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수학원리를 제대로 배운 아이는 쉽게 계산합니다 : 수학에 강한 아이를 만드는 독일 교과서식 사칙연산 곱셈구구
차지혜 ㅣ 블루무스
  • 정가
17,500원
  • 판매가
15,750원 (10% ↓, 1,750원 ↓)
  • 발행일
2023년 05월 25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296page/160*235*24/599g
  • ISBN
9791191426847/119142684X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7/22(월)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연산 능력 최하위권 아이를 상위 1%로 만든 엄마표 수학 지도법! ‘독일 교과서식 수 인지 프로세스’를 담은 2023년 특별개정판 출간! “도대체 왜! 이 쉬운 걸 이해하지 못하는 거니?” 엄마표 수학에서 가장 어려운 점은 설명하기 어렵다는 것이 아닐까요? 어른에겐 너무 쉽고 당연하기 때문입니다. 이 당연한 것들을 도대체 어떻게 설명해야 할지 막막한 경우가 많습니다. 원리가 중요한 건 알지만 설명을 해도 아이가 알아듣질 못하니, 결국 본인이 어릴 적 배운 대로 암기를 강요할 수밖에 없습니다. 진도만 나갈 뿐, 엄마와 아이 둘 다 재미없고 힘이 빠지기 마련입니다. 이제는 주먹구구식 반복 연산보다 아이가 원리를 천천히 알아가야 한다는 것을 부모 대부분은 이미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생각만큼 쉽지 않습니다. 수학 강국인 독일은 어떤 방법으로 아이들의 기초 연산을 가르칠까요? 독일의 수학 교과서는 연산을 이해하는 아이의 두뇌에 대한 철저한 이해를 바탕으로 구성되어 있기에 아이는 교과서만 충실히 따라가도 저절로 연산 개념을 학습하고 수학적 사고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친절한 독일식 사칙연산 교수법 안내서입니다. 저자인 엄마는 수학원리에 충실한 독일 수학 교과서를 분석했고, 뇌과학자 아빠는 연산을 이해하는 아이의 머릿속을 과학적으로 살피면서 독일 교과서의 뇌과학적 원리를 검증했습니다. 이를 토대로 두 부부가 힘을 모아 새로운 사칙연산 교수법을 만들었고, 아이에게 가르쳐 성과를 냈습니다. 이 모든 과정을 담은 《수학원리를 제대로 배운 아이는 쉽게 계산합니다》가 출간되고 수많은 독자들이 독일 교과서식 사칙연산 교습의 효과를 봤다는 증언을 쏟아냈습니다. 이번 특별개정판에는 사칙연산에서 선행되는 중요한 개념인 ‘독일 교과서식 수 인지’를 추가했습니다. 특히 ‘0’이라는 수를 확실히 인지시키는 과정을 통해 이후 10진법과 자릿값을 다루는 데 중요한 토대를 쌓게 합니다. 아이가 수 인지 단계를 넘어섰다고 해도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을 내용입니다.
  • 수학 강국 독일의 연산 교육은 다르다! 일상생활과 연계한 쉬운 설명으로 연산에 재미를 더하다 독일은 근대에서 현대에 이르기까지 오일러, 가우스, 힐베르트, 쿠란트 등 수학과 수학교육 분야에서 많은 인재를 배출한 나라입니다. 독일 학생들은 기본적으로 수학에 거부감이 없고 자신이 있으며, 대학 및 기업에서 훌륭한 수학적 성과를 냅니다. 반면 우리나라 학생들은 높은 수학 성적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수학적 능력에 대한 신뢰감이 낮으며 흥미도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초등 때는 성적이 잘 나오다가 어느 순간 수포자의 길로 들어서 버리곤 하는 수많은 학생들이 이 조사 결과를 뒷받침합니다. 독일식 교육은 이해의 과정이 동반되지 않은 반복적 문제풀이로 대표되는 ‘수포자 양산형’ 한국식 교육과 본질적 차이가 있습니다. 