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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빨리 지나가버린, 너무 늦게 깨달아버린 2 
고든 리빙스턴, 노혜숙 ㅣ 걷는나무 ㅣ Too Soon Old, Too Late Sm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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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0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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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page/141*205*21/306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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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88901253404/8901253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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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 마디의 헛된 말이 인생을 뒤흔들 때 단 하나의 진실이 내 삶을 바꿔놓았다!“ 전 세계 23개국 출간! 아마존 베스트셀러! 국내 30만 부 판매! 나태주·정여울·윤대현 등 명사들의 압도적 추천! 입양, 전쟁, 이혼, 사고, 자살……. 어느 정신과 의사가 폭풍 같은 삶 속에서 발견한 진실의 조각들! 고든 리빙스턴은 40여 년의 긴 세월 동안 심리 치료사이자 정신과 의사로서 삶의 고통에 힘겨워하는 수많은 사람들을 상담해왔다. 또 그는 자기 자신이 입양, 전쟁, 이혼, 두 아들의 죽음 등을 겪은 험난한 삶의 당사자이기도 하다. 인생의 고통에 힘들어하는 사람들에게 필요한 조언을 해주다 보니 후회 없는 인생을 위한 지혜가 조금씩 보이기 시작했다. 그것을 자신의 개인적인 경험과 함께 정리한 결과물이 바로 이 책 『너무 빨리 지나가버린, 너무 늦게 깨달아버린 1·2』이다. 인생을 살기는 쉽다. 그러나 우리에게 정말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 잊지 않으며 제대로 살기는 어렵다. 발매된 지 16년 만에 수많은 독자들의 요청으로 다시 출간되는 이 책은, 인생 어딘가의 길목, 후회와 회환 사이를 서성거리는 독자들에게 다시 한번 나아가야 할 길을 알려주는 표지판이 되어 줄 것이다.
  • “시간은 너무나 빨리 지나가고 우리는 인생에서 정말 중요한 것들을 뒤늦게야 깨닫고는 한다.” 길을 잃은 전 세계 독자들에게 살아갈 힘을 준 베스트셀러 16년 만에 다시 독자들을 찾아오다! 우여곡절 없는 인생을 사는 사람은 없다. 사고, 이혼, 사랑하는 이의 죽음, 사업 실패……. 우리는 그런 고통을 통해 인생이란 무엇이고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를 깨닫는다. 그런데 어떤 이유에서인지 유독 남들보다 파란만장한 인생을 살고, 자신에게 주어진 역경을 이겨내며 삶에 대한 특별한 통찰과 시야를 얻는 이들이 있다. 이 책의 저자 고든 리빙스턴이 바로 그런 인물이다. 고든 리빙스턴은 베트남전에 참전해 전쟁의 참상을 겪고, 제대한 뒤에는 사랑하던 아내와 이혼하며, 서른네 살이 되어서야 자신이 입양아라는 사실을 알게 되고, 자살과 백혈병으로 두 아들을 잃는다. 평범한 사람은 살면서 한 번도 겪기 힘든 시련을 겪은 것이다. 