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일은 당신을 사랑하지 않는다 
세라 자페, 이재득 ㅣ 현암사 ㅣ Work Won't Love You Back
  • 정가
22,000원
  • 판매가
19,800원 (10% ↓, 2,200원 ↓)
  • 발행일
2023년 09월 15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520page/146*220*30/726g
  • ISBN
9788932323213/8932323216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12/12(화)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사랑하는 이를 위한 돌봄 노동, 사명감을 짊어진 교사, 좋아하는 일을 하는 예술가, 운동선수, 희망노동을 하는 인턴, 게임·IT 프로그래머... 우리는 왜 열심히 일할수록 더 지치고 외로워질까 "우리가 어떻게 이러한 잔인한 불평등에 도달하게 되었는지, 이 불합리함에 도전하기 위해 일어나기 시작한 우리 사회의 움직임에 대해 생생하게 이야기하고 있다.” - 가디언 "지금 시대의 일을 더 넓은 측면에서 이해하기 위한 필수 가이드. 이 책은 치밀한 조사와 이론적 탐구의 결합이다.” - 더 네이션 ‘그 일은 네가 좋아하는 일이잖아’, ‘사명감을 가져야지. 돈을 벌려고 하는 일이 아니잖아’ 물론 우리는 지금 하고 있는 이 일을 사랑하고, 의미 있는 일을 잘 해내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 하지만 그런 말들이 열심히 일하는 사람들이 처한 모든 부조리함을 변명해 줄 수는 없다. 하지만 지금 우리 사회에서는 사랑하는 일을 하는 것이든, 가치 있는 일을 위한 것이든, 혹은 사랑하는 가족의 일원으로서 하는 일이든, 많은 사람들이 자신이 선택한 사랑하는 일을 한다는 ‘특권’을 위해 희생할 것을 강요받는다. 사랑하는 이를 위한 돌봄 노동, 사명감을 짊어진 교사, 좋아하는 일을 하는 예술가, 운동선수, 희망노동으로 지쳐가는 인턴, 게임·IT 업계 개발자...모두 크고 작은 곳에서 우리 사회를 지탱하는 일들이다. 하지만 이들은 ‘좋아하는 일’을 하고 있기 때문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혹은 사명감을 가지고 열악한 환경에서도 묵묵히 일하라는 이야기를 자주 듣는다. 왜 열심히 일할수록 더 지치고 외로워지는 걸까. 젠더, 노동, 불평등, 사회 변화에 대해 꾸준히 목소리를 냈던 저널리스트 세라 자페는 이 책에서 이러한 '사랑이 노동'이 가진 신화를 폭로한다. 뛰어난 저널리스트인 그는 치밀한 조사와 방대한 참고자료를 수집하여 가사 노동자, 교사, 예술가, 개발자, 인턴, 운동선수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 종사하는 사람들을 만나 그들의 목소리를 들려준다. 그 생생한 경험을 통해 '사랑의 노동'이 가진 신화가 어떻게 우리 삶을 바꿔놓았는지 살펴보고, 우리 사회가 어떻게 이러한 불평등에 도달하게 되었는지를 일이라는 개념이 발전되어온 역사와 함께 되짚는다. 나아가 이 불합리함에 도전하기 위해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는 사회의 움직임에 대해서도 생생하게 이야기하고 있다. 외신의 리뷰에서 말했듯이 이 책은 저자의 치밀한 조사와 노동의 본질에 대한 이론적 탐구의 결합이다.
  • 우리는 그 어느 때보다 더 많이 일하고, 그럼에도 사회는 더 열심히 일을 사랑할 것을 요구한다 언젠가부터 일에서 성취감, 즐거움, 의미, 심지어 기쁨을 찾을 수 있고 그래야 한다는 말을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어왔다. “사랑하는 것을 일로 삼아라. 그러면 평생 일을 안 해도 된다.”와 같은 소셜 미디어에 떠도는 수많은 말들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일이 성취감의 근원이 되어야 한다는 생각은 이제 상식처럼 되어 버렸다. 하지만 이런 생각이 사회에 퍼진 것은 그렇게 오래되지 않았고, 불과 1970~80년대부터 변화가 시작되어 지금까지 이어져온 것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그리고 이 짧은 역사는 사회의 변화,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자본주의가 사회에 자리 잡고 사람들의 인식을 지배하는 과정과 깊이 연관되어 있다. 