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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인 6: 차로 성을 쌓다 : 왕쉬펑 장편소설
다인1 ㅣ 왕쉬펑, 홍순도 ㅣ 더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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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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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일
2022년 05월 06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480page/146*220*27/587g
  • ISBN
9791188522217/118852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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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리즈 도서
다인(총6건)
다인 6: 차로 성을 쌓다 : 왕쉬펑 장편소설     13,500원 (10%↓)
다인 5: 차로 성을 쌓다 : 왕쉬펑 장편소설     13,500원 (10%↓)
다인 4: 불야지후 : 왕쉬펑 장편소설     13,500원 (10%↓)
다인 3: 불야지후 : 왕쉬펑 장편소설     13,500원 (10%↓)
다인 2: 남방의 차나무 : 마오둔문학상 수상작     13,500원 (10%↓)
  • 상세정보
  • 절강성 항주 최고의 차상(茶商) 항(杭)씨 가문 4대 130년의 흥망성쇠를 다룬 중국판 『토지』 -중국 최고 권위 마오둔문학상 수상 작품! -차(茶)를 소재로 한 중국 최고의 소설! 이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들의 활동 시기는 19세기 중반의 태평천국 시대부터 시작해 무술변법, 신해혁명까지를 우선 아우른다. 이어 지난 세기 초, 중반의 1, 2차 국공합작과 항일전쟁, 신중국 건국, 문화대혁명 시기 등을 관통한 후 ‘사인방(四人?)’ 제거 및 개혁개방 실시에까지 이른다. 거의 130년에 걸친 역사가 이 소설에 녹아 있다. 그러면서도 소설은 처음부터 끝까지 차(茶)를 매개체로 해 각자 개성이 뚜렷한 인물들의 형상을 생동감 있게 묘사하고자 하는 목표를 잃지 않는다. 소설 《다인》은 3부작으로 구성돼 있다.
  • 절강성 항주 최고의 차상(茶商) 항(杭)씨 가문 4대 130년의 흥망성쇠를 다룬 중국판 『토지』 -중국 최고 권위 마오둔문학상 수상 작품! -차(茶)를 소재로 한 중국 최고의 소설! 중국 최고 권위 ‘마오둔문학상’ 수상작과 현대 중국을 대표하는 작가들의 걸작선을 소개하는 ‘더봄 중국문학’ 시리즈 중의 하나다. 소설 《다인》은 차(茶)의 역사와 차 문화를 주제로 한 독보적인 장편소설이다. 무엇보다 독자들은 책의 곳곳에 펼쳐지는 작가의 차에 대한 해박한 지식에 놀라고, 그에 못지않은 문학성에 전율하게 된다. 중국은 세계적으로 내로라할 것이 부지기수로 많은 나라이다. 그중에서도 음식과 술, 차 등이 단연 첫손가락에 꼽힌다. 세계적이라는 말이 과언이 아닐 정도로 너무나 잘 알려져 있다. 소개하는 책들 역시 지천이다. 반면 차는 유명세와는 달리 세세한 내용이 널리 알려져 있지는 않다. 소개하는 책들 역시 음식이나 술과 관련한 저술에 비한다면 한정적이다. 한국에서도 ‘다성(茶聖)’으로 일컬어지는 육우(陸羽)의 《다경(茶經)》이 단연 압권일 정도로 중국 차에 대해 소개하는 책은 많지 않다. 중국 역시 크게 다르지 않다. 차를 소재로 하는 책들이 한국과 비교하면 상당하기는 하나 관련 소설은 상당히 드물다. 왕쉬펑(王旭烽)의 《다인(茶人)》 3부작이 차 관련 소설을 언급할 때면 늘 거론되는 것도 바로 이 때문이다. 물론 중국의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마오둔(茅盾)문학상 수상작인 것에 기인한 면도 있다. 이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들의 활동 시기는 19세기 중반의 태평천국 시대부터 시작해 무술변법, 신해혁명까지를 우선 아우른다. 