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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혁명이 온다 : 성과에서 가치로, 새로운 미래의 혁신적 시그널과 생존전략
ESG 혁명이 온다1 ㅣ 김재필 ㅣ 한스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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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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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page/152*224*31/736g
  • ISBN
9791160075878/11600758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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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혁명이 온다(총2건)
ESG 혁명이 온다 2: 미래 전략과 7가지 트렌드 편     19,800원 (10%↓)
ESG 혁명이 온다 : 성과에서 가치로, 새로운 미래의 혁신적 시그널과 생존전략     16,200원 (10%↓)
  • 상세정보
  • 왜 전 세계의 글로벌 리더들은 ESG에 사활을 걸고 있는가? “ESG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전 세계 기업이 선택할 수밖에 없는 단 하나의 생존전략이다!” ‘기술 혁명’의 시대에서 ESG 혁명의 시대로 급속하게 이동하는 시대 ESG 경영과 투자에서 ICT와 ESG가 결합한 ESG DX(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전략, 그리고 급변하는 우리들 삶의 미래까지 ESG에 대한 모든 것을 완벽하게 담아낸 책! 이 한 권의 책으로 눈앞에 다가온 ESG 시대를 대비하라! 코로나가 사라지면 그동안 코로나로 덮여졌었던 수많은 사회, 경제적 문제들이 다시 떠오를 것이다. 이에 대한 가장 확실하고 유일한 해법이 바로 ‘ESG’이다. 환경(Environmental)과 사회(Social), 지배구조(Governance)에 이르기까지 ESG의 본질을 파악해 제대로 대응하고 실천해야만 넥스트 팬데믹 시대에서 살아남을 수 있다. 이것은 개인이든 기업이든 마찬가지이다. 이 책은 그간 투자자, 학계, 기업 등에서 논의되어왔던 ESG의 개념을 좀 더 대중적으로 해석하고 정리해 어렵게 느껴졌던 ESG를 쉽게 전달하는 ‘ESG에 대한 가장 친절하고 완벽한 입문서’다. ESG란 무엇이며 어떻게 시작되고 진화했는지, 어떻게 평가하고 어떤 방식으로 경영에 접목하고 투자에 활용할지 등을 다채로운 사례를 들어 알기 쉽게 설명한다.
  • 전 세계는 지금 ESG 열풍, 인간중심ㆍ환경과 사회를 생각하는 새로운 가치의 시대가 온다! “앞으로 ESG 성과가 나쁜 기업에는 결코 투자하지 않겠다” - 래리 핑크, 세계 최대 규모 자산운용사 블랙록 최고경영자 ESG가 뜨고 있다. 2∼3년 전부터 투자자 및 금융, 컨설팅 업계에서 주목을 받기 시작하다가 2021년 들어서부터는 신문, 잡지, 뉴스 등 각종 언론 매체에서 거의 하루도 빠지지 않고 ESG라는 용어가 등장하고 있다. 구글 트렌드 분석을 통해 ESG라는 키워드로 2020년 3월부터 2021년 1월까지의 국내 관심도 변화를 보면, 최근 몇 개월 사이에 ESG에 대한 대중들의 관심도가 급증했음을 알 수 있다. ESG는 환경(Environmental)ㆍ사회(Social)ㆍ지배구조(Governance)의 앞 글자를 딴 용어로 기업의 비(非)재무적 성과를 측정하는 지표이다. 투자 대상을 선정할 때 재무제표나 현금흐름과 같은 금전적 이익뿐만 아니라, 기업의 지속가능성과 사회적으로 미치는 영향까지 고려해 투자하겠다고 만든 기준이 바로 ESG이다. 과거 투자자들에게 최고의 기업은 방법이야 어떻든 많은 돈을 벌고 높은 투자수익을 창출하는 기업이었다. CEO가 사회적 물의를 일으키든, 공장에서 폐수를 흘려 환경을 오염시키든, 직장 내에서 성희롱 문제가 발생하든 매출이 계속해서 증가하고 만족할 만한 투자수익만 내준다면 투자자들은 개의치 않았다. 그들이 관심을 가지고 보는 것은 오로지 재무제표상의 실적이었다. 그런데 세계 금융 위기를 초래한 리먼 쇼크 이후 기업을 바라보는 시각이 조금씩 변하기 시작했다. 여기에 지구온난화, 대기오염 등의 기후 이슈와 인종차별, 인권보호 등의 사회적 이슈까지 대두되면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 점차 강조됐다. 