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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기업의 성장엔진 융합인재의 조건 
김영록 ㅣ 티핑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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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일
2012년 10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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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2page/148*210*20
  • ISBN
9788996793120/8996793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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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래 사회는 융합인재가 지배한다! 『미래기업의 성장엔진 융합인재의 조건』은 미래를 대비하는 융합형 인재상에 대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저자들은 혼란과 혼돈의 스마트 혁명시대에 기업이 요구하는 인재의 변화상을 오랜 시간 분석하면서 기술, 예술, 문학, 기초과학, 공학, 수학, 어학 등의 분야를 넘나드는 1인 다역의 멀티플레이어, 즉 컨버전스 시대의 융합인재로 거듭나기 위한 방법론에 초점을 맞추었다. 이에 융합적 사고를 지닌 글로벌 인재들의 조건으로 세계 여러 나라의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언어능력, 아이디어를 조합해서 상업화 내지 플랫폼화할 수 있는 능력, 글로벌 트렌드를 읽는 상황판단 능력, 지성과 감성적인 리더십을 꼽는다. 또한 동시대를 살아가는 이들을 아우르면서 사회적ㆍ문화적 가치를 창출하는 도전적 융합 프런티어가 되기 위해서는 변화에 능동적인 자세를 갖추고 가치경영을 실현하며 봉사하는 삶을 살 것을 주문한다.
  • 새로운 미래, 새로운 인재의 시대가 온다 ! 미래를 대비하는 융합형 인재상에 대한 새로운 패러다임 IT와 인문학적 통찰에 기초해 개발된 스티브 잡스의 스마트폰, 3D 기술과 컴퓨터그래픽에 탄탄한 스토리를 내세운 블록버스터 영화 <아바타> 등은 대표적인 컨버전스 모델로 자리잡으면서 전 세계적인 혁신의 아이콘이 되었다. 바야흐로 제3차 산업혁명으로 불리는 융ㆍ복합 컨버전스 시대가 열렸다. 18세기 말 제임스 와트의 증기기관으로 영국에서 시작된 1차 산업혁명, 19세기 말 토머스 에디슨의 전기 발명에 힘입은 대량생산체제로 촉발된 2차 산업혁명 이후 100여 년 만에 인류는 새로운 지평의 시대를 맞이하게 되었다. 지금까지 인류가 경험해보지 못한, 여러 산업과 기술이 서로 연계되고 결합하고 더해지고 곱해지는 비즈니스 환경이 도래한 것이다. 저자들은 이렇듯 혼란과 혼돈의 스마트 혁명시대에 기업이 요구하는 인재의 변화상을 오랜 시간 분석하면서 기술, 예술, 문학, 기초과학, 공학, 수학, 어학 등의 분야를 넘나드는 1인 다역의 멀티플레이어, 즉 컨버전스 시대의 융합인재로 거듭나기 위한 방법론에 초점을 맞췄다. 우뇌적 사고체계를 지닌 건축가 출신의 김영록 교수, 좌뇌적 사고체계의 기술전략 컨설턴트인 최강모 소장이 집필한 이 책은 미래를 대비하는 융합형 인재상에 대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해준다. 