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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의 철학 : 성공한 사람들은 절대 말해 주지 않는 성공의 모든 것
마이클 거버, 이제용 ㅣ 라이팅하우스 ㅣ The E Myth Revisi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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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9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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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0page/148*210*30/546g
  • ISBN
9788998075200/8998075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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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망해가는 당신의 사업을 구할 수 있는 마지막 선택! 미국 상무부의 통계에 따르면, 매년 백만 명 이상이 어떤 형태로든 창업을 하지만 10년 이상 생존할 확률은 단 4%에 불과했다. 성공하는 4%는 누구이며, 그들은 왜, 어떻게 성공했을까? 이에 『사업의 철학』에서는 지난 37년 동안 실리콘밸리에서 성공적인 사업 노하우를 전수해 온 마이클 거버가 사업의 본질과 성공의 조건에 대해 이전과는 전혀 다른 ‘기업가의 시각’을 제시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이 잘하는 분야에서 창업을 한다면 사업을 성공적으로 운영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요리사는 식당을, 헤어드레서는 미용실을, 편집자는 출판사를, 프로그래머는 콘텐츠 사업에 진출한다. 저자는 바로 이것이 대부분의 사업 실패의 원인이라고 지적한다. 즉, ‘기업가의 관점’이 아닌 ‘기술자의 관점’으로 사업을 바라본다는 것이다. 이에 ‘지속 가능한 사업 원형’을 갖추는 사업개발의 7단계 전략을 통해 원점에서부터 사업을 재구축하도록 돕는다.
  • [책 소개] 전 세계 700만 명이 탐독한 경영의 고전!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로버트 기요사키 강력 추천! 미국 비즈니스 업계는 『사업의 철학』 출간 이전과 이후로 나뉘었다! 『사업의 철학』은 미국에서 출간 즉시 경영의 고전이 된 책으로, 사업에 대해 아무것도 모른 채 무작정 창업에 뛰어들었다가 이내 지옥의 고통을 맛봐야 했던 수많은 사업가들을 폐업의 위기로부터 구한 슈퍼 밀리언셀러다. 즉각적이고도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해결책 덕분에 이 책은 전 세계 145개국에 수출되고, 29개 언어로 번역되었으며, 118개 경영대학의 교과 과정으로 채택되었다. 이 숫자는 지금도 꾸준히 늘고 있다. 모든 것이 빨리 변하는 시대일수록 사람들은 세월의 흐름을 견뎌낼 수 있는 단단한 가치를 원한다. 『사업의 철학』이 제공하는 ‘사업개발 프로그램 7단계’가 바로 그런 종류의 것이다. 이 책은 사업의 본질과 성공의 조건에 대해 이전과는 전혀 다른 ‘기업가의 시각’을 갖게 만든다. 《포브스》지는 특집기사를 통해 ‘인터넷과 모바일의 시대가 왔어도 『사업의 철학』이 전하는 원칙은 여전히 왕성하게 작동한다’고 평한 바 있다. 그것이 바로 이 책이 자본주의가 발달한 선진국들을 중심으로 전 세계에서 700만 부를 돌파한 밀리언셀러가 된 이유이다. [출판사 리뷰] 성공하는 4%는 누구이며, 그들은 왜, 어떻게 성공했는가? 