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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로 이해하는 문화인류학(큰글자책) : 호칭에 숨어 있는 한자의 비밀
장이칭(張一淸), 김태성(金泰成) ㅣ 여문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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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일
2020년 09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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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2page/210*297*0
  • ISBN
9791187700807/118770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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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대부터 이어져온 다양한 성씨와 호칭의 흥미로운 유래, 그에 얽힌 사회적ㆍ역사적ㆍ문화적 배경을 통해 살펴보는 한자의 세계 언어는 문화의 가장 중요한 담지체이고 문자는 언어의 유일한 표기부호다. 고대 중국어, 즉 한자는 글자 하나가 독립된 단어로서 완전하게 한 가지 이상의 의미를 갖기 때문에 그 용례의 발전과 변화는 고스란히 중국 문화와 역사의 발전과 변화를 반영하게 된다. 이 책에서는 고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중국어에서 쓰이는 호칭의 변화와 유형, 특징, 독특한 풍속 등을 서술하고 있다. 중요한 것은 이런 호칭의 형성과 사용, 변천에 담긴 사회적ㆍ문화적ㆍ역사적 배경을 통해 세밀하고 체계적인 문화인류학적 이해가 가능하다는 것이다. 동일한 한자문화권 안에 있고 한자가 언어의 기초가 되고 있는 우리는 중국과 문화적 친연성을 넘어 동근성同根性을 갖고 있다. 이를 부정한다면 우리는 중국 문화뿐만 아니라 우리 문화에 대한 정확한 이해도 불가능할 수밖에 없다. 우리가 사용하는 한자가 바로 고대 중국어로서 역사적인 요인에 따라 발음만 달라져 있을 뿐이기 때문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우리가 고대 중국을 이해할 수 있는 참신한 경로인 동시에 우리와 중국의 문화적 친연성을 이해하고 우리의 고대 문화를 함께 이해할 수 있는 중요한 도구가 될 것이다. -「옮긴이의 말」 중에서
  • ◆ ‘성’과 ‘씨’, 다양한 ‘호칭’으로 톺아본 색다른 문화인류학 문자는 그 자체로 문명사의 시원이다. 인류 4대 문명 중 하나인 황하문명이 태동한 중국의 문자는 대표적인 표의문자다. 『한자로 이해하는 문화인류학』은 오랜 세월 동아시아 전체에 깊은 영향을 미친 한자의 다채로운 세계를 성씨와 호칭의 변천사를 매개로 살펴본 흥미로운 책으로 상고시대부터 이어져온 성씨의 뿌리를 탐색하며 한자의 기원과 변화과정을 재미난 이야깃거리와 함께 들려준다. 현대를 사는 모든 개인에게 성씨는 사회적 교류에서 없어서는 안 될 겉옷과 같은 동시에 성씨는 혈연관계의 중요한 표시이기도 하다. 오늘날 우리는 어떤 사람의 성씨에 관해 이야기할 때 성과 씨를 굳이 구분하지 않는다. 하지만 진秦나라 이전에는 성과 씨가 완전히 서로 다른 개념이었고 양자 간의 구별이 분명했다. 성이 먼저 출현하고 씨는 성을 기초로 하여 나중에 발생했다. ‘姓(성)’이라는 한자는 여성을 나타내는 ‘女’자와 땅위에서 생장하는 식물을 나타내는 ‘生’자가 결합된 형태로서 ‘성’은 모계 씨족에서 유래하며 모친 일계의 혈연관계를 대표한다는 것이 현재 학계의 보편적 견해로 통용된다. 