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이야기와 인포그래픽으로 보는 프랑스 혁명 
장 클레망 마르탱, 주명철, 쥘리엥 펠티에 ㅣ 여문책
  • 정가
28,000원
  • 판매가
25,200원 (10% ↓, 2,800원 ↓)
  • 발행일
2022년 06월 30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128page/231*296*16/980g
  • ISBN
9791187700463/1187700460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8/23(화)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호화로운 시각자료를 풍성하게 곁들여 프랑스 혁명을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도와주는 훌륭한 개설서 프랑스 혁명의 세계적 권위자인 장 클레망 마르탱이 2012년에 내놓은 「새로 쓴 프랑스 혁명사Nouvelle histoire de la R?volution fran?aise」는 그의 대표작이라 할 수 있는데, 독자들의 꾸준한 관심 덕에 2019년 875쪽짜리 신서판으로 다시 나왔으며 더할 나위 없이 훌륭한 ‘개설서’라는 평가를 받는 저작이다. 마르탱은 프랑스 혁명을 대서양 혁명의 맥락에서 고찰하고 여느 혁명과 다른 이유를 찾은 뒤, 프랑스 혁명을 모두 네 시기로 나눠서 보았다. 첫째는 1770~1789년 루이 15세가 개혁을 시작했음에도 루이 16세가 절대군주정을 지키지 못할 때까지, 둘째는 1789~1792년에 절대군주정이 입헌군주정으로 바뀌었으나 결국 왕정이 몰락할 때까지, 셋째는 1792~1795년에 공화국이 공포정을 거치면서 새로운 체제인 총재정부를 발명할 때까지, 끝으로 1795~1802년에 총재정부가 혁명을 유지하다가 결국 나폴레옹의 정변으로 혁명을 빼앗길 때까지다. 이렇게 그는 혁명을 다각도로 분석한 방대한 연구 성과를 총동원해서 훌륭한 ‘개설서’를 완성했다. 이번에 한국어판으로 새롭게 선보이는 「이야기와 인포그래픽으로 보는 프랑스 혁명」은 이 개설서를 바탕으로 실력파 데이터 디자이너인 쥘리엥 펠티에의 참신한 감각을 더해 보기 드문 인문교양서로 재탄생한 역작이다. 이 책은 프랑스 혁명기 주요 10년(1789~1799년)을 중심으로 혁명 전후의 정치·경제·사회·문화의 구조와 핵심 인물·사건들의 관계를 함축적인 글과 호화로운 시각자료를 통해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도와준다. 또한 프랑스 혁명에 관심 있는 일반 독자는 물론 전공자나 역사 연구자들에게도 프랑스 혁명의 핵심과 큰 줄기를 단숨에 파악할 수 있는 지름길을 제공할 것이며, 곁에 두고 자주 들춰보면서 스스로 프랑스 혁명의 모습을 입체적으로 구축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조력자 역할을 톡톡히 해낼 것이다.