무한 서바이벌 경쟁사회에서 당당하게 생존하고 싶은 청춘뿐 아니라 창의적 인재를 양성하려는 기업체의 CEO와 임직원들에게 이 책은 새로운 시대, 새로운 인재에 대한 혜안을 제시하고 있다. 컨버전스 시대를 이끌어가는 융합인재의 탄생 오늘날은 아날로그의 감성과 디지털의 기술, 그리고 스마트의 인공지능 기능이 합쳐져 새로운 문화로 재생산되는 과정에 있기 때문에, 저자들은 기술경제의 가치에서 사회문화적 가치로 무게중심이 이동 중이라는 사실에 주목할 것을 강조한다. 이 같은 흐름은 공연, 개그, 토크쇼를 접목한 콘서트가 젊은이들을 사로잡고 있는 데서도 알 수 있다. 앞으로는 디지털 파워와 엔터테인먼트 파워가 서로 융합해 문화가 모든 산업의 인프라 역할을 할 것이다. 스타벅스와 시세이도는 커피와 화장품을 파는 것이 아니라 문화를 팔고, 배스킨라빈스는 아이스크림이 아니라 즐거움을 팔고, 애플은 제품과 문화를 동시에 판매한다는 말처럼 진정성과 감동의 시장이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이렇듯 융합문화시대를 실현하려면 인간이 원하는 보편적 행복을 충족시켜주는 아이디어를 창출해낼 크로스오버형 인재, 즉 1인 다역을 소화하는 융합인재가 반드시 필요하다. 과학, 인문, 사회, 예술, 기술 등 학문 간의 융합을 넘어 비즈니스와 사람과 대학과 기업을 통합하는 사회 모든 분야의 융합생태계를 통해 혁신적인 결과물을 도출해내는 개방, 연결, 공유, 참여의 패러다임을 만들어야 한다. 애플,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페이스북 등 최근 네트워크 서비스 시장에서 승자의 지위에 올라선 기업들의 시장진입과 고객유치 전략에도 융합인재들의 활약이 숨어 있다. NHN의 경우 소프트웨어 비전공자들을 모집해 자사의 소프트웨어 멤버십 프로그램과 조화시켜 기존에 자신이 전공한 분야와 새로운 지식을 토대로 융합형 인재를 만들어내는 전략을 운용 중이다. 최근 기업체에서는 완성된 인재보다 완성 가능성이 더 높은 인재, 근면성실한 마당쇠형 직원보다는 미래변화를 예측하고 사전에 준비하는 ‘기상 캐스터형 직원’을 더 선호한다. 과거에는 정보와 지식을 독점하는 특정 집단이 성공하는 구조였으나, 지금의 스마트 시대에는 다...
  • 프롤로그 새로운 미래, 새로운 인재의 시대가 온다 제1장 CEO가 예비 CEO에게 알려주고 싶은 이야기 ─컨버전스 시대 무엇을 할 것인가 ▶ 왜 ‘컨버전스 시대’인가 ▶ 융합 커뮤니케이션과 문화 형성 ▶ 융합 플랫폼 전략 비즈니스 경쟁력 ▶ 좌뇌와 우뇌를 사용하는 플랫폼 사고를 지닌 인재 ▶ IT융합인재─기업 성장의 핵심인재 ▶ 채용방식 변화가 기업의 미래를 변화시킨다 제2장 융합 전문가가 대학생에게 알려주고 싶은 이야기 ─미래기업의 성장 엔진: 융합인재 ▶ 컨버전스 시대를 이끄는 융합인재 ▶ 왜 차세대 리더는 융합인재여야 하는가 ▶ 국내외 융합인재 육성 현황 ▶ 시대를 융합하는 프런티어 제3장 기업 부장이 사원들에게 알려주고 싶은 이야기 ─융합인재를 통한 지속성장 ▶ 도전하는 융합인재─자전거를 책으로 배워서 탈 수는 없다 ▶ 성과는 능력 있는 인재의 활동 결과 ▶ 문제해결 프로세스─DIMA FACT 활용하기 ▶ 최후 생존자는 실력자 ▶ 창의적 융합인재 실전훈련 제4장 기술전략 컨설턴트가 도전적 리더들에게 알려주고 싶은 이야기 ─컨버전스 ... ▶ 지속성장을 위한 기술전략 ▶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 탐색 ▶ 컨버전스 시대의 리더십 ▶ 컨버전스로의 환경변화 ▶ 수요자 중심에서 서비스와 제품의 접점 찾기 ▶ 기업에서 원하는 융합인재 DNA 찾기 ▶ 융합형 CEO 사례 에필로그 꿈을 설계하고 비전을 관리하라
