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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프레임 : 발상의 전환을 위한 28가지 생각 도구
Furr, Susannah Harmon, 한정훈 ㅣ 포레스트북스 ㅣ The Upside of Uncertain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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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7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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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2page/154*230*28/76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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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91193506653/1193506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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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측 가능한 인생을 살고 있다면 당신은 실패할 것이다” 일론 머스크, 제프 베조스, 이본 쉬나드, 폴 스미스, 웨스 앤더슨… 유럽 최고 석학이 1천 명의 혁신가로부터 발견한 발상의 전환을 위한 28가지 생각 도구 하루가 다르게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에서 우리는 불확실성에 더 자주 직면하고 있다. 그러나 모르는 것을 두려워하는 인간의 본능 때문에 사람들은 ‘불확실성은 나쁘고 피해야 하는 것’이라고 여긴다. 그렇다면 ‘삶의 불확실성을 어떻게 헤쳐나가야 할까?’ 이 질문을 끈질기게 연구해온 사람들이 있다. 바로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필립스와 같은 세계적 기업들과 혁신 전략을 설계해 온 네이선 퍼 프랑스 인시아드 경영대학원 교수와 미술사학자 수재너 하몬 퍼다. 지난 30년 동안 두 사람은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글로벌 기업 CEO, 베스트셀러 소설가, 노벨상 수상 과학자, 헐리우드 최정상 배우와 영화감독 등을 만나 그들이 어떻게 이 불확실한 시대를 견뎌내고 있는지를 탐구했고, ‘불확실성을 관리해 가능성을 발견하는 비법’을 한 권의 책으로 집대성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불확실성은 나쁘다’라는 프레임에 갇혀서 정체되어 있을 때, ‘불확실성 속에 새로운 기회와 가능성이 숨어 있다’는 관점 전환을 이룬 사람들은 시대를 이끄는 탁월한 혁신가가 되었다. 일론 머스크, 제프 베조스, 이본 쉬나드, 웨스 앤더슨, 알랭 드 보통, 폴 스미스, 벤 페링가, 에단 호크 등 자신의 업계에서 최고가 된 사람들은 ‘리프레임’을 통해 변화, 기회, 희망, 창의성과 같은 ‘불확실성의 숨겨진 장점’을 재발견할 수 있었다. 이 책을 통해 불확실성을 마주했을 때 어떻게 관점의 전환을 이루고 가능성을 발견하는 창의적인 사고를 할 수 있는지 독자 여러분이 직접 확인하시길 바란다.
