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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도연지겁 1: 백색공포 
무도연지겁1 ㅣ 사마령, 중국무협소설동호회 중무출판추진회 ㅣ 채륜서 ㅣ 武道연脂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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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일
2013년 03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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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3page/153*225*30/518g
  • ISBN
9788996720140/8996720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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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도연지겁(총6건)
무도연지겁 6: 무공지극     8,100원 (10%↓)
무도연지겁 5: 난심옥간     8,100원 (10%↓)
무도연지겁 4: 남경표국     8,100원 (10%↓)
무도연지겁 3: 도경비도     8,100원 (10%↓)
무도연지겁 2: 연위풍운     8,100원 (10%↓)
  • 상세정보
  • 삼라만상이 담긴 무협소설의 진수! 대만 신파무협소설의 대가 사마령의 무협소설 『무도연지겁』 제1권 《백색공포》. 제갈청운, 와룡생, 고룡과 함께 대만의 삼검객이자 사대천왕으로 꼽히는 사마령의 대표작이다. 려사, 심우, 애림, 진춘희, 사부인 등의 인물들을 통해 무도, 성, 권력에 대해 심도 있게 다루었다. 박진감 넘치는 초식 대결은 물론, 남녀의 사랑, 증오, 갈등, 그리고 서서히 영웅의 풍모를 드러내는 주인공의 모습을 생동감 넘치게 그려냈다. 사마령의 작품은 문학으로서의 매력을 지녔을 뿐만 아니라, 유불도 3대 종파의 학설, 천문, 지리, 의술, 풍수, 고고, 서화 등을 아우르고 있으며 충, 효, 인의 덕목을 깨닫게 한다. 또한 ‘그럴 수밖에’ 없는 논리적인 인물들을 내세우며 논리성과 개연성을 깨트리지 않는다. 생동감 넘치면서도 비논리적이지 않은 인물들이 이야기를 더욱 흥미진진하게 만들어준다.
  • 고룡, 김용에 필적할 대만 신파무협소설 대가 사마령 “대도문의 칠살마도 전인 려사가 갑자기 나타나 강호에서 살겁을 일으켰다. 무림인들은 모두 일어나 그를 제거하고자 하나 아무도 그의 적수가 되지 않는다. 누가 그의 적수가 될 것인가, 당신의 출수가 필요한 때가 아닌가?” 제갈청운, 와룡생, 고룡과 함께 대만의 삼검객이자 사대천왕으로서 신파무협소설의 대표 작가로 손꼽히는 사마령의 “무도연지겁” 제1권이다. 이 작품은 려사, 심우, 애림, 진춘희, 사부인 등의 등장인물을 통해 무도(武道), 성(性), 권력(權力)에 대해 심도 있게 다루면서 독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최근까지도 중국에서 계속 재간되어 사랑을 받고 있는 사마령의 대표작이라고 할 수 있다. 박진감 넘치는 초식 대결은 물론이요, 남녀의 사랑, 증오, 갈등 그리고 서서히 영웅의 풍모를 드러내는 주인공의 모습을 간결하면서 생동감 넘치는 문체로 서술하여 한순간도 책을 손에서 놓을 수 없게 만든다. 