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시 보는 블록체인 : 블록체인 비즈니스와 데이터 전략
유엑스리뷰(UX REVIEW)
  • 정가
35,000원
  • 판매가
31,500원 (10% ↓, 3,500원 ↓)
  • 발행일
2023년 04월 20일
  • 페이지수/크기
244page/160*235*0
  • ISBN
9791192143910/1192143914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10/05(목)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왜 기업들은 다시 블록체인에 집중하는가?! 블록체인 생태계를 한 권으로 완벽히 이해하게 해주는 책! 금융권은 물론 게임 업계를 비롯한 엔터테인먼트 업계 전반에서 블록체인 전략에 사활을 걸고 있다. JP 모건 체이스 투자은행은 블록체인 기술이 금융 산업을 지난 몇 세기 동안 겪어본 적 없는 변화로 몰아넣을 가능성이 있다고 충고했던 적이 있고 지금 그 말이 현실이 되고 있다. 그러나 아직도 블록체인에 대한 오해가 많다. 이 책은 블록체인에 대한 현실적인 질문들, 즉 세간의 오해들을 다룬다. 예를 들면 ‘블록체인은 인터넷과 맞먹는 수준의 차세대 인터넷이다’, ‘블록체인이 확산되면 은행은 몰락한다’, ‘은행은 디지털 세상에서 경쟁할 자산이 없다’, ‘블록체인이 빈부격차를 심화시킬 것이다’ 등이다. 프랑스 최대의 금융 그룹 BNP 파리바 은행에서 프로덕트 오너로 활약해온 저자는 그동안의 경험과 연구를 바탕으로 블록체인에 대한 여러 오해를 해소하고, 기술 중심의 변화, 은행 및 금융에 대한 현상을 균형 있고 공신력 있게 담아낼 수 있었다. 그 결과, 온갖 말만 무성하고 논란의 중심에 있는 블록체인에 대한 오해를 잠재우고 진정 나아가야 할 방향성을 제대로 제시하는 책이 나올 수 있었다. 이제 데이터 산업과 금융 산업의 필수적 기술이다. 그렇다면 당신은 블록체인을 얼마나 잘 이해하고 있는가. 이 책은 독자들이 더욱 확신을 갖고 블록체인에 깊이 빠져들게 할 것이다.
  • 블록체인의 허와 실을 낱낱이 밝힌다! 블록체인 기술은 전 세계 금융 서비스를 어떻게 파괴하는가? 우리는 금융 역사에서의 여러 전환점을 통해 금융 혁신이 문명의 폭넓은 발전과 연관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사실 여전히 많은 역사가가 어떤 사건이 도화선 역할을 하는지, 어떤 것이 그 결과물인지 판단하지 못한다. 그러나 중대한 발견들은 단독으로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점을 모든 역사가가 동의한다. 기술, 무역, 상업 분야에서의 동시다발적인 변혁이라고 하면 뭔가가 떠오르지 않는가? 바로 ‘패러다임’이다. 새로운 패러다임에 적응하고 있는 업계 종사자들, 비즈니스 모델, 기반구조 모두 변화하는 시장의 현실을 반영할 필요가 있다. 아직도 블록체인이 패러다임으로서의 완전히 자리를 잡지는 않았지만, 파괴적 혁신의 대명사로 결제 시스템과 금융의 새 패러다임이 되리라는 데는 이견이 없다. 이 사실이 여러 업계에 보내는 메시지는 자명하다. 바로 모든 거래 방식과 금융 시스템이 블록체인을 중심으로 돌아가리라는 것이다. 이 책은 바로 그 블록체인의 실체를 파헤친다. 다만 블록체인의 가장 핵심 부분인 금융 업계로 범위를 한정한다. 물론 블록체인 기술은 안전한 신분 증명과 전자투표에서부터 스마트 계약과 재산권에 이르기까지 그것이 가진 전환적인 힘의 영향이 결코 금융 분야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자가 책의 범위를 금융으로 한정한 이유는 금융 시스템은 우리 경제의 생명선이며, 여기서 발생하는 일들은 모든 산업 분야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예를 들면 소액결제와 스마트 계약은 결제 블록체인 프로토콜에 의존한다. 무엇보다 블록체인으로 이율이 낮아져서 대출받는 것이 쉬워지면, 이를 통해 엄청난 경제 성장을 일으킬 것이라 내다보았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IT와 금융 업계에 종사하는 모든 이들이 블록체인에 대한 나름의 견해는 가지고 있지만 블록체인에 관한 체계적인 연구나 전략 분석은 극히 적은 상황이다. 이에 저자는 이 책을 집필하기 시작했고, 블록체인 기술, 금융 산업의 역사, 기술 혁신 이론, 경쟁역학, 경영 전략에 관한 거시적인 분석을 통해 특별히 논란의 중심에 있는 블록체인에 관한 오해 부분을 집중적으로 다루게 되었다. “블록체인은 과연 득일까, 실일까?” 미래 비즈니스 혁신의 열쇠가 이 책에 있다! 맥킨지와 〈파이낸셜 타임스〉 주관 브라켄바우어상(Bracken Bower Prize) 파이널리스트 도서! “ 블록체인 기술의 전망과 현실이 실제로는 어떻게 전개되고 있는지 포괄적으로 분석하며, 이 기술에 대한 혼란을 없애는 데 도움을 주는 책이다.” - 키스 베어, IBM 금융 부문 부사장 이 책은 블록체인에 대한 현실적인 질문들, 즉 일곱 가지 세간의 오해를 중점적으로 다룬다. 예를 들면 ‘블록체인은 인터넷과 맞먹는 수준의 차세대 인터넷이다’, ‘블록체인이 성공하면 은행은 몰락한다’, ‘은행은 디지털 세상에서 경쟁할 자산이 없다’, ‘블록체인은 빈부격차를 악화시킬 것이다’ 등이다. 금융권은 재산권과 직결된 예민한 문제이기에 더욱 민감한 부분이다 보니 이 책은 냉철한 판단력으로 오해를 풀어내기 위해 노력했다. 저자는 《포춘》 100대 기업에 자문을 제공하는 경영 컨설턴트로 일했고, 금융권에서 여러 관리직을 거쳐 프랑스 최대의 금융 그룹 BNP 파리바 은행에서 결제 시스템의 프로덕트 오너로 활약하고 있다. 그래서 기술 중심의 변화, 은행 및 금융에 대한 현상을 공신력 있게 담아낼 수 있었다. 그 결과, 온갖 말만 무성하고 늘 논란의 중심에 섰던 블록체인에 대한 오해를 잠재우고 진정 나아가야 할 방향성을...