7만 명의 기업가들을 성공시킨 권위자가 밝히는 성공의 7단계 전략 미국 상무부의 통계에 따르면 매년 백만 명 이상이 어떤 형태로든 창업을 하고, 그중 절반에 가까운 40%가 창업 1년 안에 문을 닫는다고 한다. 5년 안에는 80% 이상이 문 닫는다. 설사 어찌해서 5년을 버텼다 하더라도 살아남은 기업 중 80%가 그 다음 5년 안에 망한다. 결국 창업기업이 10년 이상 생존할 확률은 단 4%에 불과했다. 그렇다면 창업 후 실패하는 사람들은 대체 무엇을 몰랐던 걸까? 그리고 끝까지 살아남아 마침내 성공의 궤도에 올라선 4%의 사람들은 대체 무엇을 알았던 걸까? 『사업의 철학』의 저자 마이클 거버는 실리콘밸리에서 컨설턴트로서의 경력을 시작하면서 첨단기술로 무장한 창업가들이 정작 사업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모른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그곳에서 그는 다양한 유형의 사업가들을 면담하면서 창업기업 대부분이 어떤 특정한 단계에서 집중적으로 실패하는 현상을 발견했다. 그때부터 그는 기업을 유아기 ― 청소년기 ― 성인기로 나누고 호기롭게 시작한 사업이 과연 어느 단계에서부터 무너지기 시작하는지 그 공통 지점에 주목하기 시작했다. 창업 후 유아기를 지난 기업은 필연적으로 이전의 방식으로는 계속 꾸려갈 수 없는 한계에 다다른다. 여기가 탈락자가 속출하는 첫 번째 고비이다. 살아남으려면 변해야 한다. 이 단계에서 살아남은 기업은 청소년기로 나아간다. 청소년기의 사업은 다시 사업주의 안전지대를 넘어서는 지점에 도달한다. 여기서 사업주는 두 가지 선택을 놓고 고민한다. 다시 사업의 규모를 축소해서 통제력이 미치는 안전지대로 돌아가느냐, 아니면 전부를 걸고 공격적으로 나아가느냐. 안타깝게도 두 방법 모두 결말은 비극적이었다. 그렇다면 기로에 선 사업가는 과연 어떤 선택을 할 수 있을까? 성인기에 도달한 사업을 예로 들자면 맥도날드, 페덱스, 디즈니와 같은 세계 일류 기업들에 가까웠다. 이들을 살펴보면 성인기가 앞의 두 단계를 통과해서 살아남으면 저절로 도달하는 결과물이 아니라는 점을 명확히 알 수 있다. 그들은 출발 자체를 성인기 기업이 될 방식으로 했다. 사업이 위기에 빠질 때마다 그들은 남다른 선택을... 우리 사회에는 창업에 관한 뿌리 깊은 오해가 있다. 창업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위대한 이상에 헌신하는 기업가일 것이라는 낭만적인 믿음 말이다. 하지만 마이클 거버가 37년간 만나왔던 창업자들은 오히려 대부분이 기술자 출신이었다. 그들은 기술적인 일을 잘해낸다면, 그런 일을 하는 사업 전체를 성공적으로 운영할 수 있으리라는 치명적인 가정 위에서 창업을 감행했다. 요리사는 식당을, 헤어드레서는 미용실을, 편집자는 출판사를, 프로그래머는 콘텐츠 사업에 진출한다. 그리고 그들은 오래지 않아 그 잘못된 믿음 때문에 존폐의 기로 위에 서게 된다. 마이클 거버는 이런 치명적인 오해를 ‘기업가 신화(E-Myth)’라고 부른다. 저자는 사업 실패의 원인은 대부분 창업자가 재무나 마케팅, 운영에 대해 잘 알지 못해서가 아니라 자기가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을 지키려고 시간과 에너지를 너무 낭비하는 데 있다고 말한다. 이런 생각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한, 사업의 기술적인 부분을 잘 안다는 것은 강점이 아니라 약점이 된다. 『사업의 철학』은 ‘기술자의 관점’에서 벗어나 ‘기업가의 관점’으로 원점에서부터 사업을 재구축하도록 돕는다. 몰두해 있던 사업으로부터 한발 떨어져, 사업에 휘둘리지 않고 사업을 지배하도록 만든다. 『사업의 철학』이 제시하는 사업개발의 7단계 전략은 창업 지옥에 빠진 경영자들에게 성인기 사업의 특징인 ‘지속 가능한 사업 원형’을 갖추도록 돕는다. 이제 남은 비밀은 오직 실행뿐이다. 