실적을 최우선으로 해왔던 기업 환경은 주주의 이익, 직원 복지에 대한 책임, 공공선에 대한 기여까지 고려해야 하는 상황으로 변화했고, 소비자는 사회적 공헌도가 높은 기업의 제품을 우선적으로 찾기 시작했다. 특히 코로나 팬데믹 이후 이러한 경향은 더욱 강해졌고 이제 투자자들은 투자결정 과정에 있어 재무정보뿐만 아니라 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등 비재무적 요소까지 포괄적으로 고려하는 상황에 이르렀다. 글로벌 기업들이 ESG에 관심을 갖지 않을 수 없게 된 까닭이다. 성과에서 가치로, 새로운 시대가 도래하다 세계는 지금 빠르게 ‘기술 혁명’ 시대에서 ‘ESG 혁명’의 시대로 들어서고 있는 중이다. 2021년 초 수많은 투자자를 들뜨게 했던 애플 CEO 팀 쿡의 중대발표는 애플카도, 신형 아이폰도, 아이패드도, 애플워치도 아닌 1억 달러 규모의 인종차별 방지 이니셔티브 REJI(Racial Equity and Justice Initiative) 프로젝트를 운영하겠다는 내용이었다. 어디에도 기술에 대한 얘기는 없었다. 마이크로소프트 역시 CES(소비자 가전박람회) 2021의 기조연설에서 홀로렌즈와 같은 혁신적인 제품이나 AI, 클라우드 등의 기술 대신 “기술엔 양심이 없다”며 기술의 양면성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했다. 세계 최고의 기술력을 보유한 두 기업이 새해 벽두부터 기술이 아닌 인종 문제나 윤리를 강조한 모습은 ‘기술 혁명’ 시대에서 ‘ESG 혁명’의 시대로 들어서고 있다는 것을 직접적으로 보여준다. 이처럼 최근 전 세계 글로벌 그룹의 리더들의 발표에서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키워드는 ‘ESG’이다. ESG 경영을 선언하고 ESG 조직을 정비하며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홍보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미디어도 하루가 멀다 하고 ESG 기사를 쏟아낸다. 그야말로 ‘ESG 열풍’이다.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인 블랙록 회장 래리 핑크는 연례 서신에서 새로운 자산 운...
  • 프롤로그 _ ‘기술 혁명’에서 ‘ESG 혁명’의 시대로 1장 ESG가 뜨고 있다 애플카보다 더 중요한 인종차별 문제 ESG란 무엇인가 애플, 혁신의 대명사에서 ESG의 선도자로 거듭나다 전 세계 돈이 ESG로 몰리고 있다 기업의 생사를 좌지우지하는 ESG 기업들의 새해 다짐 ‘ESG 기업이 되겠~소’ CES 2021의 진짜 주인공은 ESG 코로나 팬데믹 이후 더욱 중요해지는 ESG ESG와 사람 사회 중심의 자본주의 2장 ESG의 시작과 진화 ESG의 출발점이 된 UN의 사회책임투자원칙(PRI) ESG의 기폭제가 된 래리 핑크 회장의 폭탄 서신 닮은 듯 다른 ESG와 CSR SDG는 목표, ESG는 수단 3장 ESG는 누가 어떻게 평가하는가 ESG는 누가 평가하나 ESG의 평가 프로세스 MSCI의 ESG 평가 FTSE 러셀의 ESG 평가 S&P ESG 평가 객관적인 자료를 원할 때는 SASB와 TCFD 한국기업지배구조원의 ESG 평가 ESG의 투자 전략 한국형 ESG 평가 모델의 필요성 4장 위기에 강한 찐 기업 가려내기 코로나 위기 속에서 더 승승장구한 ESG 기업들 10대들이 외치는 기후변화의 위기 탄소배출을 줄이지 않으면 지구의 미래는 없다 환경 위기가 곧 경제 ...
  • ESG가 뜨고 있다. 2∼3년 전부터 투자자 및 금융, 컨설팅 업계에서 주목을 받기 시작하다가 2021년 들어서부터는 신문, 잡지, 뉴스 등 각종 언론 매체에서 거의 하루도 빠지지 않고 ESG라는 용어가 등장하고 있다. 구글 트렌드 분석을 통해 보면 확연히 알 수 있다. ESG라는 키워드로 2020년 3월부터 2021년 1월까지의 국내 관심도 변화를 보면, 최근 몇 개월 사이에 ESG에 대한 대중들의 관심도가 급증했음을 알 수 있다. ESG는 환경(Environmental)ㆍ사회(Social)ㆍ지배구조(Governance)의 앞 글자를 딴 용어로 기업의 비(非)재무적 성과를 측정하는 지표이다. 투자 대상을 선정할 때 재무제표나 현금흐름과 같은 금전적 이익뿐만 아니라, 기업의 지속가능성과 사회적으로 미치는 영향까지 고려해 투자하겠다고 만든 기준이 바로 ESG이다. (중략) 그러자 투자자들도 변화했다. 2020년 1월 초 세계 최대 규모의 자산운용사 블랙록의 최고경영자 래리 핑크는 “ESG 성과가 나쁜 기업에는 투자하지 않겠다”고 폭탄 선언했다. 자사의 상장지수펀드ETF(Exchanged Traded Fund)는 가치 평가 방식에 ESG를 접목시킨 ESG 통합(Integration)을 통해 투자를 결정하겠다는 것이다. 그는 공개 서신을 통해 “앞으로 투자 결정 시 지속가능성을 기준으로 삼겠다”라고 밝히면서 ESG 투자는 급물살을 타게 된다. 