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아름다운 우리 절을 걷다 : 누구나 찾지만 잘 알지 못하는 사찰을 구석구석 즐기는 방법
탁현규 ㅣ 지식서재
  • 정가
18,000원
  • 판매가
16,200원 (10% ↓, 1,800원 ↓)
  • 발행일
2021년 09월 27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300page/152*225*23/558g
  • ISBN
9791190266031/1190266032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6/08(목)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전 간송미술관 학예사와 떠나는 지식 여행 일주문부터 산신각까지 절 곳곳의 궁금증을 풀어 주다 절에서 옛것의 아름다움을 느끼기 위한 최소한의 지식 여행자가 꼭 방문해야 할 곳으로 유럽에 성당이 있다면, 우리에게는 절이 있다. 이렇게 절은 누구나 찾는 친근한 장소이지만, 어떻게 쓰이는지 알 수 없는 여러 채의 집들, 석조물, 조각상, 그림 등으로 채워진 미지의 공간이기도 하다. 절에 대한 책들은 많지만 그곳에서 여행자들이 갖는 궁금증을 제대로 풀어 주지는 못한다. 우리 옛 미술을 쉽고 재미있게 알려 스타 강사가 된 이 책 저자는 일주문부터 산신각까지 절 구석구석을 돌아다니며 곁에 있는 여행 가이드처럼 친절한 설명을 해 준다. 이 책은 절에서 옛것의 아름다움을 제대로 느끼기 위해 알아야 할 최소한의 지식을 담고 있다. 각기 다른 절들에서 공통점을 뽑아내 이야기해 주기 때문에 어느 절에 가도 책 내용을 적용시킬 수 있다. 불교 신자이거나 그저 단순한 절 여행자이거나 상관없이 모두에게 이 책은 좋은 안내자가 되어 줄 것이다.
  • 왜 절에 여러 집들이 있는지 궁금한 사람들을 위한 책 우리 땅을 여행하는 사람들이 흔히 찾는 곳이 절이다. 하지만 대부분이 절의 조용한 정취를 느끼는 데 만족하거나 너른 절 마당을 한 바퀴 휙 돌고 나오는 데 그친다. 절 곳곳을 차지하고 있는 여러 집들, 탑, 석등, 조각상, 그림(탱화)에 대한 궁금증은 풀지 못하고 돌아간다. 여행자뿐 아니라 불교 신자들도 매번 절하는 불보살상에 대해서는 잘 모르는 경우가 많고 매번 마주하는 불교미술품이 어떤 아름다움을 갖췄는지 깨닫지 못할 때가 많다. 전 간송미술관 연구원으로 우리 옛 미술의 아름다움을 쉽고 재미있게 알려온 저자는 이렇게 말한다. “절은 전통 미술의 보물창고다. 건축, 조각, 회화, 공예 등 이 모든 것이 절에 있다. 더군다나 한 절 안에 통일신라 물건부터 조선 시대 물건까지 천년의 시간이 같이 있다. 이는 서양 성당과 교회 안에 서양 미술의 핵심이 모두 있는 것과 마찬가지다. 따라서 절을 찾아가는 것은 옛것의 아름다움을 만나는 최고의 경험이 된다.”고. 이 책은 절에서 옛것의 아름다움을 제대로 느끼기 위해 알아야 할 최소한의 지식을 담고 있다. 절 구성이 다 다른 것 같아도 큰 틀에서는 비슷하다. 그리고 큰 틀에서 비슷해도 똑같은 절은 있지 않다. 이 책은 그 차이들에서 뽑아낸 공통점을 이야기하는 책이다. 절에서 처음 만나는 무지개다리와 일주문부터 마지막에 들르게 되는 산신각까지 절 곳곳을 자세히 설명해 준다. 