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우리는 왜 혼자이고 싶은가 : 은거, 그 오래된 열망과 위대한 집착을 탐구하다
김성환 ㅣ 한문화 ㅣ Retreat
  • 정가
25,000원
  • 판매가
22,500원 (10% ↓, 2,500원 ↓)
  • 발행일
2023년 11월 30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420page/153*215*31/732g
  • ISBN
9788956994635/8956994633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7/17(수)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은거의 역사와 의미, 명과 암을 탐구한 인문학적 역작! ‘물러서기’여도 ‘은거’여도 좋은, 인류의 오랜 열망을 탐색하다 은거를 꿈꿔 보지 않은 이가 있을까. ‘은거’라는 단어가 어색하다면 ‘물러서기’ 정도라도 상관없다. 변화를 향한 열망, 사람에 대한 혐오, 고요함에 대한 동경…. 이유야 무엇이든 이 정신없는 세상을 사는 현대인이라면 주변 사람과 처한 환경에서 벗어나고 싶은 순간을 한 번쯤은 경험해 보았을 테다. 관계된 모든 것과 잠시 결별하고 물러서서 가만히 나와 세상을 바라보며 다시 나아갈 힘을 얻고자 하는 충동, 바로 은거에 대한 열망이다. 은거는 오래전부터 인류의 압력 해소 장치였는데, 그 필요성이 지금보다 컸던 적은 없는 것 같다. 그러니 우리가 숨 쉴 공간을 찾아 헤매는 것도 그리 놀랄 일은 아니며, 잠시 현실을 떠나 있고 싶은 모두에게 호소력이 있다. 역사적인 은거가 대개 종교적 의식이나 수행에 한정되는 것에 비해, 현대적 은거는 명상과 기도에 온 삶을 바치는 가장 엄격한 형태에서부터 예술가들의 창작 작업을 위한 은둔과 상업화한 자기 계발 수련회에 이르기까지 그 스펙트럼이 넓다. 심지어 이 책에는 온라인게임에 빠져 스스로를 방에 가둔 게임중독자의 경우까지 포함된다. 현재 780억 명의 세계 인구 중 역사상 처음으로 그 절반 이상이 도심에 거주한다고 하며, 유엔은 2030년쯤이면 전체 인구의 1/3가량이 주민 수가 최소 50만이 넘는 도시에 살게 될 것으로 예측했다. 글로벌 웰니스 연구소는 2017년에 세계적으로 명상과 같은 은거 수행이 주류인 웰니스 관광이 884조 원 규모의 가치를 창출했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현재 미국 성인의 14퍼센트 이상이 마음챙김 명상을 한다는 보고도 있다. 수도원에 들어가 수도사가 되는 사람의 수는 수십 년간 감소세였지만, 중?단기간 수도원에 머무는 은거 생활은 점점 더 인기가 치솟고 있다. 이 모든 현상은 문화, 정치, 환경 문제에 시달리는 터질 듯한 세상으로부터 벗어나고 싶어 하는 사람들의 충동을 대변한다. 사회라는 직물로부터 스스로를 해방시킨다는 관념은 직물 그 자체만큼이나 오래된 개념인데, 고대의 개념들 중 이보다 더 현대적인 것은 찾아보기 힘들지도 모르겠다.
