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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빨리 지나가버린, 너무 늦게 깨달아버린 1 
고든 리빙스턴, 노혜숙 ㅣ 걷는나무 ㅣ Too Soon Old, Too Late Sm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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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0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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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6page/142*206*18/305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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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88901253398/89012533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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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 마디의 헛된 말이 인생을 뒤흔들 때 단 하나의 진실이 내 삶을 바꿔놓았다!“ 전 세계 23개국 출간! 아마존 베스트셀러! 국내 30만 부 판매! 나태주·정여울·윤대현 등 명사들의 압도적 추천! 입양, 전쟁, 이혼, 사고, 자살……. 어느 정신과 의사가 폭풍 같은 삶 속에서 발견한 진실의 조각들! 고든 리빙스턴은 40여 년의 긴 세월 동안 심리 치료사이자 정신과 의사로서 삶의 고통에 힘겨워하는 수많은 사람들을 상담해왔다. 또 그는 자기 자신이 입양, 전쟁, 이혼, 두 아들의 죽음 등을 겪은 험난한 삶의 당사자이기도 하다. 인생의 고통에 힘들어하는 사람들에게 필요한 조언을 해주다 보니 후회 없는 인생을 위한 지혜가 조금씩 보이기 시작했다. 그것을 자신의 개인적인 경험과 함께 정리한 결과물이 바로 이 책 『너무 빨리 지나가버린, 너무 늦게 깨달아버린 1·2』이다. 인생을 살기는 쉽다. 그러나 우리에게 정말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 잊지 않으며 제대로 살기는 어렵다. 발매된 지 16년 만에 수많은 독자들의 요청으로 다시 출간되는 이 책은, 인생 어딘가의 길목, 후회와 회환 사이를 서성거리는 독자들에게 다시 한번 나아가야 할 길을 알려주는 표지판이 되어 줄 것이다.
  • “시간은 너무나 빨리 지나가고 우리는 인생에서 정말 중요한 것들을 뒤늦게야 깨닫고는 한다.” 길을 잃은 전 세계 독자들에게 살아갈 힘을 준 베스트셀러 16년 만에 다시 독자들을 찾아오다! 우여곡절 없는 인생을 사는 사람은 없다. 사고, 이혼, 사랑하는 이의 죽음, 사업 실패……. 우리는 그런 고통을 통해 인생이란 무엇이고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를 깨닫는다. 그런데 어떤 이유에서인지 유독 남들보다 파란만장한 인생을 살고, 자신에게 주어진 역경을 이겨내며 삶에 대한 특별한 통찰과 시야를 얻는 이들이 있다. 이 책의 저자 고든 리빙스턴이 바로 그런 인물이다. 고든 리빙스턴은 베트남전에 참전해 전쟁의 참상을 겪고, 제대한 뒤에는 사랑하던 아내와 이혼하며, 서른네 살이 되어서야 자신이 입양아라는 사실을 알게 되고, 자살과 백혈병으로 두 아들을 잃는다. 평범한 사람은 살면서 한 번도 겪기 힘든 시련을 겪은 것이다. 