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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난 멋진 엄마 : 불안하고 속 끓이고 흔들려도
강문정 ㅣ 더메이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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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6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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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6page/148*216*19/522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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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91187809449/1187809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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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도 멋진 엄마가 될 수 있을까?” 평생 엄마, 강문정 원장이 들려주는 줏대 있게 멋진 엄마로 사는 법 “육아의 어려움과 시행착오를 줄이는 방법은 없을까?” 육아에 대한 3가지 착각이 육아를 어렵게 한다 저자는 두 아이를 키워낸 엄마이자, 늘 아이들과 함께하며 평생 엄마라 자처하는 어린이집 원장이다. 그러다 보니 저자 주변에는 육아를 버거워하고 힘들어하는 부모들을 늘 만난다. 저자는 부모가 육아를 어렵기만 하다고 느끼는 것은, 육아에 대해 착각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진단한다. ‘엄마의 역할’을 착각하고 있고, ‘육아의 목적’과 ‘방법’을 착각하고 있다는 것이다. 따라서 저자는 돌봄이 아닌 성장에 주목하고, 남과 아이를 비교하지 않고 아이의 지금을 인정하고 지지해주고, 부모의 시선을 아이에게 중심 이동시키라고 권한다. 무엇보다도 저자는 “멋진 엄마로 가는 길은 엄마의 시선이 아이에게로 향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이 책은 구체적인 사례와 함께 아이들과 함께 성장하며 멋진 엄마로 사는 법을 조곤조곤 들려준다. “아이들과 있을 때 가장 행복한 사람이 쓴 생생한 현장의 기록” 엄마를 위한 동화 22권 소개, 글의 내용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TIP으로 정리 이 책은 육아서이지만 재미있는 이유는, 읽는 동안 눈앞에서 아이들과 함께하는 것처럼 생생하고 구체적이며 공감되는 현실적인 기록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눈앞에서 아이들과 함께하는 것처럼 글이 생생하고 구체적이다. 구체적이고 생생한 기록은 재미있기 마련인데, 이 책이 육아서이면서도 재미있는 이유이다. 글의 끝에는 글의 주제에 맞는 ‘엄마를 위한 동화’ 22권을 추천하여 엄마의 마음을 위로하고 시각을 넓히도록 하였다. 또 글의 끝에 팁(TIP)을 두어 글의 내용을 한 번에 정리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자신의 육아를 직접 기록해보는 난을 두어 다른 사람의 육아법이 아닌 자신의 육아법이 될 수 있도록 하였다. 이 책을 통해 “내 아이와 함께하는 방법과 흔들리는 엄마도 중심을 잡는 비법”을 습득하며, “멋진 엄마로 사는 법”을 만나게 될 것이다.
  • “나도 멋진 엄마가 될 수 있을까?” 평생 엄마, 강문정 원장이 들려주는 줏대 있게 멋진 엄마로 사는 법 “육아의 어려움과 시행착오를 줄이는 방법은 없을까?” 저자는 두 아이를 키워낸 엄마이자, 늘 아이들과 함께하며 평생 엄마라 자처하는 어린이집 원장이다. 그러다 보니 저자 주변에는 육아를 버거워하고 힘들어하는 부모들이 늘 있기 마련이다. “원장님, 언제쯤 애들 키우기가 수월해져요?” “원장님, 한글 공부는 언제부터 시켜야 할까요?” “원장님, 애가 말대꾸를 해요. 어떻게 훈육해야 하나요?” 많은 부모의 푸념 섞인 질문에 답하는 것만 해도 하루해가 짧다. 왜 부모(엄마)들은 육아를 버거워만 할까? 물론 육아의 어려움은 세상의 모든 부모가 겪는 일이지만, 저자에게는 “육아의 어려움과 시행착오를 줄이는 방법은 없을까?”가 큰 고민이다. 그리고 아이들과 엄마들과 함께하면서 답을 찾아 나섰다. 이 책은 육아란 부모의 일방적인 돌봄이 아닌 아이와 부모가 함께 성장하는 과정이라는 것을 생생하고 설득력 있게 보여준다. 육아에 대한 3가지 착각이 육아를 어렵게 한다 저자는 부모가 육아를 어렵기만 하다고 느끼는 것은, 육아에 대해 착각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진단한다. ‘엄마의 역할’을 착각하고 있고, ‘육아의 목적’과 ‘방법’을 착각하고 있다는 것이다. 따라서 저자는 돌봄이 아닌 성장에 주목하고, 남과 아이를 비교하지 않고 아이의 지금을 인정하고 지지해주고, 부모의 시선을 아이에게 중심 이동시키라고 권한다. 무엇보다도 저자는 “멋진 엄마로 가는 길은 엄마의 시선이 아이에게로 향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이 책은 구체적인 사례와 함께 아이들과 함께 성장하며 멋진 엄마로 사는 법을 조곤조곤 들려준다. “아이들과 있을 때 가장 행복한 사람이 쓴 생생한 현장의 기록” 엄마를 위한 동화 22권 소개, 글의 내용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TIP으로 정리 이 책에 대하여 한 추천인은 “아이들과 함께 있을 때 가장 행복한 사람이 쓴 생생한 현장의 기록”라고 썼다. 그만큼 눈앞에서 아이들과 함께하는 것처럼 글이 생생하고 구체적이다. 구체적이고 생생한 기록은 재미있기 마련인데, 이 책이 육아서이면서도 재미있는 이유이다. 글의 끝에는 글의 주제에 맞는 ‘엄마를 위한 동화’ 22권을 추천하여 엄마의 시각을 넓히도록 하였다. 또 글의 끝에 팁(TIP)을 두어 글의 내용을 한 번에 정리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자신의 육아를 직접 기록해보는 난을 두어 다른 사람의 육아법이 아닌 자신의 육아법이 될 수 있도록 하였다. 이 책을 통해 “내 아이와 함께하는 방법과 흔들리는 엄마도 중심을 잡는 비법”을 습득하며, “멋진 엄마로 사는 법”을 만나게 될 것이다.
