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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을 넘어: 한중 민간교류와 탐색 
박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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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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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일
2024년 05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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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2page/172*245*0
  • ISBN
9791130320212/113032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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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년간 한중 교류에 힘써온 양국 기업 및 우호 인사 대표의 경험과 추억을 모은 책이다. 중국 기업인 16인과 우호 인사 15인의 창업 스토리 등을 담고 있다. 수록된 중국기업의 우수한 면모와 한중 경제무역 협력의 다양한 성과들은 양국 경제, 무역, 문화 등 분야의 비즈니스 교류를 촉진하고 양국의 우정 증진 및 공감대 형성에 긍정적인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
  • 상호투자 확대로 협력과 공동 발전을 기대하며 1 양광식_광양만권 경제자유구역청 해외마케팅과장 고전 삼국지로 만나는 현대 중국 9 박은균_코트라 우한무역관 관장 이사 갈 수 없는 이웃, 한중 간 반가운 봄비 기대 17 변용섭_코트라 청두무역관 관장 한국어와 중국어, 언어로 한중 교류 새 길 모색 25 박진영_서울시 디지털 정책관(전 베이징 대외경제무역대학교 방문교수) 먼저 친구가 되라, 사업은 따라온다(先做朋友後做生意) 33 박기철_강원특별자치도 도청(전 주중국 강원도 본부장) 중국과 나 41 신선영_한국무역협회 상하이지부장 중국 성장전략과 4대 도시군 49 김종문_글로벌혁신센터(KIC중국) 센터장 역사 교과서 밖을 나온 중국 57 전현오_한전 산서법인장 삼성 현지화를 ‘위하여’ 폭탄주의 추억 65 심헌섭_삼성SDS 전 중국지사장 중국 온라인마케팅 15년 생존기 73 홍상욱_티케이 101 글로벌 코리아 대표 중국 대기업 사장에 오르기까지 81 문덕일_팝마트 글로벌 부문 사장 중국 유학, 나는 이렇게 성공했다 89 손한기_남경항공항천대 교수 내가 겪은 한중 교류 30년-학술ㆍ문학ㆍ문화 97 박재우_한국외국어대 명예교수 ‘곡우부터 하지까지’ 영화로 본 중국...
  • 축사 싱하이밍(刑海明)_주한중국대사 「30년을 넘어: 한중 민간교류와 탐색」이 곧 출간된다는 기쁜 소식을 전해 들었습니다. 주한중국대사관을 대표하여 한국중국상회에 진심 어린 축하의 인사를 전합니다. 아울러 한중 경제무역 협력의 발전에 적극 기여해온 양국 경제계 인사분들께도 깊은 감사와 경의를 표합니다. 중국과 한국은 가까운 이웃입니다. 양국 국민은 오랜 우호 교류의 역사를 이어왔습니다. 특히 수교 이후 32년 동안에는 양국 관계의 신속하고 전면적이며 심층적인 발전이 있었습니다. 각 분야에서 양국 간 교류와 협력이 부단히 심화됨에 따라 많은 성과도 나타났습니다. 경제무역 협력이 나날이 긴밀해지면서 양국 무역액이 신기록을 거듭 경신했고, 상호 투자와 인적 교류도 나날이 활성화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협력 발전의 속도와 수준, 성과는 전 세계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이는 양국과 양국 국민에게 실질적인 이익을 가져다주었으며, 역내 평화와 안정, 번영에도 중대한 영향을 미쳤습니다. 한중 관계 발전의 중요한 추진자이자 참여자이며 증인인 한국중국상회는 한중 경제협력 촉진이라는 목표하에 양국 경제계의 교류와 협력을 활성화시키기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왔습니다. 그 노력들이 괄목할 만한 성과로 나타나면서 사회 각계로부터 두루 인정과 호평을 받았습니다. 양국 간 우호 협력의 지속적인 강화는 양국 국민 공동의 이익과 염원에 부합합니다. 이는 우리가 양국 관계 발전의 역사로부터 얻은 중요한 깨달음이기도 합니다. 이 책이 유익한 참고 도서로서 양국 민간의 우의 증진 및 교류 확대, 경제무역 협력의 심화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믿습니다. 이제 한중 경제무역 협력은 구조의 조정 및 질적 개선, 효율성 제고라는 새로운 단계에 접어들었습니다. 막대한 잠재력과 무한한 가능성을 품고 있다고 하겠습니다. 향후 중국은 양국의 호혜 공영을 실현하고 양국 국민에게 혜택을 가져다주기 위해 한국과 함께 산업망 및 공급망 융합을 더욱 심화하고 경제무역 발전의 새로운 원동력을 발굴하여 양국 경제무역 협력의 새로운 발전을 부단히 추진해 나갈 것입니다. 민병복_뉴스핌통신사 회장 한중 수교 30주년을 넘긴 이때에 한중 두 나라의 지난 시절 친선 우호 관계와 성과를 조명하고 향후 기업과 민간 교류 증진 및 기회를 모색하는 신간 ‘30년을 넘어: 한중 민간교류와 탐색(跨越三十年:中韓民間交流及探索)’이 나오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뉴스핌통신사와 한국중국상회가 협력해 만든 새 책 ‘30년을 넘어: 한중 민간교류와 탐색’은 각 분야의 한중 두 나라 국민들이 업무와 생활을 통해 상대국에서 겪은 각자의 소중한 경험들을 기술한 것이며 한중 우호와 친선의 역사를 기념해 발간한 책이다. 이 책은 수교 이후 두 나라의 동반 성장을 회고하고, 또 앞으로 기업과 민간 차원의 지속적인 협력과 상생 방안을 함께 탐색하는 교류의 장이다. 한중 두 나라는 가까운 이웃 나라로서 장구한 시간에 걸쳐 문화 교류와 인문적 가치를 공유해온 역사를 지니고 있다. 양국은 1992년 수교를 맺은 후 30여 년간 긴밀한 우호 협력관계를 유지해 왔다. 특히 경협은 한중 무역액이 3,000억 달러를 넘었을 만큼 눈부신 성장세를 보였으며 한중 외교 관계는 현재 이명박 전 대통령 시절 양국이 규정한 ‘전략적 협력 동반자’ 관계로까지 격상돼 있다. 한중 양국은 한배를 타고 함께 노를 저어 미래로 나아가는 동주공제(同舟共?)의 관계다. 공동의 이익을 키우고 함께 번영을 누리기 위해 양국은 서로 손을 맞잡고 함께 미래를 향해 나아가야 한다(携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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