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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을 태우는 몸 : 음식을 통한 치유의 시작, 케토제닉 다이어트의 모든 것
이문영 ㅣ 라이팅하우스 ㅣ Keto Clarity : your definitive guide to the benefits of a low-carb, high-fat di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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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05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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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91197874352/1197874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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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생 날씬하고 건강한 몸을 유지하고 싶다면, ‘당을 태우는 몸’에서 ‘지방을 태우는 몸’으로 전환하라! 다이어트와 건강의 패러다임을 영원히 바꿀 혁명적 전환이 시작된다! 900명 이상의 건강 전문가를 인터뷰한 지미 무어와 듀크대 라이프스타일 의학 클리닉의 에릭 웨스트먼 박사가 뭉쳐 ‘저탄수화물 고지방 식이요법’의 강력한 치료 효과를 설명한 『지방을 태우는 몸(라이팅하우스 출간)』이 국내 출간되었다. 일명 ‘케토제닉 다이어트’라 불리는 이 식이요법은 탄수화물 제한과 단백질 조절, 고지방 섭취로 인체가 포도당 대신에 케톤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도록 유도하는 케톤 생성 식이요법이다. 케토제닉 다이어트는 체중 감량 효과뿐 아니라 당뇨병부터 알츠하이머병에 이르는 광범위한 만성질환의 치료에 효과가 있음이 최신 과학 연구를 통해 입증되기 시작했다. 미국 아마존 건강 분야 최고의 베스트셀러 중 하나인 『지방을 태우는 몸』은 에릭 웨스트먼, 데이비드 펄머터 등을 포함한 22명의 저명한 의사, 과학자, 영양학자들의 조언으로 케토제닉 다이어트에 대한 독자들의 모든 궁금증을 해결한다. 가령, 인체가 당질 연소 모드에서 지방 연소 모드로 전환되면 어떤 이점이 있는지, 또 ‘몸이 지방을 태우는 케톤 상태’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왜 저탄수화물 식단만으로는 충분하지 않고 오히려 고지방식이 필요한지, 아울러 주요 건강단체들이 왜 지방의 진실을 애써 외면하며 잘못된 정보를 퍼뜨려 왔는지를 『지방을 태우는 몸』 은 알기 쉽게 설명한다. 국내에서도 여러 방송 다큐멘터리를 통해 소개되며 폭발적 반응을 불러온 저탄수화물 고지방 식이요법(LCHF)은 방송 이후 그 후폭풍 역시 만만치 않았다. 케토제닉 다이어트에 대한 현존하는 가장 완벽한 안내서로 평가받는 『지방을 태우는 몸』은 지방을 둘러싼 시끄러운 찬반 논쟁에 종지부를 찍고,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에 대한 독자들의 인식을 새롭게 끌어올릴 것이다. 건강과 장수의 명료한 노하우가 바로 이 책 속에 있다!
  • “누군가에게 이 책은 인생 최고의 행운이 될 것이다!” MBC 스페셜 〈지방의 누명〉 에릭 웨스트먼 박사의 저탄수화물-고지방 다이어트 가이드 결정판! 미국 농무부 권장 식단을 바꾸게 만든, 케토제닉 다이어트 열풍의 진원지 『지방을 태우는 몸』마침내 한국 출간! 1. 당질 연소에서 지방 연소로의 ‘슈왓카 전환’ 『지방을 태우는 몸』의 저자 지미 무어는 32살 나이에 186kg의 몸무게에 고지혈증과 고혈압 약을 복용하는 절망적인 상태에 있었다. 포화지방은 적게 먹고, 몸에 좋다는 통곡물과 신선한 과일을 많이 먹으며, 입에 들어가는 열량을 꼼곰히 따지는 방식의 ‘저지방 다이어트’를 해왔음에도 폭식과 다이어트의 끝없는 악순환에서 빠져나올 수 없었던 그는 위장 우회술을 심각하게 고민하고 있었다. 