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제4 간빙기 : 서윤후의 제4 간빙기 다시 쓰기
FoP Classic1 ㅣ 아베 고보(安部公房), 이홍이 ㅣ 알마 ㅣ 第四間氷期
  • 정가
18,500원
  • 판매가
16,650원 (10% ↓, 1,850원 ↓)
  • 발행일
2022년 11월 15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424page/121*197*30/504g
  • ISBN
9791159923708/1159923701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7/16(화)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시리즈 도서
FoP Classic(총4건)
20세기 파리     15,750원 (10%↓)
아득한 내일 : 듀나의 아득한 내일 다시 쓰기     17,100원 (10%↓)
제4 간빙기 : 서윤후의 제4 간빙기 다시 쓰기     16,650원 (10%↓)
사이버리아드 : 심너울의 사이버리아드 다시 쓰기     17,820원 (10%↓)
  • 상세정보
  • 일본의 카프카 아베 고보가 쓴 일본 최초의 본격 SF ‘미래’란 무엇인가를 묻는 60년 전에 완성된 지금 읽어야만 하는 문제작 노벨문학상 후보로 거론된 아베 고보 ‘현재’의 독자를 만나기 위해 60년의 세월을 기다린 일본 최초의 SF 아베 고보는 일본의 전후 현대 문학을 전 세계에 알린 작가다. 그는 ‘일본의 카프카’라는 칭호와 함께 노벨문학상 후보자로 손꼽혔으며 그의 작품은 30개국 이상에서 번역되어 전 세계의 독자들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다. 생전 그는 문학만이 아닌 연극과 영화에도 큰 관심을 보였고, 그의 대표작 중 상당수는 영화와 연극으로 만들어졌으며, 여러 편의 희곡 작품을 남겼다. 이후에는 ‘아베 고보 스튜디오’를 설립하여 직접 연출을 맡는 등 다방면에서 이야기꾼으로서의 재능을 남김없이 펼쳤다. 그러나 국내에서 아베 고보라는 이름은 그의 문학적 성취에 비해 적게 알려진 편이라 할 수 있다. 이번 알마 출판사에서 출간된 《제4 간빙기》는 국내에서 만날 수 있는 아베 고보의 네 번째 작품으로, 그의 작품이 새롭게 번역되는 것은 약 10년 만이다. 《제4 간빙기》는 지금까지 국내에서 소개된 아베 고보의 작품을 읽어온 독자에게 작가의 새로운 모습을 발견할 수 있는 작품이다. 비교적 사실주의적인 성격을 띤 기출간작과 달리 《제4 간빙기》는 일본 최초의 본격 SF로 평가된다. 일본 문예지 〈세계〉에서 1958년 7월호부터 이듬해 4월호까지 연재되어, 그해 7월에 출간된 이 작품은 아베 고보의 초기작 중 하나로, 해외에서는 비교적 이르게 1965년 러시아어로 번역된 이래, 1971년에 영어판이 출간되었고 그 후로도 독일과 우크라이나, 폴란드 등의 여러 국가의 독자들에게 알려졌다. 다른 언어권의 독자들은 비교적 《제4 간빙기》가 출간된 동시대에 이 작품을 만났던 셈이다. 그러나 그것이 과연 행운이었을지는 미지수다. 왜냐하면 《제4 간빙기》를 읽기에 가장 적절한 시기는 다름 아닌 바로 지금이기 때문이다. 《제4 간빙기》에는 AI를 통한 미래 예측, 이상 기후와 그로 인한 해수면 상승, 임신 중단과 생명 공학 등, 마치 2022년을 살아가는 동시대의 작가가 썼다고 해도 무방할 만큼 지금 우리 사회의 뜨거운 이슈들이 톱니바퀴처럼 맞물려 들어 있다. 바로 이 점이 《제4 간빙기》의 탁월함을 보여주는 부분이다. 《제4 간빙기》는 ‘미래’ 그 자체이며, 단순히 사전적 정의가 아닌 현재에 있어 진정한 ‘미래’란 무엇일지를 질문한다.