사마령의 작품을 좋아하는 분들 혹은 사마령의 작품은 처음 접하지만, 무협을 좋아하는 모든 분에게 이 책은 분명 큰 매력으로 다가갈 것으로 생각한다. 대만의 삼검객이자 사대천왕, 사마령의 작품이 다시 깨어난다 우리나라에는 고룡, 김용에 비해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사마령은 이미 제갈청운, 와룡생, 고룡과 함께 대만의 삼검객이자 사대천왕으로서 신파무협소설의 대표작가로 손꼽히며, 장계국, 상관정, 섭홍생, 고룡 등의 많은 무협소설 작가와 평론가들이 그의 작품을 칭송하였다. 특히 고룡은 사마령에 대한 존경심을 숨기지 않았다. 대만의 유명 무협소설 작가 중에 그의 영향을 받은 작가도 여럿인 만큼 ‘무협 세계’에서 사마령의 입지는 절대 좁지 않은 것이다. 문학의 그릇에 담은 삼라만상의 집합체 중국 무협소설을 처음 접한 사람들은 그것을 현실 세계와 완벽히 동떨어진 허구로만 생각할 수도 있다. 배경은 분명 중국이 맞고, 그들도 우리와 같은 것을 먹고 입고 말하는 사람이 맞음에도 그런 감정을 느끼는 것은 등장인물들이 가진 초인적인 능력 때문이리라. 평범한 사람은 결코 가질 수 없는 어마어마한 무공과 기백 그리고 현실에서는 쉽게 볼 수 없는 영웅의 풍모가 무협소설을 ‘현실’이 아닌 것으로 느끼게 하는 장치이다. 이런 요소가 있어야만 무협소설은 재미가 있다. 소설 속의 인물, 특히 주인공이 우리와 똑같은 범인(凡人)이거나, 무술을 하더라도 우리가 아는 ‘유단자’ 수준에 그칠 뿐이라면 소설로서의 재미는 반감될 것이다. 하지만 이것만으로는 독자를 작품 속으로 빨아들이지 못한다. 독자가 작품에 깊이 매료될 수 있는 건 이런 허구성 짙은 인물이 서 있는 배경이 곧 현실세계이기 때문이다. 이런 의미에서 사마령의 소설은 독자를 매료시킬 충분한 요소를 가지고 있다. 그의 작품은 문학으로서의 가치와 아름다움을 지녔을 뿐 아니라, 유불도 3대 종파의 학설, 천문, 지리, 의술, 풍수, 고고, 서화 등 세상의 모든 것을 아우르며, 충, 효, 인의 덕목을 독자들이 무의식적으로 깨닫게 해 준다. 즉 현실과 허구를 적절히 조화시켜 ‘알맹이가 있는 문학’의 진수를 보여주는 것이 바로 사마령의 작품이라는 말이다. 이 책 “무도연지겁”도 그렇다. 등장인물들의 어마어마한 무예 실력, 기를 끌어 올려 사람을 치료하는 모습, 보통 사람은 놀라 까무러칠 만한 내공 등 모두 현실세계에서는 거의 불가능한 일이다. 하지만 이런 배경에는 각 인물의 인간적인 모습이 있어 그들에게 공감하고 감정을 이입할 수가 있다. 아버지가 지은 죗값은 아들이 갚아야 한다는 생각이나 애림과 심우, 려사, 호옥...
  • 옮긴이의 말_중무동 중무출판추진회에서 첫 번역작을 내며 추천하는 말, 하나_ 시대의 대가 사마령-무협소설의 새로운 시대적 의미 추천하는 말, 둘_ 사마령을 소개하는 기쁨 제1장 어촌에서 칠살도의 진공을 연마하다 제2장 려사의 위장살기를 깨뜨리다 제3장 천 리 길을 걷고 춘희는 명사에 투신하다 제4장 난심을 연마하여 환골탈태하다 제5장 추격을 피하여 동종 안에 몸을 숨기다 제6장 옛일이 한 쌍의 원앙을 원수로 만들다 제7장 기연을 만나 심우는 보도를 얻다 제8장 비급을 훔칠 계책으로 두 명의 신투를 유혹하다