그러나 그는 거기서 좌절하지 않고 심리치료사로서 자신과 비슷한 아픔을 가진 사람을 돌보며 40여 년을 일한다. 『너무 빨리 지나가버린, 너무 늦게 깨달아버린 1·2』는 이런 그가 깨달은 지혜의 ‘에센스’를 담은 책으로, 다른 책에서는 볼 수 없는 독특하면서도 진실한 울림을 만들어낸다. 이 책은 2004년 출간 즉시 아마존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23개 언어로 번역 및 발간되었다. 국내에서도 30만 부 이상 판매되며 수많은 사랑을 받다가 한동안 절판되었으나, 복간을 문의하는 끊임없는 요청으로 책의 장정과 디자인을 새롭게 하고 번역을 다듬어 다시 독자들 앞에 선보이게 되었다. “집어든 순간 그 자리에서 다 읽을 수밖에 없다!” 《뉴욕 타임스》 저자 자신의 살아 숨 쉬는 이야기를 통해 깨닫는 인생 불변의 지혜와 산다는 것의 비밀 1권은 저자가 ‘고통의 끝에서 깨달은 인생 불변의 지혜’를 다루고, 2권은 ‘주어진 날을 후회 없이 살기 위한 인생 불변의 지혜’를 다룬다. 경구 형태로 이루어진 인생의 지혜들이 이 고든 리빙스턴 본인의 경험, 그리고 그가 심리치료를 하며 그러모은 내담자들의 다양한 일화와 함께 전에 없던 의미와 생명력을 얻는다. 이 책은 단순히 ‘이 세상에 진실로부터 도망칠 수 없는 사람은 없다.’고 말하지 않는다. 대신 고든 리빙스턴 본인이 500달러에 팔린 입양아였다는 사실을 알고 괴로워하다 친부와 친모를 찾아 미국 전역을 돌아다닌 이야기를 우리에게 건넨다. ‘새로운 일에 도전하기에 늦은 나이란 없다.’고 말로는 참 쉬어 보이는 얘기를 무책임하게 던져놓지 않는다. 대신 고든 리빙스턴 본인을 포함한 늙은 노인들이 자신들만큼이나 ‘연식’이 오래된 요트를 타고 죽을 고생을 해가며 결국 태평양 횡단에 성공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이 이야기들은 생생한 느낌을 담아 삶을 살아가는 지혜를 건네며 그 자체로서 재미있다. 독자들은 누구나 말할 수 있는 경구들을 지루하게 읽어 내려가는 것이 아니라 인생의 지혜를 담은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총총 건너가는 즐거움을 누리게 된다. 의지와 유머로 인생이라는 강을 건너라! 삶의 방향을 지시하는 날카롭고 통찰력 있는 메시지에서부터 오늘 당장의 어려움을 도와주는 구체적인 조언까지 저자는 책 전반에 걸쳐 의지와 행동의 힘을 강조한다. 결국 “나에게 일어난 일은 대부분 나에게 책임이 있”고, “모든 변화는 현재를 인정하는 데서 시작”되기 때문이다. 고든 리빙스턴은 이를 위해 우리에게 인생을 바꿀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그중 하나가 바로 자신의 유언장이나 묘비명을 써봄으로써 자신의 죽음에 대해 생각하는 것이다. 이 책은 내용 전반에 걸쳐 ‘삶의 유한함’을 강...
  • ◆ 2권 - 주어진 날을 후회 없이 살기 위한 인생 불변의 지혜 30 추천의 글 첫 번째 지혜 새로운 일에 도전하기에 늦은 나이란 없다 두 번째 지혜 영원히 행복한 인생도, 영원히 불행한 인생도 없다 세 번째 지혜 고통에 빠진 사람을 위로하는 방법은 함께 아파해주는 것뿐이다 네 번째 지혜 진정한 행복을 위해서는 삶의 의미를 찾아야 한다 다섯 번째 지혜 꿈은 내가 스스로 내딛는 발걸음만큼만 가까워진다 여섯 번째 지혜 나에 대해 가장 무지한 것은 바로 나 자신이다 일곱 번째 지혜 모든 변화는 현재를 인정하는 데서 시작된다 여덟 번째 지혜 완성된 그림을 보지 않고 퍼즐 조각을 맞출 수 있는 사람은 없다 아홉 번째 지혜 행복은 불확실성을 긍정할 수 있는 능력을 필요로 한다 열 번째 지혜 화를 잘 내는 것은 건강한 것이 아니라 비겁한 것이다 열한 번째 지혜 용서는 이타적인 것이라기보다 이기적인 것이다 열두 번째 지혜 걱정과 두려움만으로는 안정된 삶을 지켜낼 수 없다 열세 번째 지혜 유머는 삶의 부조리를 받아들이는 용기에서 나온다 열네 번째 지혜 파괴는 쉽고 창조는 어렵다 열다섯 번째 지혜 과거를 물리치지 않고서는 현재를 변화시킬 수 없다 열...
