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시로 감상하는 삼국지연의 
김민수 ㅣ 솔과학
  • 정가
39,000원
  • 판매가
39,000원 (0% ↓, 0원 ↓)
  • 발행일
2024년 05월 08일
  • 페이지수/크기
508page/152*225*0
  • ISBN
9791192404769/1192404769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7/24(수)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한시로 감상하는 삼국지연의!” 삼국지와 관련된 수많은 작품들이 나와 있지만 이런 종류의 책은 유일무이하다! 저자의 지난한 끈기와 노력 그리고 고심을 거쳐서, 한시의 정형시 번역본이라는 새로운 장르의 ‘한시 삼국지연의’라는 대서사시가 새로 탄생했다! 삼국지연의의 원문에는 무려 210여 수의 한시漢詩, 부賦, 사詞 등이 실려 있다. 이 한시 등은 소설의 극적인 상황이나 명장면에 어김없이 등장하여 흥미를 더해 준다! 독자들은 한시를 한 수 한 수 감상할 때마다 순간순간의 명장면을 회상하면서 그 기쁨을 몇 배로 느낄 것이다. 또한 한시에 조예가 깊거나 특별히 관심을 가지고 있는 독자라면 한시를 감상하는 것만으로도 삼국지연의를 읽는 것 이상의 보람을 얻을 것이라고 확신한다. 삼국지연의에서 한시 등은 소설의 극적인 상황이나 명장면에 어김없이 등장한다. 대부분 후세 사람이 그 장면을 찬탄하는 형식으로 표현되어 독자들에게 흥미를 더해 주거나 앞의 내용을 정리해 주는 이른바 약방의 감초와 같은 역할을 하고 있다. 한시 등에서 풍겨 나오는 느낌을 온전히 체득해야만 비로소 삼국지연의를 제대로 읽었다고 할 수 있으며, 덤으로 2천여 년 동안 내려온 중국의 여러 문학도 이해할 수 있다. 저자는 2022년 8월 『삼국지연의』(전 6권)를 완역하여 출간했다! 그리고 삼국지연의 속 수많은 한시를 이해하기 쉽게 번역하면서도 처음부터 끝까지 한 수의 시도 빠짐없이 정형시로 번역했다! 이러한 과정 속에서 드디어 『한시漢詩로 감상하는 삼국지연의』를 출간! 한자의 음을 병기함은 물론 정확히 번역하면서도 운율에 맞춘 정형시로 가다듬기를 반복했다. 그리고 한시에 나오는 어려운 단어나 역사적 배경에 풀이를 달고, 그 위에 이런 한시가 실리게 된 배경을 설명하여, 독자는 쉽고도 재미있게 ‘삼국지연의’라는 방대한 서사시를 감상할 수 있게 되었다!
  • 중국에는 각 시대를 대표하는 문학 장르가 있다. 즉 한대漢代의 부賦, 당대唐代의 시詩, 송대宋代의 사詞, 원대元代의 곡曲, 그리고 명청대明靑代의 소설이 그것이다. 여기서 부賦는 작자의 생각이나 눈앞의 경치 같은 것을 미사여구 등 자신의 문학적 재주를 동원하여 아름답게 드러내 보이는 일종의 산문 형식이며, 사詞는 민간에서 발생하여 점차 모든 계층에 대중화된 노래 가사이다. 우리가 현재 읽고 있는 삼국지연의는 명나라 초기인 14세기 말, 나관중이 처음 지은 이래 3백여 년간 수십 차례나 수정이 거듭되다가 청나라 초기인 1679년 모종강毛宗崗에 의해 마침내 완성된 중국의 사대기서四大奇書 중의 하나이다. 삼국지연의의 원문에는 무려 210여 수의 한시漢詩, 부賦, 사詞 등이 실려 있다. 삼국지연의를 읽어 본 독자들은 잘 아시겠지만 이 한시 등은 소설의 극적인 상황이나 명장면에 어김없이 등장한다. 대부분 후세 사람이 그 장면을 찬탄하는 형식으로 표현되어 독자들에게 흥미를 더해 주거나 앞의 내용을 정리해 주는 이른바 약방의 감초와 같은 역할을 하고 있다. 따라서 한시 등에서 풍겨 나오는 느낌을 온전히 체득해야만 비로소 삼국지연의를 제대로 읽었다고 할 수 있으며, 덤으로 2천여 년 동안 내려온 중국의 여러 문학도 이해할 수 있다. 