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나는 단호해지기로 결심했다 : 타인에게 휘둘리지 않고 나를 지키는 관계 심리학
롤프 젤린, 박병화 ㅣ 걷는나무
  • 정가
15,000원
  • 판매가
13,500원 (10% ↓, 1,500원 ↓)
  • 발행일
2020년 06월 25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244page/142*205*18/330g
  • ISBN
9788901243443/890124344X
  • 배송비
  • 배송예정일
07/29(월)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일, 가족, 연인, 친구 관계에서 상처 받은 사람들을 30년간 치유해 온 독일 최고의 관계심리 전문가가 알려주는 나를 단단하게 만드는 한계 설정의 기술 사람은 누구나 일, 사랑, 가정, 우정 등 삶의 다양한 영역에서 수많은 관계를 맺으며 살아간다. 이러한 인간관계 속에서 많은 사람들이 나보다 남을 더 신경 쓰느라 정작 내 마음이 곪아 터진 것은 보지 못한다. 사랑이라는 명목 아래 지나치게 간섭하는 가족, 친하다고 해서 선을 넘는 친구, 나이와 직급을 무기로 함부로 대하는 직장 상사 때문에 끊임없이 스트레스에 시달리고 힘들어 한다. 단호하게 거절하고 최소한의 거리를 유지함으로써 스스로를 지켜야 하지만 사람들은 관계가 멀어질 거라는 두려움 때문에 싫어도 좋은 척한다. 더 이상 인간관계로 인한 스트레스를 받고 싶지 않다면 미움 받을 각오를 하고서라도 솔직한 감정을 숨기지 않아야 한다. 그렇다고 해서 무조건 배려하지 않는 이기주의자나 불친절한 사람이 되라는 말이 아니다. 내가 할 수 있는 한계까지만 배려하고 안 되는 건 안 된다고 단호하게 선을 긋는 것이 나를 지킬 수 있는 최고의 방법이라는 것이다. 롤프 젤린은 내가 할 수 없는 일, 내가 바꿀 수 없는 관계에 매달리는 대신 내가 할 수 있는 일과 나를 존중해주는 소중한 사람들에게 집중하라고 말한다. 서로 존중하고 진심으로 소통하는 관계는 상대방의 감정을 상하게 하지 않는 선이 어디까지인지 섬세하게 조율할 때 만들어진다. 저자는 자신의 경험과 더불어 자신이 치유한 수십만 명의 사람들의 진료 기록을 바탕으로 단호하게 선을 그었을 때 일어난 기적 같은 변화를 이야기한다. 놀랍게도 관계는 더 단단해졌다. 자신의 감정을 억누르지 않고 솔직하게 표현하자 비로소 자신의 생각과 취향을 존중받을 수 있는 관계로 발전했다. 이 책이 인간관계에서 손해보고 상처 받은 사람들에게 나를 지키며 건강한 관계를 맺는 방법을 알려 줄 것이다.
  • 싫어도 좋은 척, 힘들어도 괜찮은 척, 화가 나도 아닌 척 나보다 남을 더 신경 쓰느라 상처받은 사람들을 위한 심리 처방 30년 동안 인간의 마음을 연구하고 심리 치료를 해 온 저자는 상담실에 찾아온 사람들을 만날 때마다, 이렇게 책임감 강하고 주위 사람들을 배려하고 더 친절해지기 위해 애쓰는 사람들이 왜 인간관계에서 어려움을 겪는 걸까 의아할 때가 많았다고 한다. 그들은 어떻게 하면 상대의 감정을 상하게 하지 않고 자기 의견을 말할 수 있을지 고민하고, 거의 대부분 다른 사람의 부탁을 거절하지 못하며, 아무리 졸려도 상대가 할 말을 다 끝낼 때까지 전화를 끊지 못한다. 이토록 남을 배려하는 착한 사람들이 상처받고 힘들어하는 이유는 뭘까. 답은 간단하다. 그들이 끝없이 챙기는 사람이 자기 자신이 아니라 다른 누군가이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단호하게 자신의 의견을 주장하면 좋은 관계를 해치게 될까봐 불안해한다. “싫다고 말해도 사랑받을 수 있을까?” “상사의 의견에 반대하면 눈 밖에 나지 않을까?” “친구의 부탁을 거절하면 섭섭해 하지 않을까?” 등등. 