주면 아이는 편할지 몰라도 자기의 힘과 능력을 확인할 기회를 잃는다. 나의 생명력이 어디까지 뻗을 수 있는지, 나의 탄성이 얼마나 되는지 알 수가 없다. 그러므로 어른들의 자리는 한발 떨어진 뒤쪽이다. 아이가 혼자서 앞으로 나아가는 모습, 넘어졌다가 다시 일어서는 모습을 지켜볼 수 있는 자리. 너무 위험하다 싶으면 잡아주고, 지치고 힘들어할 때 뒤에서 받쳐주는 것이 어른의 역할이다. _〈다친다는 것은〉 중에서 어떤 전공이 미래에 살아남을까, 이런 얘기를 하려는 게 아니다. 그건 내가 무슨 짓을 해도 도저히 알 수 없는 영역이다. 내가 세 살 때 돌아가신 할머니께 스마트폰이 그러하듯이, 그보다 먼저 가신 할아버지께 시험관 시술이 그러하듯이, 2000년대 초반에 돌아가신 나의 아버지께 유튜버가 그러하듯이, 미래엔 지금으로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물건과 기술과 직업이 생겨날 것이다. 그러나 그 상상도 할 수 없는 물건이며 기술, 직업을 꿰뚫는 기본 중의 기본이 있다. 읽고 이해하고 쓰는 능력, 질문하고 대화하는 능력. 이것들은 세상 그 어떤 일을 하든 꼭 필요한 능력이다. 어떤 물건, 어떤 기술, 어떤 직업이 새로 생겨나든간에 이 기본 능력의 중요성이 사라지는 일은 없지 않을까. 그러므로 나는 우리가 읽고 이해하고 쓰고 질문하고 대화하는 법을 제대로 배워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것도 아주 진지하게. _〈공부라는 것은〉 중에서 아이들이 돈이라는 개념에 대해 교실에서 질문을 하고 생각을 나눌 기회를 충분히 가지는지 잘 모르겠다. 아이들은 뉴딜정책이며 인플레이션 같은 용어는 배워도 정작 패스트푸드점에서 아르바이트할 때 계약서는 어떻게 써야 하는지, 내 안의 흥청이 망청이들은 어떻게 다스려야 하는지 같은 기본적이고 일상적인 것들을 학교에서 배우지 못한다. 이 중요한 걸 대체 왜 가르치지 않는 걸까. 영어단어 몇 개 모른다고 죽지는 않지만 신용이나 부채 관리법을 모르면 삶이 통째로 위협받는데. 이십 대가 되어 신용카드를 발급받은 ‘초보 성인’들이 신용을 제대로 관리하지 못해서 문제가 되는 경우를 종종 본다. 어처구니없이 적은 금액이 눈덩이처럼 불어나, 찬란해야 할 젊은 시절에 숨 막히는 그늘이 지는 건 얼마나 가슴 아픈 일인지. 신용이라는 것은 어떻게 유지되며 어떻게 불량이 되는지, 카드의 혜택만 나열할 것이 아니라 보다 중요한 것부터 강조하고 알려줘야 한다. _〈경제관념이 있는 아이로 자랐으면〉 중에서 독일 아이들은 성이라는 주제에 대해 굉장히 솔직 담백한 교육을 받는데, 아주 어린 나이부터 생활 밀착형으로 그 나이에 꼭 필요한 부분을 단계적으로 배운다. 우선 미취학 아동들은 동생이나 사촌의 탄생을 자주 접하는 시기이기 때문에 이에 맞춰 아기의 탄생과 관련된 그림책으로 남녀의 차이와 인체의 모습, 생명의 가치 등을 배운다. 이 그림책들을 보면 정말 솔직 담백하게 누가, 무엇을, 왜, 어떻게에 관한 내용이 가감 없이 담겨 있다. 체모를 비롯한 성인의 벗은 몸이 적나라하게 표현되고, 수정 과정도 정자와 난자가 동글동글 세포 차원에서 만나는 수준이 아니라 사실적인 성관계의 모습을 직접 보여주는 솔직 담백함이 단연 눈에 띈다(솔직히 말해서 도서관에서 그림책 열어 보다 깜짝 놀라서 덮은 적이 있다). 예쁘고 귀여운 그림과 아이들의 언어로 모호하게 에둘러 표현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보여주는 느낌이다. 우리나라에서는 이런 솔직함이 아이들에게 트라우마를 준다고 생각하겠지만, 독일에서는 오히려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
  • 이진민 [저]
  • 사 남매, 딸 딸 딸 아들 중 눈치 없이 셋째 딸로 태어나 책탐 많은 아이로 자랐다. 세상 보는 눈을 가지고 싶어 연세대학교 정치외교학과에 입학했다. 맥주를 콸콸 마시면서 새로운 세상을 만났지만 가끔은 이 산이 아닌가 보다 하는 나폴레옹의 마음을 느꼈다. 그러다 정치철학을 만났고 이거다 싶었다. 정치사상에 깊이 발을 담그며 동 대학원 정치학과를 졸업했고 미국 매사추세츠주 브랜다이스대학교에서 멜론 장학금을 받으며, 그리하여 또 맥주를 마시며 정치철학을 전공했다. 철학을 일상의 말랑말랑한 언어로 바꾸는 일에 관심이 많았기에 학계의 소수를 만나는 논문보다는 일상의 다수를 만나는 책을 쓰고 싶었다. 비슷한 시기에 박사와 엄마라는 타이틀을 동시에 획득했고, 아이를 키우면서도 글을 쓰겠다는 마음을 움켜쥐고 살았다. 철학과 육아를 버무린 첫 책이자 제7회 브런치북 출판 프로젝트 대상 수상작인 《나는 철학하는 엄마입니다》에 이어 철학과 미술을 버무린 두 번째 책을 세상에 내놓았다. 두 아이에게서 듬뿍 받는 사랑과 시원한 독일 맥주가 삶의 원동력. 현재는 독일 뮌헨 근교 시골 마을에 살면서 이런저런 글을 쓰고 온라인 특강을 한다. 아직도 가슴속에 쓰고 싶은 책이 여러 권 들어 있어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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