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좋은 날이야, 네가 옆에 있잖아 : 내 편을 기다리는 당신께 (전1권)
이규영, 이규영 ㅣ 넥서스BOOKS
  • 정가
13,000원
  • 판매가
11,700원 (10% ↓, 1,300원 ↓)
  • 발행일
2019년 10월 28일
  • 페이지수/크기
184page/128x200
  • ISBN
9791161657950/1161657959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4/14(화)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1 권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위로가 필요한 날, 사람이 그리운 날 따뜻한 설렘을 전해 줄 삶과 사랑에 관한 이야기.
    이 책은 SNS에서 ‘독보적 멜로 감성’을 담은 글과 그림으로 90만 독자들에게 사랑받는 이규영 작가의 감성 에세이다. 일상에서 마주하는 작은 행복과 위로, 곁에서 힘이 되어 주는 사람들과의 에피소드, 이별과 사랑을 겪으며 성장하는 사람들의 이야기, 심쿵함을 유발하는 달달한 인생 멜로까지 보고 있으면 가슴 따뜻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 곁을 주지 않는 세상,
    그 틈에서 외롭지 않은 척하며
    내 편을 기다리는 당신께

    -90만 독자 소환 인생 에세이-


    위로가 필요한 날, 사람이 그리운 날

    좀처럼 곁을 내주지 않는 세상 틈에서 혼자 버텨 내며 ‘괜찮은 척’, ‘외롭지 않은 척’, ‘강한 척’하는 사람들에게 전하는 따뜻한 인생 에세이.
    인생은 원래 혼자 견뎌 내는 거라고 그래서 외로운 거라고 믿었던 한 남자. 그 남자 앞에 소소한 일상에서 행복을 찾으며 진심으로 사람을 대하고 사랑할 줄 아는 한 사람이 나타난다.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사람을 잃고 힘이 들 때 옆에서 같이 울어 주고, 악몽을 꿀 때면 다시 잠들 수 있게 곁을 지켜 주는 사람. 그녀를 만나고 그동안 놓치고 지나쳤던 일상의 행복들을 알게 된다. 그녀는 이제 세상에서 가장 든든한 ‘내 편’이다.

    봄에는 걷는 길
    곳곳에 피어나는 꽃들을 발견하고

    여름에는 청량한 바닷가로
    떠날 생각에 마음이 시원해지고
    가을에는 붉고 샛노랗게 물든 단풍들이
    파란 하늘과 어우러짐을 느끼고

    겨울에는 크리스마스트리와
    하얀 눈이 기다려지는

    그런 삶을 살게 해 줘서 고마워.

    90만 독자를 소환한 ‘독보적 멜로 감성’

    이 책의 작가는 운명 같은 사람을 만나 따뜻한 위로를 받고 설레는 감정을 느끼기도 하면서, 세상에 내 편이 있다는 게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독자들과 나누고 싶었다.
    그래서 이번 책은 삶과 사랑에 관한 가슴 따뜻해지는 에피소드에 스토리 있게 전개되는 작가의 그림을 더했다. 그의 그림은 SNS에서 ‘심쿵 유발자’, ‘독보적 멜로 감성’으로 불리며 90만 독자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섬세한 감정의 흐름을 여러 컷의 그림에 담아내기도 하고, 때로는 놓치고 살았던 소소한 일상을 한 컷의 그림에 따뜻하게 담아 마치 애니메이션을 보는 것 같다.
    이 책이 삶이 고단할 때도 있지만 사랑하는 사람이 곁에 있다면 따뜻한 설렘을, 어딘가에 있을 내 편을 기다리고 있다면 따뜻한 위로가 되어 줄 것이다.

    “운명이 있다면 서로 엇갈리고
    시간이 걸려도 언젠가는 만나게 될 거야.
    내게 오는 길이 너무 오래 걸리지 않았으면.”