여기서 우리는 맨 처음 모계 혈통의 표시였던 ‘성’과 현재 부계 혈통을 대표하는 ‘성’이 그 함의에 있어서 확연히 다르다는 것을 인식해야 하며, 이것이야말로 중요한 문화인류학적 통찰이라 할 수 있다. ◆ ‘성’은 ‘씨’의 뿌리이고 초기의 성은 원시시대 토템에서 비롯되었다 자연계에 대한 인간의 인식에 한계가 많았던 원시시대에는 자기 씨족의 기원을 동식물을 포함한 자연물에서 찾았으며 이를 자신들의 수호신으로 받들었는데, 이렇게 신화神化된 사물이 바로 ‘토템’이다. 이런 토템을 각종 표시로 여기저기 새기거나 장식물로 가공하여 몸에 패용함으로써 서로 다른 씨족들과 교류하고 왕래하는 과정에서 신분을 나타내고 자신을 다른 씨족과 구별했다. 토템이 다양한 변화와 발전을 거쳐 나타난 씨족명이 바로 성씨의 원형이다. 이 책에 따르면 지금까지도 토템에서 유래한 성씨가 남아 있다고 한다. 예컨대 측백나무를 뜻하는 ‘백柏’자는 나무의 이름이지만 여러 성씨의 기초로 쓰였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柏’ 씨는 최소한 동아시아권에서 가장 오래된 성씨 중 하나인 셈이다. 중국의 고대 하夏, 상商, 주周 3대에는 ‘씨’가 ‘성’의 하위계통이었고 자손의 출생에 따라 구별했다. 이 책에서는 성과 씨의 구별이 공리적인 차이에 기인하기도 했다고 설명한다. 하, 상, 주 3대 이전에는 귀족에게만 씨가 있고 평민에게는 씨가 없었으며 남성은 씨로 칭하고 여성은 성으로 칭했다는 것이다. 그러면서 씨는 신분의 귀천과 지위의 고하를 나타내는 데 쓰이고 성은 혼인을 구별하는 데 쓰였기 때문이라는 설명을 덧붙인다. 하지만 성과 씨의 구별은 서한西漢 시기에 이르러 완전히 사라졌다. 이때부터 ‘성’이나 ‘씨’ 하나만 쓰든 ‘성씨’를 함께 쓰든, 전부 한 가족의 이름을 대표하게 되었다. 게다가 위로는 천자에서 아래로는 서민들에 이르기까지 전부 성을 가질 수 있게 되었고, 성씨의 응용에 남녀의 구분도 없어지는 단계로 변화하게 되었다. 이렇듯 장구한 세월을 끊임없이 이어져온 성씨의 중요성을 생각해볼 때 그것이 애초 어떻게 생겨났는지 그 유래를 생각해보고, 나아가 친속관계에 얽힌 다양한 호칭을 통해 한자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것은 충분히 의미 있는 일이다. ◆ 성이 같다고 해서 반드시 같은 혈연을 갖는 것은 아니다 성과 씨가 결합되기 전에는 성이 같다는 것은 확실히 공동의 조상과 혈연관계를 공유하고 있...
  • 옮긴이의 말 | 호칭에서 찾는 문화의 유전자 8 제1부 성씨의 뿌리를 찾아서 제1장 성姓과 씨氏의 유래 一. 성은 어디에서 왔나 13 二. 상고시대부터 전해 내려온 성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 16 三. 성과 씨는 같은 것인가 23 四. 성이 같으면 반드시 혈연관계인가 27 제2장 홍동현洪洞縣에 가서 근거를 찾다 一. 홍동현은 누구의 고향인가 35 二. 홍동에서 빠져나온 조趙씨 성 41 三. 태양과 관련이 있는 양楊씨 성 43 四. 전 세계 화인華人은 한 가족이다 47 제3장 조상에 관한 일들 一. 성씨는 우리가 어느 나라 사람인지 말해준다 55 二. 성씨는 조상이 어디에서 살았는지 말해준다 60 三. 성씨는 조상들이 어떤 벼슬을 했는지 말해준다 65 四. 성씨는 조상들의 직업이 무엇이었는지 말해준다 69 제4장 성씨의 변화 一. 조상과 성이 다를 수도 있다 75 二. 성씨는 금은보다 귀하다 79 三. 성을 바꿀 것인가, 목이 잘릴 것인가 85 四. 소수민족 혈통 89 제5장 백가성百家姓에서 천가성千家姓까지 一. ‘백성百姓’의 유래 97 二. 누구나 다 아는 『백가성』 102 三. 국위를 드높인 『황명천가성』 107 四. 공자와 유가를 숭상한 『어제백가성』 111 제6장 성씨의 만화경 一. 사...
