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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ㆍ금융권 취업을 위한 핀테크 트렌드 2024 : 핀테크 현황과 전망 총망라!
길진세 ㅣ 책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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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일
2023년 1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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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0page/152*224*22/627g
  • ISBN
9791171310944/117131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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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구도 알려주지 못한 ‘핀테크 현황과 전망’ 총망라 IT·금융권 취준생, 현직자, 스타트업 준비자 필독서 ★ 핀테크 지원센터 전문위원 겸 한국금융 연수원 핀테크 강사의 ‘검증된 정보’ ★ 금융과 IT 최전선에서 함께한 ‘핀테크의 시작과 발전’ 이야기 ★ 면접관이 주목할, 핵심만 담은 ‘분야별 전망’ ★ 핀테크 키워드 정리 19년간 IT와 핀테크 업계 최전선에서 몸담은 저자는 취준생들을 위한 특강과 핀테크 강의를 하면서 ‘금융권 취업을 희망하지만 IT와 핀테크 트렌드를 잘 몰라서 걱정이다. 관련 정보를 얻고 그 분야에 대해 배우고 싶다’는 수강생들의 이야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요즘 취준생들 사이에선 가장 일하고 싶은 기업의 앞글자만 모은 ‘네카라쿠배당토’가 신조어로 쓰이고 있습니다. 이 기업들(네이버, 카카오, 라인, 쿠팡, 배달의민족, 당근, 토스) 모두 핀테크와 직접적으로 연결되어 있으며, 핀테크는 우리의 일상 깊숙이 유용한 기술로 발전해가고 있습니다. 그만큼 관련 산업은 미래를 이끌 필수 직종으로 주목받으며, 분야별 대표 기업들은 취준생들에게 ‘꿈의 직장’으로 불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핀테크에 관한 정보를 제대로 정리해놓은 자료는 찾기 어렵습니다. 온라인에 단편적인 정보는 여기저기에 많지만, 핀테크 산업의 전체적인 흐름을 한눈에 보여주는 자료는 없는 실정입니다. 기존의 핀테크 책들도 숲만 거론했지 안에 있는 나무들이 어떻게 생겨났고 어떤 모양인지는 세세하게 알려주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자는 핀테크 기술과 가장 맞닿아 있는 IT/금융업계 취업이 목표인 사람과 업계 동향 파악이 필수인 현직자와 스타트업 창업 준비자에게 특히 필요한, ‘이해하기 쉬운 핀테크 가이드’를 마련했습니다. 그동안 실무를 통해 쌓은 정보와 인사이트를 발휘해, 누구도 알려주지 못했던 핀테크의 시작과 발전사, 전망까지 모두 담았습니다.
  • ‘현장에서 봐온 핀테크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미래 저자는 19년간 IT와 핀테크 최전선에서 직접 서비스를 구축해왔습니다. kt그룹에서는 전문가로 인정받아, 최근까지 그룹 전체의 중장기 금융 전략을 수립했으며, 국내 대형 카드사의 마이데이터 서비스를 기획하고 관련 정책을 수립했습니다. 핀테크사와 카드사의 협업을 주도하여 국내 최단기로 카드 발급 200만 좌를 달성했고, 국내 최초로 인터넷전문은행의 카드프로세스 구축 작업을 총괄하는 등 다수의 카드/통신/핀테크사의 신사업 프로젝트를 수행했습니다. 그만큼 실무를 통해 현장에서만 얻을 수 있는 ‘진짜’ 정보와 지식을 축적해왔으며, 그것을 토대로 한 현황 분석과 전망을 이 책에 고스란히 담았습니다. 본문의 구성은 다음과 같습니다. 1부에서는 2023년 하반기를 기준으로 주목해야 할 주요 핀테크 이슈를 분석했습니다. 