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그림이 있는 북유럽 신화 
그림이 있는 옛이야기1 ㅣ 김원익 ㅣ 지식서재
  • 정가
18,000원
  • 판매가
16,200원 (10% ↓, 1,800원 ↓)
  • 발행일
2019년 08월 23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348page/151*210*24/606g
  • ISBN
9791196128937/1196128936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9/26(화)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시리즈 도서
그림이 있는 옛이야기(총2건)
그림이 있는 북유럽 신화     16,200원 (10%↓)
그리스 로마 신화     17,100원 (10%↓)
  • 상세정보
  • 세상을 창조한 거인 살해 사건부터 난쟁이의 저주받은 반지 이야기까지 왕좌의 게임, 반지의 제왕, 토르, 어벤져스 시리즈의 기원! 북유럽 신화를 만나다! 2019년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출판콘텐츠 창작지원사업 선정작! 현대 판타지물을 탄생시킨 오래된 이야기, 북유럽 신화! 왕좌의 게임, 반지의 제왕, 토르, 어벤져스 시리즈 등 현대 판타지물들이 뿌리를 두고 있는 북유럽 신화를 컬러 그림과 함께 소개해 주는 인문교양서로, ‘그림이 있는 옛이야기 시리즈’ 두 번째 책이다. 오랫동안 신화를 연구하고 강의해 온 김원익 (사)세계신화연구소 소장이 글을 쓰고, 18세기 필사본부터 19~20세기 초 유명 삽화가들의 작품 130점을 발굴해 컬러 도판으로 실었다. 애꾸눈 신 오딘, 천둥의 신 토르, 악의 화신 로키, 신들의 파수꾼 헤임달, 전쟁터를 누비는 여전사들인 발키리아, 불의 거인 수르트 등 마블 영화에서도 자주 등장하는 신과 영웅들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또한 난쟁이의 저주받은 반지 이야기는 과거에 그치지 않고 바로 지금 여기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황금만능주의를 경계하라는 메시지를 전해 준다.
  • 2019년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출판콘텐츠 창작지원사업 선정작! 왕좌의 게임, 반지의 제왕, 토르, 어벤져스 시리즈의 기원을 만나다! 왕좌의 게임, 반지의 제왕, 토르, 어벤져스 시리즈. 모두 판타지 팬들을 열광시킨 작품들이다. 이 작품들이 보여준 독특한 세계관과 설정, 매력적인 캐릭터 등은 단지 제작자들의 상상력으로만 탄생한 게 아니다. 그 배경에는 ‘북유럽 신화’라는 아주 오래된 이야기가 자리하고 있다. 지혜에 대한 열망으로 눈 하나를 잃지만 신들의 왕으로 추앙받는 오딘, 던지면 적을 명중시키고 부메랑처럼 다시 돌아오는 망치 묠니르의 주인인 천둥의 신 토르, 신들의 고민 해결사이자 동시에 골칫거리이기도 한 악의 화신 로키, 무지개다리 비프로스트를 지키는 파수꾼 헤임달, 백마를 타고 전쟁터를 누비며 죽은 영웅들을 오딘의 궁전까지 데려오는 여전사들인 발키리아, 불의 공간 무스펠헤임을 불의 검으로 지키는 거인 수르트 등 마블 영화에서도 자주 등장하는 신과 영웅들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척박한 북유럽 자연환경을 상징하는 거인들 북유럽 신화의 가장 큰 특징은 신들뿐 아니라 거인들이 주요 캐릭터로 등장한다는 점이다. 