  • 姬(희), 姜(강), 姚(요), ?(영), ?(사), 姙(임), ?(규), ?(운), ?(길) 등 아홉 개의 성을 자세히 살펴보면 이들 성 모두 ‘女’자를 포함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될 것이다. 이는 중국 초기의 성씨가 모계사회와 직접적인 관계가 있음을 증명하는 사례라 할 수 있다. 상고시대에 이미 출현했던 이 성씨들 가운데 지금까지 유전되고 있는 것도 있지만 대부분의 경우는 다른 성씨로 변화하거나 발전했다. 연구결과에 따르면 우리가 오늘날 알고 있는 대다수의 성씨는 그 안에 ‘뿌리’를 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일부 학자들은 이 성씨들이야말로 중국 성씨의 원류라고 규정하고 있다. (24쪽) 『한비자』에는 남곽南郭선생의 남우충수(濫?充數: 피리를 불 줄 몰라 소리 나지 않는 피리로 숫자를 채우는 것) 이야기가 나온다. 제齊나라 선왕宣王은 300명이 함께 연주하는 피리소리를 무척 좋아했다. 성이 남곽인 처사(處士: 벼슬을 하지 않은 선비)가 피리를 불 줄도 모르면서 잘 부는 척하고 이 악단에 들어가 봉록을 받았다. 제 선왕이 죽자 민왕?王이 왕위를 이었다. 민왕은 피리 독주를 좋아했다. 남곽처사는 자신의 실력이 탄로날 것이 두려워 몰래 도망쳐버렸다. 이리하여 ‘남우충수’라는 성어가 생겨나게 되었고 ‘남곽선생’과 ‘남곽처사’는 진정한 실력을 갖추지 못했으면서 전문가들 틈에 끼어 그들과 대등한 혜택과 대우를 누리는 사람들을 지칭하게 되었다. (62~63쪽) 작명의 금기에는 웃어른이나 성현의 이름을 피하는 것도 있지만 인지상정에 어긋나는 것도 피해야 한다. 전국시대 유명 철학자인 윤문尹文이 쓴 『윤문자尹文子』에는 재미있는 일화가 기록되어 있다. “강구康衢의 한 어른이 하인의 이름을 선박(善搏: 잘 때린다)이라고 짓고, 개 이름을 선서(善?: 잘 문다)라고 지었더니 3년 동안 그 집 문턱을 넘는 손님이 없었다. 어른이 이상하게 여겨 연유를 따져보니 정말로 하인이 손님들에게 폭력을 휘둘렀고 개가 마구 물어댔다. 이에 하인과 개의 이름을 고쳤더니 그제야 손님들이 찾아오기 시작했다.” 이 일화는 우리에게 하인이나 아끼는 개의 이름조차도 인지상정에 배치되는 일이 없도록 세심해야 한다는 점을 가르치고 있다. / 요컨대 사람의 이름은 신중하게 지어야 할 뿐만 아니라 수시로 음미하고 세밀하게 평가할 만한 가치가 있는 것이다. (155~156쪽) 어떤 시대든 총체적으로 보면 사회문화와 사람들의 가치관은 다원적일 수밖에 없다. 특히 오늘날에는 서로 다른 지역과 민족 사이의 교류와 융합이 점점 더 심화되고 광범위해지고 있다. 따라서 이름을 짓는 행위 역시 일종의 문화적 현상으로서 필연적으로 점점 다원화되는 방향으로 발전해나갈 수밖에 없고, 이름의 형식과 이름에 담긴 뜻도 필연적으로 이처럼 개성화되고 다원화되는 경향을 반영하게 될 것이다. (186쪽) ‘?’자는 ‘金’자 세 개가 합쳐진 글자로서 ‘금이 많다’는 뜻을 갖고 있다. 재물이 풍성하고 재산이 계속 증식되어나간다는 뜻이라 중국에서는 인명이나 상호에 많이 쓰인다. 경극계의 태두라고 할 수 있는 담흠배譚?培를 대표적인 사례로 들 수 있다. 또한 명나라 말기 장자열張自烈이 편찬한 『정자통正字通』에는 “이름이 송우宋友, 자가 자허子虛인 사람의 다섯 아들 이름이 ?, 森(삼: 숲), ?(묘: 아득함), ?(염: 불꽃), ?(요: 사람이름)였다”라는 기록이 있다. 이처럼 같은 글자가 중첩되어 구성된 새로운 한자를 이름에 사용하는 것도 상당히 재미있는 현상이다. 중국의 유명한 국학자 장태염章太炎도 네 딸의 이름을 각각 ?(리: 밝은 모양), ?(철: 연하다), ?(집: 여러 사람의 힘), ?(전: 펴다) 등으로 지었고...
  • 장이칭(張一淸) [저]
  • 1961년에 태어나 베이징대학교 중문학과를 졸업했다. 중국 교육부 언어문자응용연구소의 연구원이자 중국 사회과학원 대학원 지도교수이며 중국 언어학회 회원이다. 주요 연구 분야는 언어교육과 언어능력 테스트다.
  • 김태성(金泰成) [저]
  • 한국외국어대학교 중국어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타이완 문학 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중국학 연구공동체인 한성(漢聲)문화연구소를 운영하면서 계간 '시평(詩評)'기획위원, 한국외국어대학교 중국어과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고별혁명', '중국 문화지리를 읽다', '핸드폰', '비가 오지 않는 도시', '굶주린 여자', '아이들의 왕', '인민을 위해 복무하라', '딩시 마을의 꿈'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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