  • 려사는 입가에 한 가닥의 냉소를 머금고 칼을 휘둘렀다. 려사의 도세가 일어난 곳에 섬광 같은 기이한 도형이 생겼다. 이러한 자세는 그의 장도가 어디에서 시작되어 어디로 가는지 눈으로 따라 잡을 수 없을 정도로 빨라, 사람들은 그가 칼을 휘둘러 긋고 쪼개고 베는 것을 도저히 쫓을 수가 없었다. 조곤은 온 힘을 모아 한연대를 가로 들어 그의 일도를 막았다. 병기가 서로 부딪치며 귀청을 째는 듯한 소리가 이어졌다. 마침내 려사가 다시 칼을 물렸다. 조곤 역시 한 번 막고 나서 네다섯 보나 물러나서야 중심을 잡을 수 있었다. 등씨 형제 쪽에서는 대성갈채가 나오고 사람들의 감탄이 이어졌다. “조곤 어르신, 이 일초식은 훌륭했습니다.” PP. 64~65 심우는 돌연 친절하고도 명랑한 웃음을 띠고 조금도 주저 없이 오른손을 내밀어 애림의 아래턱을 받쳐 들고 좌우 양쪽으로 살피다가 나중에는 약간 높이 쳐들어 그녀의 얼굴이 위로 살짝 위로 향하게 하였다. 심우의 이런 행동에도 애림은 상상외로 조금도 반항하지 않고 심지어는 사람을 미혹하는 웃음까지 떠올렸다. 옆 상의 식객들은 모두 놀랍고 이상하여 이 한 쌍의 젊은 남녀를 훑어보았고 그들이 공공장소에서 이런 행동을 하는 것이 지나치게 담이 크다고 여겼다. 심우는 사람들의 거동을 보고 난 뒤에도 의연히 손은 놓지 않고 말했다. P. 256 온 가게 안 사람들은 무공을 알든 모르든 상관없이 모두 깜짝 놀라서 멍해지고 말았다. 심우의 한 줄기 도기는 정면의 선홍을 압박하여 밀어냈을 뿐만 아니라, 가게 안의 다른 사람들이 모두 무시무시한 위세에 간담이 서늘해지게 하였다. 보통 사람들은 그가 매우 강하다는 것만 알았지만, 무림의 고수들은 이 한 줄기 도기가 이미 심도합일心刀合一에 도달한 것 같아 그 어떤 견고한 것이라도 모두 짓부술 수 있는 위세를 가지고 있음을 깨달았다. 다시 말해, 이 같은 무서운 도기를 발출할 수 있는 사람은 이미 일류 고수에 속하고, 보통 고수와는 비할 수 없었다. P. 292
  • 사마령 [저]
  • 대만 신파 무협소설 작가. 본명은 오사명(吳思明)으로 1933년 광동성(廣東省) 게동현(揭東縣) 곡계진(曲溪 )에서 태어났다. 어려서부터 다양한 분야의 학문을 두루 섭렵하고, 불학, 도학과 더불어 현대 문예에 특히 관심을 두었다. 1947년 가족과 함께 홍콩으로 이주한 후, 1957년 대만 정치대학(政治大學) 정치계(政治系)에 입학하였다. 1958년 대학 2학년 때 오루거사(吳樓居士)라는 필명으로 [관락풍운록(關洛風雲錄)]을 발표한 이래, 이후 대학을 휴학하고 [검기천환록(劍氣千幻錄)] 등의 무협소설을 계속 집필한다. 이 소설들은 대만의 대표적인 무협소설 출판사인 진선미출판사(眞善美出版社)를 비롯한 홍콩과 대만의 신문, 잡지에서 인기리에 발표되었다. 졸업 후 [민족만보(民族 報)]의 기자와 [신생보(新生報)]의 편집을 담당하며, 계속해서 무협소설을 창작하여 많은 독자의 사랑을 받았다. 1971년 직업을 바꾸고 경영을 하기 위해 필을 접은 적이 있었고, 만기(晩期)에 천심월(天心月)이라는 필명으로 무협소설을 몇 부 집필하기도 하였다. 그는 1989년 광둥성 산두(汕頭)에서 사망하기까지 평생 40여 편의 무협소설을 집필하였다.
    초기 작품으로 [금루의(金縷衣)], [백골령(白骨令)], [학고비(鶴高飛)], [단장표(斷腸 )] 등이 있으며, 중기 작품은 [검담금혼기(劍膽琴魂記)], [제강쟁웅기(帝疆爭雄記)], [성검비상(聖劍飛霜)], [섬수어룡(纖手馭龍)], 후기 작품으로는 [음마황하(飮馬黃河)], [검해응양(劍海鷹揚)], [분향논검편(焚香論劍篇)], [무도연지겁(武道 脂劫)] 등이 있다. 중국 대만 무협소설 대표 작가인 고룡(古龍)은 대만 초기 무협소설 작가 중 스스로 빠져 몰입해서 보았던 작가가 바로 사마령이라 했으며, [영웅문(英雄門)]의 김용도 평생 좋아하는 일이 무협소설을 보는 일인데, 장거리 여행 시 그의 손가방에는 사마령 등의 옛 무협소설 작가의 작품이 들어있다고 한다.
  • 중국무협소설동호회 중무출판추진회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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