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하버드대학 교수가 들려주는 위안부 문제의 진실 : 태평양전쟁에서의 매춘 계약
이우연 ㅣ 미디어워치
  • 정가
33,000원
  • 판매가
29,700원 (10% ↓, 3,300원 ↓)
  • 발행일
2024년 01월 03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516page/152*223*35/915g
  • ISBN
9791192014098/119201409X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7/23(화)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옛 위안부들의 증언을 검증하는 일은 이제 더 이상 “선을 넘는 일”도, “무례한 일”도, “학문적으로 부적절한 일”도 아니다. 명망 높은 당대의 석학 존 마크 램자이어가 던지는 무거운 울림. 한국과 서구 사회에 뿌리 깊게 박힌 “성노예 서사”. 이제 마침표를 찍을 시간. 2021년 논문 ‘태평양전쟁에서의 매춘 계약’으로 한국 사회에 큰 파장을 몰고 왔던 존 마크 램자이어. 국제 학계에서는 위안부 문제와 관련해 이미 다양한 논의(강제연행이 있었는지 없었는지 또는 성노예 개념이 적절한지)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오직 한국 사회, 언론, 학계만이 이 문제에 대한 어떠한 반론도 막아 온 것이 사실이다. 이제 준엄한 역사 앞에 학문적 논리와 엄정한 진리로 무장한 저자의 목소리가 다시 한번 우리에게 진실을 마주하기를 촉구한다.
  • 2021년 초, 권위 있는 국제학술지 「법경제학국제논총(IRLE)」에 위안부 문제 관련 기존 통설인 ‘강제연행’설과 ‘성노예’설을 부정하는 논문을 발표해 큰 논란을 불러일으켰던 존 마크 램자이어(John Mark Ramseyer) 하버드로스쿨 교수. 마침내 그가 한국의 독자들에게 자신의 이론과 입장을 본격적으로 설명하는 기회를 갖게 됐다. 『하버드대학 교수가 들려주는 위안부 문제의 진실』(미디어워치 출판사)은 화제의 논문인 ‘태평양전쟁에서의 매춘 계약(Contracting for sex in the Pacific War)’(2021년), 해당 논문을 둘러싼 비판에 대한 반박(2022년), 그리고 역시 해당 논문의 근간이 된 일제시대 상업적 매춘 시장에 대한 연구(1991년) 등 램자이어 교수의 위안부 문제 핵심 논문 5편을 엮은 모음집이다. 그 중요성과 가치 면에서 역사적 의의를 갖는 이 논문 모음집의 한국 출간을 위해 그간 국내에서 ‘반일 종족주의’와의 투쟁에 앞장서 온 전문 연구자 류석춘 전 연세대 사회학과 교수와 이우연 낙성대경제연구소 연구위원이 팔을 걷어붙였다. 태평양전쟁 당시 일본군은 일본과 조선 바깥 군 기지 인근의 매춘업소로 자국의 공창(公娼)제도를 확대했다. 공창제도는 국가가 관리하는 매춘으로 특히 위생 관리에 유리하다. 일본군은 이로써 성병으로 인한 군사력 약화를 방지하고자 했는데, 이러한 시책에 따랐던 국가(군) 관리 매춘업소를 ‘위안소’라고 불렀다. 이 위안소에서는 ‘위안부’라고 불리는, 일본과 조선에서 모집된 여성들이 일했으며, 위안소와 위안부는 당대 공창제도하 매춘업소와 매춘부 사이에서도 일반적이었던 ‘연계(年季)계약(indenture contracts)’을 맺었다. 