  • 「포브스」 「블룸버그」 「파이낸셜타임즈」 강력 추천! ’씽커스(Thinkers) 50’ 혁신상 후보자의 30년 불확실성 연구 집대성! “나를 불안하게 하는 것들이 결국 나를 살린다” 잃을 것에 대한 불안과 두려움이 얻을 것에 대한 기대로 바뀌는 ’리프레임의 힘‘ 영국의 한 대학교에서 불확실성에 대한 실험을 했다. 100명을 두 팀으로 나눠 한 팀에는 50명 모두에게 전기충격을 주고, 다른 한 팀에는 50명 중 25명에게만 전기충격을 주고, 전기충격을 받은 사람들의 스트레스 지수를 조사했다. 100퍼센트의 확률로 전기충격을 받은 첫 번째 그룹의 참가자들보다 50퍼센트 확률로 전기충격을 받은 두 번째 그룹 참가자들의 스트레스 지수가 3배가량 높았다. ‘좋은 결과를 가져올 수 있는 불확실한 선택보다 결과가 나쁘더라도 확실함이 보장된 선택을 선호한다’라는 이 심리학 실험의 결과는 사람들이 얼마나 불확실성을 불안해하고 두려워하는지를 잘 보여준다. 하지만 새로운 기회는 불확실성을 경험해야 찾아온다. 결과가 어떻게 될지 모르는 상황이 ‘리스크’라면 ‘불확실성’은 변수조차 모르는 상황을 의미한다. 결혼, 출산, 취업, 이직 등 인생에서 가장 뿌듯했던 순간을 돌아보면 모두 앞날을 알 수 없는 불확실한 상황이 지난 다음 뒤따라왔다. 두 저자가 30년 동안 만난 1천 명의 ‘현대의 영웅’들은 불확실성을 받아들이는 능력이 뛰어난 이들이었다. 그들처럼 불확실성을 ‘리프레임(재구성)’해 불안과 두려움을 기대와 도약의 기회로 바라볼 수만 있다면, 불확실성이 가진 장점들을 나만의 무기로 만들 수 있다. “당신의 가능성은 이제 현실이 된다” 오늘의 불확실성을 미래를 여는 기회의 열쇠로 만드는 ‘네 가지 도구’ 스탠퍼드 대학교와 국제통화기금(IMF)은 전 세계 주요 143개 나라의 정치·경제적 불확실성을 집계한 ‘세계불확실성지수(World Uncertainty Index)’는 1990년대부터 꾸준하게 상승해왔다(1990년 10,000 → 2020년 52,000). 그렇다면 갈수록 커지는 불확실성 속에서 우리는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 세계적 전략 컨설팅 회사 맥킨지는 “불확실한 상황에서 필요한 것은 미리 정해진 대응 계획이 아니라 어제의 상황에 과민하게 반응하지 않는 사고방식과 행동”이라고 강조한다. 불확실성을 대처하는 능력은 직장을 그만두고 새로운 일을 시작할 때처럼 계획된 일에는 더욱 박차를 가하고, 당황스러운 해고 통보, 갑작스러운 건강 악화, 믿었던 사람의 배신 같은 계획되지 않은 일을 당할 때는 침착하게 견딜 수 있게 만든다. 불확실성을 능숙하게 다루는 방법은 ‘재구성(reframe)’, ‘준비(prime)’, ‘실행(do)’, ‘지속성(sustain)’이라는 네 가지 도구로 구성된다. ‘재구성’ 도구는 관점의 전환을 통해 눈앞의 불안정한 현실 속에 숨겨진 가능성을 탐색하고, 불확실성의 긍정적인 측면을 믿도록 동기를 부여한다. 심리학 연구에 따르면 어떻게 프레임을 짜느냐에 따라 의사결정 방식이 달라진다. 환자들에게 ‘수술 성공률이 95퍼센트입니다’라고 설명하는 A 의사와 ‘수술 실패율이 5퍼센트밖에 안 됩니다’라고 설명하는 B 의사가 있다면, 사람들은 A 의사를 선호한다. 이처럼 사람은 대부분 본능적으로 단점에 집중한다. 단점에 먼저 집중하는 본능적 사고방식을 바꾸는 관점 전환의 도구들을 자세하게 소개한다. ‘준비’ 도구는 자신이 감당할 수 있는 불확실성이 어느 정도인지를 파악하도록 돕는다. 스탠퍼드대학교의 티나 실리그 교수는 자신이 위험을 어느 정도 견딜 수 있는지 측정하는 ‘위험도 측정기’를 만들라고 제안한다. “위험에는 여러 종류가 있습니다. 경제적 위험, 지적 위험, ...
  • 머리말 프롤로그 : 삶의 불확실성을 수용하여 무한한 가능성을 찾는 법 1부. 재구성 Reframe 1장. 발상의 전환: 불확실성의 장점을 인식하기 2장. 역보험: 인생에서 변화는 필연적이다 3장. 미개척지: 우리를 기다리는 기회의 영역 4장. 인접한 가능성: 변화는 작고 사소하게 시작된다 5장. 무한 게임: 인생의 기준을 확실하게 세우는 법 6장. 이야기: 당신이 남기고 싶은 진짜 이야기 7장. 후회 최소화: 현명한 선택을 이끄는 프레임워크 8장. 평정심 : 자기 의심을 떨쳐내는 방법 9장. 불확실성 선언문: 회복탄력성을 기르는 기술 2부. 준비 Prime 10장. 위험도 파악: 자신의 강점을 더 강화하는 방법 11장. 개인적 실제 옵션: 성공의 확률을 높이는 전략 12장. 불확실성 균형추: 위험과 안정의 공존 방법 13장. 덤보 깃털: 내 꿈을 실현 시키는 도구 14장. 활주로와 착륙점: 현재 자원을 정확히 파악하기 15장. 자원의 재인식: 제약은 때로 창의력의 연료가 된다 16장. 맞춤형 삶: 내가 가는 길이 곧 길이다 17장. 기계를 억지로 가동하지 말라: 나만의 때는 따로 있다 3부. 실행 Do 18장. 활성화 및 잠금 해제: 환경과 상황을 주도하는 기술 19장. 가치 대 목표: 자...