마이데이터, BNPL, 애플페이 등 꼭 알아야 할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2부에서는 핀테크와 IT에 관해 독자들이 궁금해할 질문들에 답을 하는 형식으로 풀었습니다. 메타버스, 가상화폐, 모바일 신분증과 같은 주요 이슈뿐 아니라 IT와 핀테크 기업들의 단면을 전하고 있습니다. 끝으로 3부에서는 다양한 핀테크 영역의 2024년 이후 전망을 담았습니다. 《핀테크 트렌드 2024》는 동종 업계에서 일하는 사람들에게는 사업모델과 전략을 짜는 데 필요한 거시적 혜안을, 취준생들에게는 면접관들이 놀랄 만큼 구체적이고 전문적인 답변을 준비하는 데 큰 도움을 드릴 것입니다. 검증된 ‘믿을 수 있는 정보’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은 국내 핀테크 동향에 대해서는 전문가 수준의 지식을 갖추게 될 것입니다. 시중에 금융, IT, 핀테크에 관한 책은 이미 많습니다. 생생하고 좋은 정보는 인터넷에도 많죠. 굳이 독자들의 귀한 돈과 시간을 이 책에 써야 하는 세 가지 이유를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첫 번째로 저는 IT가 좋아서 통신사에 왔다가 우연찮은 기회에 금융사로 오게 되어서 핀테크의 발전까지 함께하는 행운을 겪었습니다. 간편결제가 어떻게 도입되었는지, 인터넷전문은행은 왜 생겼는지, 토스 같은 핀테크 스타트업들은 어떻게 지금의 위치까지 올라섰는지 곁에서 볼 수 있었죠. 저는 그 사업을 함께 했던 실무자로서 핀테크에 대해 좀 더 현실적인 이야기를 드릴 수 있습니다. 두 번째는 금융권이나 핀테크 취업을 희망하는 사람들에게 정말 필요한 정보를 드릴 수 있다는 것입니다. 종종 대학이나 교육기관의 요청으로 취준생들에게 특강을 하는데, 정말 많은 사람이 금융권과 핀테크 업계의 취업을 준비하지만 어디서부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고 있었습니다. 특히 면접에서 핀테크 관련 질문에 어떻게 답해야 할지 고민이 많았습니다. 이 책은 관련 업계에서 오랜 실무 경험이 없다면 알려주지 못하는, 핀테크의 흐름과 전망을 구체적으로 담았습니다. 이 부분을 쉽게 정리해준 책이 지금까진 없었으니 취준생들에게 큰 도움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세 번째는 모두 검증된 내용이라는 점입니다. 책을 쓴 입장에서 '검증'이란 단어는 제법 무섭게 다가오는데요. 저는 글로벌 IT미디어 〈Pickool〉, IT매거진 〈아웃스탠딩〉과 IT개발자 커뮤니티인 〈요즘IT〉 등의 매체에 정기적으로 기고를 하고 있습니다. 제 브런치에도 핀테크 관련 글을 올리고 있고, 이 글을 몇몇 커뮤니티에 올려서 의견을 구하는데, 이때마다 긴장감에 두근두근합니다. 기고한 글이나 커뮤니티에 올린 글들은 정말 치열한 댓글이 달리며 토론이 이어집니다. 그렇게 검증된 내용이니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_본문 〈프롤로그〉 중에서 우리나라 대표 통신사/카드사...
  • 프롤로그_왜 핀테크에 주목해야 하는가 1부_주요 이슈로 읽는 ‘요즘 핀테크’ ㆍ주머니 속 '실물카드' 언제쯤 사라질까 ㆍ한국에서 BNPL이 어려운 이유 ㆍ공인인증서의 빈자리 전쟁 ㆍ마이데이터란 무엇인가 ㆍ새로운 트렌드 PLCC ㆍ중국은 어떻게 간편결제 강국이 되었나 ㆍ카카오뱅크가 플랫폼이 될 수 있을까 ㆍ백화점 전략을 구사 중인 토스의 향방 ㆍ뱅크샐러드는 데이터 전문 기업이 될 수 있을까 ㆍ은행 앱의 변신은 무죄인가 ㆍ국민비서 서비스와 금융 앱의 시너지 ㆍ삼성의 모니모 앱은 성공할 수 있을까 ㆍ‘게이미피케이션’ 금융 앱에 대한 경고 ㆍ카카오톡 송금 논란 ㆍ애플페이 오픈이 국내 결제산업에 끼칠 영향 ㆍ결제의 순간, 치열한 선택 경쟁에 관하여 2부_Q&A로 풀어보는 ‘핀테크와 IT 궁금증’ ㆍ메신저계의 최강자 ‘카카오톡’은 절대 안 망할까요? ㆍ일론 머스크도 혹했던 핵인싸앱 ‘클럽하우스’는 왜 “하룻밤의 꿈”이 됐나요? 그럼 제2의 클럽하우스는 뭐가 있을까요? ㆍ세계적으로 급성장 중인 ‘디지털 헬스케어’의 국내외 현황을 짚어주세요. ㆍ메타버스 시대가 ’정말로’ 온 건가요? 어떤 부분에 관심을 가져야 될까요? ㆍ가상화폐의 향방이 궁금...
