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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이 설계하고 곽상욱이 실천한다 : 검사정권의 폭주 곽상욱이 멈추겠습니다
곽상욱 ㅣ 매직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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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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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2page/148*215*19/566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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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91190822336/119082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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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곽상욱 전 오산시장은 민선 5기부터 7기까지 오산시에서 시장을 연임했다. 경기도에서 3선 시장을 했다는 것은 그만큼 훌륭한 행정을 펼쳤으며, 시민들의 만족도가 높다는 것이다. 22대 국회는 새로운 대한민국으로 도약하는 기초를 다지게 되길 바란다.
  • 곽상욱 전 오산시장은 민선 5기부터 7기까지 오산시에서 시장을 연임했다. 경기도에서 3선 시장을 했다는 것은 그만큼 훌륭한 행정을 펼쳤으며, 시민들의 만족도가 높다는 것이다. 그에게는 아끼는 정치입문 동기가 두 명이 있다고 한다. 그들은 나란히 노무현 대통령의 열린우리당으로 정계에 입문했다. 그들은 바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염태영 경기 부지사이다. 이재명 대표는 성남시의료원 설립을 위한 시민운동을 하다가, 염태영 부지사는 수원천에서 진행되던 복개 공사를 막고 자연형 하천으로 돌리기 위해, 저자는 심각한 오염으로 몸살을 앓던 오산천의 복원을 위해 정치에 투신했다. 이들은 모두 2006년에 성남시장, 수원시장, 오산시장 선거에 도전했으나 나란히 낙선한 뒤 2010년 민선 5기 지방선거에서 모두 당선되었다. 민선 7기에서 이재명 대표가 경기지사로 일할 때 저자는 3선 오산시장으로서 이재명 대표의 각종 대표적인 정책을 강한 행정력으로 뒷받침해주었다. 오산시에서 발행한 지역화폐 ‘오색전’은 전국에서 가장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았으며,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경기도 배달특급도 개발 단계에서부터 함께 했다. 저자는 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회장으로,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회장으로 일하면서 이재명 대표의 가장 정책 보급에 앞장섰다. 이 책에서는 현 시국을 바라보는 안목의 깊이가 느껴진다. 윤석열 검사독재 정권의 폭주를 낱낱이 고발하고 있으며, 22대 국회의 최대 과제로 윤석열 검사독재정권의 퇴진이라고 선언하고 있다. 2023년 12월 28일 드디어 ‘대장동 50억 클럽 특검법’과 ‘김건희 특검법’이 국회에서 통과되었다. 윤석열은 특검법이 국회에서 통과되기도 전에 거부권을 행사할 것을 천명했다. 하지만 민주당은 반드시 재의요구한 특검법을 통과시켜야 할 것이다. 22대 국회는 민주당의 압도적인 승리로 87년 체제를 벗어나서 새로운 대한민국으로 도약하는 기초를 다지게 되길 바란다. 22대 국회에서 곽상욱의 활약을 기대해 본다.
  • 프롤로그ㆍ4 추천사 이재명ㆍ7 추천사 엄태영ㆍ8 제1장 이재명과 함께 곽상욱이 한다 대한민국의 미래 기본소득ㆍ14 오산 지역화폐 오색전ㆍ26 경기도 배달앱 배달특급의 전도사 오산시ㆍ33 생태도시 오산ㆍ40 제2장 민주당의 승리를 위하여 권리당원이 민주당의 주인이다ㆍ50 대의원 제도는 폐지되어야 한다ㆍ56 익명에 숨은 체포동의안 가결과 반전ㆍ65 민주당의 개혁을 견인하는 자가 개딸ㆍ74 이재명 지지자를 곰팡이 같은 부류라고 한 이상민 의원ㆍ86 민주당을 파괴하기 위한 이낙연의 신당ㆍ91 공정한 경선을 보장하라ㆍ101 제3장 가장 무능한 대통령 후쿠시마 핵 오염수가 괴담이라는 윤석열ㆍ110 윤석열 면전에서 동해를 일본해라고 못 박은 바이든ㆍ126 한국이 전쟁 중이라고 홍보하는 윤석열ㆍ132 다시 봉오동 전투ㆍ138 역대 이런 친일 대통령은 없었다ㆍ151 전략적 모호성 외교와 공산 전체주의ㆍ160 김행의 새로운 이름 김행랑ㆍ167 윤석열 정부의 R&D 예산 삭감ㆍ174 제4장 윤석열 정권은 조기에 끝내야 한다 해고해야 할 대한민국 1호 영업사원ㆍ186 삼권분립의 헌법정신을 부정하는 윤석열ㆍ194 윤석열의 정치는 패밀리 비즈니스ㆍ200 중전 김건희를 폐...