이제 투자자들은 투자결정 과정에 있어 재무정보뿐만 아니라 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등 비재무적 요소까지 포괄적으로 고려하게 됐다. - 〈1장 ESG가 뜨고 있다〉 중에서 전 세계에서 기업의 ESG 등급을 평가하는 평가기관은 무려 125개 이상이다. 글로벌 ESG 표준, 프레임워크, 데이터 공급업체까지 포함하면 ESG 관련 기관은 600개가 넘는다(2020년 2월 기준). (중략) 이들 기관들이 발표하는 ESG 지수는 투자자들에게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한다. 지수에 편입되느냐 퇴출되느냐에 따라 글로벌 머니의 흐름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미국 국방부는 2020년 12월에 국방수권법 1237조항에 따라 중국 인민해방군 소유 및 통제 기업 35개 블랙리스트를 발표했다. 이에 MSCI를 비롯해 영국 FTSE, S&P 다우존스인다이시스(DJI) 나스닥은 제재 받는 중국 기업을 지수에서 제외키로 결정했다. 앞서 11월 12일에는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행정명령 13959호를 통해 미국 기업과 미국인이 중국 군부를 지원하는 것으로 의심되는 기업을 소유하는 것을 금지하는 행정명령에 서명을 했다. 행정명령에서 중국 군부를 지원한다고 명시한 기업은 화웨이, 중국항공, 중국선박 등 대형 국유기업을 다수 포함하고 있으며 차이나모바일, 차이나텔레콤, 차이나유니콤 등 3대 통신사도 포함하고 있다. - 〈3장 ESG는 누가 어떻게 평가하는가〉 중에서 대다수 언론이나 투자자, 경영진들은 ESG 중에서 E(환경)나 S(사회)와 관련한 이슈에 많은 관심을 두고 있지만, 상당수 ESG 전문가들은 가장 중요한 것은 G, 지배구조라고 말한다. 투자자들은 그린, 환경 분야에 돈이 몰리는 ‘E’에 관심이 많고, 사회적 이슈나 기업 이미지에 민감한 언론 및 경영진들은 ‘S’에 관심이 몰린다. 하지만 E와 S를 위한 기업의 모든 활동은 결국 CEO를 비롯한 경영진의 의사결정에서 비롯되는데, 지배구조가 투명하고 민주적인 구조로 짜여야만 여러 이해관계의 충돌을 극복하고 올바른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기 때문이다. CEO의 독선적 경영, 사내외 이해관계자들에 대한 갑질 경영을 막으려면 지배구조가 제대로 작동해야 하고, 그래야만 이해관계자들의 자발적 참여와 협력을 얻을 수 있다. G가 제대로 갖춰져 있지 않으면 E와 S, 두 요소는 진정성과 지속성을 갖고 추진...
  • 김재필 [저]
  • 경영전략 및 ESG경영 컨설턴트, IT 트렌드 및 DX(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전문가, 경제경영 작가. 고려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일본 와세다대학 비즈니스스쿨(WBS)에서 MBA를 취득하였으며, KT 수석연구원으로 재직 중이다. 경제경영연구소에서 19년간 경영전략과 IT 트렌드, 신규 BM 및 산업동향, DX(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전략에 대한 업무를 수행했다. 5년 전부터는 ESG에 관심을 갖고 연구를 해오고 있으며, 현재는 B2B 사업부서에서 그동안 쌓아 온 지식을 현장에 적용시키기고 있다. 전작 《ESG 혁명이 온다》 발간 후 ESG 에반젤리스트(evangelist)로서 인천상공회의, 한국수력원자력, 신한은행, LG전자, 미래에셋증권, 인하대, 이데일리, 국가과학기술인력개발원(KIRD), SERICEO 등 100여 개의 기업체와 학교, 언론, 단체들을 대상으로 강연, 강의 및 자문, 컨설팅 등을 하면서 ESG의 중요성과 의미를 전파했다. 〈KDI 나라경제〉, 〈월간 리더피아〉, 〈하나가득〉, 〈코리안리 와이드뷰〉 등에 ESG 칼럼을 기고하는 한편 김미경TV의 〈북토크〉, 국민미래연구원의 〈세상을 바꾸는 클라스〉, 신경수의 〈토킹북〉 등에도 출연해 일반 대중들도 ESG에 관심을 갖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있다. 저서로는 《ESG 혁명이 온다》를 비롯해 《코로나 이코노믹스》 《2020 빅체인지》 《한국형 4차 산업혁명의 미래》 《블록체인 비즈니스의 미래》 《2019 ICT 트렌드 : 새로운 비즈니스와 투자의 흐름이 보이는 크로스 테크놀로지의 시대가 온다》 《2018 한국을 바꾸는 10가지 ICT 트렌드》(이상 공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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