그래서 자기 생각과 감정을 억누르고 착하고 온화한 모습만을 보여 주려고 한다. 그러나 자기 욕구를 따르지 않고 다른 사람의 욕구부터 충족시켜 주려고 하면 다른 사람을 실망시키는 것과는 비교도 할 수 없을 정도의 큰 상처를 스스로에게 입히게 된다. 남의 기분을 신경 쓰느라 정작 내 마음이 곪아 터진 것은 보지 못하고, 주변 사람들을 배려하느라 내 가족이 상처받는 것은 알지 못하며, 다른 사람의 뒤치다꺼리를 하느라 내가 원하는 일은 놓쳐 버리게 되는 것이다. 싫다고 해도 변함없는 친구가 비로소 진정한 친구다! 안 된다고 선을 긋는 용기가 만들어낸 기적 같은 변화 사람들이 단호해지지 못하는 이유는 안 되는 건 안 된다고 선을 긋는 순간 관계가 멀어질까 봐 두렵기 때문이다. 기본적으로 관계를 맺는 방식에 대해 모든 것을 개방하고 받아들이든가 완전히 폐쇄하든가 두 가지 방식으로 생각한다. 그래서 본심을 억누르며 상처받을 상황을 자초한 후 상처를 받으면 마음의 문을 굳게 닫아 버리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인간관계는 아무도 만나지 않거나 모두와 친구가 되거나 또는 내 이익만을 위해 살거나 다른 사람을 위해 희생하거나 하는 식의 극단적인 방식으로 존재하지 않는다. 가족이나 가까운 친구들 중에서도 비밀을 공유할 만큼 편한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이 있는 것처럼, 인간의 삶에는 수없이 다양한 형태의 관계가 존재한다. 관계 맺기란 하늘에 별만큼 많고 다양한 사람들이 끊임없이 서로 밀고 당기기를 하며, 자신과 마음이 맞는 사람을 찾아 가는 과정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때 자신의 생각과 취향을 모두 버리고 상대의 뜻에 맞추기만 하면 관계는 더 이상 발전하지 않는다. 무조건 ‘YES“, 언제나 ”좋아요“라고 말하는 사람을 진실한 사람으로 생각하는 사람은 없다. 그리고 자신의 속마음을 보여 주지 않는 사람에게 진심을 고백하는 사람은 없다. 13년간 건축 전문 저널리스트로 일하며 수없이 많은 비즈니스 관계를 맺었던 롤프 젤린은 다른 사람을 배려하느라 손해 보고 힘들었던 자신의 경험과, 30년간 심리 치료사로 일하며 인간관계에 치여 상처받은 수십만 명의 사람들을 치유한 경험을 바탕으로 이 책을 썼다. 그는 책에서 안 된다고 선을 그었을 때, 즉 감정을 억누르지 않고 솔직하게 표현했을 때 자기 자신은 물론 수십만 명의 사람들에게 일어난 기적 같은 변화를 이야기한다. 놀랍게도 관계는 사람들이 두려워했던 것과 달리 깨진 게 아니라 오히려 더 단...
  • 프롤로그 :지금 우리에게는 무한한 친절과 배려보다 안 된다고 선을 긋는 용기가 필요하다 한계 설정 테스트 : 나는 다른 사람에게 얼마나 휘둘리고 있을까? Chapter1. 싫다고 말해도 사랑받을 수 있을까? 나보다 남을 더 신경 쓰느라 손해 보고 상처받은 사람들에게 싫다고 말해도 사랑받을 수 있을까? 아름다웠던 열일곱 살 니콜이 외톨이가 된 이유 가족 사이에도 최소한의 거리는 필요하다 모두와 친구가 되려는 사람은 누구의 친구도 될 수 없다 서로에게 상처만 남는 최악의 배려 Chapter2. 거절합니다, 당신보다 내가 더 소중합니다 나를 소중하게 생각하는 사람만 곁에 두면 충분하다 한계침입자들이 우리에게 죄책감을 유발하는 방법 일방적인 수직관계에서 균형을 맞추는 현명한 대처 누구보다 자기 자신을 먼저 보살펴라 적을 만들고 싶지 않은 착한 난쟁이 증후군 그동안 우리가 단호해질 수 없었던 이유 독립적이되 고립되지 않은 삶을 만드는 단호함의 기술 Chapter3. 나는 단호해지기로 결심했다 호감 가는 사람이 될 것인가, 행복한 사람이 될 것인가 쓸데없이 걱정하는 습관에서 자유로워지는 법 나에게 가장 편안한 최적의 ...