145개국에 수출되고, 118개 경영대학의 교과 과정으로 채택된 경영의 교과서 『사업의 철학』의 원서『The E-Myth Revisited』는 국내에서 다른 제목으로 출간되었다가 절판된 후에 오히려 가치가 높아져, 절판본은 중고시장에서 3~10배의 가격에도 알음알음 거래되는 희귀본이 되었다. 주로 영미권 유학생활 중 원서로 읽었던 책을 다시 읽고 싶다는 필요 때문이었다. 라이팅하우스는 한국어판의 재출간을 강력히 희망하는 독자 여러분의 목소리를 다양한 루트로 확인하고 하퍼콜린스에서 출간한 개정판을 저본으로 삼아, 경제경영에 정통한 새 역자의 번역으로, 업데이트된 정보를 반영해서 『사업의 철학』이라는 제목으로 출간했다. 그러니까 전 세계 145개국에서 읽히고, 118개 경영대학의 교재로 채택된 『The E-Myth Revisited』의 최신 개정판은『사업의 철학』이 국내에서 최초로 소개하는 셈이다. 뛰어난 아이디어로 자신의 비전을 현실화시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벤처기업가나 몸담고 있는 회사를 성장시키려는 전문 경영인, 그리고 무엇보다 직장에서 막다른 곳에 몰려 등 떠밀리다시피 창업한 수많은 자영업자들에게 이 책이 전화위복의 기회를 제공하는 나침반이 되기를 희망한다. ━ 사업이 위기에 빠졌을 때마다 몇 번이고 다시 꺼내 읽었다. 그때마다 매번 새로운 돌파구를 찾아낼 수 있었다. _ 미국 아마존 독자 ━ 사업을 시작하는 지인들에게 개업식 날 반드시 선물하는 책이다. _ 일본 아마존 독자
  • 개정판 서문 프롤로그 제 1부 작은 기업에 대한 오해와 진실 1 ─ 기업가 신화 2 ─ 기업가, 관리자, 기술자 3 ─ 유아기 : 기술자 시기 4 ─ 청소년기 : 도움이 필요한 시기 5 ─ 안전지대를 넘어 6 ─ 성인기와 기업가 관점 제 2부 사업을 보는 새로운 관점 7 ─ 세상에서 가장 성공한 소기업 8 ─ 지속 가능한 사업 원형 9 ─ 사업에 휘둘리지 않고 사업을 지배하기 제 3부 철학이 있는 기업 10 ─ 사업개발 프로세스 11 ─ 사업개발 프로그램 12 ─ 주요 목표 13 ─ 전략적 목표 14 ─ 조직 전략 15 ─ 관리 전략 16 ─ 인사 전략 17 ─ 마케팅 전략 18 ─ 시스템 전략 19 ─ 사라에게 보내는 편지 에필로그 : 전 세계 기업가들의 꿈을 되찾아 주는 일 저자 후기 : 첫걸음을 내딛는 일 감사의 글
  • - 사업은 (결국 삶에 관한 것이다. 마음만 먹으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는) 이 복잡한 세상을 똑바로 마주하며 고군분투하는 일이다. - 마케팅은 다른 경쟁자들이 감히 하지 못하는 약속을 하고 그것을 지키는 것이다. - 기업은 (세계가 관리 가능한 크기로 줄어든 장소다.) 즉각 대응할 수 있을 만큼 작으면서도 우리가 가진 모든 것을 검증할 수 있을 만큼 큰 장소다. - 사장의 의무는 (사업이 성장함에 따라 사업의 토대가 더 큰 무게를 지탱할 수 있도록) 스스로 더 배우고 깨우쳐 기업의 성장을 준비하는 일이다. -실패의 원인은 창업자가 (재무나 마케팅, 운영에 대해 잘 알지 못해서가 아니라) 자기가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을 지키려고 시간과 에너지를 낭비하는 데 있다. ━ 사람들은 흔히 이렇게 묻곤 한다. “탁월한 기업을 일군 사업가들은 다른 사람들이 모르는 비결을 알고 있지 않을까요?” 많은 이들의 통념과는 달리 내 경험에 의하면, 사업을 특출하게 잘하는 사람들이 성공한 이유는 뭘 알고 있기 때문이 아니라 늘 만족할 줄 모르고 더 알고자 했기 때문이다. 사업의 성패는 남모르는 노하우나 비법들에 달려 있지 않았다. 사업가가 자신의 일과 삶에 대해 어떤 철학을 가지고 있느냐에 따라 좌우되었다. 내가 접했던 사업 실패의 원인은 대부분 창업자가 재무나 마케팅, 관리, 운영에 대해 잘 알지 못해서가 아니라(모른다 해도 이런 것들은 쉽게 배울 수 있다) 자기가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을 지키려고 시간과 에너지를 낭비한 데 있었다. 반면 내가 만났던 위대한 사업가들은 어떠한 대가를 치루든 제대로 알겠다고 결심했던 사람들이다. _개정판 서문 中 달성해야 하는 핵심 목표, 그리고 시장에서 선점하고자 하는 핵심 위치를 이해하여 최대한 사업의 성장 속도를 조절하는 일을 당신이 해야 합니다. 