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연중무휴의 사랑 : 나와 당신을 감싼 여러 겹의 흔적들
임지은 ㅣ 사이드웨이
  • 정가
15,000원
  • 판매가
13,500원 (10% ↓, 1,500원 ↓)
  • 발행일/판수
2021년 02월 26일/ 초판
  • 페이지수/크기/무게
252page/139*214*22/350g
  • ISBN
9791197320439/1197320431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11/29(화)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나는 언제나 누군가에게 반하면서 시야를 넓혔고 그래야만 성숙해질 수 있는 유類의 인간이니까 『연중무휴의 사랑』은 1990년생 백말띠 여성 임지은의 산문집이다. 그가 여기에 쓴 33편의 글엔 냉철하면서도 따뜻한 연민이 배어있고, 그 톤은 서늘한 동시에 유쾌하다. 무엇보다도, 터무니없을 만큼 솔직하다. 이 산문집은 어느 딸의 책이며, 어느 장녀의 책이다. 누군가의 언니가 쓴 책이자, 누군가의 연인이 쓴 책이다. 그리고 어느 페미니스트의 책이다. 페미니즘의 언어가 식당에서 새벽까지 일하는 엄마를 와락 껴안아줄 수 있길 바라는, 페미니스트의 책이다. 때때로 엄마가 여성의 편을 들지 않더라도, 그녀를 끊임없이 기다려주고 같이 몸 부딪치며 걸어가려는 페미니스트의 책이다. 임지은은 이 기울어진 남성중심사회에 만연한 개수작들을 밝히며 통렬하게 분노한다. 그는 이 사회에서 여성으로 살아가는 게 얼마나 곤죽이 되기 쉬운 일이었는지를 낱낱이 복기한다. 동시에 그는 거기 살아오며 직면했던 마음속 복잡함과 들쭉날쭉함, 자기 경험의 얼룩진 흔적들도 외면하지 않는다. 그는 자신의 흔적들이 지닌 엉성함과 모호함을 숨기지 않고 모조리 기록해두었다. 지긋지긋한 가난, 부모의 이혼이 남긴 상처, 아름다움에의 탐닉, 남자들과의 관계, 섹스와 결혼과 임신에 관한 고뇌, 내면의 은밀한 상승 욕구, 그리고 그 모든 걸 뛰어넘은 우정과 연대의 가치에 관해 생각하고 또 생각한다. 『연중무휴의 사랑』은 바로 그 길고 긴 성찰의 기록이다.
  • 슬픔과 다정함으로 단단해진 어느 페미니스트의 분노와 자기반성, 성찰적인 고백 ‘끝끝내 누군가를 연민하고 포옹하는 일에 관하여’ 임지은은 SNS를 중심으로 활발히 글을 쓰면서 〈언유주얼 매거진〉과 〈빅이슈〉, 〈슬로우뉴스〉 등의 매체에 글을 기고해 온 1990년생 작가다. 자신의 내면을 솔직하고 섬세하게 기록하며 한국사회에서 여성으로 살아가는 일을 전하는 그의 글쓰기는 몇 년 동안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그의 출발은 언제나 자신의 경험이다. 그의 경험이 곧 그의 재산이자 재능이며, 그의 경험이 그의 글쓰기를 지탱하는 무기다. 그는 자기 경험과 복잡다단한 내면을 숨기지 않을 용기를 지녔다. 그는 이를 바탕으로 자신만이 쓸 수 있는 페미니즘적인 글쓰기를 이어왔다. 소년도 아닌 남성 권력자들이 소년처럼 자신의 방종을 즐겼던 세상, N번방을 비롯한 디지털 성범죄 사건이 지긋지긋하게 계속되는 세상이다. 많은 여성이 성폭력에 노출되어 있고, 여성 연예인들이 스스로 목숨을 끊으며, 여전히 남성들은 “모든 남성이 다 그런 건 아니야”라는 말을 기계적으로 되뇌는 세상이다. 그는 이런 세상에 끔찍이 분개하는 페미니스트이다. 또 이를 뛰어넘기 위해선 여성 스스로를 얽어매고 있는 내면의 매듭 역시 아주 명민하고 주의 깊게 풀어내야 한다고 믿는 페미니스트이다. 