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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초보 문과생도 알 수 있는 AI시대 직장인 생존법 
전승민 ㅣ 동아엠앤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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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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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일
2023년 1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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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page/150*225*0
  • ISBN
9791163637486/11636374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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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공지능 (AI) 시대, 우리는 얼마나 알고 있고 지금 어떻게 대비하고 있나요? 이 책은 이공계 지식이 풍부하지 못한 인문사회계열 전공한 사회 초년생과 직장인들을 위한 풍부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4차 산업혁명과 AI, 로봇기술 등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들을 매우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으며, 거기에 대해 젊은 직장인들이 어떤 마음을 가지고 미래에 대비해야 하는지, 어떻게 하면 생성형 AI를 이용해 효율적이고 생산적인 업무를 수행하고 새로운 시대에 적응해 나갈지 구체적으로 알려 줍니다. 또한 급변하는 사회에서 일자리 변화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돕습니다. 하고 싶은 일, 혹은 하는 일이 미래에 어떤 의미를 갖게 될지, 앞으로 어떤 역량을 더 갈고 닦아야 할지를 스스로 생각해 보게 도와줍니다. AI 시대, 강력한 주역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통합형 인재로 어떤 능력을 갖춰야 할지 이 책을 통해 준비해 나가길 바랍니다.
  • 인공지능(AI) 시대, 직장인으로 살아남기 위한 필독서! 이 책은 사회 초년생들에게 미래를 대비할 수 있는 최소한의 길을 제시하고 싶은 저자의 마음이 담겨 만들어졌다. 인공지능이란 무엇이고 어떻게 발전해 왔으며, 직업 현장에서 어떻게 사용되고 있으며 어떤 문제점들이 있는지, 그리고 어떻게 하면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생산성을 높이고 직장생활에 도움을 줄 수 있는지 등을 구체적으로 친절하게 설명해 준다. 인공지능 로봇들에게 일자리를 빼앗길까 봐 걱정하는 직장인들에게 한편으로는 경각심을, 또 한편으로는 위로와 격려를 제공하는 책이다. 아무리 인간보다 뛰어난 인공지능이 온다 해도 인간만이 가진 특성을 깨닫고 좀더 발전시켜 나간다면 저자는 큰 두려움을 가질 필요가 없다고 역설한다. 인공지능 시대가 도래한다고 해서 모든 사람들이 데이터 분석을 하고 머신러닝을 할 필요는 없다. 다만 하고 싶은 일, 혹은 하던 일이 미래 인공지능과 로봇 기술의 세상 속에서 어떤 의미가 있을지, 그래서 자기 자신이 앞으로 어떤 역량을 더 갈고 닦아야 할지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또한 AI 시대에 가져야 할 리더십과 창의력, 문제해결력, 직장인으로서의 기본적인 소양 등을 자신의 경험담과 여러 사례들을 통해 알려 주고 있어 공감을 불러일으킬 것이다. 인공지능 기술이 최근 급속도로 발전하고 chat GPT의 등장으로 기업은 물론 의료계나 교육, 금융, 기술, 예술 분야 등에 놀라운 변화들을 가져온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인공지능은 우리 일자리를 빼앗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함께 일해 나가야 할 동료로서 바르게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한다. 오랫동안 과학 전문 기자로 활동한 저자가 통찰력을 가지고 쉽게 써서 문과생 직장인들도 전반적인 인공지능 기술에 대해 쉽게 파악할 수 있으며, 직장생활에 적응하기 위해 애쓰며 더 나은 경력을 쌓고자 노력하는 사회 초년생들을 위한 자기계발서로도 의미 있을 것이다.