이 책은 독일 교과서식 사칙연산 학습법을 자세히 소개하고, 독일 교과서식으로 아이에게 연산을 가르치는 방법을 친절하게 알려 주는 안내서입니다. 우리나라의 수포자 양산형 연산 교육의 대안을 찾고 있는 부모라면 반드시 주목해야 할 책! 독일 교과서식으로 배우면 요령이 아닌 개념부터 정확히 배우니 제대로 된 수학 실력이 쌓이고, 쉽고 재미있게 배우니 수학에 관한 공부 정서가 좋아질 수밖에 없습니다. 알아가는 재미, 문제를 푸는 희열, 수학 자체에 대한 성취감이 쌓이는 경험을 연산 때부터 한 아이들은 수학이 쉽고 재미있고 할 만한 것으로 인식합니다. 더불어 이 책으로 아이를 가르치는 엄마도 그전에는 알지 못했던 연산의 진짜 개념과 원리를 배움으로써 앎 자체에 대한 재미와 기쁨을 한껏 누릴 수 있습니다. 설명과 계산이 아닌 개념 이해와 문제 해결 하루에 문제집 두 장씩 풀며 반복적으로 계산만 한 아이는 그냥 시키는 대로 할 뿐입니다. 이 문제를 왜 푸는지, 이 문제에 숨은 원리가 무엇인지, 이 문제를 풀어냄으로써 할 수 있는 것들이 무엇인지 모릅니다. 이런 전형적인 학습 방식이 아이를 수학 바보로 만들고 있습니다. 이 책은 뇌과학을 토대로 ‘수학적 사고력 향상’과 ‘수의 개념 형성’이라는 두 가지 목표를 엮어 하나의 프로세스로 만들었습니다. 덧셈부터 나눗셈까지 연산의 본질과 맞닿은 다양한 방식의 연산법과 그 원리를 아이에게 익히게 한 후, 한 문제를 다양한 방식에서 접근함으로써 주어진 문제를 해결하도록 유도합니다. 나아가 직접 문제를 만들고 실생활에 적용하며 수학을 ‘갖고 놀게 합니다. 그 과정에서 아이의 수학적 사고력은 깊고 넓어집니다. 원리는 철저하게, 교수법은 가볍게 이러한 독일식 연산 교육을 받은 저자들의 아이는 그 나이대 아이들이 성취해야 할 개념들을 익히는 것을 넘어 인수분해나 방정식 등 우리나라의 보통 초등학생은 엄두도 못 낼 개념까지 척척 이해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렇다고 이 책에서 가르쳐 주는 방법들이 ‘영재’나 소화할 수 있는 내용은 결코 아닙니다. 오히려 원리부터 알려주기 때문에 아이는 쉽게 익힐 수 있습니다. ‘완전학습’의 개념을 토대로 반드시 이전에 배운 개념을 바탕으로 새로운 개념을 알려주기 때문에 엄마 입장에서 설명도 쉽습니다. 여기에 다양한 실생활 비유, 손과 발로 익히는 재미난 연습문제 등이 아이와 엄마 마음속에 있는 수학에 대한 거부감을 씻어 주고 수학을 놀이처럼 즐기게 돕습니다. 그리하여, 엄마와 아이 모두 쉽고 재미있게! 이 책을 읽으면 다음과 같이 변합니다. 첫째, 아이와 엄마 모두에게 ‘연산? 쉽고 재미있고 할 만하지!’라는 인식이 생깁니다. 둘째, 아이의 수학적 사고력을 키우고, 이후 배우게 될 중고등 수학의 토대를 탄...
  • 개정판을 펴내며 독일 교과서식 수 인지를 더하다 들어가는 글 수학적 사고력의 토대, 제대로 다져 주세요 1장 사칙연산, 독일에선 어떻게 배우고 있을까? 우리는 지금 연산을 놓치고 있다 연산 최하위 우리 아이, 독일에서 연산에 눈뜨다 수학 강국 독일, 연산을 이렇게 가르친다 초등 저학년 연산, 부모가 가르쳐야 하는 이유 2장 덧셈의 기초를 잡아 보기 0부터 10까지의 수를 알아보자 덧셈의 첫걸음, ‘더해서 5’와 ‘더해서 10’ 덧셈의 개념을 익혀 보자 20까지의 수, 그리고 자릿값 더해서 20 등호의 뜻과 쓰임을 배워 보자 3장 10을 이용한 덧셈과 뺄셈 배우기 더해서 10보다 커지는 수 계산하기 뺄셈의 첫걸음 10을 이용한 뺄셈 덧셈과 뺄셈의 관계를 알아보기 덧셈과 뺄셈의 크기 비교 4장 두 자리 수 연산을 시작해 보자 20 이내의 수 덧셈과 뺄셈 복습하기 100까지 더하고 빼 보자, 10 단위로 끊어서 100까지의 수 인지하기 더해서 100 뛰어 세기 100 이하 두 자리 수의 덧셈 100 이하 두 자리 수의 뺄셈 5장 곱셈구구를 배워 보자 곱셈의 기본 개념을 이해해 보자 곱셈구구 기본값 익히기 본격적인 곱셈구구의 세계 곱셈구구 가르고 모아 보기 6장 나눗셈...