  • 새로운 프로젝트, 경력, 인간관계 등 인생에서 경험한 큰 변화를 잠시 떠올려 보라. 무엇이 여러분을 힘들게 만들었을까? 무엇이 여러분의 발목을 잡았을까? 변화를 시도하지 않으려는 유혹은 무엇이었을까? 정답은 불확실성이다. 이제 여러분이 인생에서 진정으로 중요하게 여기는 모든 것이 불확실성의 시기를 거친 후에야 이루어졌음을 생각해보라. 지금도 여러분이 직면하고 있는 모든 불확실성과 원치 않는 암담한 상황 뒤에는 통찰력, 성장, 가능성이 기다리고 있다. 인간은 불확실성의 부정적인 측면을 두려워하는 본능을 갖고 있다. 하지만 변화와 창조, 도약과 혁신은 어느 정도의 불확실성 없이는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사실을 잊고 있다.이 책을 통해 우리는 위험한 미지의 영역을 헤쳐나가는 것이 여러분이 꿈꾸는 가능성에 도달하는 유일한 방법임을 설명할 것이다. ---「프롤로그 : 삶의 불확실성을 수용하여 무한한 가능성을 찾는 법」 중에서 (p.9~10) 테슬라 CEO 일론 머스크의 가장 큰 특징은 규칙에 과감하게 도전한다는 점이다. 모델 X의 책임자였던 스털링 앤더슨(Sterling Anderson)은“그렇게 하는 게 관행입니다’라는 말은 머스크에게 절대 통하지 않았습니다.”라고 회상한다. 머스크의 접근 방식은 특정 분야에서 가장 근본적이고 확신할 수 있는 사실을 발견한 다음 거기서부터 생각의 폭을 넓히는 것이다. 예를 들어, 배터리는 오랫동안 저렴한 전기차를 만드는 데 가장 큰 장애물이었다. 머스크는 킬로와트시당 600달러라는 배터리 업계 표준에 도전했고, 배터리를 분해하여 런던 금속 거래소에서 킬로와트시당 80달러에 원재료를 구입할 수 있다는 사실을 파악했다. 이러한 원재료를 배터리 셀 형태로 결합하는 영리한 방법을 생각해냄으로써 그는 훨씬 더 저렴한 전기차를 만들 수 있었다. 자칭‘흙수저’등반가 출신으로 차 뒷좌석에서 암벽 등반 장비를 팔면서 사업을 시작한 파타고니아 창업자 이본 쉬나르. 그는 직원들을 잘 대우하고, 고객들에게 제품을 더 많이 사기보다는 수리하라고 조언하고, 수익의 10퍼센트 혹은 매출의 1퍼센트 중 더 큰 금액을 풀뿌리 변화와 지속 가능성 프로젝트에 기부하는 등 비즈니스의 통념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그는 이러한 경영 원칙을 〈주변 사람들이 서핑을 즐기게 하자〉라는 선언문에 담아냈다.“저는 어릴 때부터 자신만의 게임의 룰을 창조하는 것이 더 바람직하다는 사실을 배웠습니다. 그러면 항상 승자가 될 수 있습니다.” ---「5장. 무한 게임: 인생의 기준을 확실하게 세우는 법」 중에서 (p.76, p.79) 제프 베조스가 온라인으로 책을 판매하겠다는 아이디어를 떠올렸을 때, 당시는 1999년 닷컴 붐이 일어나기 훨씬 전인 1994년이었기 때문에, 대부분의 사람들은 인터넷에 대해 전혀 알지 못했고 전 세계 웹사이트는 2천 개에 불과했다. 월스트리트의 매우 유명한 투자 회사에서 고액 연봉을 받으며 일하고 있었던 그는 직장 상사인 투자계의 전설 데이비드 쇼에게 이 아이디어를 제안했다. 쇼는 그 잠재력에 동의하면서도“좋은 직장이 없는 사람에게 더 적합한 사업일 거야. 뛰어들기 전에 더 진지하게 고민해봐.”라고 조언했다. 베조스는 판단에 어려움을 겪었지만 후회 최소화 프레임워크를 찾아낸 후에“믿을 수 없을 정도로 쉽게”결정을 내릴 수 있었다고 강조했다. 저는 훗날 80세가 되었을 때 인터넷이라는 새로운 세계에 뛰어들었던 일을 후회하지 않을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실패하더라도 좋은 경험이 될 거라고 생각했지요.”그는 목소리에 힘을 주며 계속 말했다.“오히려 시도하지 않는 것이 제가 후회할 만한 일이었어요. 그게 매일 저를 ...
  • Furr, Susannah Harmon [저]
  • 한정훈 [저]
  • 서강대학교에서 불어불문학을 수학하고 한양대학교 전기공학과를 졸업했다. 문학에 뜻을 두었던 시절을 잊지 못하고 뒤늦게 책과의 동행을 시작했다. 현재는 영어를 가르치면서 출판번역 에이전시 베네트랜스에서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문학과 과학 기술에 관심이 많으며, 가장 세밀한 독자로서 번역자의 역할에 충실하려고 애쓰고 있다. 옮긴 책으로 『넥스트 레볼루션』 『마인드 리더』 『레드 팀을 만들어라』 『사피엔스 DNA 역사』 『두려움의 기술』 『맥킨지 금융보고서』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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