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사소한 것은 없다 : 내 삶을 채우는 작고 느린 존재들에 대하여
동은 ㅣ 모과나무
  • 정가
19,000원
  • 판매가
17,100원 (10% ↓, 1,900원 ↓)
  • 발행일
2023년 04월 21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252page/138*200*20/471g
  • ISBN
9791187280538/1187280534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10/05(목)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감성 제일존자’ 동은 스님과 ‘낭만 떠돌이별’ 진광 스님의 따로 또 같이 일상의 ‘사소함’을 돌아보는 시간 매일 쓰는 안경, 볼펜과 만년필, 여행의 풍경, 저녁노을, 산들바람, 출퇴근길 등 우리 삶을 채우는 작고 소소한 존재들을 감성과 낭만으로 풀어 쓴 에세이 《사소한 것은 없다》는 “과연 삶에서 사소한 것이 있기나 한 걸까?”라는 근원적인 질문을 우리에게 던진다. 저자인 동은 스님과 진광 스님은 “이 세상은 우리가 의식하지 않으면 체감하지도 못할 작고 미세한 존재들에 의해 하루하루가 채워지고 있다”는 사실에 대해 자신만의 사유와 견해를 바탕으로 아름다움과 통찰력을 선사한다. 즉 일상에서 일어나는 티끌 같은 사소한 것들이 모여 인생이 되며, 이런 사소한 것들로 인해 누군가의 인생이 달라질 수도 있기에 사소함을 결코 사소하게 바라봐선 안 된다는 것이다. 그런데 같은 걸 바라보면서도 동은 스님과 진광 스님이 사유하는 방식은 사뭇 다르다. 우리가 세상을 바라보는 방식에도 다양한 시각차가 존재한다는 것을 일깨워주려는 듯 다름의 시선을 활짝 열어놓는다. 이 책은 앞표지와 뒤표지의 구분이 따로 없는 독특한 형식을 띠고 있다. 같은 주제의 글을 교차 편집하지 않고 동은 스님과 진광 스님의 글을 양쪽에서 독립적으로 시작하기에 ‘따로 또 같이’ 글을 음미할 수 있다. 책의 정중앙에서 글이 끝나는 듯 다시 시작되는 지점 역시 이 책의 의미를 더욱 특별하게 해준다.
  • 스무 가지 사소한 주제로 만나는 마흔 가지 깊은 울림 이 책에서 동은 스님과 진광 스님은 스무 가지 ‘사소한’ 주제와 관련해 직접 경험한 이야기들을 들려준다. 40여 년 전 토굴 시절 사용하던 ‘찻잔’을 보고는 초발심을 경책하는 선지식이라도 만난 듯 정신이 번쩍 들기도 하고, ‘일주문’ 앞에서는 생애 가장 위대한 포기이자 탁월한 선택을 했던 출가의 순간을 떠올리기도 한다. 그런가 하면 산책길에 만난 ‘의자’ 덕분에 오솔길에 멈추어 서서 숲의 고요함과 아름다움을 더 깊이 음미하기도 한다. 찻잔, 일주문, 의자… 등은 누구나 비슷비슷하게 인식하고 있는 개념이지만, 자기 시각으로 자세히 들여다보면 그저 그런 ‘사소한 존재’가 아닌 아주 ‘특별한 의미’로 다가온다. 이 책이 독자들에게 던지는 메시지가 바로 이것이다. 우리 삶을 풍성하게 채워주는 것이 이런 사소한 존재들에서 비롯된다는 사실을 마음에 깊이 되새기는 일 말이다. 그리하여 무심코 지나칠 수 있는 존재에 대해 각자가 의미를 부여하고 곱씹어보면 ‘사소함’은 결국 ‘소중함’이라는 사실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게 될 것이다. “한 철 정진을 마치면 좌복을 꺼내다가 세탁하고 햇볕에 말린 후 새로이 풀을 먹여 다시 내 자리에 가져다놓는다. 