  • 어른들이 저학년 아이에게 연산을 가르치는 데 어려움을 겪는 이유가 여기에 있어요. 연산이 당연하지 않다는 걸 모르거든요. 수학을 다룰 때 필요한 추상적 사고 능력은 초등학교 3~4학년 무렵에 본격적으로 발달하기 시작합니다. 그런데 많은 부모들이 초등 저학년 아이들을 가르칠 때 자꾸 추상적 사고가 가능하다는 전제를 하고 가르치는 오류를 범하곤 합니다. 아이의 인지발달을 고려하지 않고 아이를 어른처럼 대한다는 뜻입니다. 개념은 어른에게 말하듯이 가르치고, 문제집을 들이밀고, 뜻도 모르고 풀게 하고, 문제를 풀어내면 아이가 정말 이 개념을 이해했다고 착각합니다. 그렇게 수학 첫 단추를 잘못 끼운 아이가 수학을 잘하거나 좋아할 수 있을까요? -7쪽 수학적 사고력의 토대, 제대로 다져 주세요 중에서 독일 교과서식으로 연산을 공부한 아이들은 빠르고 정확하게 계산함으로써 문제를 한 번 더 훑어볼 수 있는 시간을 확보합니다. 남들보다 문제를 생각할 시간이 많으니, 당연히 실수도 적어지고 성적도 잘 나오는 거예요. -18~19쪽 우리는 지금 연산을 놓치고 있다 중에서 어렵지 않게, 힘들지 않게, 아이와 씨름하지 않고도 아이와 연산을 할 수 있다는 깨달음. 복잡한 개념 설명이나 어려운 문제를 풀지 않고, 체계적으로 구성된 문제를 풀어가며 수와 연산의 개념에 대해 깊고 넓게 생각할 수 있다는 통찰. 큰아이와 함께 독일 교과서로 공부하며 얻은 수확입니다. -29쪽 연산 최하위 우리 아이, 독일에서 연산에 눈뜨다 중에서 독일 수학 교과서를 보면 새로운 것을 가르칠 때 매우 조심스럽게 접근한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새로운 개념에 대한 첫인상이 ‘싫은 것’이 되지 않도록, 최소한 ‘할 만한 것’으로 인지될 수 있도록 애쓴 흔적들이 가득합니다. 마치 이유식을 처음 먹일 때 혹여나 아이가 싫어하게 될까 봐 이런저런 고민을 해서 만드는 것처럼, 독일에서는 수학에서 처음 새로운 개념을 제시할 때도 그렇게 합니다. 예전에 배웠던 익숙한 개념을 제시하고 그와 연계해 새로운 개념을 제시하죠. 마치 이렇게 말하는 것 같아요. “이건 네가 예전에 이해했던 거야. 이번에 배울 개념도 이거랑 비슷해. 어때, 해 볼 만하지?” -35~36쪽 수학 강국 독일, 연산을 이렇게 가르친다 중에서 엄마표 수학에서는 흔히들 ‘수양일치’라고 부르는데, ‘합리적 수 세기’라는 용어로도 쓰여요. 중요한 이유는 어렵기 때문이에요. 사과 다섯 개와 돌멩이 다섯 개에서 5라는 추상적인 개념을 뽑아 ‘수가 같다’라고 인식한 것은 고작 수천 년 전의 일이에요. 수를 다루는 일은 생각보다 머리를 많이 써야 하는 어려운 작업이라는 뜻이죠. 수학은 추상적 세계를 다루는 학문이에요. 인간은 추상적 세계를 이해하기 어려워하고요. 독일의 교실에서는 구체적인 세계에서 출발해 추상적인 세계에 도달하는 프로세스를 제대로 경험하도록 이끌어요. 그 첫 단추가 0부터 10까지의 수를 이해하는 지금의 공부입니다. -54쪽 0부터 10까지의 수를 알아보자 중에서 등호는 등호를 기준으로 좌와 우가 같다는 뜻입니다. 그런데 잘못된 연산 학습으로 인해 등호를 어떤 문제에 대한 답을 요구하는 ‘물음표’와 같은 역할로 배우면 어떻게 될까요? 문장제 문제를 읽고 식을 세우는 것도 힘들어하고, 나아가 중학교에 진학해 방정식을 배울 때도 힘들어집니다. 그래서 독일에서는 등호와 더하기를 뭉뚱그려 가르치지 않고 시간차를 두고 가르칩니다. 각각의 의미를 확실히 익히도록 하기 위해서죠. -101쪽 등호의 뜻과 쓰임을 배워 보자 중에서 우리나라에서는 10의 배수 단위로 수를 배우고, 그 다음 21, 22… 50까지의...
  • 차지혜 [저]
  • 독일에서 초등학생 아들과 딸을 키우고 있는 10년 차 엄마. 다들 그렇듯 학창 시절 강제 개념 암기와 문제 풀이 때문에 수학에 대한 기억이 좋지 않은 ‘수포자’이기도 했다. 우리 아이들만큼은 수학을 억지로 시키지 않는다는 신념이 있었으나, 그 결과로 받아 든 큰아이의 연산 성적표는 ‘많이 부족하다’였다. 가족 모두가 독일로 건너간 뒤 맞이한 코로나라는 비상 상황에서 반강제로 ‘독일식 엄마표 수학’을 진행해야 했다. 뇌과학자 남편과 함께 독일 수학 교과서를 샅샅이 살펴보고 분석하며 이를 토대로 아이를 가르쳤다. 그러자 한국에서는 연산 능력이 많이 부족하다는 평가를 받았던 아이가, 지금은 수학과 과학을 전문으로 하는 영재원에 입학할 정도로 눈부시게 발전했다. 이 경험을 계기로 독일 교과서식 사칙연산 학습법이 수포자의 길로 가고 있는 아이들과 부모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겠다는 확신이 섰다. 현재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이의 연산 능력을 고민하는 부모들에게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다. 연산을 열심히 시키자니 아이가 연산을 싫어할 것 같고, 그렇다고 안 시키면 정말 아이가 수포자의 길로 빠질 것 같은 딜레마를 해결해 주는 ‘해결사’로 맹활약 중이다.

    인스타그램 @growing_with_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