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자신의 가치를 높여라 : 자신의 모습은 생각하고 행동하는 그대로 결정된다
양승철 ㅣ 모아북스
  • 정가
20,000원
  • 판매가
18,000원 (10% ↓, 2,000원 ↓)
  • 발행일
2022년 07월 02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288page/154*216*21/588g
  • ISBN
9791158491802/1158491808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8/11(목)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훌륭한 리더가 될 자질과 잠재력은 누구나 갖추고 있으며 행동과 실천을 위한 모든 이들에게 일독을 권한다!“ -김종수성공아카데미 대표(『리더의 격』 저자) 내가 할 수 있었다면 당신은 더 잘 할 수 있다는 응원의 메시지 36년 넘게 직장인으로 살아온 이 시대 아버지의 삶을 통해 일하는 태도와 요령, 가족 형제 친구 등 소중한 주변 사람들의 의미, 인생의 역경을 마주하고 헤쳐 나가는 일상을 전한다. 누구나 겪었을 만큼 평범한 어린 시절과 학창시절을 살아온 저자는 30대 중반 젊은 시절에 형제들이 사고로 세상을 떠나고 곧이어 부모님이 돌아가시면서 깊은 충격과 실의에 빠진다. 그 후 힘든 시절을 지나 서서히 일상으로 돌아오면서 삶에 대한 새로운 결의를 다진다. 이 책은 저자가 60년 인생을 돌아보며, 그동안의 생각과 추억을 정리한 것이며 평범하면서도 특별한 삶의 이야기 속에서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인생의 비밀과 가족의 의미, 함께하는 사람들의 소중함과 일에 대한 가치와 의미를 되새길 수 있다. 특히 살아가는 일이 무거운 과제로 느껴지는 이들은 성실함과 강한 의지로 어려운 상황을 헤쳐나갈 통찰을 얻을 수 있다.
  • “오늘의 나는 어제의 결과다” 현실을 탓하지 말고 자신의 가치를 높여라 36년 넘게 직장생활을 해온 저자는 가히 ‘업무의 달인’이라고 할 수 있다. 신입사원으로 시작해 요직을 거쳐 회사의 임원까지 되었으니 각 단계에서 필요한 일 처리의 노하우를 잘 알고 있다. 그러나 세세한 요령보다 중요한 것은 일을 대하는 태도라고 말한다. 저자가 사회생활을 하면서 경험하고 느꼈던 것들 중 꼭 전해주고 싶은 이야기는 다음과 같다. 첫째, 부지런해야 한다. 둘째, 모든 것에 자신감을 가져야 한다. 셋째, 일을 절대 미루지 마라. 넷째, 아랫사람을 존중하라. 다섯째, 무슨 일이든 걱정 먼저 하지 말고 직접 부딪쳐서 해결하라. 한 번쯤은 들어본 조언이고 누구나 잘 알고 있는 내용이다. 그러나 수많은 기술과 요령을 추리면 결국 기본이 남는다. 기본 사항을 실천하는 일은 쉽지 않다. 오랜 경험을 통해 얻은 지혜는 일하는 사람에게 통찰을 제공할 것이다. 저자는 일을 하다가 문제가 생기면 업무 담당자나 당사자를 먼저 만났다고 한다. 관련된 이들을 직접 만나 충분히 상황을 설명하고 소통하면 힘든 일이 하나씩 풀려나갔다. 이런 방식으로 일을 해결해오면서 저자는 하나의 신념을 갖게 되었다. “이 세상 모든 일은 사람들이 모여서 하는 일이라 불가능한 일은 없다.” 즉, 일하는 사람은 모든 일에 자신감을 가지고 도전하며 스스로 목표를 세우며 자신의 가치(value)를 높여야 한다. 이것이 저자의 36년 직장생활, 60년 인생을 통해 나온 하나의 결론이 된다. 인생길에서 힘들어할 때마다 격려와 응원을 보내준 소중한 사람들 힘들거나 기쁘거나, 삶에는 늘 굴곡이 있다. 그때마다 위로해주고 격려해주는 사람들이 있었다. 기쁠 때나 슬플 때나 마음을 함께 나누는 좋은 사람들을 만나는 것이 가장 행복한 일이었다. 저자는 사람이 곧 크나큰 재산이었다고 강조한다. 가족과 형제를 최우선으로 꼽을 수밖에 없다. 무한한 사랑과 희생으로 자식들을 보살피고 가르치신 부모님, 물질적인 지원보다 세상을 사는 도리와 지혜를 몸소 보여주신 그 사랑의 거대함을 느끼는 순간 자식들은 온전한 인간으로 거듭 태어난다. 함께 성장하면서 기쁨과 즐거움과 사랑을 나눈 형과 누나와 동생들의 존재는 또 얼마나 소중한가. 