  • 미래란 현재의 연장선이 아닌, 일상을 파괴할지도 모르는 잔혹한 단절이다 《제4 간빙기》는 아직 냉전이 한창이던 1950~1960년대를 배경으로, 소련에서 미래를 예언하는 기계 ‘모스크바 1호’를 발명했다고 발표하면서부터 모든 사건이 시작된다. 주인공 가쓰미 박사는 연구자이자 기술자로서 모스크바 1호에 자극받아 본인의 예언 기계를 만들고자 하는 열망에 사로잡힌다. 결국 그는 정부의 지원을 받으며 연구한 끝에 기계를 발명하고, 이제 기계에게 무엇을 예지하게 할 것인지를 결정하는 시범 운용의 단계까지 오는 데 성공한다. 그러나 소련의 예언 기계가 ‘미래엔 자본주의가 몰락하며 공산주의가 사회를 지배한다’는 결과를 내놓으면서부터 가쓰미 박사의 연구에는 제약이 걸린다. ‘미래’ 그 자체가 주제인 《제4 간빙기》에서 예언 기계는 작품을 끌고 가는 데 가장 중요한 요소다. 아직 컴퓨터라는 단어도 보편화되지 않은 시대에 쓰여진 작품이라는 것이 믿기지 않을 만큼 현대의 AI 알고리즘의 구조와 흡사한 예언 기계는 절대로 인간이 맞닦드리고 싶지 않은 미래를 들이민다. ‘현재의 가치 기준으로 미래를 판단할 수 있을까?’라는 질문은 《제4 간빙기》 전체를 관통해 60년의 시간을 뛰어넘어 지금을 살아가는 독자들에게까지 날아든다. 당신이 본 미래가 현재의 일상은 그 그림자조차 찾을 수 없을 만큼 뒤바뀌어 있다면, 당신의 가치관과 도덕 관념으로는 절대로 이해할 수 없는 것이라면, 당신은 어떻게 할 것인가? 누구도 쉽게 이 질문에 답을 내릴 수 없고, 정답 또한 없기에 《제4 간빙기》는 여전히 독자들에게 읽혀져야만 하는 작품으로 존재한다. 낡지 않는 작품만이 살아남아 고전이 된다는 명제에는 누구나 동의할 것이다. 매일매일 하루가 다르게 변화가 일어나는 오늘, 오래전에 쓰인 문학 작품이 낡지 않았다는 것은 작가의 날카로운 통찰을 통해 급변하는 세계에도 불구하고 변하지 않은 혹은 변할 수 없는 인간의 본질을 파악했다는 사실을 의미한다. 그런 의미에서 《제4 간빙기》 역시 고전으로 불리기에 충분하다. 그러나 단순히 ‘고전’이기에 읽어야 하는 것은 아니다. 고전과는 정반대의 의미로 어떤 작품은 시간이 지나서야 그 가치를 인정받는다. 동시대의 사람들에겐 그다지 커다란 의미를 주지 못하고 공감을 얻지 못하다가, 시간이 지나고 나서야 비로소 시대가 작품을 따라잡게 되는 것이다. 그 작품을 읽기에 가장 적절한 ‘때’가 있는 것이다. 《제4 간빙기》를 가장 잘 읽어낼 수 있는 독자는 60년 전이 아닌 바로 지금을 살아가는 사람들이다. 출생아 수는 역대 최저를 기록하고, 해수면은 나날이 상승하며, AI와 알고리즘에 둘러싸인 일상을 보내고 있는 우리가 그 어느 시대보다 《제4 간빙기》를 이해할 수 있는 독자다. 아베 고보 X 서윤후의《제4 간빙기》다시 쓰기 〈한계비행〉 ‘인간’이란 존재를 묻는 콜라보레이션 전 세계의 독자들에 비해 한국의 독자들은 아베 고보의 《제4 간빙기》를 비교적 늦게 접했지만, 그럼에도 가장 특별한 번역판을 갖게 된 것은 틀림없는 사실이다. 시인 서윤후가 자신만의 시선으로 《제4 간빙기》를 해석한 단편 소설이 함께 수록되어 있기 때문이다. 그동안 에세이와 그림 시 등 다양한 방면에서 재능을 발휘한 서윤후 시인이 소설을 발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그 소설이 《제4 간빙기》를 다시 쓴 만큼 SF라는 점 또한 주목할 만한 지점이다. 같은 재료도 요리법에 따라 전혀 다른 맛과 향이 나듯, 시인 서윤후의 SF는 그동안 시와 에세이에서는 만날 수 없었던 또 다른 모습을 보여준다. 그러나 요리법이 달라도 재료의 본질이 같은 것처럼 많은...