  • 오래도록 좋은 관계를 지속하는 힘은 무한한 친절과 배려가 아닌 단호한 선 긋기에서 나온다. 선을 긋는다는 것은 상대와 나 사이에 넘을 수 없는 벽을 쌓고 접촉을 끊어 버리는 것이 아니다. 상대의 요구와 개입을 허용할 수 있는 한계를 정하고 감정적으로나 신체적으로 혹사당하지 않는 것이다. 아무리 가까운 사람이라고 해도 내 일을 망칠 것 같을 때는 ‘미안하지만 더는 도와줄 수 없다’고 말할 수 있어야 한다. 또한 아무리 사랑하는 사람이라고 해도 내 인생을 마음대로 휘두르게 내버려 두어서는 안 된다. - 〈프롤로그〉 중에서 사랑도 표현해야 알 수 있는 것처럼 부정적인 마음도 표현하지 않으면 아무도 알지 못한다. 사람들은 할 수 없다고 말하지 않으면 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싫다고 말하지 않으면 좋아한다고 생각해 버린다. 결국 내가 솔직하게 말하지 않기 때문에 스스로를 상처 입히고 상대도 나쁜 사람으로 만들어 버리는 것이다. - 〈나보다 남을 더 신경 쓰느라 손해 보고 상처받은 사람들에게〉 중에서 가족이나 사랑하는 사람, 친구, 전 직장 동료 또는 현 직장 동료, 친구의 친구 등등 서로 어떤 관계를 맺고 있느냐에 따라 편안함을 느끼는 거리는 모두 다를 것이다. 새로운 관계를 맺을 때마다 내가 허용하고 받아들일 수 있는 경계가 어디인지 가늠해 보고 섣부른 개입과 간섭을 최소화해야 한다. - 〈가족 사이에도 최소한의 거리는 필요하다〉 중에서 정말 우리의 존재 자체를 중요하게 여겼던 사람은 우리가 우리의 욕구대로 행동해도 계속 곁에 남을 것이다. 또한 나의 한계와 생각을 당당하게 말할 때 나와 주파수가 맞는 새로운 사람을 사귈 수도 있다. - 〈나를 소중하게 생각하는 사람만 곁에 두면 충분하다〉 중에서 한계침입자들의 공통점은 선을 긋는 행위에 죄책감을 불러일으킨다는 것이다. 그들은 우리가 자신의 영역을 보호하기 위해 선을 긋고 단호하게 행동하는 것을 이기적이라고 말하며 그로 인해 자신이 희생자가 된 것처럼 연기한다. - 〈한계침입자들이 우리에게 죄책감을 유발하는 방법〉 중에서 무리한 호의는 자신의 한계선을 넘게 할 뿐만 아니라 상대의 한계선까지 침범하게 만든다. 요청한 적 없는 도움은 지배와 간섭을 의미하고 상대에게 지나치게 베풂으로써 도움을 받는 사람을 부끄럽게 만들지도 모른다. - 〈누구보다 자기 자신을 먼저 보살펴라〉 중에서 자존감이 높은 사람은 습관적으로 희생하지 않는다. 무리한 요구 사항이나 어려운 상황에 직면했을 때 자신의 권리를 쉽게 포기해 버리지 않고, 다른 사람에게 득이 되거나 그들이 원하는 일을 먼저 하려고 하지도 않는다는 말이다. 그들은 언제나 자신의 중심을 지키고 자신이 훌륭한 대우를 받을 자격이 있다는 것을 안다. - 〈호감 가는 사람이 될 것인가, 행복한 사람이 될 것인가〉 중에서 괜한 갈등을 만들고 싶지 않은 마음에, 혹은 사람들이 자신을 까칠한 사람으로 생각할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에 ‘이번 한 번은 넘어가자’라고 생각할지도 모르겠다. 그러나 친절을 강요당한 기분, 나만 손해 보는 것 같은 느낌, 타당하지 않은 비난, 언짢은 행동 등을 쳐내지 못하면 그 감정들은 사라지지 않고 점점 더 커지기만 한다. 시간이 지나면 잊어버리고 괜찮아질 거라는 바람은 너무 순진한 것이다. - 〈그 어떤 순간에도 남의 짐을 대신 짊어지지 마라〉 중에서 소중한 사람들만 신경 써도 시간은 모자라다. 당신을 소중하게 생각하지 않는 사람, 당신의 안위에는 눈곱만큼의 관심도 없는 사람, 당신을 ‘정신적인 쓰레기통’으로 사용하는 사람에게 언제까지 시간과 에너지를 낭비...
  • 롤프 젤린 [저]
  • 독일 최고의 관계심리 전문가. 다름슈타트 공과대학에서 건축학 디플로마(학·석사 통합 과정 학위)를 취득한 후 13년간 건축 전문 저널리스트로 일했다. 이유를 알 수 없는 고통 때문에 힘들어하다가 본인의 예민함에서 그 원인을 찾게 되었다. 스스로를 치유하기 위해 심리학 공부를 시작했고, 지금까지 25년 동안 관계 맺기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을 치유해 오고 있다. 그는 현재 슈투트가르트에서 예민한 사람들을 위한 연구소 HSP(Highly Sensitive Persons Institute)를 운영하며 다양한 강좌를 비롯해 심리치료사와 교육학자들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저서로는 《얇은 피부 속에 갇힌 당신》, 《나는 단호해지기로 결심했다》가 있다.
  • 박병화 [저]
  • 고려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하고 독일 뮌스터 대학에서 문학 박사 과정을 수학했다. 고려대학교와 건국대학교에서 독문학을 강의했고 현재는 출판번역 에이전시 유엔제이에서 영어 및 독일어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소설의 이론』, 『현대소설의 이론』, 『수레바퀴 아래서』, 『사고의 오류』, 『공정사회란 무엇인가』, 『유럽의 명문서점』, 『최고들이 사는 법』, 『하버드 글쓰기 강의』, 『자연은 왜 이런 선택을 했을까』, 『슬로우』, 『단 한 줄의 역사』, 『마야의 달력』, 『두려움 없는 미래』, 『에바 브라운 히틀러의 거울』, 『구글은 어떻게 일하는가』, 『저먼 지니어스』, 『나는 단호해지기로 결심했다』 등 다수의 역서가 있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13명 평가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