    언젠가 만나게 될
    내 편을 기다리는 당신에게 이 책을 드립니다.
  • #1 언젠가는 만날 사람
    #2 사랑의 반대
    #3 삶을 대하는 방식
    #4 혼자일 땐 몰랐던 행복
    #5 괜한 고민
    #6 비가 내리면
    #7 우리가 함께 걷는 시간
    #8 악몽에서 날 구하는 사람
    #9 좋아하는 이유
    #10 단단한 내가 될게
    #11 킁킁, 우리 여보냄새
    #12 그동안 몰랐던 체질
    #13 잘 자, 좋은 꿈 꿔
    #14 버텨 내느라 고생 많았어
    #15 널 만나고 소확행
    #16 네 생각이 나서
    #17 넌 닭 날개 난 닭 다리
    #18 사랑의 상처
    #19 그래도 어설픈 위로
    #20 말도 안 되는 일
    #21 내 인생 최고의 날
    #22 사랑의 모양
    #23 내 친구, 내 사람
    #24 네가 없는 날
    #25 잘 해낼 것 같은 느낌
    #26 미안하고 사랑해
    #27 있잖아, 해 줄 말이 있어
    #28 너와 함께 그린 잠자리
    #29 동등한 관계
    #30 나의 존재
    #31 알아주는 마음
    #32 너라서 믿어
    #33 내가 해야 할 일
    #34 사소한 것들에 지지 않기
    #35 타인의 감정
    #36 지극히 사적인 이야기
    #37 엄마의 빈자리
    #38 우리 같이
    #39 만남의 이유
    #40 나의 모든 점
    #41 소원을 말해 봐
    #42 힘든 사랑
    #43 모두 다 소중한 순간
    #44 너만 보여
    #45 사랑의 조건
    #46 정말 중요한 것
    #47 네게 줄 수 있어서
    #48 그런 사람이 될게
  • #1 언젠가는 만날 사람
    난 가끔 유난히 지치고 외로운 날이면 생각한다.
    ‘운명이 있다면 서로 엇갈리고 시간이 걸려도 언젠가는 만나게 될 거야. 내게 오는 길이 너무 오래 걸리지 않았으면.’
    2014년 10월, 운명을 믿는 내게 기적 같은 일이 일어났다. 회사 빌딩에 있는 피트니스센터에서 운동을 하는데 어떤 사람이 스치듯 지나갔다. 그날 이후 내내 생각났지만 볼 수 없었다. 그 빌딩에는 하루에도 수천 명이 오고 가기 때문에 스치듯 만난 사람을 다시 볼 확률은 거의 없다.

    몇 달 후, 다른 회사와 진행하는 프로젝트를 맡아 협력 회사에 갔는데 그곳에서 담당자로 그녀를 다시 만났다. 그리고 또 몇 달 뒤 사랑하는 엄마가 돌아가셨다. 많이 아프고 힘들었을 때 그녀가 내게 왔고 우리는 커플이 되었다.
    지금 서로를 ‘여보’라 부르며 살고 있지만, 우리는 과거 언젠가 분명 만난 적이 있을 거다. 만약 과거와 현재에 만나지 못했다면, 먼 훗날 할아버지와 할머니로 어디선가 만났을 거다. 그리고는 서로를 한눈에 알아봤겠지.

    ‘나는 너에게, 너는 나에게 꼭 필요한 사람이니까.’

    #2 사랑의 반대
    고등학생 시절, 선생님께서 우리에게 질문을 하나 하셨다.

    “사랑의 반대는 뭐라고 생각하니?”

    골똘히 생각하던 아이들은 대답했다.

    “싫어하는 거요.”

    “무관심이요.”

    아이들의 대답은 거의 비슷했고 내 생각도 크게 다르지 않았다. 대답을 듣던 선생님께서 말씀하셨다.

    “사랑의 반대도 사랑이야. 연인이든 부모와 자식 간이든 상대를 진심으로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사랑은 ‘기브 앤 테이크’가 아니야. 어떤 상황에서도 존재하고 어느 것도 비집고 들어올 수 없을 만큼 크고 깊어서, 상대방의 태도에 따라서 달라지지 않아. 상대가 나를 아프게 한다고
    똑같이 상처를 주지 않는 것처럼 말이야. 오히려 상대방을 걱정하고 보듬어 주며 더 큰 사랑으로 채우지. 그래서 사랑의 반대도 결국은 사랑이 아닐까.”

    그때는 선생님의 말씀이 잘 와닿지 않았는데, 사랑도 하고 이별도 겪어 보니 무슨 뜻인지 조금은 알 것 같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의도치 않게 상처를 주기도 하고 마음과 다르게 외롭게 하기도 한다. 그래서 사랑한다고 자주 표현해야 사랑하는 사람에게 내 마음을 조금이라도 전할 수 있다.

    우리가 살면서 경험하는 사랑의 벅찬 순간들을 “사랑해”라는 말로는 다 표현하기 힘들 테니까.

    #3 삶을 대하는 방식
    살면서 마주할 때마다 늘 부딪치는 것들이 있다.
    오랜 시간 굳어져 규칙처럼 되어버린 ‘정해진 방법들’이 그렇다. 받아들이고 의미를 찾으려 노력해 봐도 왜 그렇게 해야 하는지 이해되지 않는다.