  • ◆ 세계적 권위자인 저자의 글, 출중한 실력파 디자이너의 인포그래픽, 한국 최고의 전문가 번역이라는 삼박자가 환상적으로 어우러진 아름다운 출판물 앞서 언급했듯 이 책의 저본은 875쪽에 달하는 「새로 쓴 프랑스 혁명사」다. 역사 서술은 기본적으로 이야기의 소재가 많은 만큼 저자의 의도에 따라 얼마든지 길게 쓸 수 있는 분야다. 반면 시간적 흐름을 고려하면서 특정 사건의 앞뒤 맥락까지 다뤄야 하므로 방대한 내용의 핵심만을 뽑아 누구나 이해하기 쉽게 서술하는 작업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더구나 갖가지 이유로 일어난 ‘혁명’이라는 대격변 자체와 그것을 둘러싼 10년 이상의 주요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게 명료한 이미지로 시각화하기 위해서는 데이터 디자이너의 역량도 뛰어나야 한다. 또한 이렇게 중요한 책일수록 번역자의 역할 역시 매우 지대하게 마련이다. 이 책은 결코 쉽지 않은 이 세 가지 작업이 환상적으로 조화를 이뤄 탄생한 덕에 그 어떤 책보다 소장 욕구를 불러일으키기에 부족함이 없다. 그리고 일단 손에 넣으면 들춰보지 않을 도리가 없다. 저자가 서문에서 밝혔듯 처음부터 차근차근 읽지 않고 관심 가는 장면이나 사건, 인물 위주로 골라 읽어도 무방하다. 고급스러운 색감의 큰 판형에 시원시원한 그림과 매우 상세한 자료성 이미지들이 어우러져 중요한 역사적 데이터를 효과적으로 보여줄 뿐 아니라 번역자의 세심한 각주가 보태져 한국어판을 읽는 독자들에게 원서 이상의 고급 정보를 풍부하게 전달하고 있기 때문이다. 진지하고 방대한 역사서를 열심히 읽고자 하는 독자층이 점점 줄어들고 있는 세태에 맞춰 이 책은 시각적 요소에 더 친숙한 젊은 독자들에게 한층 가까이 다가갈 것이며, 각 분야의 역사서 서술에도 중요한 힌트를 제공할 것이다. ◆ 혁명은 마른하늘에 날벼락처럼 일어나지 않았다 17세기 후반부터 영국과 프랑스를 비롯한 유럽과 남북 아메리카 등 대서양 세계는 개혁, 폭동, 반란, 전쟁, 독립, 혁명, 반혁명이라는 큰 흐름에 휘청거렸다. 영국은 1688년에 ‘명예혁명’에 성공했으며, 아메리카합중국은 1776년 영국으로부터 ‘독립’을 선언했다. 프랑스는 1750년 이후 흉년의 두려움, 고물가로 생긴 불만, 자유로운 상거래의 거부감, 정치적 요구와 사회적 적대감이 복잡하게 뒤엉키면서 폭동이 잇따라 일어났다. 특히 1788년과 1789년에는 매우 격렬한 봉기가 줄을 이었으며, 1789년 7월 14일 바스티유 요새 정복을 계기로 혁명의 소용돌이에 본격적으로 휘말리기 시작했다. 프랑스 혁명은 여느 혁명 중 하나였고 역사상 처음 일어난 것도 아니었다. 그런데도 어째서 근대 혁명을 말할 때 늘 맨 앞자리에 자리하게 되었을까? 프랑스 혁명이 일어나기 전까지 ‘혁명’이라는 말은 천체의 회전이나 정치적 갈등을 지칭하는 평범한 말이었지만 프랑스의 사례를 통해 그 의미가 단박에 바뀌었다. 프랑스 혁명은 유럽과 남북 아메리카에 상당한 영향을 끼쳤는데, ‘위로부터의 혁명’에서 ‘아래로부터의 혁명’에 이르기까지 여러 가지 혁명을 부추기는 분위기를 조성했으며, 1792년 조직적인 혁명가 집단이 군주정을 전복하고 곧이어 왕과 왕비를 단두대의 이슬로 사라지게 만든 충격적인 사건으로 ‘혁명’에 또 다른 의미까지 추가했다. 무엇보다 프랑스 혁명은 근대국가의 초석을 놓았고 프랑스인의 국민성을 형성하는 데 지대한 영향을 끼쳤다. 나아가 자유ㆍ평등ㆍ정의라는 인류 보편의 가치와 공포정이라는 폭력을 결합함으로써 새로운 역사의 길을 열었다. 그러나 바로 그 때문에 프랑스 혁명은 항상 조심스럽게 해석해야 하는 과제를 남기...