  • 사실 우리는 아픔을 가진 사람들과 함께 슬퍼하거나 함께 있어주는 법을 배우지 못했습니다. 저라도 가르쳐줄 수만 있다면 그러고 싶습니다. 물론 슬픔을 잘 위로하는 사람도 있지만 그들도 다른 사람들보다 조금 더 잘할 뿐입니다. 우리가 슬픔을 함께 나누고 위로하는 데 서툰 것은 아픈 사람들의 입장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2권, p.36~p.37 건강이 단지 질병의 부재가 아니듯, 행복도 단지 고통의 부재가 아닙니다. 따라서 우리 스스로 행복하다고 말하기 위해서는 보람을 느낄 수 있는 활동이 요구됩니다. 더 나아가서는 삶의 의미를 묻는 질문과 대면해야 합니다. 이를테면 ‘우리가 매일 아등바등하며 사는 이유는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져봐야 합니다 -2권, p.47 확신이 없는 결혼을 하게 되면 머잖아 절반가량의 사람들은 자신이 배우자를 더 이상 사랑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들이 뒤늦은 각성을 하게 되는 이유는 불륜이나 학대 때문일 수도 있고 그저 싫증이 났기 때문일 수도 있습니다. 그들은 “우린 사이가 멀어졌어요.”라든가, “다른 사람을 만났습니다.”라든가, “더 이상 싸움을 하고 싶지 않습니다.”라고 말합니다. 무슨 일로 부부싸움을 하느냐는 질문에는 똑같은 대답을 합니다. 자녀, 돈, 섹스, 시댁이나 친정과의 관계 등등이 원인이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부부 사이가 좋으면 이런 문제는 그저 누구나 겪는 흔한 골칫거리일 뿐입니다. 서로 더 이상 사랑하지 않기 때문에 생활의 문제들이 참아지지 않고, 싸움으로 이어지고, 나 홀로 겪는 고통처럼 여겨지는 것입니다. -2권, p.158
  • 고든 리빙스턴 [저]
  • 정신과 의사이자 심리상담가, 정신분석의, 작가. 웨스트포인트사관학교와 존스홉킨스 의과대학을 졸업했다. 1968년 베트남 전쟁에 참전해 2년간 군의관으로 복무했으며, 미국으로 돌아온 후부터 정신과 의사로 일하기 시작했다. 또한 '워싱턴 포스트', '리더스 다이제스트', '샌프란시스코 크로니클', '볼티모어 선' 등에 글을 기고하고 있다. 그는 심리상담가로서 사람들의 비밀과 고민에 귀 기울여왔으며, 평범한 사람들이 겪는 삶의 희로애락,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 상처와 치유에 대해 예리하면서도 신랄하고 설득력 있는 조언을 해오고 있다. 정신과 의사로서 수많은 사람들을 치유한 경험과 두 아들을 잃은 개인적 아픔을 바탕으로 쓴 '너무 일찍 나이 들어버린 너무 늦게 깨달아버린 1, 2'는 국내에서 번역·출간되자마자 호평을 받았고, 현재 20여 개국에서 출간되었다. 그 밖의 저서로 '유일한 봄 Only Spring' 등이 있다. 고든 리빙스턴의 글은 스콧 스펙, 롤로 메이, 에릭 프롬의 그것처럼 가장 본질적인 진실을 붙잡음으로써 독자들의 마음 깊은 곳을 울리는 힘이 있다.
  • 노혜숙 [저]
  • 이화여자대학교 수학과를 졸업하고 서강대학교 철학대학원을 수료했다. 현재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최강의 데이터 육아》 《타인보다 더 민감한 사람》 《위즈덤》 《베이비 위스퍼》 《너무 일찍 나이 들어버린 너무 늦게 깨달아버린》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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