다음과 같은 질문을 던지면서 말이에요. 내가 있고자 하는 곳은 어디인가? 언제 그곳에 있기를 원하는가? 그러자면 어느 정도의 자본이 필요할까? 무슨 일을 어떻게 하는 데 얼마나 많은 직원이 필요한가? 어떤 기술이 필요할까? 사업의 발전 단계에 따라 공간이 얼마나 필요할까? ._5 안전지대를 넘어 中 기업가는 고객에 대한 명확한 그림이 없으면 어떤 사업도 성공할 수 없다는 사실을 이해한다. 반면에 기술자는 먼저 내부를 살피며 자신의 기술을 규정한 다음, 외부를 살펴보며 이렇게 묻는다. “어떻게 팔 수 있을까?” 그렇게 해서 생겨난 사업은 거의 대부분 사업을 하는 방식이나 팔아야 할 고객이 아니라 상품에만 초점을 맞춘다. 그런 사업은 고객이 아닌 상품을 만든 기술자를 만족시켜 줄 수밖에 없다. 기업가에게 사업은 곧 상품이다. 기술자에게 상품은 고객에게 전달해야 할 대상이다. 기술자에게 고객은 늘 골칫거리다. 왜냐하면 고객은 기술자가 제시한 가격을 절대로 받아들이지 않는 것처럼 보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기업가에게 고객은 언제나 기회다. 왜냐하면 고객의 내면에서는 끊임없이 채워 줘야 하는 욕구가 계속해서 생겨난다는 사실을 알기 때문이다. 따라서 기업가는 그것이 무슨 욕구인지, 그리고 미래에는 어떤 욕구가 있을지를 찾아내기만 하면 된다. 결과적으로 기업가에게 세상은 놀라움의 연속이자 보물이 묻혀 있는 곳이다. _6 성인기와 기업가 관점 中 사업도, 그리고 일도, 결국은 삶에 관한 것입니다. 마음만 먹으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는 이 엄청나게 복잡한 세상을 똑바로 마주하며 고군분투하는 일입니다. 이렇게 사업개발 프로세스를 하나의 은유로 생각할 수 있어요. 개인적 변신의 과정, 현실과 직면하는 과...
  • 마이클 거버 [저]
  • 기업 경영자들에게 성공적인 사업 노하우를 전수하는 마이클 거버 컴퍼니의 창립자이자 CDO(Chief Dream Officer)이다. 지금까지 약 7만 명의 기업가들을 도와 그들의 사업과 인생을 긍정적으로 변모시켰다. 《Inc.》매거진은 그를 ‘세계 최고의 소기업 권위자’로 부른다. 마이클 거버 컴퍼니는 작은 기업과 벤처기업이 따르던 기존의 성공 로드맵을 완전히 낡은 것으로 만들어 버렸다. 『사업의 철학』이 출현한 이후, 미국의 거의 모든 비즈니스 분야에서 혁명적인 변화가 일어났다. 전 세계적으로도 『사업의 철학』은 지대한 영향력을 미쳤다. 145개 나라, 29개 언어로 번역되었으며, 118개 경영대학의 교과 과정으로 채택되었다. 아마존 비즈니스 부문 TOP 100 저자 리스트 상위에 매해 꾸준히 선정되었으며, 저서들은 경영자와 경영 컨설턴트들의 필독서가 되었다. 전 세계의 수많은 사업주, 경영진, 기업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그들이 ‘기업가적 관점’을 갖게 될 때 회사가 어떻게 변모할 수 있는지에 대해 강연해 왔다. 메시지는 독창적이면서도 설득력 있었으며, 무엇보다도 실용적이었다. 수백만의 독자와 수만의 의뢰인이 증언하듯, 그가 제시하는 해법은 사업에서 즉각적이고 실질적인 도움을 주었다. 현재 그는 아내 루즈 델리아와 캘리포니아 주 칼즈배드에서 살며 여전히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
  • 이제용 [저]
  • 중앙대학교와 일리노이주립대학교에서 공부했으며, 삼성증권, 소시에테제네랄, IBK투자증권에서 국제금융과 파생상품, 자기자본투자 업무 등을 담당했다. 현재 바른번역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플래시 보이스』,『당신이 경제학자라면』(공역), 『하버드 30초 통계학』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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