거인들은 신들과 대립하면서 플롯에서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한다. 그들은 크기가 압도적으로 클 뿐 아니라 변신술을 행하는 등 여러 측면에서 신들에게 위협적인 존재다. 아스가르드에서 살고 있는 신들은 요툰헤임에 있는 거인들이 언제 쳐들어올지 몰라 늘 불안해한다. 신들과 거인들의 대립은 태초의 악연에서 비롯되었다. 오딘 삼형제가 서리 거인 이미르를 죽여 그의 뼈와 살로 세상을 풍요롭게 했던 것이다. 이후 이미르의 후손들은 신들에게 복수의 칼날을 갈았을 것이다. 신들과 거인들의 갈등은 결국 아홉 세상을 모두 멸망시키는 최후의 전쟁 라그나뢰크로 끝을 맺는다. 이러한 거인들은 어둠, 죽음, 불의, 악의 세력 등을 상징한다. 또한 자연의 거대한 힘을 상징할 수도 있다. 고대 북유럽 사람들에게 혹독한 겨울과 척박한 자연환경은 최대 난관이었을 것이다. 그래서 신들이나 대적할 수 있는 거대한 폭력으로 여겨졌을 것이다. 그 폭력성이 신화 속에서 거인들로 형상화된 것이다. 북유럽 신화에서 많은 영향을 받은 미국 HBO 드라마 [왕좌의 게임]에는 “Winter is coming(겨울이 오고 있다)”이란 대사가 자주 등장하는데, 이는 북유럽 사람들의 정서를 잘 나타낸 것이다. 인간의 욕망을 상징하는 저주받은 반지 이야기 북유럽 신화의 또 다른 특징은 인간의 근원적 욕망과 그로 인한 파멸을 그리고 있다는 점이다. 난쟁이 안드바리의 저주받은 황금 반지 이야기가 그렇다. 장난꾸러기의 신 로키는 오딘, 회니르와 미드가르드를 여행하다 수달 한 마리를 잡는데, 하필 그 수달이 마법사의 아들이었다. 마법사는 아들의 죽음을 황금으로 갚을 것을 요구한다. 이에 로키는 엄청난 황금을 모은 난쟁이 안드바리를 찾아가서 그의 황금을 모두 빼앗는다. 가장 아끼던 황금 반지까지 강탈당한 안드바리는 로키의 뒤통수에 대고 “그 황금 반지를 갖게 되는 자는 반드시 파멸하고 말 것”이라는 저주를 퍼붓는다. 안드바리의 저주대로 반지를 차지한 자들은 서로 죽고 죽이는 비참한 최후를 맞는다. 인간의 끝없는 탐욕과 그로 인한 파멸을 그리고 있는 저주받은 반지 이야기는 후대 예술작품에 많은 영향을 준다. 바그너의 오페라 《니벨룽의 반지》와 영화 [반지의 제왕]이 대표적이다. 두 작품에서 반지는 모든 갈등과 충돌의 원인이다. 결국 북유럽 신화는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몰락을 자초하게 될 탐욕을 지금 당장 멈추라고 경고하...
  • 계보도 북유럽 신화의 아홉 무대 들어가며 세계 창조 이야기 태초의 ‘어둠’에서 생성된 무스펠헤임과 니플헤임 겨드랑이에 고인 땀으로 자식을 만든 거인 이미르 얼음을 핥아 최초의 신을 조각해 낸 암소 아우둠라 거인 이미르의 시신으로 세상을 창조한 오딘 삼형제 거인 이미르와 닮은꼴인 중국 신화의 거인 반고 하이누웰레 유형과 프로메테우스 유형 오딘 삼형제가 물푸레나무와 느릅나무로 만든 인간 이미르의 시신에서 생긴 구더기들로 만든 난쟁이와 요정 태양의 여신 솔, 달의 신 마니, 밤의 여신 노트, 낮의 신 다그 태양과 달 마차를 추격하는 늑대 스콜과 하티 빌레와 베를 제압하고 신들의 왕이 되는 오딘 황금 때문에 터진 아스 신족과 반 신족의 전쟁 평화협정을 체결하고 인질을 교환하는 두 신족 이 세상을 9개의 공간으로 나누는 오딘 세계에 생명을 주는 나무 이그드라실 판테온의 12주신 신들과 인간들의 아버지이자 지혜의 신 오딘 결혼과 모성의 여신 프리그, 천둥의 신 토르 풍작의 신 프레이르, 사랑의 여신 프레이야 신들의 파수꾼 헤임달, 바다의 신 에기르 시의 신 브라기, 청춘의 여신 이둔, 빛의 신 발데르, 전쟁의 신 티르 장난꾸러기의...