    예를 들면 글자의 획을 긋는 순서가 그렇다.
    ‘ㄹ’은 네 번의 획을 그어 써야 하고, ‘ㅇ’은 시계 반대 방향으로 그려야 한다고 습관처럼 배웠다. 정해진 방법과 다르게 쓰면 틀렸다는 말을 듣곤 했다.
    사람마다 글 쓰는 방법은 제각각이다.
    각자의 방식대로 쓴 손글씨를 보면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보여 주는 것 같아 귀엽기도 하고 멋지기도 하다.

    젓가락을 잡는 방법도 그렇다.
    나는 어렸을 때 젓가락을 주먹 쥐듯이 잡았다. 지금이야 다양성을 인정하는 시대지만, 그 당시만 해도 남들과 다르면 틀렸다고 생각하고 이상하게 봤다. 그래서 부모님은 내가 상처를 받을까 봐 걱정스러워하셨고, 얼마 전에야 ‘보편적인 방법’이라고 불리는 형태로 고쳤다.
    하지만 솔직히 아직도 잘 모르겠다. 젓가락을 왼손으로 잡든 오른손으로 잡든, 주먹 쥐듯이 잡든 반찬만 잘 집어 먹고 밥만 맛있게 먹으면 될 텐데.

    우리가 삶을 대할 때, 사랑을 마주할 때는 이런 정해진 방법...
  • 이규영 [저]
  •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 설레는 감정을 느끼고
    또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보낸 후 힘든 시간을
    버텨 내기도 했습니다.

    그 삶의 과정들 속에서 누군가를 사랑하는 일이
    얼마나 소중하고 행복한 일인지 나누고 싶었습니다.
    어릴 때부터 좋아했고 대학에서도 전공한 그림을 통해
    나누고 싶은 이야기들을 그려 나갔습니다.
    SNS에 소개하기 시작했고
    감사하게도 많은 분들이 공감해 주셨습니다.
    서로의 모습과 닮았다며
    연인을 인스타그램으로 소환하기도 하고,
    지친 하루의 끝에서 제 그림이 위로가 된다고
    감사와 응원의 메시지를 남겨 주기도 합니다.

    제 그림이 사랑을 기다리는 사람에게는 따뜻한 설렘을
    위로가 필요한 사람에게는 따뜻한 응원이
    될 수 있기를 바라봅니다.

    지은 책 『우리가 함께 걷는 시간』
    인스타그램 @gyung_studio
  • 이규영 [저]
  •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 설레는 감정을 느끼고
    또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보낸 후 힘든 시간을
    버텨 내기도 했습니다.

    그 삶의 과정들 속에서 누군가를 사랑하는 일이
    얼마나 소중하고 행복한 일인지 나누고 싶었습니다.
    어릴 때부터 좋아했고 대학에서도 전공한 그림을 통해
    나누고 싶은 이야기들을 그려 나갔습니다.
    SNS에 소개하기 시작했고
    감사하게도 많은 분들이 공감해 주셨습니다.
    서로의 모습과 닮았다며
    연인을 인스타그램으로 소환하기도 하고,
    지친 하루의 끝에서 제 그림이 위로가 된다고
    감사와 응원의 메시지를 남겨 주기도 합니다.

    제 그림이 사랑을 기다리는 사람에게는 따뜻한 설렘을
    위로가 필요한 사람에게는 따뜻한 응원이
    될 수 있기를 바라봅니다.

    지은 책 『우리가 함께 걷는 시간』
    인스타그램 @gyung_studio
  • 전체 1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감성만땅! red7*** 2020/03/03 평점 추천 0
글과 그림이 너무 따뜻했어요~~ kmj*** 2019/12/19 평점 추천 0
kitoga*** 2019/11/23 평점 추천 0
따뜻하게 잘 읽었습니다 kis1*** 2019/12/27 평점 추천 0
따뜻한 감성이 솟아 오르게 하는 내용일 것 같아요 belle*** 2019/11/09 평점 추천 0
따뜻한 말을 해주는 책입니다. 힐링받으면서 읽었어요 wlswn8*** 2019/12/18 평점 추천 0
따스한 온기가 느껴지는 감성에세이로 예쁜 일러스트는 덤이네요.소중한 사람에게 선물하기도 좋을 것 같은데 너무 예뻐서 꼭 소장하고 싶은 책이기도 합니다.말랑말랑한 멜로 찾고 있었는데 이 책이 딱인 듯 합니다. pyj5*** 2019/10/31 평점 추천 0
마음이 따뜻해지는 책입니다 아들에게도 권해주려구요~ lss4*** 2019/10/31 평점 추천 0
마음이 편안해 지네요. 행복한 순간들이 새록새록 chak*** 2019/11/25 평점 추천 0
말랑말랑한 그림과 함께하는 기분좋은 글 leemj12*** 2019/12/07 평점 추천 0
1 | [total 1/1]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33명 평가
  • 0개
  • 1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