  • 고립의 두려움과 고독에의 이끌림… 물러나 본 후에야 얻는 나아감의 힘 힌두 철학에 근거해 인생을 4단계로 나눈 체계에 따르면, 사십 대 후반인 저자는 세속적 관심사에서 서서히 물러나기 시작하는 세 번째 단계인 ‘숲속 생활기’에 접어들었다고 한다. 이것이 중년의 위기에 대한 고대 인도인들의 반응이었다. 숲속 생활기는 네 번째이자 마지막 단계인 ‘포기의 시기’로 이어지는데, 이 지점에 이른 사람은 오두막으로 물러나 사색과 명상을 하면서 여생을 살아간다. 최근까지만 해도 저자는 대화가 영적인 문제로 방향을 틀 때마다 인문주의자를 자처하면서 대화 주제가 바뀌기만을 기다렸다고 한다. 자신의 인생이 아내와 아이들, 부모, 친구, 자연, 예술, 일에 대한 사랑과 다름없다는 신념에 의문을 가져본 적이 없으며, 이런 것들을 잃었을 때조차 다른 것을 기대하거나 원해본 적이 없었던 것이다. 뿐만 아니라 인문주의자답게 힌두교와 불교에 공통적인 무집착의 원리에 관해서도 다소 의구심을 품었다. 우리는 분명 열정적으로 삶에 집착하며, 삶을 가치 있게 만드는 그런 집착의 대가로 상실과 이별 등을 겪지 않는가. 숲속에 거주한다니, 어린 두 아들의 아버지인 자신이 세속적 관심사에서 서서히 물러난다는 건 가능하지도, 바람직하지도 않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점점 나이를 먹어가면서 무언가가 끝난 것 같았고, 변화가 필요하다는 느낌이 절실했다.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한 비자발적 은거는 상황을 증폭시켰고, 그 느낌이 무엇인지 확인하는 최선의 방법은 세상으로부터 한 걸음 물러서 보는 것이라고 판단했다. 그 물러섬이 어떤 형태일지, 자신이 그 일에 얼마나 소질이 있는지 전혀 알 수 없었지만, 이성으로 조각했다고 자부한 자신의 삶에서도 함께함의 따뜻함뿐 아니라, 고독에 이끌리는 동시에 고립의 두려움 또한 느꼈음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었던 것이다. 은거의 역사와 의미, 명과 암을 탐구하는 인문 에세이인 동시에 그 여정을 기록한 여행기이기도 한 책에 관해 저자는 이렇게 말한다. ‘나는 이 책이 주관적인 렌즈를 통해서나마 은거라는 현상을 광범위하게 맛보는 대표적인 연구 사례이자, 은거라는, 나도 몰래 점점 더 이끌린 행동양식 속으로 빠져든 경험을 묘사한 하나의 보고서가 되기를 희망한다.’ 삶으로부터의 은거가 아닌, 삶으로의 은거를 만난다! 은거는 ‘나는 누구인가?’라는 질문만큼이나 인간의 아주 오래된 충동이다. 역사 이래로 사람들은 자발적으로 은거를 선택했고, 현대를 사는 우리는 점점 더 많이 은거하고 있다. 《우리는 왜 혼자이고 싶은가》는 이러한 인간의 은거에 대한 열망과 집착을 탐색한다. 신경과학과 심리학, 역사 등의 영역을 파헤쳐 우리가 고독을 추구하는 이유는 무엇이며, 고독에서 무엇을 얻을 수 있는지, 우리가 혼자일 때 뇌와 몸에서는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를 밝히고, 은거는 세상의 위대한 사상가들에게 어떤 의미였으며, 그것을 위해 비용까지 지불하는 이 시대에는 또 어떤 의미인지를 묻는다. 그렇다면 은거는 일종의 현실 도피에 불과한가? 아니면 현실에 더 깊이 참여하기 위한 하나의 수단인가? 전례가 없을 정도로 온 인류가 세상으로부터 물러나도록 강요받았던 코로나 팬데믹 시기에 은거는 어떤 의미였을까? 이런 의문에 답하기 위해 그는 세계 전역의 은거지에서 직접 은거하면서, 요가 학자와 인지과학자, 종교 지도자, 철학자, 예술가뿐 아니라 게임중독자들까지 은거를 경험했을 법한 이들을 두루 만나고 인터뷰한다. 뿐만 아니라 역사와 문학, 신경과학 등을 깊이 탐색하고 다양한 전통과 문헌을 살피며 우리는 왜 은...