  • 1 AI라 불리는 것의 정체 ● AI가 도대체 뭘까 014 ● AI가 ‘유용하다’고 말하는 이유 032 ● 로봇과 AI를 별개로 생각하지 말라 052 2 AI 시대 직장인의 가치 ● 4차 산업혁명 시대 = AI와 로봇이 만드는 새로운 세상 081 ● 새로운 시대 '직업' 갖는 의미 100 ● 기본을 갖춘 사람이 대우받는다 117 3 AI 시대의 주역은 누구인가 ● AI를 업무에 활용하는 방법 148 ● 허황된 창의력 이야기를 경계하라 165 ● AI가 내가 일하는 곳에 들어온다면 184 ● 직군별 AI 활용법 200
  • ‘어린이와 청소년에게는 미래에 대비하는 길을 거리낌 없이 제시하는 사람은 쉽게 찾아볼 수 있지만 시대의 변화, 그 틈에서 혼란을 겪는 젊은 직장인들의 미래를 걱정해 주는 사람은 찾기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그런 사회 초년생들에게, 특히 이공계 지식이 풍부하지 못한 인문사회계열을 전공한 사회 초년생과 직장인들에게 미래를 대비하기 위한 최소한의 길을 제시하고 싶은 마음에 적어 나가기 시작했다. -머리말 중에서 만약 AI가 인간만이 가진 특별한 사고능력을 갖추고 있다면, 즉 높은 수준의 자아를 가질 수 있다면 그 AI는 인간을 넘어서는 능력을 갖추게 된다. 이런 AI를 학술적인 용어로 ‘강한 인공지능(Strong A.I)’, 줄여서 보통 강인공지능이라고 부른다. 반대로 유명한 ‘알파고(바둑용 AI)’ 등과 같이 학습과 반응은 가능하지만 스스로 자아가 없는 경우를 ‘약한 인공지능(Weak A.I)’, 줄여서 약인공지능이라고 부르고 있다. 가끔 초인공지능(Super A.I)이라는 말도 쓰이는데, 이는 인간보다 뛰어난 사고능력을 가지고 있는 초월적 AI를 의미한다. 그러나 연산 속도나 기억 능력 등이 인간에 비해 압도적으로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 인공의 기계 장치가 강인공지능을 갖게 된다면, 사실상 그 순간부터 AI는 인간보다 뛰어날 것이 자명하다. 따라서 강인공지능과 초인공지능을 애써 구분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p18 AI가 도대체 뭘까 학습을 시킨 AI는 대단히 유용하다. 사람과 같이 하고 싶은 일만 골라서 하거나, 일할 때 요령을 피우거나, 늑장을 피우지도 않는다. 그러나 마치 사람이 하는 것처럼 일할 때만큼은 인간 이상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다. 이 과정에서 인간이 미처 가르쳐 주지 않은 전혀 기발한 방법을 내놓기도 한다. 이처럼 현대에 AI라 부르는 시스템은 ‘생각은 하지 못하지만, 정해진 규칙에 따라 최적의 판단을 하는 일’ 만큼은 인간 이상의 역량을 발휘하게 된다. 바둑이나 장기, 체스를 둘 때 다음 수를 판단하는 일, 공장에서 집어내야 할 물건을 판단하는 일, 운전할 때 언제 운전대를 얼마나 돌리고, 언제 브레이크와 액셀러레이터를 어느 정도 깊이로 밟을지를 판단하는 일이 모두 가능하다. 주어진 데이터만 충분하다면 심지어 예술 활동도 가능하다. -p36 AI가 ‘유용하다’고 말하는 이유 기술의 발전은 필연적으로 시대의 변화를 끌어낸다. 이 시대적 흐름을 편승하느냐, 하지 않느냐는 전적으로 자신의 선택이지만, 변화 그 자체를 두려워할 필요가 있느냐에 대해선 이론의 여지가 없다. 과거의 방식으로 살아가더라도, 현대 사회의 흐름을 이해하지 못하고서는 현대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살아갈 수 없기 때문이다. AI와 로봇, 이 두 가지를 우려의 시각으로 바라보는 것은 크게 두 종류다. 하나는 ‘AI와 로봇이 언젠가 인간을 공격하고 지배하려 들 것’이라는 막연한 우려를 나타내는 경우, 그리고 또 하나는 ‘인간의 일자리를 빼앗아가 실업률이 높아질 것’이라는 우려다. -p87 4차 산업혁명 시대=AI와 로봇이 만드는 새로운 세상 미래사회에 주목받을 첨단 기술이 존재한다고 해서, 우리 모두가 반드시 그런 직업을 갖기 위해 노력해야 할 필요가 있는 것은 아니다. 미래가 온다고 애써 하고 있던 일을 그만둘 필요도, 또 하고 싶었던 일을 포기할 필요도 없다. 적성에 맞는 일을 포기한 채 미래에 유망해 보이는 직업을 애써 찾아 나설 필요도 없다. 다만 하고 싶은 일, 혹은...
  • 전승민 [저]
  • 과학전문기자 및 저술가이다.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 과학 저널리즘 석사 학위를 받았다. 대덕 연구 단지 과학 신문 〈대덕넷〉 취재 기자로 근무했으며 과학 기술 전문 미디어 기업 ‘동아사이언스’에서 11년간 일하며 월간 잡지 〈과학동아〉 기자, 일간지 〈동아일보〉 과학 팀장, 〈동아사이언스 포털〉 온라인 뉴스 편집장 및 수석 기자를 지냈다. 저서로는 인간형 로봇 기술의 발전과 한국 KAIST 연구진의 노력을 조명한 책 「휴보이즘」, KAIST 연구진의 세계 재난 로봇 경진 대회 우승기를 그린 「휴보, 세계 최고의 재난 로봇」, 한국 미라의 발생과 기원을 연구한 「500년 신비를 과학으로 풀다, 한국 미라」, 청소년들을 위한 디지털 인문학 도서 「인공지능과 4차 산업혁명의 미래」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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