  • 추천사 서론 제1장. 블록체인, 비트코인, 분산원장 - 과대 포장 벗겨내기 왜 금융인가 - 블록체인 2.0의 꿈 전자화폐로의 두 번째 시도 - 이번에는 정말 성공할 수도 있다 파괴자를 파괴하다 - 블록체인조차 쓸모없어지는가 아직 새로운 인터넷은 아니다 제2장. 규제가 가장 심한 산업 분야에서의 자유주의적 환상 기술의 장에서 벌어지는 정치 분쟁 고대의 사제에서부터 결제 지침에 이르기까지 - 화폐의 제도적 관행에 대한 짧은 역사 거대한 국가의 강력한 손 - 규제기관이 기술 표준을 선택하는 이유 한창 벌어지고 있는 표준전쟁 제3장. 뱅킹은 왜 다른가 - 공포의 코닥 모멘트는 결코 일어나지 않는다 가치사슬 알맞게 잘라내기 바다의 새로운 상어 떼 궁지에 몰린 기존 업계 관성을 극복하는 방법 - 씨티코프의 ATM 사례 립서비스, 혹은 전략적 우선순위 - 은행은 할 만큼 하고 있는가 제4장. 거대 데이터 기업이 다가온다 은행을 벌벌 떨게 하는 핀테크는 어떤 존재인가 거대 데이터 업체 - 레이더망에 포착되지 않았던 진짜 도전자 최전선에 자리 잡은 결제 산업, 그리고 모바일 지갑이 게임 체인저인 이유 은행이 살아남으려면 음악 산업의 과오를 반복하지 않...
  • 혁신의 패턴은 반복된다. 시장 메커니즘은 시간이 흐르고 지형이 바뀌면서 신뢰할 수 있게 된다. 블록체인은 그야말로 획기적인 기술이지만 이것이 세계를 강타한 최초의 신기술은 아니다. 이 책은 개척자의 열정과 학술적인 냉철함 사이의 경계를 허물어 실행 가능하면서도 입증된 전략 지침을 제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11p 최근 몇 년간 블록체인을 눈여겨봤다면 블록체인이 한때는 그리 알려지지 않은 전자 거래 관련 온라인 기술이었지만 이제는 온갖 질병을 치료하는 만병통치약이 되었다는 사실을 알아차렸을 것이다. 일단 손에 망치를 쥐게 되면 갑자기 못질이 필요한 곳들이 눈에 들어오기 마련이다. 블록체인이 바로 그 망치다. ---34p 블록체인이 내세우는 것 중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역할은 자금의 이동을 변혁하는 것이다. 은행은 가치사슬로부터 떨어져 나가지 않을 것이고, 블록체인은 은행권 내에서 간단히 시장 구조를 이용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이렇게 되면 비관론자들은 실망하겠지만 블록체인의 중요성이 간과되어서는 안 된다. ---95p 전통적으로 산업 내 기존 업계 규모가 클수록 신규 업체의 기회는 줄어든다. 금융업은 수 세기에 걸쳐 이를 몸소 증명했다. 그러나 요즘에는 그림이 달라지고 있다. 기존의 금융 서비스 가치사슬을 개선하거나 재정비하고자 하는 IT 스타트업 업체, 소위 핀테크는 불어난 이윤의 한 조각을 차지할 기회를 노리고 있다. 그중에서도 은행 업계에 가장 위협이 되는 핀테크는 블록체인 기술 관련 사업을 하는 부류인데, 2018년 기준 총 1,032개의 핀테크 업체가 존재한다. ---126p 모바일 결제, 디지털 지갑, 애플페이! 작은 플라스틱 카드 한 장을 없애는 통쾌함이 이토록 커다란 이슈가 되리라고 어느 누가 생각했을까? 비접촉 스마트폰 결제 이슈의 열기는 머지않아 은행을 애플리케이션에 통째로 집어넣을 수 있을 것이라는 뉴스 기사가 쏟아진 2016년에 극에 달했다. 이 사안에 대한 호기심은 무역 저널과 결제 관련 학회를 한참 뛰어넘었다 ---139p 블록체인은 윤리적인 문제에서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게 될 것이다. 블록체인으로 인해 합법적 경제가 활성화되고 전 세계적인 재정의 균등이 조성될 것으로 예상된다. 향후 은행은 블록체인으로 연간 150~200억 달러를 절감할 것으로 추정되는데, 이 자금은 다른 분야의 경제를 부양하도록 투자될 것이다. 블록체인 기술은 투자금융 부문에서 거래 수명을 단축시키므로 거래가 완료될 때까지 막대한 자본이 시장에 풀릴 것이다. 또한 블록체인으로 소액 대출이 가능해지고, 즉시 사용 가능한 신규 자본이 시장에 곧장 투입될 것이다.---210p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