  • 옮긴이의 추천 글 하나 | 수도원에서 만난 침묵 둘 | 휴양과 휴가로 변질된 웰니스형 은거 셋 | 수도사의 침묵과 명상가의 침묵 넷 | 열망으로부터 자유롭다는 것 다섯 | 서양의 자아 개념과 동양의 무아 여섯 | 예술가의 은거와 수도사의 은거 일곱 | 혼자이고 싶은 충동 여덟 | 게임중독과 실리콘밸리의 명상 아홉 | 위험한 은거 열 | 세상 끝에 지은 집 감사의 말 참고문헌과 더 읽을거리 찾아보기
  • 기독교식 기도와 불교 명상 간의 근본적 차이점은 유념할 필요가 있다. 하나는 창조자인 신과의 합일을 추구하는 반면, 다른 하나는 ‘공(nothingness)’에 관한 이해를 추구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목적이 다른 이 수단들은 서로 놀라울 정도로 닮았다. 예수 기도를 반복하는 동안 수도사는 고개를 숙이고 눈을 ‘가슴 부위에 고정’한 채 앉아서 호흡을 조절한다. 그리고 헤시카즘의 기도와 마음챙김 명상은 모두 생각을 깨어 있는 의식 아래에 두면서 몸과 마음의 경계를 허무는 과정이 따른다. 마음챙김 명상에서는 몸 그 자체가 마음챙김이 된다. 자신의 전 존재로 기도를 올리는 사람은 스스로 기도 자체가 된다. 또한 마음챙김 명상과 비교되는 신체적 요소들은 집중 상태를 돕기 위한 것인데, 불교에서는 이런 집중 상태를 명상 대상과의 합일, 즉 ‘사마디samadhi’라고 한다. 신과 합일되는 상태인 테오시스는 신의 선물인 동시에 그 선물을 받을 수 있도록 스스로를 준비시키는 일종의 명상 과정이기도 하다. - ‘하나 | 수도원에서 만난 침묵’ 중에서 - 최근 들어 에솔렌은 정신적 토대인 반문화 운동의 원칙을 저버렸다고 비난받았다. 원인 중 하나를 꼽자면, 이런 단체에 기대하는 ‘진실성 ’이라는 막중한 짐 때문이다. 물론 ‘무엇이 진짜인가?’라는 문제는 모든 형태의 관광업에서 성가신 일이고, 특히 중산층이 대상인 경우는 더 까다롭지만, 제공되는 서비스가 진실성 그 자체일 때는 그 부담이 훨씬 크다. 사람들은 신체적?정서적?영적 차원의 진실성과 온전성을 회복하기 위해 에솔렌 같은 장소를 찾기 때문에 그곳에서 온전한 서비스를 보장받아야 한다. 착취나 부정의 흔적이 감지되기라도 하면 게임은 그것으로 끝이다. 이 문제는 현대식 자기 계발이 동양 종교와 서양 심리치료가 뒤죽박죽된 복합적인 성격을 띤다는 사실 때문에 한층 더 복잡해진다. - ‘둘 | 휴양과 휴가로 변질된 웰니스형 은거’ 중에서 - 마이클 신부와 동료 수사들이 추구한 금욕이 기도를 방해하는 장애물을 체계적으로 제거해 나가는 과정에 불과하다는 사실을 알고 큰 충격을 받았다. 마찬가지로 사라에게도 침묵을 추구하는 일은 신과의 직접적 대면을 향한 열망과 뗄 수 없었다. 2008년 출간한 회고록 《침묵의 책(A Book of Silence)》에서 그녀는 이렇게 말했다. ‘침묵은 신성과의 접촉을 앞당길 수 있는 초점이자 장소이다. 내가 보기에 사람들이 끊임없는 소음으로 침묵을 깨려고 하는 것은 그 성스러운 접촉에서 오는 신성한 공포를 회피하려 하기 때문이다.’ - ‘셋 | 수도사의 침묵과 명상가의 침묵’ 중에서 - ‘수행자가 침묵의 고독 속에 머무를 때, 명상과 사유가 언제나 그와 함께할 때, 그가 욕망에서 자유롭기를 끊임없이 추구할 때, 그의 이기심과 폭력과 자만심이 사라졌을 때, 그리고 ‘이것은 내 것이다’라는 생각에서 자유로워졌을 때, 그때 그 수행자는 가장 높은 산의 정상에 오른 것이다. 그는 브라흐만Brahman, 즉 신과 하나가 될 자격이 있다.’ - ’넷 | 열망으로부터 자유롭다는 것‘ 중에서 - 서양 문화에서 ‘나’가 머무는 장소이자 개인적 정체성의 토대로서의 자아 개념은 놀라울 정도로 생명력이 강한 것으로 입증되었다. 불교 형이상학에서는 자아가 신기루에 지나지 않는 반면, 서양인에게는 비록 일관되지 않은 조각들의 무더기에 불과할지라도 자아는 존재했다. 이는 서구화한 명상들, 특히 상업적 웰니스 센터에서 훈련하는 명상 수행에 내재한 모순과도 연관이 있다. 자아의 허구성에 기초한 불교식 명상 전통을 어떻게 자기 계발을 돕는 수단으로 활용할 수 있을까? 우리는 리치 데이비슨이나 삿 ...
  • 김성환 [저]
  • 연세대학교 건축공학과를 졸업하고 바른번역 아카데미 출판번역 과정을 수료했다. 지은 책으로는 《감정들: 자기 관찰을 통한 내면 읽기》가 있고 옮긴 책으로는 《말센스》, 《모나리자를 사랑한 프로이트》, 《자비심 일깨우기》, 《무의식이란 무엇인가》, 《원근법 드로잉 레슨》, 《홈 바리스타》, 《헤드스페이스》, 《생각정리를 위한 손자병법》 등이 있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