이러한 믿음이 그의 이번 책 『연중무휴의 사랑』에 차곡히 담겨있다. 나의 페미니즘은 왜 엄마를 밀어내는가 동시에 그녀를 얼마나 더 사랑하게 하는가 임지은은 부모의 이혼으로 ‘여자 셋만 사는’ 낡은 빌라와 반지하 주택에서 10년 넘게 살아왔다. 그는 매일 새벽까지 식당일을 하는 어머니와 여동생을 둔 그 집의 장녀였으며, 그래서 일찍부터 대한민국이 얼마나 여성이 살기에 형편없는지를 절감했다. 그는 자신들이 여자라 무시하는 집주인에 맞서 고래고래 소리를 질러 싸웠고, 한 가정에 남자가 없으면 당연히 위험을 감수해야 한다는 세간의 인식에 분노했다. 이 책의 1부 ‘여자 셋만 살았던 집에는’에는 바로 그런 내용들이 담겨있다. 그는 페미니즘의 언어에 반감을 드러내던 ‘무지한’ 엄마와 오래도록 갈등했다. 그는 자신이 맏딸의 권위를 내세우는 동시에, 엄마보다 많이 배운 페미니스트로서 ‘세련된 말을 구사하며’ 엄마에게 폭력적으로 굴었음을 알고 있다. 엄마는 왜 ‘옳은 말’로 더 낫게 바뀌지 않았는가? 그녀를 바꾸는 것은 왜 그토록 힘든 일인가? 가난이 죄인 이 세상에서, 엄마는 발바닥에 박인 굳은살을 아파하며 자신을 키워냈다. 임지은은 엄마의 실금 같은 흰머리를 뽑아주면서, 자신의 페미니즘이 그녀가 오랫동안 보여준 사랑의 언어를 좀 더 닮게 되길 바란다. 누군가가 실수하는 일을 가만히 지켜봐주고, 실수 혹은 실패가 누군가를 키울 때까지 그의 옆에 있어주는 사랑의 언어를. 더불어 임지은은 이제 명절에나 만날 수 있는 아빠를 그리워하며, ‘언니’의 책임감과 무게감을 놓아버리고 동생의 고유성을 지켜주기 위해 노력한다. 그는 누군가가 지닌 고유성을 사랑한다. 누군가의 고유한 인격을 사랑하고 존중하기에, 아티스트 니키 리가 이 책에 부친 추천사처럼, 그는 끊임없이 ‘애매한 마음’을 견지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그는 비혼을 권할 수밖에 없는 이 불평등한 세상 속에서 한 남성과 사랑에 빠진 자신을 스스로를 바라본다. 그 사랑은 물론 쉽지 않지만, 쉽지 않을수록 더 가치 있고 고귀하다는 명제는 여기서도 예외가 아니다. 다정하고 성실하게 누군가를 포옹하기 위하여 우리가 성찰해야 하는 것들이 있다면 틀린 것은 틀린 것이다. 틀린 사람을 향해서 ‘...
  • 제1부 여자 셋만 살았던 집에는 1. 나의 페미니즘은 왜 엄마를 밀어내는가 10 2. 이혼한 부모를 가진 이에게 18 3. 이혼시 고추없어구 여자셋만살아동 만만한번지 25 4. 자영업자의 딸 33 5. 한여름밤의 꿈 39 6. 달려라, 효원 44 7. 비혼을 말하면서 결혼을 생각하는 건 51 8. 페미니스트가 남자를 사랑하는 일이 가능할까 (상) 56 9. 페미니스트가 남자를 사랑하는 일이 가능할까 (하) 63 제2부 머뭇거리는 순간들 1. 소화되지 않는 말과 기왕의 다정함 2. 약자‘도’ 상처를 준다 3. K가 김희철에게 했어야 하는 건 4. 숏컷 그리고 탈코르셋 소회 5. 탈코르셋과 페미니스트의 조건 6. 바디 포지티브 대실패 7. 뜨거운 굴과 프로준비러 8. 우리는 사랑보다 미움에 소질 있는지 몰라 9. 죽은 사람은 말이 없지만 제3부 무해함에 관하여 1. 균형감각 2. 성당에서의 사춘기 3. 교수님과 개수작 (상) 4. 교수님과 개수작 (하) 5. H는 힙스터의 H 6. N번방을 대하는 당신의 정확한 언어 7. 거기 무해하려고 죽은 사람이 있었다 제4부 엉성한 사람 1. 어느 날의 성형외과 2. 사랑에 무능했던 20대 후반의 초상 3. ...