  • 오딘은 거인들을 비롯한 악의 세력과의 최후의 전쟁에 대비하기 위해 발할라에서 죽은 영웅들에게 혹독한 훈련을 시키기도 했다. 영웅들은 양편으로 나뉘어 실전처럼 서로 전력을 다해 싸웠기 때문에 부상자나 전사자가 속출했다. 하지만 훈련이 끝나면 부상자의 상처는 말끔히 나았고 전사자는 다시 부활했다. 발할라에 도착한 죽은 영웅들을 총칭하는 이름은 에인헤랴르Einherjar다. 이 말은 ‘한 번 싸우는 자들’이라는 뜻이다. 그것은 아마 최후의 전쟁인 라그나뢰크를 암시하는 것이리라. -‘판테온의 12주신’에서 신들은 헤임달이 장성하자 그를 마침 공석으로 남아 있던 무지개다리 비프로스트를 지키는 파수꾼으로 지명했다. 비프로스트는 불과 물과 공기로 만들어져 있었으며 아스가르드와 미드가르드를 연결하는 유일한 통로였다. 신들은 거인들이 이 다리를 건너 아스가르드를 공격할까 늘 걱정했다. 헤임달은 자신이 맡은 직분에 어울리게 새보다도 잠을 적게 잤고, 낮이나 밤이나 100마일 밖까지 무엇이든 명확하게 내다볼 수 있었으며, 들판에서 곡식이나 풀이 자라는 소리와 짐승의 몸에서 털이 자라는 소리까지 들을 수 있었다. -‘판테온의 12주신’에서 그렇다면 북유럽 신화의 거인들은 무엇을 상징할까? 그들은 앞서 언급했듯이 우선 어둠, 죽음, 불의, 악의 세력 등을 상징할 수 있다. 거인들은 또한 자연의 거대한 힘을 상징할 수도 있다. 고대 북유럽 사회에서 혹독한 겨울을 비롯한 거친 자연환경은 인간들이 살아가는 데 최대 난관이었을 것이다. 당대 인간이 풀어야 할 가장 어렵고도 중요한 숙제였을 것이다. 그래서 아마 신이나 대적할 수 있는 거대한 폭력으로 여겨졌을 것이다. 그 폭력이 바로 북유럽 신화에서 거인들로 형상화된 것은 아닐까? -‘신들의 모험 이야기’에서 날이 밝자마자 토르는 간신히 잠든 일행을 남겨 둔 채 동굴 안 넓은 공간을 지나 밖으로 나왔다. 주변을 자세히 살펴보다가 소스라치게 놀라고 말았다. 동굴 입구에서 조금 떨어진 곳에 거인 하나가 곤히 잠들어 있었기 때문이다. 토르가 망치를 들고 살금살금 그에게 다가가는 동안 갑자기 그 거인이 코를 골기 시작했다. 토르는 그 소리에 깜짝 놀라 자신도 모르게 비명을 지르며 어젯밤 굉음의 정체가 무엇이었는지 비로소 깨달았다. 토르의 비명에 거인이 잠에서 깨어 벌떡 일어났다. 로키와 티알피, 로스크바도 밖에서 갑자기 또 다시 들려오는 굉음에 놀라 잠자던 동굴에서 눈을 비비며 밖으로 기어나왔다. 토르는 오른손에 망치를 단단히 쥔 채 경계를 늦추지 않으면서도 얼핏 동료들이 동굴에서 나오는 광경을 보고는 또 한 번 소스라치게 놀랐다. 그들이 어젯밤 잔 곳은 동굴이 아니라 바로 거인이 아무렇게나 벗어 던져두었던 커다란 장갑 한 짝이었던 것이다. -‘신들의 모험 이야기’에서 뵐숭 가문과 니플룽 가문의 몰락도 난쟁이 안드바리의 보물에 대한 탐욕에서 비롯된다. 만약 로키가 안드바리에게서 보물을 빼앗을 때 반지 하나만이라도 남겨 주었더라면 ‘그 황금 반지를 갖게 되는 자는 반드시 파멸하고 말 것’이라는 저주는 받지 않았을 것이다. 하지만 로키는 그 반지 하나마저도 빼앗았고, 결국 나중에 그 보물을 차지한 뵐숭 가문의 시구르드와 니플룽 가문의 군나르는 비참한 최후를 맞이한다. 북유럽 신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 [반지의 제왕] 시리즈나 바그너의 오페라 《니벨룽의 반지》에서 반지가 상징하는 것도 바로 황금이다. 두 작품에서 반지는 모든 갈등과 충돌의 원인이며, 그 반지가 사라질 때 비로소 세상에 평화가 찾아온다. 따라서 북유럽 신화는 황금만능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몰락...
  • 김원익 [저]
  • 문학박사이자 신화연구가. 대학에서 독문학을 전공했지만 신화의 매력에 끌려 신화의 세계에 푹 빠져 있다. 신화는 인간의 행동과 심리의 원형으로, 지금 여기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의 이야기라고 생각하고 있으며, 대학에서 '그리스 로마 문화의 이해', '신화 구조론' 등을 강의하고 있다. 역서로는 헤시오도스의 '신통기', 아폴로니오스 로디오스의 '아르고호의 모험'이 있고, 평역으로는 호메로스의 '일리아스'와 '오디세이아', 저서로는 '그리스 로마 신화와 서양신화'(공저)가 있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