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식 규획 : “제1차 5개년 계획”부터 “제14차 5개년 규획”까지
중국학 총서(민속원)1 ㅣ 민속원 ㅣ 中?式?? : ?“一五”到“十四五”
  • 정가
34,000원
  • 판매가
30,600원 (10% ↓, 3,400원 ↓)
  • 발행일
2023년 06월 30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376page/152*225*21/656g
  • ISBN
9788928518777/8928518776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7/26(금)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시리즈 도서
중국학 총서(민속원)(총15건)
중국 중세 복식 문화     31,500원 (10%↓)
돈황 장식 도안     27,000원 (10%↓)
중국 중세 건축화     28,800원 (10%↓)
역사적 사유 : 마르크스 철학에 대한 새로운 해석     34,200원 (10%↓)
갑골문과 중국상고문명 : 은상 시기 갑골문과 중국 고대 역사 문화의 흥미로운 탐색     28,800원 (10%↓)
  • 상세정보
  • 이 책은 바로 경제사의 시각으로 경제학 이론을 설명하기 위한 시도이다. 2021년은 중국공산당 창건 100주년, 중화인민공화국 성립 72주년인 동시에 “14차 5개년” 규획이 시작되는 해이기도 하다. 중국은 1949-1952년 사이의 국민경제 회복기와 1958-1960년 사이의 국민경제 조정기를 제외하고 모두 5개년 규획(계획)을 이용하여 경제사회건설에 매진했다. 이처럼 연속된 5개년 규획을 통해 중국 특색의 발전 방식을 탐색했고 또한 세계 역사에서 보기 드문 경제발전의 기적을 이루었다. 그러나 규획은 실천의 방면에서 큰 수확을 거두었지만 이론적 측면에서는 많은 논쟁을 불러일으켰다. 특히 랜들 오투어Randal O’Toole의 저서 〈규획은 왜 실패하는가〉는 규획 자체가 내포하고 있는 모순을 적나라하게 폭로했다. 또한 규획 제도가 여러 나라에서 실패함으로써 일부 학자들로부터 규획은 오로지 사회주의국가의 전유물로 취급당하고 있는 상황이다. 그렇다면 이러한 주장은 정확한가? 저자는 국가개발은행 규획국에서 4년 동안 일하면서 중국은 물론이고 일부 외국의 규획 편성에까지 참여한 경험이 있다. 가장 인상적인 것은 수많은 개발국가들 특히 “일대일로” 연선의 아프리카, 라틴아메리카의 자본주의 국가들이 중국식 규획을 배우고 있다는 사실이었다. 이들은 중국 발전의 경험을 충분히 인정하고 있기 때문에 저자와 같은 중국의 전문가에게 자국의 경제사회발전 규획을 자문하고 있었다.
  • 머리말 01 총론 : 규획 거버넌스의 논리 1. 국가 거버넌스와 규획 제도 2. 규획 거버넌스의 기본 논리 02 탐색 중의 5개년 규획 1. 제1절 1953년 이전 중국공산당의 국가건설에 대한 규획과 준비 2. “제1차 5개년” 계획 - 농업국가에서 공업국가로 전환의 중요한 시작 3. 제3절 기복이 심했던 “제2차 5개년” 계획 4. “제2차 5개년” 계획 이후의 조정과 “8자 방침” 5. 제5절 “제3차 5개년” 계획 - “먹고 입고 쓰는 것”에서 전쟁 준비 중심으로 6. 제6절 “제4차 5개년” 계획 - “3개 돌파三個突破”와 두 차례 조정 7. 위대한 역사적 전환점을 경험한 “제5차 5개년” 계획 03 개혁 중인 5개년 규획 1. “제6차 5개년” 계획 - 국민경제가 또 하나의 급속한 성장기를 맞이하다 2. “7차 5개년” 계획 - 개혁, 변화, 발전 3. “제8차 5개년” 계획 - ‘연착륙’에서 고속 성장을 실현하다 4. “9차 5개년” 계획의 완성 “중화민족 발전사에 새로운 이정표” 5. “10차 5개년” 계획 - 중국은 세계 경제 발전의 중요한 버팀목이자 엔진이 되다 04 과학적으로 제정된 5개년 규획 1. “제11차 5개년” 규획 - 과학적 발전관을 전면적으로 실행하다 2. “제12차 5개년” 규획 - 과학 발전의 행동 강령 ...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