좌복 위 어딘가에 내 수행의 흔적과 작은 깨달음의 자취가 있지 않을까 확인해보지만 그저 내 부끄러움과 욕됨이 점철된, ‘바보’와 ‘천치’ 같은 것을 볼 뿐이다. 그래도 이 한 철 청복과 좌복과의 지중한 인연을 무엇과도 바꾸지 않으련다. (…) 나중에 다시 만날 나와 너를, 그리고 깨달음과 부처를 기다리면서 말이다.” _진광, ‘좌복에서 보낸 한 철’ 중에서 “티끌 하나에도 시방세계의 진리가 포함되어 있다” 티끌 같은 사소한 일들이 우리 삶을 바꾼다 〈법성게〉에 따르면, ‘한 티끌 가운데에 시방세계의 진리가 포함되어 있다(一微塵中含十方)’고 했다. 즉 진리는 깨달은 자의 큰 뜻에만 있는 게 아닌, 티끌 같은 사소한 것들 어디에나 있다는 말이다. 저자인 동은 스님과 진광 스님은 사소한 것들을 깊이 바라볼 수 있으면 저마다 삶이 소중하다고 느끼게 되고, 거기서 인생의 의미가 특별해진다는 것을 일깨워준다. 즉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에는 정답이 따로 없으며, 각자가 간직하고 있는 이야기들을 깊이 바라볼 수 있어야 내 삶이 풍성해진다는 이야기일 테다. 이를테면 ‘와불’이란 주제에서 동은 스님은 오래전 인도 순례길에서 친견한 와불을 떠올리며, 45년간 중생을 위해 설법하시다가 쇠약해지고 지친 몸으로 사라수 아래 누워 다시 일어나지 못한 마지막 모습을 들려준다. 동은 스님은 이렇듯 ‘가장 인간적인 삶이야말로 가장 수행자적인 삶’이라는 생각을 와불을 통해 자연스레 펼쳐놓는다. 한편, 진광 스님은 운주사 와불을 떠올리며, 우리가 민초들의 벗이 되고 그들을 하늘로 알고 섬긴다면 누워계신 부처님이 어느 날 시나브로 일어나 새로운 세상을 열어줄 것이라고 믿으며, 자신도 중생의 짐을 나누어 짊어지고 세상과 중생에게로 당당히 걸어가고 싶다고 다짐한다. 와불뿐 아니라 출퇴근길, 여행의 풍경, 노을, 길 등 다양한 주제에서 두 스님은 각자가 경험한 아름다운 이야기들을 펼쳐놓는다. 마치 독자 여러분들에게도 이런 자기만의 경험이 있지 않느냐고 격려하는 듯. 결국 이 책에서 두 저자가 이야기하려는 것은 ‘나’만의 시각으로 존재를 바라보고 이해하고 해석하는 것이 자기 삶을 풍성하게 해줄 수 있다는 지극히 평범한 진리다. 저자는, 이 책이 ‘사소함’에서 시작했지만 책을 집필하는 과정에서 사소함이 결코 사소하지만은 않았음을 회고한다. 그렇기에 다양한 ...
  • * 동은 스님 시작하며: 사소한 것이 인생을 바꾼다 일주문_ 들어올 땐 업장소멸 나갈 땐 복덕구족 찻잔_ 차향을 머금은 찻잔 도반_ 도반은 수행의 전부다 탑과 부도_ 수행자의 시작과 끝 의자_ 참외와 호박한테도 앉을 자리를 내줘야지 차안과 피안_ 여기 또는 거기 발_ 맨발과 양말 나무_ 나무(木)와 나무(南無) 와불_ 인간적인, 너무나 인간적인 선재동자_ 어린왕자와 지구별 친구 바람_ 그물에 걸리지 않는 바람처럼 출가_ 틀을 깨고 나와야 다다를 수 있다 노을_ 해 질 무렵, 여운을 남기는 삶 길과 암자_ 길 위에서 여행_ 내 인생의 ‘초우따라’ 감성과 이성_ 알고 보면 각자의 입장이 있을 뿐이다 스승_ 스미고 번져나가 피어나는 것 꽃_ 어제는 우화(雨花), 오늘은 금화(今花) 출퇴근_ 스쳐간 일상에 부처 아님이 없다 노년_ 늙어가는 것에 대하여 마치며: ‘인생 호흡’의 타이밍 * 진광 스님 시작하며: 언제나 처음인 것처럼 일주문_ 그르쳐 가지 않는 마음 찻잔_ 흠 없는 영혼이 어디 있으랴 도반_ 우리는 모두 누군가의 영웅입니다 탑과 부도_ 큰 이름은 애써 새길 필요가 없나니 의자_ 좌복에서 보낸 한 철 차안과 피안_ 여기든 거기든 모두가 이 한마음 속에...