  • 서곡.. 7 프로그램 카드 No.1.. 11 프로그램 카드 No.2.. 183 간주곡.. 309 블루프린트.. 345 집필 후기.. 376 옮긴이의 글.. 381 서윤후의 《제4 간빙기》 다시 쓰기 〈한계비행〉.. 387
  • 우리는 예언 기계의 탄생을 성대하게 축하할 계획을 짜고 있었다. 맨 처음 무얼 예언해 달라고 하면 좋을지, 각 방면의 사람들에게 설문지를 보내 조사를 벌이기도 했다. 이를 위한 위원회가 만들어졌고, 언론도 손에 땀을 쥐고 기다렸다. 그런데 갑자기 모스크바 2호가 완성되었다는 소식이 들렸다. 뉴스는 짓궂은 선물을 가지고 왔다. 나는 그 소식을 아침 일찍 걸려온 신문사의 전화로 알게 되었다. “모스크바 2호의 예언 들으셨어요? 32년 이내로 최초의 공산주의 사회가 만들어지고, 1984년쯤에 마지막자본주의 사회가 몰락할 거래요. 선생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_27~28쪽 문득 미래란 여태 생각했던 것처럼 단순한 청사진이 아니라, 현재로부터 독립된, 의지를 가진, 광폭한 생명체처럼 느껴졌다. _181쪽 예언 기계가 등장했기에 세상은 더욱더 연속적으로, 마치 광물의 결정처럼 고요하고 투명한 것이 될 거라 믿었는데, 아무래도 내가 어리석었나 보다. ‘알다’는 말의 진짜 의미는 질서나 법칙을 본다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혼돈을 본다는 것이었을까? _241쪽 언뜻 이런 생각이 들었다. 괴물 중에서 가장 무서운 괴물은 내가 잘 아는 사람이 아주 조금 이질적으로 변한 것이라는…. _276쪽 “그러니까 선생님은 역시 그 미래를 감당 못 하셨어요. 결국, 선생님은 미래라는 걸 일상의 연속으로밖에 상상 못 하셨거든요. 그래서는 예언 기계에 큰 기대를 거셔봤자, 단절된 미래… 지금의 현실을 부정하고, 파괴시킬지도 모르는, 그런 완전히 급변한 미래는 역시 받아들이실 수 없었던 거예요. 선생님은 프로그래밍에 관해서는 최고의 전문가이실지 몰라도, 프로그래밍이라는 건 말하자면 질적인 현실을 양적인 현실로 환원하는 것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닌 조작이잖아요. 그런 양적인 현실을 다시 한번 더 질적인 현실로 종합하지 않으면, 정말로 미래를 붙잡았다고 할 수 없어요. 명백하게, 선생님은 그런 점에서 너무 낙관주의자셨어요. 미래를 단지 양적 현실의 기계적인 연장으로밖에 안 보신 거예요. 그러니까 관념적 으로 미래를 예측하는 것에는 강한 관심을 보이셨지만, 현실의 미래는 도저히 못 받아들이셨던 거죠….” _290~291쪽 미래는 꼭 태고처럼 아득히 멀리 있다…. _363쪽 인간은 그저 존재한다는 이유만으로 의무를 짊어지게 해야 하는 존재인 걸까? 그럴지도 모른다. 부모 자식 사이의 싸움에서 주도권을 쥐는 건 언제나 자식 쪽이다. 아마 의도 여하를 불문하고 창조자가 창조된 자에게 심판받는 것이 현실의 법칙일 것이다. _375쪽 진정한 미래는 아마도 그 가치 판단을 뛰어넘은, 지금의 우리와는 단절된 곳에서 어떤 ‘것’으로 모습을 드러낼 것이다. _〈집필 후기〉, 376쪽 잔혹한 미래라는 것은 아마도 존재하지 않는다. 미래는 그것이 미래라는 점에서 이미 근본적으로 잔혹하다. 그 잔혹함에 대한 책임은 미래에 있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단절을 수긍하려고 하지 않는 현재에 있다. _〈집필 후기〉, 378쪽
  • 아베 고보(安部公房) [저]
  • 아베 고보는 1924년 도쿄에서 태어났다. 의사였던 아버지의 뒤를 이으려고 도쿄대학교 의학부에 들어갔으나, 의사의 길을 포기하고 작가의 길을 택했다. 궁핍한 생활 속에서도 열성적으로 작품 활동을 하여 1951년 <붉은 누에고치>로 제2회 전후문학상을, 로 제25회 아쿠타가와상을 수상하면서 작가로서의 지위를 확립하였다. 주요 작품인 <모래의 여자>와 <타인의 얼굴>로 세계적인 작가가 되었으며, 이 작품들은 영화화되어 <모래의 여자>는 1964년 칸 영화제 심사위원 특별상을 수상했고, <타인의 얼굴>은 오우삼 감독의 '페이스 오프'에 영감을 주었다. 그 밖에 <불타버린 지도> 등의 작품이 있다. 1973년 '아베 고보 스튜디오'를 설립하여 다수의 자작 희곡을 연출하면서 극작가로도 이름을 날렸다. 1993년 급성 심부전으로 사망했다. 전후 일본의 대표적인 작가로 초현실주의적인 수법을 통해 인간 소외, 정체성 상실 등 현대 사회의 문제를 심도 있게 파고든 실존주의적 작품들을 남겼으며 일본의 카프카라고도 불린다. '뉴욕 타임스'선정 세계 10대 문제 작가 중 한 사람으로 꼽혔으며, 노벨문학상 후보에 오르는 등 국제적인 작가로 평가받았다.
  • 이홍이 [저]
  • 연세대 심리학과, 서울대 대학원 협동과정 공연예술학과 석사과정을 졸업했다. 옮긴 책으로 《산책하는 침략자》 《비교적 낙관적인 케이스》 《우리에게 허락된 특별한 시간의 끝》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등이 있다. 연극 〈산책하는 침략자〉 〈신의 막내딸 아네모네〉 〈팜Farm〉 〈이퀄〉 〈잘자라 랄라〉 〈소실〉 〈우리별〉 〈손〉 등 다수의 작품을 번역했고, 〈응, 잘 가〉 〈곁에 있어도 혼자〉 등을 번안했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