  • 나에게는 아끼는 두 명의 정치입문 동기가 있다. 이들과 나는 나란히 노무현 대통령의 열린우리당으로 정계에 입문했다. 그들은 이재명 대표와 염태영 경기 부지사이다. 이재명 대표와 염태영 부지사 그리고 나는 나란히 2006년 4월 민선4기 지방선거에 출마했다. 이재명 대표는 성남시의료원 설립 시민운동을 하다가 정치에 입문했다. 그때 나는 어지럽게 방치된 오산천을 정비하기 위해 정치에 입문했다. 염태영 부지사는 수원에 출마했다 포롤로그 중에서 4p 미국에서는 2011년 11월 16일 미국의 백만장자 20여 명이 의회로 몰려가 자신들의 세금을 올려달라고 요구했다. ‘건실한 국가재정을 위한 애국 백만장자들의 모임’ 소속인 이들은 버락 오바마 대통령과 의원들에게 보내는 ‘우리 세금을 올리라’는 내용의 서한을 들고 의회를 찾았다. 이 서한에는 이 모임 소속 백만장자 138명이 서명했다. 본문 중에서 19p 이재명 경기도 지사는 2021년 9월 13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오산에서 제일 큰 전통시장인 오색시장을 찾아 우리 경제의 향후 과제로 ‘다 함께 잘사는 길’을 손꼽으며, 지역화폐 정책을 통한 골목경제 활성화와 중소기업 지원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본문 중에서 29p 지난 대선 기간 윤석열은 RE100이 뭔지 몰라서 망신을 산 적이 있다. 그때는 모를 수 있다고 쳐도 여전히 윤석열은 RE100에 관심이 없다. RE100은 친환경 에너지 100이라는 뜻으로, 제품을 생산하는 데 있어 친환경 에너지를 100% 사용하겠다는 뜻이다 본문 중에서 42p 선거 기간 중 2030 여성들은 자신의 커뮤니티에서 언론의 왜곡 보도로 악마화된 이재명에 대한 진실 찾기를 시작했다. 형수 욕설, 김부선 스캔들, 대장동 몸통, 조폭, 전과 4범 등 이재명에 대한 오해와 진실 찾기 운동이 그들 사이에서 일어났다. 본문 중에서 79p 지금 윤석열 정부가 하는 행태는 과학적 접근이 아니라, 일본 정부의 발표를 무조건 믿는 종교적 접근을 하고 있다. 일본의 과학적 검증 결과라는 거짓된 발표를 의심하지 않고 종교처럼 믿고 안전하다며 홍보하고 있다. 본문 중에서 111p 부산에 2030 엑스포를 유치하겠다며 프랑스에 갔음에도 불구하고, 뜬금없이 윤석열은 몽소공원을 산책하면서 대한민국이 북한의 위협 때문에 매우 위험한 나라라고 홍보하는 어처구니없는 짓을 한 것이다. 정상적인 대통령이라면 한국이 매우 안전한 나라이므로 엑스포 유치에 북한은 변수가 되지 않는다고 홍보해야 하는데, 윤석열은 도리어 한국이 전쟁 중인 국가라며 이를 홍보하고 있다. 본문 중에서 135p 윤석열은 국가 경영에는 관심이 없어 보인다. 이재명 때려잡기와 처가 식구들 챙기기, 그리고 검사 챙기기, 동문 챙기기에 여념이 없다. 윤석열에게 대통령직은 버거워 보인다. 친목회 회장을 한다면 회원들에게 고루고루 사랑받는 훌륭한 리더가 될 것이다. 본문 중에서 211p 윤석열의 영어 연설은 2023년 월 20일 2030 세계박람회 총회에서도 있었다. 이날 윤석열은 지각 논란으로 뜨거웠는데, 이날엔 윤석열의 영어 PT가 진행되었다. 한국 언론들은 윤석열의 영어 PT로 부산 엑스포 유치에 청신호가 켜졌다고 호평하기 바빴지만, 이날 지각으로 부산의 엑스포 유치는 물 건너갔다고 봐야 한다. 윤석열은 영어로 된 PT보다 시간을 지키는 기본부터 지켰어야 했다. 결국 부산은 엑스포 유치에 실패하고 말았다. 본문 중에서 234p 석패라 함은 조금만 더 뒷심을 발휘하면 이길 수 있었다는 의미이다. 그야말로 2% 부족한 패배가 석패다. 부산 엑스포 유치전의 패배는 석패라 할 수 없는 참패이다. 그야말로 국제적으로 망신을 당한 것이다...
  • 곽상욱 [저]
  • 1963년 경기도 오산 태생으로 초ㆍ중ㆍ고등학교를 오산에서 다니고, 단국대학교에서 행정학 박사과정을 마쳤다. 수출무역 현장에서 일하다 오산으로 돌아와 사업을 하며 지역 시민활동에도 집중했다. 2009년 노무현 대통령 서거 당시 오산시 분향소를 지키며 깨끗한 오산의 미래와 생활정치에 관심을 두고 아이들을 위한 교육환경을 변화시켜 보겠다는 의지로 2010년 오산시장으로 출마해 당선되었다. 2010년 부터 지금까지 민선 5ㆍ6ㆍ7기 오산시장을 맡아 '변화의 역사는 중앙이 아니라 변방에서 시작된다'라는 믿음 아래 오로지 시민중심, 시민 우선의 시정을 펼치려 노력하고 있다. 민선 5ㆍ6기 전국 기초 자치단체 공약 이행 평가 대상, 대한민국 글로벌 CEO(교육경영 부문) 대상, 대한민국 CEO (시민중심경영 부문) 대상, 다산 목민 대상 등을 수상했다. 그동안 배움이 삶으로 연결되는 지속 가능한 교육을 꿈꾸며 '교육 도시 오산' 만들기에 매진했다. 이제는 오산이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속의 행복한 도시로 성장하길 바라고 있다. 현 전국 평생학습도시협의회 회장, 아시아ㆍ태평양 학습도시연맹(APLC) 공동의장, 경기도 시장군수협의회 회장이다. 국가교육과정 정책자문위원회 위원, 전국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추진협의회 회장, 전국 더불어민주당 기초단체장 협의회 회장, 전국 혁신교육지방정부협의회 회장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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