그러다 우연히 접하게 된 ‘저탄수화물 고지방 다이어트’가 그의 인생을 극적으로 바꿔 놓았다. 이전까지 해왔던 다이어트와는 완전히 정반대로 먹음으로써 3달 만에 45kg을 감량하고, 9개월 만에 복용하던 처방약을 모두 끊었다. 그리고 1년 만에 82kg을 감량하고 지금까지 십여 년째 케토제닉 다이어트로 건강하고 날씬하게 살고 있다. 32살에 그가 만난 행운으로 포도당을 태우던 그의 몸은 지방을 태우는 몸으로 완벽히 바뀌었다. 이처럼 ‘당질 연소’에서 ‘지방 연소’로의 전환을 1879년 이누이트 족을 따라 북극 탐험에 나섰던 의사 프레드릭 슈왓카의 이름을 따서 ‘슈왓카 전환’이라고 부른다. 슈왓카는 동물성 지방이 풍부한 이누이트 식단이 고된 행군을 견디게 해준다는 것을 깨닫고 체내에 포도당이 없을 때 케톤이 대체 에너지원으로 사용된다는 것을 발견했다. 최근의 연구 결과에서 케톤체가 포도당보다 인체에 더 효율적으로 사용될 수 있으며 노화나 염증, 대사 등에서 훌륭하다는 점이 하나둘씩 입증되고 있다. 지미 무어는 ‘당질 연소기’에서 ‘지방 연소기’로 성공적으로 전환했던 자신의 경험을 사람들과 나누기 위해 미 농무부의 2010년 미국인 권장 식단 공청회에 참가하여 발언한다. 그의 발언은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고. 그 후 듀크대 의대 에릭 웨스트먼 교수와 함께 집필한 ‘케토제닉 다이어트 가이드의 결정판’ 『지방을 태우는 몸』을 2014년 출간했다. 이 책이 베스트셀러가 되며 엄청난 사회적 반향을 일으킨 후, 2015년 발표된 농무부 권장 식단에서는 콜레스테롤 섭취를 하루 300mg으로 제한했던 2010년의 규정이 마침내 사라졌다. 2. 우리 몸을 ‘지방 연소 모드’로 바꾸는 스위치는 바로 ‘지방’이다 『지방을 태우는 몸』에 따르면 지방은 우리 식단의 적이 아니라 친구이다. 당을 태우던 몸이 지방을 태우게 되면 활력이 증강되고, 정신이 또렷해지며, 식후 만족감이 커진다. 인체가 탄수화물에 중독되면 먹으면 먹을수록 허기가 지지만, 지방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면 다른 어떤 음식을 먹었을 때보다 오랜 시간 포만감을 느낀다. 이미 몸속에 체지방이 많으므로 지방을 먹어서는 안 된다고 걱정하는 사람들에게 『지방을 태우는 몸』은 ‘지방을 이용해서 자신의 대사 엔진에 시동을 건다고 생각하라’고 조언한다. 체지방을 빼기 위해서는 지방 섭취를 줄여야 한다는 통념과 달리, 저장된 체지방에 접근해서 이를 연료로 쓰는 유일한 방법은, 자신의 몸을 당질 연소 모드에서 지방 연소 모드로 바꾸는 것이고, 그렇게 만드는 유일한 방법은 지방 연소에 시동을 거는 음식을 먹는 것이다. 그것이 바로 ‘지방’이다(책에서는 버터나 코코넛오일, 붉은 고기 등에 들어 있는 포화지방과 아보카도, 올리브유, 마카다미아에 들어 있는 단일불포화지방을 기본적으로 건강에 안전한 지방...
  • ▒ 이 책을 이용하는 방법 ▒ 프롤로그 ▒ 케토제닉 다이어트의 전문가들 CHAPTER 01 케톤 상태가 무엇이며 왜 필요한가? CHAPTER 02 케토제닉 다이어트는 지금까지의 다이어트와 뭐가 다를까? CHAPTER 03 주요 건강 단체에서 퍼뜨리는 잘못된 정보 CHAPTER 04 저탄수화물, 고지방 식단으로 환자를 치료하는 의사들 CHAPTER 05 나는 탄수화물을 얼마나 견딜 수 있을까? CHAPTER 06 당신이 먹어야 할 단백질 최대량은? CHAPTER 07 포화지방으로 배고픔을 해결하라 CHAPTER 08 과학적으로 케톤 측정하기 CHAPTER 09 1년간의 1인 자가 실험 CHAPTER 10 저탄수화물 식단에 대한 다섯 가지 오해 CHAPTER 11 케토제닉 다이어트에서 간헐적 단식의 역할 CHAPTER 12 자주 묻는 질문들 CHAPTER 13 케토제닉 다이어트 성공 스토리 8 CHAPTER 14 적절한 케톤을 만들지 못하는 10가지 이유 CHAPTER 15 케토제닉 다이어트에 대한 10가지 비판에 답하다 CHAPTER 16 저탄수화물, 고지방식의 치료 효과 CHAPTER 17 저탄수화물, 고지방식이 이롭다는 증거 CHAPTER 18 부상하는 케톤 연구 분야 CHAPTER 19 케톤을 만드는 음식들 : 무엇을 먹어야 하는가 CHAPTER 20 저탄수화물, ...