이어 지난 세기 초, 중반의 1, 2차 국공합작과 항일전쟁, 신중국 건국, 문화대혁명 시기 등을 관통한 후 ‘사인방(四人?)’ 제거 및 개혁개방 실시에까지 이른다. 거의 130년에 걸친 역사가 이 소설에 녹아 있다. 그러면서도 소설은 처음부터 끝까지 차(茶)를 매개체로 해 각자 개성이 뚜렷한 인물들의 형상을 생동감 있게 묘사하고자 하는 목표를 잃지 않는다. 소설 《다인》은 3부작으로 구성돼 있다. 제1부 〈남방의 차나무〉(南方有嘉木)는 청나라 말기부터 1930년대까지를 시대적 배경으로 하고 있다. 녹차의 고장인 항주 망우차장(忘憂茶莊)의 3대에 걸친 인물들이 다양한 신분, 다양한 방식으로 중국의 차 산업과 차 문화의 흥망성쇠에 참여하는 과정을 그려냈다. 제2부 〈불야지후〉(不夜之侯)는 차가 정신을 맑게 하여 밤을 잊게 해준다는 의미로, 차의 별칭이기도 하다. 동란의 시대인 항일전쟁 시기를 배경으로 항씨 가문 주요 인물들의 운명적인 부침, 혼란스러운 시대에 어쩔 수 없이 직면하게 되는 서로 다른 선택과 모험의 길을 제시하고 있다. 더불어 이 시기 중국 차 산업의 파란만장한 발전사도 보여준다. 제3부 〈차로 성을 쌓다〉(築草爲城)은 1950년대부터 20세기 말까지를 시대적 배경으로 하고 있다. 항씨 가문이 ‘문화대혁명’이라는 엄청난 동란의 시대에 수많은 시련을 겪으면서도 끝까지 차 문화를 지키고 보존하는 스토리를 다루고 있다. 이 소설은 상당한 수준의 문학성을 자랑한다. 적지 않은 독자들이 책의 곳곳에 펼쳐지는 작가의 차에 대한 해박한 지식에 놀라면서도 그에 못지않은 문학성에 전율하게 된다. 더구나 차 문화를 주제로 한 중국 최초의 장편소설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이 소설은 스케일도 상당히 크다. 절강성 항주의 항(杭)씨 가문을 중심으로 작중 인물들의 시대 변천에 따른 생활양식과 가치관의 변모 과정을 잘 그려내고 있다. □ 한국어판 서문 | 왕쉬펑(王旭烽) 중국의 차 문화와 한국의 다례(茶禮) 사이에는 깊은 공감...
  • 16장 ㆍ 05 17장 ㆍ 39 18장 ㆍ 72 19장 ㆍ 106 20장 ㆍ 132 21장 ㆍ 161 22장 ㆍ 199 23장 ㆍ 221 24장 ㆍ 251 25장 ㆍ 276 26장 ㆍ 298 27장 ㆍ 327 28장 ㆍ 350 29장 ㆍ 376 30장 ㆍ 401 에필로그 ㆍ 413
  • 왕쉬펑 [저]
  • 1955년 저장(浙江)성 핑후(平湖)에서 태어났다. 그녀는 문화대혁명 세대로 정상적인 교육을 받지 못했지만 1978년 뒤늦게 항저우(杭州)대학 역사학과에 입학해 1982년에 졸업했다. 중학교 교사 생활을 하다 전직, 중국차업박물관에서 근무했다. 그녀가 차에 대한 중국 최고의 권위자인 것은 바로 이런 이력 때문이다. 첫 작품은 대학 재학 시절인 1980년에 썼지만 크게 주목받지 못했다. 그러다 1990년부터 10년 동안 공을 들인 《다인》 3부작으로 2000년 중국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제5회 마오둔문학상을 수상하면서 오랜 무명생활에서 벗어나 마침내 국가급 작가의 반열에 올라섰다. 이후 저장농림대학 차문화학원의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문단에서는 저장성 작가협회 부주석으로, ‘중국의 박경리’라고 할 만한 대작가이다. ‘다인 3부작’의 1부인 〈남방의차나무〉는 1997년 20부작 드라마로 방영되어 큰 화제가 되었다.
  • 홍순도 [저]
  • 경남 진양 출신으로 경희대 사학과를 졸업하고 독일 보쿰대학에서 중국정치학과 석사과정을 수료했다. 매일경제신문 국제부, 문화일보 국제부에서 기자로 근무한 후 1997년 베이징 특파원 발령을 받고 중국에서 9년 동안 활동했다. 2004년 한국기자협회 '올해의 기자상'과 제8회 '대한언론인상'을 받았고 1997년 관훈클럽 국제보도 부문상을 공동수상하였다. 중국 전문 작가 및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2007년에는 럭키강건 부사장도 역임하였다. 지은 책으로 소설『따꺼』,『황혼의 상하이탄』이 있고, 옮긴 책으로『중국의 천하대란』,『중국의 혁명은 이렇게 시작되었다』,『중국 그 거대한 행보』,『수다쟁이 장따민의 행복한 생활』,『왼손에는 사기, 오른손에는 삼국지를 들어라』,『삼국지 강의』,『화폐전쟁 2』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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