  • 이 책은 90년생 여성 임지은이 살아오며 마주한 것 중 덜 모르겠는 것 위주로 써내려간 수필이다. 임지은이 근 몇 년간 써온 것 중 가장 나은 실패작들이며, 임지은의 애매한 마음들이 거기 있음을 저 나름 존중해온 결과이다. 책은 페미니즘 에세이라고 알려질 수도 있겠지만 그렇게 보여도 괜찮고 그렇지 않아도 괜찮다. 내 삶을 이야기하려는데 내가 사는 사회를 경유하지 않을 수는 없고, 몇 년간 페미니즘은 내가 그 사회와 더불어 내 마음을 응시하게 하는 힘을 길러주었으니까. - ‘서문’ 중에서 그런 걸 떠올리며 나는 카메라를 가져오고, 사진을 찍기 싫다는 미경을 어르고 보채 가끔 사진을 찍는다. 그래도 우리 엄마가 제일 예뻐, 같이 맥락 없는 말을 뱉으면서 자꾸 미경에게 말을 걸고, 내가 즐거워한다는 걸 숨기지 않으면서 자꾸 미경에게 다가간다. 실망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마음을 쏟아가며 자꾸 미경에게 기대한다. 내가 아는 가장 제대로 된 사랑을 나도 흉내 내보는 것이다. 현상한 필름 속 미경은 나를 보며 아기처럼 웃고 있다. 나는 메모를 열고 사진을 붙인 뒤 우리가 가진 건 과정뿐, 이라고 적어두었다. - 1부 1장 ‘나의 페미니즘은 왜 엄마를 밀어내는가’ 중에서 나는 이혼가정이라는 단어가 싫지 않다. 그 단어는 내가 무엇을 겪어낸 사람인지 알려주는 동시에 내 부모가 이별을 회피하지 않았다는 걸 보여준다. 단단한 사람들만이 부서질 수 있다. 정면으로 상실해본 내 가족의 얼굴들은 부서졌지만 사라지진 않았고, 단지 이별한 자리에 남아 윤슬처럼 부드럽게 반짝이고 있다. - 1부 2장 ‘이혼한 부모를 가진 이에게’ 중에서 말하자면 내가 지난 십 년간 살아온 곳은 이혼시 고추없어구 여자셋만살아동 만만한번지일 것이다. 그곳의 거주자들은 남성의 자리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그 자리를 비워둔 가난한 여성들에게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온갖 형태로 꾸준히 감각해야 했어서. 나는 곤죽이 된 마음으로 자주 미래를 의심했고 어느 새벽 울음을 터뜨리곤 했다. - 1부 3장 ‘이혼시 고추없어구 여자셋만살아동 만만한번지’ 중에서 어제는 슬쩍 효원의 노트 필기를 보았다. 익숙한 글씨체가 빼곡하게 채워져 있는 걸 볼 때마다 나는 울고 싶은 기분이 된다. 공부를 안 하는 애들이 자주 그렇듯 수험생 시절 나는 내용보다는 글씨체에 공을 들이며 공부를 했다. 효원이 그런 내 노트를 가져가 필체 연습을 한 건 나중에 알았다. 자매의 글씨체는 같다. 나를 미워하기 충분했던 시절부터 효원은 자기만을 미워하고 있었던 것도 같다. 그 애는 나를 늘 지독하게 짝사랑하고 있었다. - 1부 6장 ‘달려라, 효원’ 중에서 영훈은 예뻤다. 드러난 영훈의 팔이고 얼굴이고 나는 자꾸 쓰다듬거나 입술을 가져다 댔다. 그러면서 영훈이 내가 하듯 날 욕망해주길 바랐고, 그런 내 마음은 청결하긴커녕 언제나 추잡스럽고 비위생적이었다. 살균 컵을 써봤자 말짱 꽝이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어쩔 수 없었다. 영훈이 내 삶을 어떻게 위협할지도 모르면서 그와의 미래를 알고 싶었다. 기어코 무언가를 무릅써야 하는 순간이 다가오고 있었다. 그날 나는 사랑에 있어 확신을 찾거나 무해함을 메리트로 여기던 내 태도를 슬그머니 쓰레기통에 버렸다. - 1부 8장 ‘페미니스트가 남자를 사랑하는 일이 가능할까 (상)’ 중에서 이를테면 이런 식이다. 어떤 여성이 데이트 폭력에 시달리거나 살해당했다는 기사를 지나치게 자주 접한다. 겪었거나 겪을 뻔했거나 겪을지도 모르는 일들로 순식간에 끓어오르는 나와 달리 영훈은 어떤 이유건 간에 덤덤할 때가 있다. 같은 일을 두고도 감정의 농...
  • 임지은 [저]
  • 작가. 1990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깨끗하게 비운 식기와 산책을 좋아하고 냉소와 냉장고 속 반찬이 상하는 걸 싫어한다. 최근엔 선택에 가속도가 붙는 것을 주의하려고 노력 중이다. 수필집 『연중무휴의 사랑』을 썼고 『언니에게 보내는 행운의 편지』에 공저로 참여했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