  • 프롤로그 : 엄마라서 참 좋다 PART 1 나도 멋진 엄마가 될 수 있을까? 아이가 태어나면 엄마도 태어난다 나는 왜 멋진 엄마가 아닐까? (미안함, 죄책감) 잘 키워야 하는데 (강박감, 조급함, 책임감) 귀가 가장 얇으신가요? 자존감을 갉아먹는 두려움 (불안, 두려움, 망설임) 지나친 정보가 더 혼란스럽게 한다 (과잉 정보) PART 2 서툴지만 멋진 엄마가 되려면 솔루션 1 돌봄이 아닌 성장을 보기 (건강함, 삶의 조화) 아이의 일상은 저마다의 속도로 굴러간다 답을 찾는 건 아이들 몫이다 솔루션 2 지금을 바라보고 이해하기 (인정해 주기, 지지해 주기) 아이들은 덜 똑똑하지 않다. 경험이 적을 뿐 (Run stop Play on) 나만의 육아 원칙이 있나요? (내 스타일이 가장 빛난다) 솔루션 3 부모의 시선을 아이에게 이동시키기 (기다려주기) 엄마의 눈은 아이의 마음조차 찍는 카메라 가장 좋은 육아 교재를 찾나요? 파프리카, 당근도 어렵지 않아요 * 흔들릴 때 마음 처방전 PART 3 멋진 엄마 노릇: 아이의 숨은 역량 키우기 육아의 종착점은 어디일까요? 줏대 있는 아이들 아이들 몫을 건드리지 말아주세요 조건과 변수도 아이들은 비껴간다 내 아이...
  • “원장님, 언제쯤 애들 키우기가 수월해져요?” “군대 다녀와도 힘들더라고요.” “원장님, 한글 공부는 언제부터 시켜야 할까요?” “그냥 내버려둬요. 자기가 불편하면 기를 쓰고 읽어요.” “원장님, 애가 말대꾸를 해요. 어떻게 훈육해야 하나요?” “이제 OO는 다 컸네요. 생각이 대꾸할 만큼 그렇게나 많이 자랐어요?” 엄마들의 질문에 내 대답은 항상 간단하다. 참말로 말이 안 통하는 원장이다. 하지만 내 답변에 서로 한바탕 웃고 나면 엄마의 얼굴이 환해지는 것이 금세 보였다. pp.8-9 육아를 버거워하고 힘들어하는 부모님들을 가만히 들여다보니 육아에 대해 착각을 하고 있었다. 첫 번째는 역할과 조건에서 착각하고 있었다. 낳기만 하면 모성이 생길 거라는 믿음 때문에 아이에게 미안한 마음과 죄책감과 불안감에 사로잡혀 있었다. 두 번째는 목적에서 착각하고 있었다. 육아의 목적이 잘 키워야 한다는 생각에 기대치를 높게 잡아 강박감에 시달리고 있었다. 세 번째는 방법에서 착각하고 있었다. 수없이 많은 육아 정보를 꿰뚫고 남의 육아를 탐하며 정작 본인은 갈 길을 잃고 헤매고 있었다. p.11 잘 키우고 싶은 마음에 모든 것을 다 해줘야 한다고 생각하는 고달픈 엄마보다 모든 걸 다 해줄 수는 없지만, 함께할 수 있도록 기회와 공간을 마련해 주는 엄마가 더 멋진 엄마다. 처음부터 잘하는 엄마는 없다. 모든 부모는 0에서 시작한다. p.40 프랑스 라퐁텐 우화집 〈방앗간 주인, 아들 그리고 당나귀〉의 이야기처럼 남의 말에 줏대 없이 흔들리다간 결국 내 아이의 마음은 흔들리다 못해 넘어지게 된다. 내가 부족해도 나와 내 아이에게 집중하며 그대로의 모습으로 나를 믿어보는 것이 어떨까. p.57 답을 찾는 건 아이들 몫이니 지켜보다가 반응해 주는 것, 이것 또한 참 멋진 엄마가 되는 지름길이다. 아이들에게 스스로 발견하고 알아가는 기쁨을, 온전히 발견할 기회를 최대한 많이 제공해 주어야 한다. p.110 엄마의 시선이 어디에 머무는가가 가장 중요하다. 