이 계약의 핵심은 바로 여성을 위한 고액의 전차금(선금), 그리고 끝이 정해진 수년의 근로기간이다. 위안부에 대한 역사적 진실은 실상 이처럼 램자이어 교수의 설명처럼 싱겁디싱거운 것에 불과하다. 문제는, 오늘날 서구와 한국, 일본의 학계 중 일부 목소리 큰 세력이 위안부를 전혀 학계답지 않은 시각으로 바라보고 있다는 사실이다. 이것이 램자이어 교수가 겪은 필화(筆禍)의 배경이다. 이런 배경은 어떻게 만들어진 것인가. 지난 세기말, 극좌파적 사고를 가진 일군의 학자들과 운동가들은 일본군이 평범한 조선의 여성을 위안소로 ‘강제연행’했고, 위안부는 곧 ‘성노예’였다고 주장하며 세력을 확대하기 시작했다. 위안부 문제를 ‘전쟁범죄’로 특정 지은 이 새로운 개념은 1983년도에 요시다 세이지(吉田?治)라는 일본공산당 출신 작가의 거짓말에서 시작됐다. 이 거짓말은 특히 1990년대를 풍미하면서 한국에서는 북한과 연계된 한 위안부 지원단체(정대협)를 중심으로 마치 진실인 양 수용됐고, 관련 소동은 결국 몇몇 옛 위안부들이 일본 정부를 상대로 과거 ‘전쟁범죄’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는 사태로까지 발전하게 된다. 그러나 한국과의 관계 개선 압박, 그리고 근현대사 관련 연구 부족이라는 혼란 속에서 일본 정부가 관련 사과(고노담화)를 하는 지경에 이르고, 어쩌면 그저 해프닝으로 끝났을 문제는 그야말로 극단으로 치닫게 된다. 일본의 굴복을 확인한 유엔에서도 일본을 규탄하는 두 개의 보고서(쿠마라스와미 보고서, 맥두걸 보고서)를 발표하면서 상황은 걷잡을 수 없게 되고, 세기가 지나면서 한국과 일본 양국 관계는 위안부 문제로 인해 파탄 일보 직전까지 이르게 된다. 법경제학을 전공한 학자인 램자이어 교수는 권력과 정치라는 요소를 배제하고서, 당대 ‘위안부’라고 불렸던 여성들이 어떻게 위안소로 가게 됐는지 그 실상을 계약구조의 논리로 담담히 설명한다. 그 경로는 일본에서도, 조선에서도 ...
  • 저자 머리말 제1장 일본제국의 매춘 연계계약: 상업적 매춘 시장에서의 신뢰할 만한 약속 1. 개요 2. 학자들과 매춘부들 3. 매춘 관련 법규 4. 연계계약 5. 공창제의 종결 6. 결론 제2장 위안부들, 그리고 학자들 I. 여성 본인들 II. 전쟁 이전 일본과 조선의 매춘 III. 주장의 기원과 정치 IV. 정대협 문제 V. 결론 제3장 태평양전쟁에서의 매춘 계약 1. 개요 2. 전쟁 이전 일본과 조선의 매춘 3. 위안소 4. 결론 제4장 태평양전쟁에서의 매춘 계약: 비판에 대한 반론 전시 매춘 연구에 관하여: 앤드루 고든과 카터 에커트 및 석지영에 대한 반론 A. 단서 B. 경제학적 오해 C. 예비적인 예시 D. 앤드루 고든과 카터 에커트 E. 석지영 F. 의심스러운 “합의” 〈제4장 부록 I〉 에이미 스탠리, 한나 셰퍼드, 사야카 차타니, 데이비드 앰버러스 및 첼시 센디 샤이더, ‘“태평양전쟁에서의 매춘 계약”: 학술적 부정행위를 근거로 한 철회의 사례’에 대한 반론 A. 서언 B. 논박 C. 세부 사항 〈제4장 부록 Ⅱ〉 요시미 요시아키의 ‘태평양전쟁에서의 매춘 계약’ 논평(Yoshimi 2021a)에 대한 반론 A. 서론 B. 요시미 요시아키에 대한 반론 〈제4장 부록 III〉 위안부 계약에 관한 ...