  • * 애플의 아이폰은 휴대폰 산업지도를 완전히 바꿔버렸고, 그로 인해 인류는 기술혁신을 통해 또 한 번 진화하고 있다. 미래사회는 기술과 감성이 결합된 입체적인 가상현실을 구현하는 제품이 주요한 소비 패턴 및 트렌드를 형성하게 될 것이다. 또한 인터넷을 통해 세계가 공통의 문화를 공유하게 되고, 다양한 지식의 힘으로 작용하는 컨버전스를 통한 지식생태계가 구축될 것이다.(25쪽) * 플랫폼은 자기가 직접 어떤 가치를 주기보다는 새로운 가치가 만들어질 수 있는 무대 역할을 하거나 만들어진 가치가 효과적으로 전달되도록 하는 통로 역할을 주로 수행한다. 따라서 플랫폼은 연결의 토대가 되어야 한다. 좀 더 많은 사람이 쉽게 참여해 서로 필요한 것을 주고받을 수 있도록 연결하면 성공 확률이 높아진다.(54쪽) * 미국 최대 디자인 스튜디오이자, 전 세계 ‘이노베이션 공장’이라 불리는 아이데오(IDEO)에는 P&G, 펩시콜라, 마이크로소프트 등 세계적인 기업들의 방문이 끊이지 않는다. 아이디어 공장이라고 불리는 아이데오 사무실 천장에는 자전거가 걸려 있다. 어떤 직원이 장남 삼아 자전거를 천장에 걸어놓았는데, 이게 전통으로 굳어지면서 또 하나의 특별함을 만들어냈다.(85쪽) * 고정관념을 내려놓고 개방적 마인드로 상황과 조건을 결합하고 분리하고, 바꿔보고 강화해가며 생각하면 극한 상황에 대한 대안을 준비할 수 있을 것이다. 이런 습관은 자연스럽게 최선의 시나리오와 최악의 시나리오 두 개를 모두 점검할 수 있는 능력을 제고해 상상력과 도전정신이 남들보다 두 배 높게 발현될 것이다.(119쪽) * 회의시간은 미리 정해지고 빠르게 진행되므로 제한된 시간 안에 강한 인상을 심어야 한다. 발언을 할 때 서두에 가장 어필하고자 하는 결론을 한두 개의 키워드로 함축적으로 표현하고 이를 설명할 수 있는 사례나 이야기를 간략히 소개하면 기억 속에 사례들이 분명히 남게 된다. 정말 필요한 말과 해야 할 말을 가려 할 수 있는 사람이 탐나는 인재임을 잊지 말자.(159쪽) * 새로운 아이디어를 뽑아내거나 발전시키려면 일정한 양의 실험과 실패, 다양한 이야기를 기반으로 한 상호연관성, 그리고 실현 가능성이 있어야 한다. 여러 개의 아이디어 가운데 가장 그럴 듯하고 실현에 대한 희망이 커보이는 아이디어를 우선하는 것이 좋은 아이디어 운영방법이다.(210쪽)
  • 김영록 [저]
  • 비정형건축물과 곡선의 아름다움에 반해 건축가로서 커리어를 시작했다. 이후 국가의 미래는 ‘청년들’에 있다는 생각에 교육자로 변신, 융합인재사관학교를 설립해 지난 7년 동안 350명이 넘는 20대 청년들의 상상력과 기업가정신에 불을 지펴주었다. 잠재적 스타트업계 인재를 육성하는 교육자의 역할을 인정받아 한양대 글로벌기업가센터의 특임교수로 발탁되었으며, 국내 ‘비즈니스 인큐베이터’라는 개념의 효시격인 르호봇 비즈니스 인큐베이터 내의 기업가센터도 이끌고 있다. 신촌에 위치한 코워킹 스페이스 르호봇 G캠퍼스를 기획, 메이킹했다. 최근 300여 개의 스타트업들과 교류하고 액셀러레이팅 하는 과정에서 얻은 영감을 바탕으로 스타트업과 공공기관, 대기업 간의 상생관계 및 기존 기업들의 신사업 전략에 대해 자문을 하고 있으며 MBC TV특강, 석세스TV, 신문, 잡지 칼럼을 통해 더 많은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다. 저서로는 이번 [더 스타트업 카르텔]과 [융합인재 우리는 함께 간다]를 포함하여 총 4권이 있다. ‘도발적 상상과 미친 실행력으로 인생을 살아간다’라는 모토 아래 끊임없이 새로운 도전을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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