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이재명, 한다면 한다 : 디테일에 강한 유능한 진보
백승대(백시나) ㅣ 매직하우스
  • 정가
16,000원
  • 판매가
14,400원 (10% ↓, 1,600원 ↓)
  • 발행일
2021년 05월 23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320page/139*210*20/399g
  • ISBN
9791190822145/1190822148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5/27(금)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디테일에 강한 유능한 진보 이재명 이 책은 왜 지금 이재명이라는 지도자가 필요한지에 대해 그가 지금까지 살아온 과정과 성남시장, 경기도 지사를 하면서 보여왔던 각종 정책을 소개한 책이다. 그가 걸어온 길을 되짚어보면 그가 가고자 하는 길이 얼마나 실현 가능한지 가늠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재명이 그동안 해 왔던 사업을 보면 그가 왜 ‘디테일에 강한 유능한 진보’라고 불리는지 잘 알 수 있다. 그가 해 왔던 사업들에는 유난히 ‘전국 최초’라는 타이틀이 많이 따라다닌다. 그만큼 이재명은 정책 개발에 있어서 그 누구보다도 창의적이다. 이재명이 이렇게 창의적인 정책들을 많이 할 수 있었던 것에는 거대한 담론에 매몰되지 않고, 일반 서민들의 눈높이에서 아주 작은 성과들을 이루어냈기 때문이다. 이재명은 말했다. “작은 일 잘하는 사람이 큰일도 잘한다. 작은 일도 못 하는 사람에게 큰일 맡기면 갑자기 잘할 수 없다. 작은 권력에 부패한 사람은 큰 권력에는 더 부패한다. 기득권자이거나 기득권과 결탁한 자는 기득권과 싸우지 않고, 기득권자와 싸우지 않으면 적폐청산 공정사회 건설은 불가능하다.”라고.
  • 전투형 노무현 노무현의 개혁정책은 끝내 성공하지 못했지만, 대한민국 국민이 가장 좋아하는 역대 대통령 1위를 줄곧 지키고 있다. 그만큼 국민은 노무현의 꿈과 희망에 대해 그리고 적폐세력들과 끝없는 싸움을 여전히 지지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런 노무현의 모습을 이재명에게서 본다는 사람들이 많다. 노무현보다 오히려 더 강력하게 제대로 싸울 수 있는 정치인으로 이재명을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이재명은 성남시장 시절에는 박근혜 정부와 성남시의 복지정책 시행을 두고 내내 갈등했다. 무상교복, 무상산후조리원을 보편적으로 지원하겠다는 이재명과 선별적으로 지원해야 한다는 박근혜 정부와 싸웠지만 끝내 이재명은 관철했다. 지난 박근혜 최순실 국정농단으로 인한 촛불집회에서 이재명은 첫날부터 박근혜 하야를 외쳤다. 정치인 중에 가장 선명하게 박근혜의 책임을 물었다. 그리고 촛불집회 기간 중엔 박근혜에게 뇌물을 공여한 재벌그룹의 회장을 구속하라고 정치인 중에 제일 먼저 주장했다. 이재명의 기본소득, 기본주택, 기본대출 등 각종 정책을 발표하는 데만 그치지 않고 경기도에서 할 수 있는 일들을 도지사의 직책을 이용해서 작게나마 시작하고 있다. 구호만 외치는 것이 아니라 작은 성과들을 이루어내면서 자신의 정책이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하고 있다. 이재명의 기본 시리즈 정책은 모두 상위 10% 부자들의 증세를 통해서 90%의 행복을 만드는 정책이다. 당연히 이재명의 정책은 대한민국 기득권 세력들과의 기나긴 싸움을 해야 한다. 이재명의 거의 모든 것은 이재명의 페이스북에 있다 이 책을 만드는 데 있어서 가장 신경 쓴 것은 사안별로 이재명이 구체적으로 어떤 행동을 했고 어떤 말을 했는지 짚어보는 것이었다. 그래서 최대한 이재명의 가장 정확한 워딩을 찾아서 실었다. 다행히 이재명은 페이스북을 잘 활용하고 있다. 이재명의 페이스북이야말로 이재명 정책과 사상의 보고이다. 때문에 이 책을 만드는 데 있어서 가장 많이 활용된 것은 이재명의 페이스북이었다. 이재명의 페이스북에는 보수언론에서 앞뒤 자르고 왜곡해서 악의적으로 보도했던 이재명의 말과 행동에 대한 정확한 표현이 있다. 이 책은 그래서 이재명과 인터뷰를 하고 쓴 책은 아니지만, 이재명을 인터뷰한 것보다 더 효과적인 이재명의 페이스북을 읽으면서 이재명이 하고 싶은 얘기를 최대한 들을 수 있었다. 이재명의 거의 모든 것은 이재명의 페이스북에 있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마지막으로 이 책을 쓰면서 이 말을 하고 싶다. “이재명이 있는 경기도로 이사가고 싶었던 분들 이제 이사하지 않아도 됩니다. 이재명이 당신들 곁으로 갑니다.”