  • 결제시장은 그야말로 ‘모 아니면 도’, ‘All or Nothing’ 시장입니다. 전국 어디에서든 사용가능한 결제수단이 되지 않으면 아무것도 아니라는 말입니다. 몇몇 가맹점에서만 구동되는 결제는 지금도 차고 넘칩니다. 고객이 매번 찾아서 쓰는 것도 한두 번입니다. 결국 캐시백을 엄청나게 주지 않는 한 안 쓰게 됩니다. 삼성페이, LG페이가 잘 되는 건 복잡한 것 없이 어디서든 그냥 쓸 수 있기 때문입니다. 특정 앱을 켜고, 결제버튼을 누르는 등 자꾸 뭘 시키는 방식으로는 캐시백 같은 출혈 유인요소가 없다면 실물카드나 삼성페이를 이길 수 없습니다. (중략) 모바일 결제 분야를 보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고민해야 할 포인트입니다. 특정 결제수단을 사용하지만 카드나 현금을 항상 가지고 다녀야 한다면 처음부터 자생력이 없는 겁니다. _〈주머니 속 ‘실물 카드’ 언제쯤 사라질까〉 26p 확고한 간편결제 앱으로 자리를 잡은 네이버페이를 볼까요? 네이버페이는 메인 탭의 가장 왼쪽에 ‘자산’ 탭을 두고 마이데이터를 운용하고 있습니다. 들어가 보면 의외로 구성이 평이합니다. PFM을 위주로 하는 타 앱들과 큰 차이가 없습니다. 카카오페이는 어떨까요? 약속이나 한 듯 메인 메뉴의 가장 좌측에 ‘자산관리’라는 이름으로 마이데이터 메뉴를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마이데이터 이전에도 스크래핑을 통한 자산관리를 선보이고 있었던 터라 어떤 부분이 바뀌었나 살펴보았지만 크게 달라진 점은 없었습니다. 송금 앱으로 시작해 종합금융포털을 노리고 있는 토스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기존의 PFM에서 크게 달라진 점이 보이지 않습니다. 마이데이터 사업 초반에 가입절차를 지나치게 간소화하여 여러 언론을 통해 논란이 된 적은 있으나 고객에게 체감되는 변화는 없습니다. _〈마이데이터란 무엇인가〉 57~58p 배달 앱 시장은 이미 치열한 경쟁을 통해 상위 업체가 정해진 상황입니다. 거기에 전혀 상관없는 금융사가 도전장을 냈기에 큰 화제가 되었죠. 신한은행은 기존 사업자와 차별화를 위해 입점 수수료와 광고비를 받지 않고 중개수수료는 업계 최저 수준인 2퍼센트를 적용하는 등 변화를 일으키고 있는 중입니다. 소상공인과 배달 라이더를 위해 관련 대출상품을 출시한 점도 은행의 특징을 활용한 차별화 포인트라고 하겠습니다. 이색서비스를 제공하는 건 신한은행만이 아닙니다. 기업은행은 자사 앱 내에서 ‘숨은보험금찾기’와 ‘내차중고로팔기’라는 이색적인 기능을 추가했습니다. 하나은행도 작년부터 개인 중고차 직거래를 지원하는 P2P 플랫폼인 원더카 직거래 서비스를 운영 중입니다. KB, 하나, 신한, 우리 등 국내 주요 은행들은 은행 앱에 실손보험청구 기능도 추가하여 운용 중입니다. _〈은행 앱의 변신은 무죄인가〉 108~109p 애플페이 출시가 갤럭시 판매량에 직접적인 위협이 되진 못했습니다. 삼성폰과 애플폰의 사용자 계층은 국내에서는 뚜렷이 나뉩니다. 2015년부터 꾸준히 서비스를 지속하며 가입자를 늘여온 삼성페이는 국내 환경에서 100퍼센트 결제가 가능합니다. 그리고 국내에서 아이폰과 갤럭시를 고민하는 사람들 대부분은 이를 알고 있을 것입니다. 이 와중에 아이폰을 선택하는 사람들에게는, 이미 삼성페이가 그리 큰 가치가 아니라는 말입니다. 어차피 아이폰을 쓸 사람이었다고 보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아이폰이 이제 결제까지 되니까 아이폰으로 가야지!’라는 분들이 많아지려면(즉 신규 아이폰 사용자가 많아지려면) 애플페이 결제처가 대폭 늘어나면 될 것 같습니다만 당장은 쉽지 않아 보입니다. _〈애플페이 오픈이 국내 결제산업에 끼칠 영향〉 148~149p MSN메신저, 네이트...
  • 길진세 [저]
  • 평범하게 직장에 다니던 어느 날, 회사생활에 강렬한 현타를 느끼고 카카오 브런치에 직장인으로서의 애환에 대한 글을 쓰기 시작했다. 회사생활 소회와 핀테크와 관련된 이야기를 틈틈이 쓰다 보니 글을 쓰는 매체가 늘어나 누적 조회수 500만을 넘어섰고, 네이버와 다음 메인에 여러 차례 소개되면서 많은 직장인들의 공감을 얻었다. 국내 대형통신사 신사업추진본부에서 일하다가 현재는 국내 대형카드사 카드사업구축 총괄 PM으로 재직 중이며, 서울시 청년취업 프로그램 멘토 및 한국 핀테크 지원센터 핀테크 스타트업 멘토, 한국금융연수원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서울시 디지털정책자문위원이었으며, 공저로 『왜 지금 핀테크인가』가 있다. 한국 스타트업 해외소개 미디어인 《Pickool.net》 수석필진이며, 《아웃스탠딩》《ㅍㅍㅅㅅ》《모비인사이드》《오픈애즈》에 정기기고 중이다. 글모음 http://jinse.me 인스타 jinsek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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