  • “탄수화물을 과도하게 섭취하면 걸어 다니는 시체가 된다.” _ 스테파니 퍼슨(퍼스널 트레이너) “케토제닉 다이어트는 단순한 체중 감량 기법이 아니라 인체의 치유 에너지를 회복하는 방식이다.” _프레드 페스카레토(뉴욕 가정의학과 전문의) “환자들에게 케톤 식단을 권한 후, 우리 환자들이 감사의 눈물을 흘리는 일은 드물지 않다. 약을 처방할 때는 이런 일을 본 적이 없다.” _제이 워트먼(캐나다 의사) “내 경우에는 지방 80%, 단백질 15%, 탄수화물 5%로 식단을 바꾸었고 아직도 이 비율로 먹고 있다.” _지미 무어(저자) 안녕하세요? 지미 무어라고 합니다. 사우스캐롤라이나 주의 스파텐버그에서 왔습니다. 저는 여러분이 5년에 한 번씩 발표하는 권장 식단을 여러 해 동안 따랐지만 도움이 되지 않았어요. 그래서 2004년 1월부터 저탄수화물 식사를 시작했습니다. 저탄수화물 다이어트는 저에게 효과가 있었어요. 저는 186kg에 고지혈증과 고혈압이 있었어요. 나이 서른둘에 몸매가 눈뜨고 보기 힘든 수준이었죠. 그런데 통념에서 벗어나 정부가 권장하는 건강 지침을 던져 버리자 삶과 건강이 정상으로 돌아왔습니다. 오늘 저는 단지 저만이 아니라 저의 블로그와 라디오 프로(팟캐스트)의 수많은 독자와 청취자를 대신해 이 자리에 섰습니다. 여러분의 조언과는 달리 지방을 더 먹고, 탄수화물을 덜 먹고, 지칠 때까지 심혈관 운동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인생을 바꿀 수 있었던 한 사람의 이야기를 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의 조언은 저에게 도움이 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진정으로 저에게 도움이 되는 것을 발견하고 나서야 여기에 계신 패널들이 진정한 전문가가 아닐 수도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정말로, 전 미국인에게 제공되는 권장 식단이 한 종류여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국민들이 선택할 수 있는 다수의 식단과 선택안을 제안하는 바입니다. 우리는 신발 사이즈가 제각기 다르지 않나요? 저는 305mm를 신지만, 모든 사람이 305를 신나요? 아니죠. 식사법도 마찬가지입니다. 개개인의 인체 대사에 맞는 식단이 필요합니다. 비만이든 당뇨가 있든, 개인의 요구를 반드시 고려해야 합니다. 이러한 것들을 고려한다면 우리의 삶이 더 나아지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렇게 하지 않는다면, 앞으로 5년 후에 지금과 동일한 증인들이 똑같은 이익단체의 진정서를 들고 여러분 앞에서 진술을 하게 될 것입니다. 그때 무엇이 바뀌어 있을까요? 아마도 비만율이 더 높아지고, 당뇨는 더 악화되고, 심장병도 더 늘었겠죠? 그때 저는 여러분에게 이렇게 물을 것입니다. “왜죠?” ㅡ 11~12p. 〈프롤로그〉 중에서 먼저 케톤 상태를 정확히 정의해야 할 것 같다. 케톤 상태는 극저탄수화물, 중단백, 고지방 식사를 했을 때 발생하는 대사 상태이다. 이 상태에서는 인체의 주 에너지원이 포도당에서 케톤으로 바뀐다. 케톤은 인체가 지방을 태울 때, 그리고 포도당이 없을 때 포도당을 대신해 케톤을 주 에너지원으로 이용할 때 생성된다. 바꾸어 말하면, 인체가 당질 연소기에서 지방 연소기로 바뀌는 것이다. 현재의 식단과 식생활에 따라 케톤에 적응하는 데는 며칠 혹은 몇 주, 몇 달이 걸리기도 한다. 케톤 상태는 몸이 지방을 태우는 상태이다. 인내와 끈기가 케톤 상태로 만드는 데 절대적으로 중요하다. 당신이 지금 무슨 생각을 하는지 잘 안다. 그렇다. 이는 완전히 정상적인 대사 상태이다. 소아과 의사인 매리 뉴포트에 의하면, 모유만 먹은 신생아는 태어나서 12시간 이내에 케톤 상태가 된다. 케톤은 아기의 에너지 요구량의 25%를 공급한다. 실제로 임신 기간을 다 채운 산모의 모유...
  • 이문영 [저]
  • 이문영은 이화여자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한 후, 캐나다 VCCVancouver Community College 국제영어교사자격증Tesol Diploma을 취득했다. 한국IBM과 파고다어학원에서 일했으며 한국외국어대학교 실용영어과 겸임교수를 역임했다. 현재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역서로는 『나의 두뇌가 보내는 하루』, 『설탕 중독 : 우리 가족의 건강을 해치는 달콤한 살인자!』, 『뇌 체질 사용설명서』(공역)가 있으며 저서로는 『메가토익 실전시리즈3』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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