그러나 그는 거기서 좌절하지 않고 심리치료사로서 자신과 비슷한 아픔을 가진 사람을 돌보며 40여 년을 일한다. 『너무 빨리 지나가버린, 너무 늦게 깨달아버린 1·2』는 이런 그가 깨달은 지혜의 ‘에센스’를 담은 책으로, 다른 책에서는 볼 수 없는 독특하면서도 진실한 울림을 만들어낸다. 이 책은 2004년 출간 즉시 아마존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23개 언어로 번역 및 발간되었다. 국내에서도 30만 부 이상 판매되며 수많은 사랑을 받다가 한동안 절판되었으나, 복간을 문의하는 끊임없는 요청으로 책의 장정과 디자인을 새롭게 하고 번역을 다듬어 다시 독자들 앞에 선보이게 되었다. “집어든 순간 그 자리에서 다 읽을 수밖에 없다!” 《뉴욕 타임스》 저자 자신의 살아 숨 쉬는 이야기를 통해 깨닫는 인생 불변의 지혜와 산다는 것의 비밀 1권은 저자가 ‘고통의 끝에서 깨달은 인생 불변의 지혜’를 다루고, 2권은 ‘주어진 날을 후회 없이 살기 위한 인생 불변의 지혜’를 다룬다. 경구 형태로 이루어진 인생의 지혜들이 이 고든 리빙스턴 본인의 경험, 그리고 그가 심리치료를 하며 그러모은 내담자들의 다양한 일화와 함께 전에 없던 의미와 생명력을 얻는다. 이 책은 단순히 ‘이 세상에 진실로부터 도망칠 수 없는 사람은 없다.’고 말하지 않는다. 대신 고든 리빙스턴 본인이 500달러에 팔린 입양아였다는 사실을 알고 괴로워하다 친부와 친모를 찾아 미국 전역을 돌아다닌 이야기를 우리에게 건넨다. ‘새로운 일에 도전하기에 늦은 나이란 없다.’고 말로는 참 쉬어 보이는 얘기를 무책임하게 던져놓지 않는다. 대신 고든 리빙스턴 본인을 포함한 늙은 노인들이 자신들만큼이나 ‘연식’이 오래된 요트를 타고 죽을 고생을 해가며 결국 태평양 횡단에 성공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이 이야기들은 생생한 느낌을 담아 삶을 살아가는 지혜를 건네며 그 자체로서 재미있다. 독자들은 누구나 말할 수 있는 경구들을 지루하게 읽어 내려가는 것이 아니라 인생의 지혜를 담은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총총 건너가는 즐거움을 누리게 된다. 의지와 유머로 인생이라는 강을 건너라! 삶의 방향을 지시하는 날카롭고 통찰력 있는 메시지에서부터 오늘 당장의 어려움을 도와주는 구체적인 조언까지 저자는 책 전반에 걸쳐 의지와 행동의 힘을 강조한다. 결국 “나에게 일어난 일은 대부분 나에게 책임이 있”고, “모든 변화는 현재를 인정하는 데서 시작”되기 때문이다. 고든 리빙스턴은 이를 위해 우리에게 인생을 바꿀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그중 하나가 바로 자신의 유언장이나 묘비명을 써봄으로써 자신의 죽음에 대해 생각하는 것이다. 이 책은 내용 전반에 걸쳐 ‘삶의 유한함’을 강...
  • ◆ 1권 - 고통의 끝에서 깨달은 인생 불변의 지혜 30 추천의 글 첫 번째 지혜 이 세상에 진실로부터 도망칠 수 있는 사람은 없다 두 번째 지혜 이별은 사랑의 가치를 더욱 소중하게 만든다 세 번째 지혜 용기 없이는 불행의 늪을 건널 수 없다 네 번째 지혜 잘못을 바로잡으려면 지금 당장 행동해야 한다 다섯 번째 지혜 완벽주의에서 조금만 벗어나도 인생은 행복해진다 여섯 번째 지혜 좋은 일을 이루는 데에는 시간과 인내가 필요하다 일곱 번째 지혜 더 나은 삶을 위해서는 때로 방황이 필요하다 여덟 번째 지혜 집착이나 망상은 사랑이 아니다 아홉 번째 지혜 같은 행동을 반복하면서 다른 결과를 기대할 수는 없다 열 번째 지혜 시행착오 속에서 인생이라는 지도가 완성된다 열한 번째 지혜 말이 아닌 행동이 바로 나 자신이다 열두 번째 지혜 고쳐지지 않는 행동 뒤에는 언제나 내가 모르던 진실이 숨어 있다 열세 번째 지혜 나에게 일어난 일은 대부분 나에게 책임이 있다 열네 번째 지혜 모든 인간관계에서 주도권은 무심한 사람이 쥐고 있다 열다섯 번째 지혜 감정은 행동을 따른다 열여섯 번째 지혜 우리가 갇혀 있는 감옥은 대부분 우리 스스로 만든 것이다 열일곱...