  • 매춘업소들이 일반적으로 알려진 것에 비해서 매춘부들을 덜 착취했다는 데 대해 놀랄 필요는 없다. 결국, 매춘업소들은 경쟁 시장에 있는 지속적인 플레이어였다. 매춘부들을 비교적 공정하게 대한다는 평판을 쌓은 매춘업소들은 매춘부를 더 적은 비용으로 채용할 수 있었을 것이다. 심지어 일부 매춘업소는 신규 매춘부를 안심시키기 위해 지역 경찰서에서 승인한 표준 계약의 양식을 사용하기도 했다. _〈제1장 일본제국의 매춘 연계계약: 상업적 매춘 시장에서의 신뢰할 만한 약속〉 중에서 미국 위스콘신 주의 고등학교 세계사 교과서는 일본군이 “인간사냥식으로” “14세에서 20세 사이의 여성 20만 명”을 끌고 갔다고 서술하고 있다(관련해서 중국 쪽 소식통은 이를 40만 명으로 부풀리고 있다. 당시 조선의 인구 규모를 감안하면, 상당히 많은 수의 10대 소녀들이다. 자료에 따르면, 1935년 당시 조선에 살고 있던 15세에서 19세 사이의 소녀는 1,048,514명이었다. 그렇다면 지금 미국 학자들은 일본군이 조선의 소녀 5명 중 1명을 매춘부로 만들었다고 주장하는 셈이다. _〈제2장 위안부들, 그리고 학자들〉 중에서 이용수는 처음에는 역사학자들에게 자신이 한밤중에 친구와 함께 가출을 했다고 말했다. 그녀의 증언은 한국의 학자들이 생존 위안부들의 전기(biography)를 모으던 1990년대 초에 수집되었다. 증언에 따르면, 이용수의 친구(분순이)가 그녀에게 “(집에서) 가만히 나오너라”고 재촉했고, 그래서 그녀는 “발걸음을 죽이고 살금살금” 자신의 친구를 따라갔다고 했다. 한 일본인 남성이 그녀에게 “빨간 원피스와 가죽구두”가 든 꾸러미(보퉁이)를 건넸고, 그녀는 너무 흥분해서 “선뜻” 그리고 “다른 생각도 못하고” 그 남성을 따라나섰다. 첫 증언 이후 약 10년 뒤, 이용수는 일본 측에 보상금과 사과를 요구하는 운동에 참여하면서 첫 증언과는 다른 증언을 하고 나섰다. 그녀는 2002년에 일본 국회를 방문하여 “14세의 나이에 총검으로 위협받아 끌려갔다”고 증언했다. 2007년 미국 하원에서는 “일본군에 의해 끌려갔다”고 증언했다. 미국 방문 직후 도쿄에서 개최한 기자회견에서는 “일본 군인들이 어머니를 부르지 못하게 내 입을 막고 집에서 끌고 갔다”고 했다. _〈제2장 위안부들, 그리고 학자들〉 중에서 소정희를 제외한다면, 사실상 다른 어떤 서구의 학자들도 옛 위안부들이 했던 증언의 신빙성 여부를 확인하려고 하지 않았다. 그들이 “성노예 서사”를 정당화하고자 보여 주고 있는 그 모든 집착과는 대조적으로 말이다. 대신에, 상당수 학자들이 옛 위안부들의 증언을 검증하려는 여러 시도들을 “선을 넘는 일이다”라고 강변하며 비난한다. 단지 눈치 없고 무례하다는 정도가 아니라, 학문적으로도 부적절하다는 지적이다. 어떤 학자는 “이 서사에서 ‘증언’이 갖는 지위야말로 바로 이 서사를 민족주의적이고 여성주의적으로 만드는 가장 확실한 요소”라고 주장한다. 또 다른 학자는 “성노예 서사”의 진실성을 확인하려는 노력은, “여성들의 증언을 하찮게 만드는 것”이라고 주장한다. 위안부 출신 여성들이 거짓말을 할 수도 있다고 지적하는 것은 “성폭행이 벌어지는 과정에서 어쨌든 성폭행 피해자들이 동의를 했던 것처럼 묘사하여 피해자들을 불명예스럽게 만들려는 상투적인 전략”이라고 그들은 말한다. _〈제2장 위안부들, 그리고 학자들〉 중에서 1995년 일본이 옛 위안부들에게 처음으로 보상을 제시하자, 정대협은 옛 위안부들을 확실하게 위협했다. 다가오는 한국과 일본 간의 화해를 방해하기로 결심한 정대협은 옛 위안부들에게 보상금을 거부하라고 명령했다. 그래도 일부 옛 위...
  • 이우연 [저]
  • 성균관대학교에서 조선 후기 이래 산림과 그 소유권의 변천에 대한 연구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하버드대 방문연구원, 큐슈대 객원교수를 역임하였으며, 현재는 낙성대경제연구소 연구위원이다. 『한국의 산림소유 제도와 정책의 역사 1600-1987』(일조각, 2010), 『Commons, Community in Asia』(Singapore National University Press, 2015, 공저), 『반일 종족주의』(공저, 미래사, 2019), 『반일 종족주의와의 투쟁』(공저, 미래사, 2020) 등의 저서가 있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