하지만 아쉽게도 삼국지연의를 읽는 대부분의 독자들은 한시나 그 번역 부분은 대충대충 보고 지나가는 경우가 많다. 그 이유는 한시의 내용이 너무 어렵거나 번역된 문장 가운데 이해가 잘 안 되는 부분이 많기 때문이다. 사실 한시를 정확히 번역하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다. 몇 자 안 되는 한자 속에 여러 함축된 의미를 담고 있는 한시를 번역하기 위해서는 우선 작자의 표현 의도를 정확히 파악하여 앞뒤 글의 문맥을 확실하게 이해해야 함은 물론, 때로는 역사적 배경 지식도 필요하다. 또한 번역자의 생각이나 느낌에 따라 표현 방식이 얼마든지 다를 수 있기 때문에 일반 문장을 번역하는 것보다 훨씬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 삼국지를 번역한 작가 황석영도 그의 책 서문에서 한시의 번역은 자신이 없어 전문가의 도움을 받았다고 밝히고 있을 정도이니 한시의 번역이 얼마나 어려운 작업인지 짐작할 수 있다. 필자는 몇 년 전 삼국지연의를 원문에 충실하게 번역하면서도 책 속의 모든 한시를 정형시로 번역하여 출간한 적이 있다. 정말 쉽지 않은 작업이었다. 어떤 한시는 한 수 번역하는 데 며칠을 고심했으며 몇 달 뒤 다시 수정하기를 수차례 반복했다. 다행히 많은 독자들이 필자의 노력을 인정해 주었다. 어떻게 그 많은 한시를 이해하기 쉽게 번역하면서도 처음부터 끝까지 한 수의 시도 빠짐없이 정형시로 번역할 수 있었느냐며 놀라움을 표시했다. 어떤 독자는 한시에 한자의 음을 병기해 놓았으면 더 좋았을 것 같다는 아쉬움을 표하기도 했다. 이에 용기를 얻은 필자는 삼국지연의에 나오는 한시만을 모두 모아 한 권의 책을 만들어 보기로 했다. 한자의 음을 병기함은 물론 정확히 번역하면서도 운율에 맞춘 정형시로 가다듬기를 반복했다. 그리고 한시에 나오는 어려운 단어나 역사적 배경에 풀이를 달고, 그 위에 이런 한시가 실리게 된 배경을 설명하여, 이른바 『한시漢詩로 감상하는 삼국지연의』를 출간하게 된 것이다. 지금까지 삼국지와 관련된 수많은 작품들이 나와 있지만 이런 종류의 책을 발견하지 못한 점도 필자에게 이 책을 만드는 하나의 동기 부여가 되었다. 여기서 독자들에게 드리고 싶은 말이 있다. 한시를 번역함에 있어 완벽이란 있을 수 없다. 번역자가 전혀 다른 의미로 잘못 번역한 것은 논...
  • 서문 ㆍ 4 제Ⅰ편 도원결의 ㆍ19 서사序詞 ㆍ 20 관우와 장비의 첫 번째 전공戰功 ㆍ 24 유비의 첫 번째 전공 ㆍ 26 동탁을 죽이려는 장비 ㆍ 28 무모한 하진의 최후 ㆍ 30 여포의 적토마 ㆍ 32 황제 폐위에 목숨으로 저항한 정관 ㆍ 34 쌍비연가?飛燕歌 ㆍ 36 죽음을 앞둔 황제의 노래 ㆍ 38 당비의 노래 ㆍ 39 오부伍孚를 기리는 시 ㆍ 42 술이 식기 전에 화웅을 죽인 관우 ㆍ 44 여포와 겨룬 세 영웅 ㆍ 46 떠도는 동요를 믿고 천도하는 동탁 ㆍ 52 춤추는 초선 Ⅰ ㆍ 54 춤추는 초선 Ⅱ ㆍ 55 노래 부르는 초선 ㆍ 58 초선의 연환계 ㆍ 60 동탁의 죽음을 예견하는 동요 ㆍ 62 동탁의 최후 ㆍ 64 동탁의 죽음을 애도하다 죽임을 당한 채옹 ㆍ 66 왕윤의 최후 ㆍ 68 조조 부친의 죽음 ㆍ 70 이각·곽사의 난 ㆍ 72 황량한 낙양의 모습 ㆍ 76 여포의 활솜씨 ㆍ 78 조조의 용병술 ㆍ 80 진궁을 죽인 조조 ㆍ 82 여포의 최후 ㆍ 84 여포를 죽이라고 하는 유비 ㆍ 85 제Ⅱ편 삼고초려 ㆍ89 유비의 임기응변 ㆍ 90 조조의 손아귀를 벗어난 유비 ㆍ 92 원술의 최후 ㆍ 94 예형의 죽음 ㆍ 96 태의太醫 길평의 죽음 ㆍ 98 국구國舅 동승의 죽음 ㆍ 100 왕자복 등 네 사람의 ...