  • 진실을 아는 것이 두려울 때가 있습니다. 진실과 맞서는 것은 그래서 종종 용기를 필요로 합니다. 두렵다고 해서 진실을 피할 수는 없습니다. 잠시 눈을 가릴 수는 있지만, 결국 진실은 드러나게 됩니다. 숨기려고 하면 할수록 더욱 또렷하게 살아나기 때문에 진실인 것입니다. 피할 수 없다면 당당하게 맞서는 수밖에 없습니다. 비록 그 진실이 현재의 모든 안정과 평안을 흐트러트릴 만큼 무섭고 엄청난 것이라 해도 받아들여야 합니다. 그래야 자유로워질 수 있습니다. 그래야 가혹한 현실과 싸워나갈 힘도 얻을 수 있습니다. -1권, p.22 심리치료는 변화를 목적으로 합니다. 사람들의 불안감, 슬픔, 방황, 분노, 공허감 같은 감정상태를 바꾸고자 합니다. 이런 감정은 주로 우리 자신과 주위에서 일어나는 사건을 어떻게 바라보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감정적으로 고통을 겪는 사람은 행복해질 수 있는 행동을 스스로 선택하는 능력을 상실했거나 상실했다고 믿는 상태에 빠진 것입니다. (…) 이때 희망을 다시 불어넣어주는 것이 심리치료사가 하는 일입니다. 저는 종종 내담자들에게 묻습니다. “당신은 살아가는 데 희망이 있습니까?” -1권, p.33 저는 인생의 변화를 원하면서도 구체적인 계획은 세우지 않는 사람들을 수없이 만납니다. 그들은 항상 ‘지금부터’ 달라지겠다고 말합니다. 그런 사람들에게 저는 묻습니다. 그 말이 진정한 의지의 표현인지, 아니면 단지 공상에 불과한 것인지를요. 공상은 즐겁고 신나지만, 공상과 현실을 혼동해서는 안 됩니다. -1권, p.124 동물심리학을 살펴보면 ‘보상의 법칙’이라는 게 있습니다. 동물들은 보상을 받는 행동을 계속하고, 그렇지 않은 행동은 그만둔다는 법칙입니다. 원숭이는 손잡이를 당겨서 규칙적으로, 혹은 이따금씩이라도 먹을 것이 나오면 그 행동을 계속합니다. 그러다가 먹을 것이 완전히 끊겼다는 것을 알면 더 이상 손잡이를 당기지 않습니다.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는 어떤 보상을 받을 수 있는 행동을 반복합니다. 다만 그 보상이 무엇인지를 스스로 알아차리지 못할 때가 있을 뿐입니다. -1권, p.168~p.169 심리치료를 필요로 하는 사람에게는 웃는다는 것 자체가 하찮게 여겨질 수도 있습니다. 절망과 불안의 무게에 짓눌려 있는 탓입니다. 하지만 웃음은 사람과 동물을 구분하는 두 가지 특성 중 하나입니다. 웃음 외에 다른 한 가지 특성은 우리 자신의 죽음을 관조하는 능력입니다. 이 두 가지 특성이 어우러져 인생의 위대한 역설을 만들어내는 겁니다. 즉 우리는 누구나 죽음 앞에서도 행복해질 수 있는 것이지요. 우리가 죽음 앞에서 행복해질 수 있다는 것이 죽음을 부정한다는 얘기는 아닙니다. 오히려 죽음을 인정하고 기꺼이 받아들임으로써 행복해질 수 있기에 위대한 역설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1권, p.215~p.216
  • 고든 리빙스턴 [저]
  • 정신과 의사이자 심리상담가, 정신분석의, 작가. 웨스트포인트사관학교와 존스홉킨스 의과대학을 졸업했다. 1968년 베트남 전쟁에 참전해 2년간 군의관으로 복무했으며, 미국으로 돌아온 후부터 정신과 의사로 일하기 시작했다. 또한 '워싱턴 포스트', '리더스 다이제스트', '샌프란시스코 크로니클', '볼티모어 선' 등에 글을 기고하고 있다. 그는 심리상담가로서 사람들의 비밀과 고민에 귀 기울여왔으며, 평범한 사람들이 겪는 삶의 희로애락,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 상처와 치유에 대해 예리하면서도 신랄하고 설득력 있는 조언을 해오고 있다. 정신과 의사로서 수많은 사람들을 치유한 경험과 두 아들을 잃은 개인적 아픔을 바탕으로 쓴 '너무 일찍 나이 들어버린 너무 늦게 깨달아버린 1, 2'는 국내에서 번역·출간되자마자 호평을 받았고, 현재 20여 개국에서 출간되었다. 그 밖의 저서로 '유일한 봄 Only Spring' 등이 있다. 고든 리빙스턴의 글은 스콧 스펙, 롤로 메이, 에릭 프롬의 그것처럼 가장 본질적인 진실을 붙잡음으로써 독자들의 마음 깊은 곳을 울리는 힘이 있다.
  • 노혜숙 [저]
  • 이화여자대학교 수학과를 졸업하고 서강대학교 철학대학원을 수료했다. 현재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최강의 데이터 육아》 《타인보다 더 민감한 사람》 《위즈덤》 《베이비 위스퍼》 《너무 일찍 나이 들어버린 너무 늦게 깨달아버린》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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