  • 옮긴이 서문 지은이 서문 1부 혁명의 행진 세계의 혁명 국민국가의 탄생 바스티유 요새 정복 바렌, 왕의 도주 1792년 8월 10일, 제2의 혁명 왕과 왕비 그리고 혁명 2부 대혼란 1789년 10월, 여성의 돌발 출현 교회의 위기와 전국신분회 부동산 혁명 식민지와 노예제 폐지 군대의 혁명 3부 적대관계와 경쟁관계 공포정이라고 말씀하셨나요? 예외적인 방데, 공공의 적 1호 반란, 투사들과 도적떼 반혁명 총재정부, 혁명의 마지막 불꽃 우리의 유산 참고문헌 찾아보기
  • 루이 16세의 할아버지 루이 15세가 1770년에 근대화를 추진했으나 하도 반발이 심했기 때문에 뒷걸음질 쳐야 했다. 그 후 계속해서 나랏빚이 늘어나고 재정이 허약해졌기 때문에 상황은 더욱 나빠졌다. 영국에 반란을 일으킨 아메리카 식민지인들을 지원하면서 적자가 늘었다. 거기에 흉년과 산업의 위기가 겹쳐 치명적인 결과를 낳았다. 그러나 1789년 1월에는 강력한 군주정이 그렇게 급격하게 무너질 것으로 생각한 사람은 하나도 없었다. 완전히 익어서 땅으로 떨어지기 직전의 과실처럼 ‘구체제’가 낡아빠졌다고 보고 싶어 안달인 역사가의 상투적인 표현을 경계하자. (16~17쪽) 1791년 6월 21일, 루이 16세와 가족은 한밤에 파리를 떠나 반혁명가로 알려진 부이예 장군이 주둔하고 있는 몽메디로 향했다. 그는 세심히 도주 준비를 했지만, 거의 막판에 운도 나쁘고 결단력도 부족해서 실패하고 말았다. 아마 부이예 장군의 실질적 도움을 받지 못한 탓도 있었을 것이다. 국회의원 일부는 도주가 아니라 납치라고 했지만, 어쨌든 이 사건 때문에 나라가 크게 흔들렸다. 단 며칠 만에 그 소식이 방방곡곡에 퍼졌고, 사람들은 내전의 고통과 반혁명의 두려움에 사로잡혔다. 사람들은 즉시 격렬히 반응하고 나흘에 걸쳐 왕을 파리로 데려갔다. 그러는 동안 정치투쟁은 급진적으로 바뀌었다. 공권력에 맞서다 목숨을 잃는 사람도 있었다. 일주일은 놀라운 모험으로 끝나지 않고 프랑스 역사를 바꾸었다. (28쪽) 1792년 여름은 진정한 혁명이 일어나 프랑스가 군주정과 근본적으로 결별하는 시기다. 1789년부터 자리 잡은 의회군주정/입헌군주정은 8월 10일의 반란으로 휩쓸렸다. 적군이 북방을 침입하고 파리를 직접 위협하던 때였다. 정치권력의 빈자리가 생기고, 정변을 조직한 반란 코뮌/혁명 코뮌이 입법의회에 남아 있는 의원들, 대신들과 경쟁하기 시작했다. 이들에게는 새 의회인 국민공회를 소집해서 새로운 체제, 이 경우 공화국을 세우도록 할 책임이 있었다. 8월 10일은 적대적인 세력들의 장기적 힘겨루기가 마침내 정점을 찍은 날이었다. 왕은 반란군에게 맞설 수 있는 병력을 주위에 모아놓고 있었다. 그날은 혼란스럽게 흘러갔다. 왕과 의원들은 각자 복잡한 정치적 속셈을 품은 채 상황에 대처했고, 격돌과 학살로 1,000명 이상이 숨진 하루였다. (34쪽) 1793년 1월 21일, 왕의 처형은 혁명과 프랑스 역사에서 중대 전환점이다. 많은 사람이 종종 확신하는 바와 달리 예측하지 못한 사건이었다. 1792년 8월 10일, 입법의회 의원들은 왕과 가족을 환영했다. 그들은 무기가 그날의 운명을 결정해주리라고 기대했다. 그들은 뤽상부르 궁에 왕과 가족을 정착시킬 예정이었다. 그러나 상퀼로트, 아니 자코뱅파는 불편한 옛날 건물인 탕플 탑에 감옥을 마련하자고 강력히 주장하고, 왕을 빨리 죽이지 못했으므로 재판이라도 하자고 요구했다. 로베스피에르가 상퀼로트를 지지했을 때, 마라처럼 왕에게 가장 적대적인 자코뱅파는 거의 두 달 동안 국민공회 의원들이 판사 노릇을 할 재판을 조직했다. 거리에서 국민공회를 압박하는데도 확실한 평결을 내리지 못했다. 국민공회는 거의 만장일치로 왕의 책임을 고소했다. 그러나 책략적이건, 아니면 외국 통치자들과 협상의 기회를 얻기 위해서건, 또는 사형을 거부하기 위해서건, 의원의 절반이 왕의 사형을 바라지 않았다. 모든 자코뱅파 의원과 수많은 평원파 의원에 30명 정도의 지롱드파 의원을 더한 나머지 반은 왕의 사형에 찬성했다. (40쪽) 혁명의 역사에서 전쟁은 중요한 자리를 차지했다. 그것은 혁명을 촉진하고 급진화하고 변화시켜 국민의 운명과 ...