자본주의 초기에 사람들을 일터로 밀어 넣을 때 썼던 방법은 강요였지만, 신자유주의는 일은 좋아서 하는 것이라는 이념으로 포장했다. 그 결과 우리는 그 어느 때보다 더 많이 일하고 있고, 근무가 끝나도 늘 대기상태나 마찬가지다. 이렇게 스트레스와 초조함, 외로움이 쌓여간다. 사랑해서 하는 일이라는 ‘사랑의 노동’은 사기라고 저자는 이 책에서 단언한다. 마치 구석기 시대 선조들이 매머드 사냥을 ‘정말 즐겼다’고 생각하는 것처럼 말이다. 1부에서는 가정 내 여성들의 무급 노동에서 시작해, 가사 노동자, 교사, 서비스직에 있는 사람들의 목소리를 통해 사랑의 노동이 확대되는 과정을 이야기한다. 책에 나오지 않지만 간호사, 마트 직원, 식당 종업원, 콜센터 상담원도 여기에 포함될 것이다. 코로나19 기간에 이런 일들 대다수가 ‘필수’ 직종이라고 불리며 우리 모두의 생존을 위해 위험을 감수하며 계속 일해야 한다는 기대를 고스란히 떠안았다. 이런 일을 하는 노동자들은 웃음을 띠고 마음에서 우러나는 서비스를 제공해야 하고, 고객의 감정과 필요를 늘 자신들의 감정과 필요보다 우선시해야 한다고들 한다. 2부는 ‘배고프지만, 열정을 가지는 것이 멋진’ 일이라는 통념이 무급 인턴, 시간강사, 개발자와 심지어 프로 운동선수들에게까지 적용되는 과정을 따라가본다. 이들은 이처럼 멋진 일을 했으면 하고 선망하는 사람들이 수백, 수천 명이나 되니, 그 일을 하고 있다는 사실에 감사하라는 말을 듣는다. ‘사랑은 일 같은 것에 낭비되기에는 너무 크고, 아름답고, 위대하고, 인간적이다.’ 이 책을 통해 만나게 될 노동자들은 일을 사랑해서 열심히 일한다는 개념에 도전해왔고, 흔히 간과되고 악용되는 착취라는 중요한 개념을 일깨워준다. 우리가 착취를 착취라고 생각하지 못하는 것은 사랑의 노동이라는 신화에 현혹되어 있기 때문이라고 책 전체에서 말하고 있다. 하지만 최근 들어 사랑이라는 가면 뒤에 숨은 강요가 드러나기 시작하면서 노동자들은 행동을 개시하기 시작했다. 사랑의 노동이 부질없음을 경험하며 겪는 번아웃 증상에 주목하기 시작했다는 것이 한 예이다. 반복되는 해고, 만성적인 저임금, 민간부문 지원 축소 등의 요인들로 일을 사랑하기가 점점 더 힘들어졌다. 학자금 대출은 쌓여가고, 근무 시간은 늘어나고, 친구들과 놀고 있든, 장례식장에 있든, 자기 전이든, 휴대폰으로 직장 이메일에 답을 해야 한다. 물론 어떤 모습으로 변하든 사회는 늘 우리에게 무언가를 요구할 것이다. 하지만 그 세계는 그런 부담을 나눌 수 있고, 일을 더 유쾌하게 배분하고, 원한다면 여가를 즐길 수 있는 세상이어야 한다고 저자는 주장한다. 서로를 돌보는 일이 사회의 누군가가 떠넘긴 책임이 아니고, 우리 스스로를 돌볼 시간이 많은 세상일 것이라고 말이다. ‘...
  • 들어가며_ 일하러 오신 걸 환영합니다 1부 우리가 사랑이라고 부르는 것들 사랑은 언제나 여자들의 일이었다 : 가정의 돌봄 노동 사랑해서 하는 일과 돈을 위해 하는 일 사이 : 가사 노동자 사명감이라는 이름으로 : 교사 웃음 띤 그들의 기쁨과 슬픔 : 판매직 대의를 위하면서 돈을 벌면 왜 안 되죠?: 비영리단체 2부 ‘일을 즐겨라’는 말 뒤에 숨겨진 것들 예술이라는 노동, 예술가라는 직업에 대하여 : 예술가 법의 사각지대에서 하는 희망 노동 : 인턴 프롤레타리아 전문직 : 시간강사 좋아하는 일이니까 다 괜찮지는 않습니다 : 프로그래머 이기는 것이 우리의 유일한 가치는 아니다 : 운동선수 나오며_ 삶에서 가장 의미 있는 것을 생각하며 이 책을 읽은 사람들에게 주
  • 이 책은 내 이야기가 아니라, 내 근무 환경과 비슷한 식으로 일하고 있는 (물론 그중 일부는 괜찮은 정규직으로 갈아타는 데 성공한 경우도 있겠지만) 전 세계 수백만 명에 관한 이야기이다. ‘고용 안정성’하면 생각나는 복지 혜택들은 온데간데없이 사라지고, 수많은 책과 기사에는 지치고 번아웃 증상에 시달리며, 과로하는데 월급은 적고 일과 삶의 균형이 무너진 (혹은 사는 것 같지 않은) 삶을 사는 우리들의 이야기가 끊임없이 등장한다. 또한 우리는 일 자체를 통해 성취감, 즐거움, 의미, 심지어 기쁨을 찾을 수 있다는 말을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어왔다. 