저자는 일순간 형제를 한꺼번에 잃는 아픔을 겪었다. 몸이 떨어져나가는 듯한 고통 속에서도 그들을 대신해서 성실하게 살아야 한다는 의지가 힘든 세상살이를 견디게 해준 원동력이었다. 자신의 능력을 마음껏 발휘하는 공간인 직장에서, 함께 일하며 만난 동료들은 너무나 소중하다. 함께 어려움을 헤쳐 나가고 성취감을 맛보며 같은 시간을 보내는 동료들이 있어서 쉽지 않은 직장생활을 버텨냈다. 자신을 인정해주는 동료와 상사를 만난다는 것도 대단한 행복이다. 어릴 적 동네에서 만나 함께 자란 친구, 함께 공부했던 학교 동창들, 사회에서 만난 친우들을 모두 '친구'라고 부르지만, 자신에게 기쁜 일과 슬픈 일이 있을 때 함께 좋아해주고 슬퍼해주는 친구야말로 진정 소중한 존재다. 저자에게는 다행히 그런 친구가 많았다. 친구의 일을 자기 일처럼 생각하고 진심으로 도와주고 함께 해준 사람들을 만나서 저자는 행복했다고 고백한다. 아내와 아이들은 말로 다 할 수 없이 소중하고 감사한 이들이다. 특히 저자가 형제들과 부모님을 차례로 이별하고 힘들어할 때 위로와 격려를 보내준 아내에 대한 애틋함이 글 곳곳에 묻어난다. 저자는 '내가 이룬 가정, 우리 가족'만큼은 더욱 단단하게 일으켜 세우겠다는 결심으로 삶의 목표를 새로 세울 만큼 심기일전했다. 그리고 그 목표를 지...
  • 책을 시작하며 1부 오늘의 나는 어제의 결과다 01 대학교 강단에 서서 강의를 하다 02 배움에 대한 열정으로 온 가족이 동문이 되다 03 나의 좌우명과 존경하는 인물 04 대한민국 정치를 바라보는 나의 생각 05 4차 산업혁명 그리고 비트코인에 대한 생각 06 신세대들의 생각에 공감해야 한다 07 술에 대하여 08 가장 중요한 제2의 인생 노후 2부 나의 고향 그리고 부모님과 형제들 01 평범한 농촌 마을인 내 고향 벌교 02 부모님은 같은 마을에서 만나 결혼하셨다 03 형제자매들과의 추억 04 내 형제들의 교통사고 05 그래도 세월은 흐른다 06 주말마다 고향집을 찾아 아버지 정원을 만들었다 3부 사랑하는 아내와 보석 같은 내 아이들 01 평생의 반려를 만나다 02 감사하오, 내 아내! 03 또 다른 가족의 탄생 04 할아버지가 된다는 것 05 광주로 가족 이사 06 17시간 걸리는 운전에도 행복했던 명절 고향길 07 명절 때면 가족여행을 떠났다 4부 사회생활의 시작, 그리고 군대 시절 01 첫 직장 대한뉴팜㈜ 02 하루 만에 여권을 만들다 03 회사는 사표 수리를 해주지 않았다 04 한국프라임제약㈜에 입사하다 05 내가 회사에서 일하는 방식 06 회사 임원 이사로 승진 07 기업...
  • 우리 세대는 상사의 눈치를 보며 일을 했다. 어떤 때는 큰소리로 야단을 맞고, 심지어는 재떨이가 날아다닐 정도로 과격해지기도 했다. 상사의 기분에 따라 몇 시간이고 훈계나 지시를 들어야 할 때도 있었다. 하지만 지금 젊은 세대들은 우리 때처럼 해서는 절대 안 된다. 직원 스스로 업무 목표를 세우도록 하고 부서장은 목표를 사전 보고 받아서 점검해야 한다. 이때 목표가 부족한 것으로 판단되면, 그 직원과 면담하면서 부족한 부분을 충분히 설명하고 목표를 조정해 준다. 그런 다음 스스로 목표 달성을 이루고 보고할 수 있도록 책임을 맡겨주면서 일을 해가야 한다. 일일이 간섭하기보다는, 개개인이 스스로 목표를 세운 뒤 그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지지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p.50 이렇게 자서전을 쓰면서 어린 시절부터 살아온 과거 추억을 돌아보며 크게 느끼는 것은 “인생은 짧다. 우리의 삶은 순간이다”라는 점이다. 어릴 적 추억부터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이후 군대 시절을 거쳐 결혼하고 가정을 이루고 가장으로서 사회 속에 뛰어들어 바쁘게 살아온 지금까지의 시간이 한순간으로 느껴진다. --p.56 아버지 어머니는 어려운 살림살이지만 그래도 자식들을 고생시키지 않으려고 노력하셨다. 아무리 힘에 부쳐도 자식들에게 논일이나 밭일 등 힘든 일은 절대 시키지 않으셨다. “열심히 공부해야 아버지처럼 농사 지으며 고생하지 않는다.” 