부록으로 ‘책에 소개된 절과 유물 지도’도 실려 있어 이 책을 들고 절 여행을 떠나는 사람들이 여행 루트를 짜는 데도 유용하다. 절에 들어갈 때 무지개다리를 건너는 이유: 순천 선암사 승선교 절에 들어가려면 무지개다리를 건너야 하는 경우가 많다. 우리나라 절들은 대개 계곡 옆에 터를 잡는다. 이는 절에 사람이 살며 가장 필요한 것이 물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산은 능선 길보다 계곡 길이 오르기에 좋아서 웬만한 절들은 모두 계곡 옆 너른 터에 자리 잡는다. 산이 깊으면 물이 많고 물이 많으면 돌다리를 크게 세워야 하니 무수한 절에서 무수한 무지개다리가 세워졌다. 무지개다리의 의미는 강을 건너게 해 준다는 단순한 실용성에서 끝나지 않는다. 불교의 목적은 차안에서 피안으로 건너가는 것이다. 차안은 우리가 사는 이 세상이고 피안은 깨달음의 세계다. 이 언덕에서 강을 건너 저 언덕으로 건너가는 것이 해탈이고 깨달음이다. 그리하여 절 입구의 무지개다리는 차안에서 피안으로 건너가는 장소로 볼 수 있다. 이렇게 무지개다리가 상징성을 띠니 각 절마다 무지개다리를 크고 아름답게 만들려는 노력이 오랜 세월 이어졌다. 우리나라 절들의 무지개다리 가운데 가장 유명한 다리는 순천 선암사의 무지개다리다. 선암사에서는 이 다리를 승선교(昇仙橋)라 부른다. ‘선계로 오르는 다리’란 뜻이다. 그렇다면 부처님의 세계를 신선 세계로도 보았다는 말이다. 이것은 절이든 신선 세계든 모두 산속에 있기 때문일 것이다. 그래서 부처님을 금으로 된 신선이라 하여 금선(金仙)이라고도 부른다. 절 입구를 지키는 우락부락한 근육질 조각상들의 정체: 구례 화엄사 천왕문 무지개다리를 건너면 3개의 문을 만나게 된다. 일주문, 금강문, 천왕문으로 이 세 문을 모두 갖춘 절이 있는가 하면 금강문을 빼고 둘만 갖춘 절도 있다. 절 여행자라면 입구에서 한 번은 흠칫 놀라는 경험을 했을 것이다. 금강문과 천왕문에 우락부락한 근육질 조각상들이 자리하고 여행자를 내려다보고 있기 때문이다. 금강문에 있는 것이 두 금강역사, 천왕문에 있는 것이 사천왕이다. 이들은 절 문안으로 삿된 것...
  • 부록1: 책에 소개된 절과 유물 지도 부록2: 절 배치도 들어가는 글 제1장 절로 들어가며 무지개다리, 이 언덕에서 저 언덕으로 건너가는 다리 제2장 깨달음의 세계로 들어가는 3개의 문 일주문, 부처의 세계로 들어가는 문 금강문, 2명의 금강역사가 지키는 문 천왕문, 4명의 천왕이 지키는 문 제3장 절 마당 루(다락집), 전망 좋은 2층집 석등, 부처님의 법을 밝히는 돌등 석탑, 부처님의 사리를 모신 돌무덤 제4장 부처가 사는 집 대웅전, 큰 영웅 석가모니불이 사는 집 -석굴암: 경주 토함산에 재현한 인도 영취산 -영산탱: 영취산에서 석가모니불이 설법하는 그림 -감로탱: 배고픈 귀신에게 단 이슬을 베푸는 그림 -삼장탱: 하늘·땅·지옥의 무리들이 함께 자리한 그림 -신중탱: 하늘 신과 땅 신들이 함께 자리한 그림 -괘불탱: 절 마당에 높게 거는 큰 그림 -관세음보살벽화: 대웅전 후불 벽 뒤쪽에 그린 그림 팔상전, 부처님 일생을 8폭 그림으로 건 집 대광명전, 부처님 법이 몸을 갖춘 비로자나불이 사는 집 극락전, 극락의 주인 아미타불이 사는 집 약사전, 병을 고쳐 주는 약사불이 사는 집 제5장 보살이 사는 집 명부전, 지옥 왕...