  • 서사序詞 곤곤장강동서수 滾滾長江東逝水 랑화도진영웅 浪花淘盡英雄 시비성패전두공 是非成敗轉頭空 청산의구재 靑山依舊在 기도석양홍 幾度夕陽紅 백발어초강저상 白髮漁樵江渚上 관간추월춘풍 慣看秋月春風 일호탁주희상봉 一壺濁酒喜相逢 고금다소사도부소담중 古今多少事都付笑談中 세차게 흐르는 장강 물 동으로 흐르고 물 위의 포말처럼 영웅들 스러져 갔네 옳고 그름 성공 실패 돌아보니 헛되네 푸른 산은 여전히 옛 모습 그대로인데 그동안 저녁노을 몇 번 정도 붉었을까 강가의 고기잡이꾼과 백발의 나무꾼은 가을 달 봄바람을 감상하길 좋아하네 한 단지 탁주에 서로 만남을 기뻐하며 고금의 여러 일들 흥에 겨워 얘기하네 -------------------------------------------- *滾滾(곤곤): 강물이 세차게 굽이쳐 흐르는 모양. *漁樵(어초): 어부와 나무꾼. 여기서는 은둔자를 상징. *秋月春風(추월춘풍): 가을 달과 봄바람. 흘러가는 세월을 이르는 말로 백거이(白居易)의 대표적 서사시인 비파행(琵琶行)에 나옴. -------------------------------------------- 삼국지연의의 첫 페이지에 나오는 사詞이다. 원문에는 詞曰: 로 시작한다. 사는 시와는 다른 노랫말, 즉 가사로 중국 송宋나라 때에 유행했던 문학 장르이다. 이 서사는 나관중본에는 등장하지 않고 모종강본(청나라 초기)에 처음 나타났으며 오랫동안 누구의 작품인지 알려지지 않다가 1990년대에 비로소 명明나라 문인 양신楊愼이 지은 ‘임강선臨江仙’이라는 사詞의 일부분으로 밝혀졌다. 양신은 20대에 과거에 급제해 출세가도를 달리던 중 30대에 황제의 비위에 거슬려 변경으로 쫓겨나 오랫동안 귀양살이를 하면서 학문에 전념했다. 그는 중국의 역사를 10단계로 나누어 ‘이십일사탄사二十一史彈詞’라는 노래를 지었으며 이 부분은 그 중 3단계인 진秦과 한漢나라의 노래 부분이다. 14세기 말 나관중이 필사본으로 쓴 삼국지연의는 3백여 년 동안 수십 종의 필사본과 인쇄본 등 판본이 우후죽순처럼 등장하였다. 그러나 17세기 말에 나온 모종강본은 이후 모든 판본을 압도하여현재까지 어떠한 판본도 나오지 않고 있다. 모종강 부자가 수십 년에 걸쳐 심혈을 기울여 평역한 삼국지연의의 첫머리를 장식하는 글귀로 바로 이 서사를 선택한 것이다. (pp.20~22 중에서) 마음이 흔들리는 유비 오촉성혼차수심 吳蜀成婚此水? 명주보장옥황금 明珠步?屋黃金 수지일녀경천하 誰知一女輕天下 욕이유랑정치심 慾易劉郞鼎峙心 오와 촉은 이곳 물가에서 성혼하고서 구슬과 황금으로 장막과 집을 꾸몄네 뉘 알았으랴 여인이 천하보다 중하여 삼분천하 유비의 마음 흔들릴 줄이야 -------------------------------------------- *水?(수심): 물가. *步?(보장): 비바람을 가리는 장막. *劉郞(유랑): 유비. *鼎峙(정치): 세 세력이 대립하다 -------------------------------------------- 주유는 유비를 죽이려고 했던 자신의 계책이 거꾸로 뒤집히자 그것을 다시 이용하는 계책을 꾸민다. 유비에게 궁궐 같은 큰 집을 마련해 주고 미녀와 금은비단 등을 주어 오래 살게 함으로써 저절로 공명·관우·장비 등과 관계가 소원해지게 하여 서로를 원망하게 만들려는 것이다. 주유의 예상대로 유비는 가무와 여색에 빠져 형주로 돌아갈 생각은 아예 하지 않았다. 연말이 되자 조운은 그동안 잊고 있었던 제갈량이 준, 두 번째 주머니를 열어 보았다. 그리고 유비에게 말한다. “오늘 아침 공명이 사람을 보내왔는데, 조조가 정예병 5십만 명을 거느리고 형주로 쳐들어오고 있다고 합니다.” 유비는 손 부인에게 형주로 돌아가고 싶다고 사실대로 말...
  • 김민수 [저]
  • 1959년 출생하여 대학에서 경제학을 전공하였으며, 한국외대 외국어연수원 중국어과를 수료하고 한국방송대 중어중문학과 4학년에 재학 중 국비유학생으로 선발되었다. 중국인민대학에서 1년간 중국어를 더 배운 뒤, 3년 과정의 석사 학위를 2년 만에 취득했다. 그는 40여 년간 출입국관리공무원으로 근무했으며 재직 중에는 주선양총영사관 영사, 법무부 이민정보과장, 이민조사과장을 거쳐, 양주·춘천·김포·제주 등에서 출입국 외국인사무소장을 역임했다. 퇴임 후 신한대학교에서 강사를 했다. 주요 논문으로는 『한중 양국의 외국인관리 비교 연구』, 『중국의 출국 정책 분석』 등 다수가 있으며, 『出入國管理 四十年史』 편집위원으로 활동했다. 저서로 『중국의 출입국관리 개론』(번역서) 및 『출입국직원을 위한 실무중국어』가 있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