기억 속에 아버지는 항상 공부를 열심히 하라고 말씀하셨다. 언젠가는 마당에서 지붕에 올릴 이엉을 만드는 일을 하실 때, 밥상을 마루로 가져다가 나를 앉힌 뒤 소리 내어 책을 읽도록 하셨다. --p.69 나는 서울에서 아이들을 키우고 살아가는 평범한 가장이요, 직장인이었다. 직장생활을 하면서도 세무사 꿈을 가지고 학원을 다니면서 공부를 했다. 그러던 어느 날 갑작스러운 교통사고로 형제를 모두 잃었고, 이후 서울 생활을 접은 뒤 부모님이 계신 고향과 가까운 광주로 생활권을 옮겼다. 광주에 내려와 생활하는 동안 부모님이 세상을 떠나셨고, 이런저런 슬픔을 견디며 나는 스스로 다독거리며 모든 것을 이겨내야 했다. 갑작스러운 형제들의 교통사고와 이후 부모님이 돌아가시기까지, 힘든 일을 한꺼번에 겪었다. 그러나 내게는 아내와 아이들이 있었기에, 쓰러지지 않기 위해 나 자신을 관리하며 일에 매달려 열심히 살았다. 회사 일과 공부를 열심히 하며 나 자신의 가치를 올리고 노력하다 보면 언젠가는 지금의 아픔을 이겨내고 성공할 수 있으리라 생각했다. 부모 형제들 몫까지 열심히 살아야 한다는 나만의 기준으로, 스스로 만든 책임감과 압박감을 가지고 숨 가쁘게 달려왔다. 그런 압박감 속에 살면서 가슴속 깊이 맺혀 있던 이야기를 이렇게 글로나마 쓰고 나니 마음이 후련하다. 그간 마음을 짓누르던 무거운 짐을 하나하나 내려놓는 느낌이다. --p.101 결혼하고 내가 서울에서 직장생활을 할 때였다. 추석, 설 명절이나 휴가 때 아내와 아이들을 데리고 고향집에 가서 지내다가 서울로 돌아오려고 하면, 부모님은 봉투 하나를 쥐어주셨다. “넉넉하지 않은 신혼살림에 아이들까지 키우느라 고생이 많지? 생활비에 보태 써.” 하지만 부모님이 얼마나 힘들게 농사를 짓는지 잘 알고 있기에 도저히 그 봉투를 받을 수 없었다. 아니, 감사히 받은 뒤 슬그머니 툇마루에 봉투를 다시 올려두었다. 아내도 그런 내 마음을 잘 알고 있기에, 부모님이 나 모르게 아내에게 생활비를 주어도 아내 또한 절대 받아오지 않았다. 우리야 젊으니 앞으로 열심히 일하며 필요한 돈은 벌어 가면 된다고 생각했다. 그때만 해도 모든 일에 용...
  • 양승철 [저]
  • 현재 한국프라임제약(주) 전무이사로 일하고 있으며 프라임팜(주) 대표이사인 저자는 벌교상업고등학교와 광주대학교 회계학과를 졸업하고 조선대학교에서 경영학 석사와 박사를 받았다. 대한뉴팜, 한국프라임제약 등을 거치며 36년간 직장생활을 하고 있다. 광주발전공로상(광주광역시장), 우수근로자 표창(전라북도지사, 서울 제20지구 의료보험조합장) 공로근로자 표창(전주상공회의소 회장), 우수상 표창(전남대학교 총장), 공로상 표창(조선대학교 총장, 호남대학교 총장, 한국프라임제약 대표이사), 자랑스런동문인상(재경벌교상업고등학교 동문회), 자랑스러운 한국인대상(사)전국시도민 향우회 총연합회)등을 받았다. 전남 보성군 벌교읍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 친구들과 함께 산과 들을 뛰놀며 즐거운 유년시절을 보내고 초중고 학창시절을 치열하게 보냈다. 서울로 직장을 다니며 결혼하여 자식 낳고 평범하게 살았다. 그러나 갑작스러운 교통사고로 형제들과 이별하고 곧 부모님까지 돌아가시자 말할 수 없는 절망과 우울의 늪에 빠졌다. 이후 ‘내가 잘 살아야 부모 형제들을 대신하는 것이다’라는 일념 하나로 누구보다 열심히, 성실하게 살아왔다. 직장생활과 일상생활 속에서 찾아낸 ‘자신의 가치를 높이자’를 인생 원리로 믿고 있으며, ‘나 자신의 모습은 생각하고 행동하는 그대로 결정된다’를 생활신조로 삼고 있다. 조선대학교 경영대학 최고경영자과정 수료. 전남대학교 경영전문대학 최고경영자과정 수료. 호남대학교 스피치 노블레스 과정 수료. 의료산업 글로벌 최고경영자과정 수료. 광주일보 리더스 아카데미 수료. 한국프라임제약(주) 전무이사(CFO~현재). 프라임 팜(주) 대표이사(CEO~현재). KP Biosciences, Inc. 상임이사(CFO~현재). 재단법인 계산장학회 이사(~현재). 대한뉴팜(주) 경리부 부서장(15년 근무). ㈜애니셀 경영지원부 부서장(5년 근무).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