일을 좋아서 해야 한다는 그 말에 나는 월세 내기도 빠듯하고 친구도 거의 못 만나는 걸요, 라고 감히 반문할 수도 없다. - 〈들어가며〉 중에서 사랑은 여자들의 일이다. 여자 아기는 분홍색으로 옷을 입히고, 태어났을 때부터 사랑은 여자의 일이라고 교육받는다. 성장하는 내내 주변 사람들의 필요한 것을 잘 챙기고, 웃고, 예쁘게 입고 다니라고 주입받는다. 성 역할은 가정에서 가장 먼저 강화되고, 여성들이 억압으로부터 해방되어 승리를 쟁취했으므로 페미니즘 자체가 불필요하게 되었다는 현재의 포스트페미니즘 시대에도, 가정은 여전히 남을 챙기는 무보수 노동으로 돌아간다. 그 일을 제대로 못 하면 레이 말대로 ‘나쁜 엄마’가 되고, ‘나쁜 여자’가 된다. - 〈사랑은 언제나 여자들의 일이었다〉 중에서 로사와 같은 교사들은 오랫동안 자신들이 하는 일을 직업 이상으로 대하라는 기대를 받았다. 공교육이 도입된 이래로 교사들은 일을 사명으로 받아들이고, 수업 외에도 시간을 할애하고, 이 모두를 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해야 한다는 기대를 받아왔다. 하지만 그러한 기대감은 교사의 능력이 대단하기는 하지만 보상해야 할 정도로 대단하지는 않은 사랑에 뿌리를 둔, 아이들을 돌보는 ‘타고난’ 성향에 불과하다는 생각과 충돌해왔다. 가사 노동처럼 교사들의 일도 필요하지만 그렇다고 노동과는 다르다고들 생각한다. 교사들은 사람들의 인식에서 애매한 자리에 서 있다. 새로운 세대들을 위해 감정적·지적 도움을 충분히 제공해야 한다는 기대와 함께, 그들의 가르침으로 학생들이 자신들 앞에 놓인 모든 장애를 극복해내지 못하면 비난의 화살이 쏟아진다. - 〈사명감이라는 이름으로〉 중에서 예술품 구매자들은 가치를 보고 구매한다. 작품의 독특함은 구매자 취향의 탁월함을 의미하고 작품을 구매하는 것은 예술가가 지닌 광채를 얻는 방법이다. 예술은 아마도 가장 숭배가 강한 상품일 것이다. 하지만 창작 활동에 투입된 노력은 대부분 주목받지 못하고, 잊혀지고, 닦아내어진다. 나는 이 책을 준비하는 동안, 사람들이 예술의 생산 과정을 들여다보려는 노력이 있었다는 증거를 찾을 수가 없었다. 예술 창작 과정은 거의 연구된 적도 없고 ‘노동’으로 표현된 적도 없다. - 〈예술이라는 노동, 예술가라는 직업에 대하여〉 중에서 컴퓨터 전문가들이 뽐내는 그들의 창의 노동은 유연하고 놀잇거리가 가득한 직장에서는 인정받을지 몰라도, 사실 프로그래밍 작업은 대개는 지루한 작업이다. 고되고 반복이 많고 집중과 인내심을 필요로 하며, 잘라 붙이기나 미리 짜 놓은 틀 안에서 작업하는 일이 잦다. 그런데도 컴퓨터 천재에 대한 오랜 환상이 이러한 노동의 상당 부분을 가린다. 예를 들어 애플의 엄청난 제품들은 실질적인 제작에 참여했던 그 많은 기술자가 아니라, 스티브 잡스의 이례적인 천재성 덕택으로 돌려진다. 컴퓨터 천재에 대한 과대포장은 컴퓨터 신동들을 일부 영입하고, 그런 천재들이 왜 매번 백인이고 남자인...
  • 세라 자페 [저]
  • 노동, 사회 운동, 정치, 젠더, 대중문화를 다루는 《타이프 미디어 센터Type Media Center》 소속의 저널리스트로 일터에서 길거리까지 우리가 살아가는 모든 곳에 영향을 미치는 권력과 정치에 관심이 많고 그에 대한 기사를 주로 쓴다. 이 책에서 치밀한 조사와 방대한 자료 수집으로 가사 노동자, 교사, 예술가, 프로그래머, 인턴, 운동선수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 종사하는 사람들을 만나 그들의 목소리를 들려준다. 그들의 삶과 생생한 경험을 통해 '사랑의 노동'이 가진 신화가 어떻게 우리 삶을 바꿔놓았는지 살펴보고 그 부조리함을 낱낱이 폭로하고 있다. 우리 사회의 다양한 직업과 그 변화에 대해 이야기하는 팟캐스트 〈Belabored〉을 진행하고 있으며, 여러 TV 프로그램과 매체에 출연하여 정치와 선거, 노동, 페미니즘, 기후, 펑크 록에 이르기까지 크고 작은 주제를 이야기하고 사람들에게 전하는 일을 하고 있다.
  • 이재득 [저]
  • 사회가 어떻게 현재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는지 늘 궁금하다. 사회에 일어나고 있는 변화의 모습들을 독자들에게 전달하는 데 큰 애정을 품고 번역을 한다. 글밥 아카데미 수료 후, 경제경영, 인문사회과학, 시사 분야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