  • 흙바닥이 좋았다. 비가 와서 질척해도 좋았다. 나무집이 좋았다. 여름에 더워도 겨울에 추워도 좋았다. 붉은 칠을 한 나무기둥과 검은 기와 지붕은 궁합이 맞았다. 절집들은 모두 1층이어서 집 뒤가 눈에 훤히 들어왔다. 집 안에 들어가면 조각도 있고 그림도 있고 때때로 음악도 있었다. 그리고 말없이 자신을 낮추는 사람들도 있었다. 가져온 공양물을 부처님 앞에 올려놓는 사람들은 모두 경건했다. 집 안 사방 벽에 그림이 걸려서 사람들은 사방 벽 모두에 절을 하며 한 바퀴 돈다. 그리고 신을 신고 나와 이번엔 다른 집으로 다시 신을 벗고 들어간다. 신을 벗는 일도 겸손을 뜻하는 것이 아니겠는가. [들어가는 글에서] 맞은편으로 고개를 돌리면 왼쪽에 서방 광목천왕(廣目天王)이 있다. 광목천은 넓은 눈이라는 말뜻 그대로 큰 눈으로 온갖 나쁜 것들을 물리치는 천왕이다. 오른손은 아래로 내려 용의 모가지를 꽉 움켜쥐었고 왼손은 위로 올려 엄지와 중지로 여의주를 사뿐히 잡았다. 이때 용은 빼앗긴 자신의 여의주를 애타는 눈빛으로 쳐다보고 있다. 용은 자신의 생명과도 같은 여의주를 빼앗기고 무기력하게 광목천왕에게 굴복한 상황이다. 바다 신이라는 용마저 가볍게 제압하는 광목천왕의 위세에 용보다 못한 잡귀들은 광목천왕을 당해 낼 수 없을 것이라는 경고다. [천왕문, 4명의 천왕이 지키는 문] 그런데 용왕 모습이 이전 다른 영산탱 속 용왕의 모습과 다를뿐더러 용주사 후불탱 무리 가운데 가장 개성 넘치는 용모다. 아마도 이 용왕은 정조 임금을 모델로 하지 않았을까 싶다. 눈썹과 수염이 거의 사천왕만큼이나 짙어서 실재 인물을 모델로 한 듯한 느낌이다. 이 그림이 완성되었을 때 정조 임금이 39세였고 저 얼굴도 대략 그 나이 대다. 이런 추정을 더 확실히 하는 것이 맞은편 천 모습이다. 머리를 커다란 타원형 2개로 만들어 뒤로 올린 저 모습은 왕실 여인들 머리 모양이다. 이것은 기존에 없던 도상이다. 그렇다면 이 여인은 정조 비였던 효의왕후가 아닐까. 정조 임금보다 1살 연하였으니 38세의 효의왕후라고 보아도 될 것이다. [대웅전, 큰 영웅 석가모니불이 사는 집] 다섯 번째 폭의 이름은 ‘설산에서 도를 닦다(설산수도雪山修道)’이다. 이 화폭에서 시간상 가장 빠른 것은 숲에서 사냥꾼과 옷을 바꿔 입은 태자가 칼로 머리카락을 스스로 자르는 장면이다. 이를 ‘금도낙발(金刀落髮)’이라 부르는데 태자가 출가 후 첫 번째로 맞는 중요 사건이다. 불교에서 삭발을 하는 것은 높은 터번으로 상징되는 신분을 포기한다는 표시다. 불교의 2대 강령 가운데 하나인 평등이 삭발 행위에 담겨 있다. 강력한 카스트 제도 아래에서 머리를 깎으면 누구나 평등해진다는 생각은 불교가 세계 보편 종교가 되는 데 가장 뛰어난 점이었다. [팔상전, 부처님 일생을 8폭 그림으로 건 집] 불교에는 석가모니불 말고도 많은 부처가 있다. 과거, 현재, 미래와 동방, 남방, 서방, 북방 등 시공간마다 중생을 구제할 부처가 안 계신 곳이 없다는 생각은 많은 부처를 낳게 했다. 특히나 중생들이 병들었을 때 병을 치료하는 부처는 중생들이 진정으로 원하는 부처일 것이다. 불교에서는 이를 약이 되는 스승, 약사불이라고 부르고 약사불이 주존으로 계신 집을 약사전(藥師殿)이라고 한다. 약사전은 절에서 중심 전각으로 놓이는 경우는 드물고 모든 절에 있지도 않고 극락전보다도 숫자가 적어서 약사불의 중요도는 아미타불보다는 떨어진다. [약사전, 병을 고쳐 주는 약사불이 사는 집] 지장보살 우보처는 독이 없는 귀신 왕인 무독귀왕으로 귀왕이 사는 데가 지옥이다. 그러니까 누구보다도 지옥...
  • 탁현규 [저]
  • 서강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학대학원에서 미술사 전공으로 문학박사학위를 받았다. 저서로 《그림소담》, 《조선시대 삼장탱화 연구》, 《진경문화》(공저), 《대한제국: 잊혀진 100년 전의 황제국》(공저), 《사상으로 조선시대와 소통하다》(공저) 등이 있다. 현재 간송미술관 연구원으로 있으며 경인교육대, 국민대, 사디(sadi)에서 한국미술사를 가르치고 있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