  • Prologue ……… 04 제1장 성남시장이 된 소년공 01 1964년생 이재명 ……… 16 02 소년공 출신 이재명 ……… 21 03 5월 광주와 이재명 ……… 25 04 연수원 시절에 만난 노무현, 조영래 ……… 30 05 왜 성남에서 인권운동을 시작했는가? ……… 34 06 파크뷰 특혜분양사건의 전말 ……… 38 07 성남시의료원 설립운동 ……… 44 08 시장실 개방 ……… 47 09 성남시 모라토리엄 ……… 51 10 성남시 무상교복 ……… 55 11 공공 산후조리원 ……… 59 제2장 디테일에 강한 유능한 진보 01 경기도 계곡 내 불법 점유시설물 강제철거 ……… 68 02 깨끗한 경기바다 만들기 ……… 72 03 억울한 지역이 없어야 한다 수원산 터널 ……… 076 04 어린이집 건강과일 공급사업 ……… 79 05 수술실 CCTV 설치 ……… 82 06 저소득층 여성 청소년 생리대 지원 ……… 87 07 배달노동자 산재보험료 지원 ……… 90 08 코로나와 신천지 ……… 93 09 노동자 휴게권은 최소한의 존엄 지키는 문제 ……… 99 제3장 기본소득, 기본대출, 기본주택 01 불법사채업체와의 전쟁 극저신용대출 ……… 106 02 선별복지 보편복지 ……… 111 03 보편적 재난기본소득 ……… 115 04 선별지원이 갖고 온 보궐선거 참패 ……… 122 05 ...
  • 5월 광주는 나의 사회의식을 비로소 단련시켰다. 광주를 만나지 못했다면 나는 한낱 개가 되고 말았을지도 모른다. 그러므로 광주는 나의 구원이었고 스승이었고 내 사회의식의 뿌리였다. 나를 바꿔 놓았다. 본문 중에서 29p 경기 북부는 그간 안보로 인해 많은 희생을 감내해 왔다. 이제는 억울한 사람, 억울한 지역이 없어야 한다. 그것이 바로 공정한 세상이다. 본문 중에서 78p 수술실 CCTV 설치는 환자와 의료진 간의 신뢰 회복이라는 측면에서 매우 바람직하고 사회적 비용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이다. 본문 중에서 82p 청소·경비직은 우리 삶에 꼭 필요한 중요한 직업이다. 하지만 이분들에 대한 우리 사회의 대우는 참 야박하다. 화장실에서 도시락을 드시거나 습한 지하에서 휴식을 취하는 청소, 경비노동자들의 일상은 흔한 풍경이 되어버렸다. 그분들도 소중한 가정이 있고, 인격을 지닌, 우리가 존중하고 함께 살아가야 할 이웃이다. 본문 중에서 101p 경기도는 모두의 것이 모두에게 돌아가도록 ‘기본금융’의 길을 열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왔습니다. 주어진 법과 권한이 허락하는 범위 내에서 ‘극저신용대출’을 우선 시행한 것도 그러한 노력의 일환입니다. 2021년에도 ‘극저신용대출’ 신청 접수를 받습니다. 신용등급이 낮다고 마땅히 누려야 할 국민의 혜택에서 배제되어선 안 됩니다. 움츠러들지 말고 당당하게 요구해주십시오. 비록 소액이지만 당장의 위기를 넘기는 데 유용하게 쓰이는 귀한 자금이 되면 좋겠습니다. 본문 중에서 110p “불환빈 환불균” 2,400년 전 중국의 맹자도, 250년 전 조선왕조 시대에 다산도 ‘백성은 가난보다도 불공정에 분노하니 정치에선 가난보다 불공정을 더 걱정하라’고 가르쳤습니다. 하물며, 국민이 주인이라는 민주공화국에서 모두가 어렵고 불안한 위기에 대리인에 의해 강제당한 차별이 가져올 후폭풍이 너무 두렵습니다. 본문 중에서 127p 사람이 만든 문제는 사람이 해결할 수 있습니다. 해법은 기발한 아이디어나 엄청난 연구로 만들어지는 대단한 것이 아니라 이미 있는 여러 방법 중에서 선택하는 것입니다. 다만 그 선택은 정책결정자가 자신을 포함한 기득권의 반발을 감당할 용기와 결단에 달려 있을 뿐. 본문 중에서 161p 부동산 가치 상승은 누군가의 특별한 노력이나 노동의 결과가 아니라 인허가권, 도시개발계획, 공공투자와 같은 공공의 권한 행사로 발생하는 불로소득이 절대적입니다. 모두가 함께 만들어낸 성과물을 소수가 독점해서는 안 됩니다. 모두에게 되돌아가야 마땅합니다. 본문 중에서 207p 최근 기업들이 ESG 경영에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 환경, 사회적 가치, 윤리적인 지배구조를 중시해야 지속가능한 성장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쿠팡이 스스로 롤모델이라고 밝힌 ‘아마존’에게서 배울 것은 혁신의 정신 그 자체이지, 플랫폼 경제의 불평등을 상징하는 혹독한 노동환경과 갑질 운영방식은 아닐 것입니다. 본문 중에서 213p ‘부동산으로 돈 벌고 싶다면 국민의 공복이 아닌 사업가를 하라’는 확실한 시그널을 보내야 합니다. 경기도는 공직자를 대상으로 다주택 처분을 권고하고 지난 인사부터 다주택 여부를 인사에 반영토록 제도화했습니다. 대상자의 30% 넘게 다주택을 처분했고, 결과적으로 다주택자임에도 승진한 4급 이상 고위공무원은 없었습니다. 본문 중에서 216p 언행일치는 정치에 대한 국민의 신뢰를 만드는 유일한 방법입니다. 또한 정치에 대한 신뢰가 있어야만, 기득권 세력의 가공할 저항이 있더라도 국민의 압도적 동의와 지지를 업고 국가와 사회의 개혁을 달성할 수...
  • 백승대(백시나) [저]
  • 저자 백승대(필명: 백시나)는 1969년 포천출생 광운대학교 경영학과 졸업 후 1997년 출판사 시와사회 대표를 지냈으며 2007년~현재 출판사 매직하우스 대표로 재직 중이다. 더불어민주당 권리당원이자 기본소득국민운동본부 창립 발기인이기도 하다. 저서로 시집 『버들피리 입에 물고』(1987년), 『거리에 비가 내리면』(1989년)이 있으며 백석시집 『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 를 엮었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