  • 사소함의 기준은 무엇인가? ‘찻잔’은 사소한 것이고, ‘출가’는 위대한 것인가? 흔히 출가를 가리켜 ‘위대한 포기’라는 표현을 쓴다. 그 위대한 포기가 지리산 토굴 시절 작은 찻잔과 인연이 닿지 않았다면 난 아마 지금의 수행자로 남아 있지 않았을지도 모른다. ‘사소한 찻잔’ 하나가 수행의 의지처가 되고 위대한 포기의 밑거름이 되어 지금의 나를 있게 한 것이다. _6쪽(동은, ‘시작하며’ 중에서) 천 리에 펼쳐진 광경을 보고자 할진댄 누각을 한 층 더 올라가야 하고, 백척간두에 서면 한 걸음 더 내딛어야 한다. 그때 보이는 것과 느끼는 것은 전혀 다를 것이다. 마치 처음인 것처럼 다시 보고, 듣고, 느껴보자! _7쪽(진광, ‘시작하며’ 중에서) 산사 일주문에 매달려 있는 풍경들은 그 절의 온갖 애환을 간직한 타임캡슐과도 같다. 바람결에 그 절절한 사연들을 모두 풀어내며 무상법문을 하고 있는 것이다. 아마 나의 가슴 아픈 추억의 한 장면도 월정사 일주문 밖 어디쯤에선가 서성이고 있을 게다. _11쪽(동은, ‘일주문’ 중에서) 좌복은 단순히 좌복만이 아니다. 하나의 좌복은 수좌의 의자이자 침구이며 또한 진리를 드러내는 법구이자 수좌의 정진을 상징하는 표상과도 같다. 즉 좌복은 진리의 자리인 연화대이자, ‘선의 황금시대’를 향한 꿈과 희망 그리고 깨달음의 증거인 것이다. _33~34쪽(진광, ‘의자’ 중에서) ‘여기’에 사는 중생들은 늘 고된 삶을 부지하며, ‘거기’에 있다는 행복을 얻기 위해 죽을 때까지 애를 쓴다. 그러나 그렇게 애를 써도 결국에는 다 이루지 못하고 거기로 간다. 어찌 보면 우리네 인생 자체가 ‘여기’에서 ‘거기’로 지향하는 원을 세우고 하나씩 이루어가는 과정이라고 할 수 있겠다. _39쪽(동은, ‘차안과 피안’ 중에서) 운주사 와불 옆에 가만히 누워 생각한다. 민초들의 벗이 되고 그들을 하늘로 알고 섬기노라면 운주사 와불은 어느 날 시나브로 일어나 새로운 세상을 열 것이라고. 새날, 새 세상, 새 사람만이 오늘과 내일의 희망이자 깨달음이라고. 나 역시 운주사 와불처럼 이 세상과 중생의 짐을 이고 진 채, 세상과 중생에게로 당당히 걸어가고 싶다. _59쪽(진광, ‘와불’ 중에서) 나는 오래전부터 사람은 존재가 아니라 바람이라는 생각을 했다. 그래서 문득 바람 냄새를 맡게 될 때 가슴 아린 그리움을 느끼게 되는 것이라고. (…) 내 삶에서 ‘어제의 바람’은 병든 한 청년이 고뇌하던 질풍노도의 바람이었다. ‘오늘의 바람’은 불보살님의 가피로 다시 태어난 행복한 수행자의 바람이다. ‘내일의 바람’은 따뜻한 훈풍으로 중생들 곁으로 다가가는 바람이다. _70쪽(동은, ‘바람’ 중에서) 나는 지금도 매 순간, 매일매일 또 다른 출가(出家)를 꿈꾼다. 출가는 단순히 집을 떠나는 것이 아니다. 이 세계와 나 자신으로부터 ‘버림’과 ‘떠남’이 참 출가다. 나그네는 길에서도 쉬지 않는 법이다. 그렇게 우리는 본래 내 집으로 돌아가려는, 귀가도중(歸家途中)의 영원한 나그네다. _76쪽(진광, ‘출가’ 중에서) ‘황금’이란 꽃이 지나간 시간이라면, ‘지금’이란 꽃은 내가 얼마든지 쓸 수 있는 금이다. 살다가 문득 마음을 담아 누군가에게 준 꽃을 소환하고 싶을 때는 잘 생각해야 한다. 언젠가 ‘지금’이라는 꽃도 다시 소환될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지금 돌아보면 안타깝고 아쉬울 따름이지만 그 순간순간들이 모두 내 인생의 꽃봉오리였던 것이다. _109쪽(동은, ‘꽃’ 중에서) 저 먼 곳의 정토나 극락이 아닌, 지금 이곳에서 우리 주위의 부처를 자비와 친절로 대한다면 그곳이 바로 불국정토가 아닐는지. 너와 나, 우리 모두가 부처이자 보살이고 선지식이며 더불어 함...
  • 동은 [저]
  • 오대산 월정사로 출가했다. 해인사 승가대학과 송광사 율원을 졸업하였으며 동국대학교 문화예술대학원에서 불교미술을 공부했다. 해인사, 봉암사, 통도사,불국사, 백련사 무문관 등 제방선원에서 정진하였고, 〈월간 해인〉 편집장을 맡기도 했다. 월정사에서 6여 년간 교무국장과 단기출가학교 학교장 소임을 마치고 지금은 삼척 두타산 동쪽 천은사에서 살고 있다. 『무문관일기』와 『그대지금 간절한가』 등을 출간했다. 현재 불교신문 논설위원을 맡고 있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