  • 장 클레망 마르탱 [저]
  • 1948년생으로 1987년에 국가박사 학위를 받은 후 1988년부터 파리 13대학(소르본 파리 노르), 파리 10대학(낭테르)을 거쳐 2000년 파리 1대학(팡테옹 소르본)에서 프랑스 혁명사 교수로 재직하면서 ‘프랑스혁명사연구소’를 이끌다가 2008년부터 명예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혁명과 반혁명, 폭력에 관한 저작을 많이 발간했으며 대표 저서는 다음과 같다. 「1793년 1월 21일, 왕의 처형L’Execution du roi, 21 janvier 1793」, Perrin, 2021. 「공포정의 메아리 - 국가의 거짓말에 대한 진실Les Echos de la Terreur. Verites d’un mensonge d’Etat(1794-2001)」, Belin, 2018. 「로베스피에르 - 괴물 만들기Robespierre. La fabrication d’un monstre」, Perrin, 2016. 「방데의 난La Guerre de Vendee(1793-1800)」, Points, 2014. 「새로 쓴 프랑스 혁명사Nouvelle histoire de la Revolution fran?aise」, Perrin, 2012. 「폭력과 혁명 - 국가 신화의 탄생에 관한 시론Violence et revolution. Essai sur la naissance d’un mythe national」, Seuil, 2006.
  • 주명철 [저]
  • 1950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강대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했다. 같은 대학교 대학원 사학과를 거쳐 프랑스 파리 1대학에서 다니엘 로슈 교수로부터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박사학위 논문을 번역하고 보완하여 '바스티유의 금서'(문학과지성사, 1990)를 펴냈다. 이 책은 기존 내용을 대폭 보강하여 '서양 금서의 문화사'(도서출판 길, 2007)로 다시 출간되었다. 앙시앵 레짐 시대의 금서를 중심으로 프랑스 사회와 문화를 연구하면서 '지옥에 간 작가들'(소나무, 1998), '파리의 치마 밑'(소나무, 1998), '다이아몬드 목걸이 사건과 마리 앙투아네트 신화'(책세상, 2004)를 비롯한 여러 책을 썼고, 앙시앵 레짐과 프랑스 혁명 관련 서적을 다수 번역하였다. 1987년부터 한국교원대 역사교육과에 재직하면서 문화사학회, 역사학회, 한국서양사학회 종신회원, 한국서양사학회 회장을 역임했다.
  • 쥘리엥 펠티에 [저]
  • 데이터 디자이너. 파리 국립응용미술대학, 일명 에콜 에스티엔 출신의 데이터 디자이너로 그동안 「과학과 생활Sciences et Vie」, 「전쟁과 역사Guerres & Histoire」 같은 잡지를 포함해서 다양한 기관들과 협력했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