아이에게 시선을 두지 않고 다른 무언가에 두면 아이가 보내는 신호를 알아차리지 못하기도 하니 도와줄 수 없다. 엄마 삶도 왜곡되고 마음이 졸보가 된다. p.139 TIP 소중한 아이 훈육 시 지켜야 할 원칙 훈육이 필요 없는 아이는 없습니다. 잘못도 하고 실수도 하면서 배우는 과정에 있기 때문입니다. 훈육할 때 다음의 원칙만 지켜주세요. 1. 지금, 이 순간 훈육이 필요한 아이에게만 집중한다. 예전 일, 동생이나 형, 오빠들의 일까지 덤으로 혼내지 않는다. 2. 이성적인 훈육. 감정에 복받쳐서 혼내지 않는다. 훈육에 앞서 엄마의 감정 정리가 먼저. 3. 상처 주는 말은 하지 않는다. ‘너 때문에 못 살아’, ‘ 너 그럼 다신 엄마 못 봐’ 등 험한 말만 해도 아이는 상처받고 맞는다고 생각한다. 4. 꽃으로도 때리지 않는다. 훈육 시 절대 체벌은 안 된다. 5. 결과만 가지고 훈육하지 않는다. 잘못할 의도가 없거나 과정에 뜻이 좋다면 인정해 준다. 6. 위험한 일과 남에게 피해 주는 일들은 단호한 훈육이 필요하다. 7. 훈육 후에는 반드시 아이 마음 어루만져 주기. 훈육으로 인해 낮아진 자존감을 세워주고, 죄책감을 느끼지 않도록 따뜻하게 어루만져 준다. pp.141-142 여유 있는 마음으로 지켜보는 것, 아이의 호기심에 관심을 두는 것, 지켜보기를 반복하는 것, 믿음을 가지고 응원해 주는 것. 이것이 내 아이가 영재로 자랄 수 있게 하는 비법이다. 부모들은 이런 모든 어려운 일을 자꾸 해내야 한다. p.207 떼 부리고 운다고 모든 아이에게 똑같은 훈육법을 적용할 순 없다. 각자 아이마다 처한 상황이 다르고...
  • 강문정 [저]
  • 영유아 교육의 찐 활동가이며, 현재는 국공립어린이집 원장으로 일하고 있다. 일생에서 가장 반짝이는 시기를 보내는 아이들과 함께 지내는 일이 세상에서 가장 가치 있는 일이라고 여긴다. 첫 책 《깜빡하는 찰나, 아이는 자란다》를 쓸 때만 해도 유아교육 전문가라 자처했지만, 스스로에게 묻고 또 물으며 내린 결론은 ‘강문정은 유아교육 활동가’라고 말한다. 세상에 넘쳐나는 수많은 이론보다 그저 아이들과 눈 맞춤하며 얻은 알토란 같은 지식을 더 소중히 여긴다. 아이들의 욕구가 무엇인지를 관찰하고, 그것을 채울 수 있도록 돕는 것이 그녀에겐 큰 기쁨이다. 그녀는 몸속 세포에 잠재해 있는 놀이 욕구를 깨워 아이들과 하루 종일 뒹구는 아이들의 찐 친구이다. 또 아이 부모들에게는 먼저 육아를 해낸, 그래서 급할 때는 무엇이든 물어볼 수 있는 선배 엄마이기도 하다. 짧은 영유아기는 길고 긴 어른의 시기를 잘 살기 위해 힘을 비축하는 시기라 여기는 저자는, 어린이집에서 평생 엄마와 함께 지낸 시간이 아이들에게 평생의 선물이 될 수 있도록 욕심을 부리는 중이다. 저서로는 《깜빡하는 찰나, 아이는 자란다》가 있다. https://blog.naver.com/shinek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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