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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윈의 사도들 : 최재천이 만난 현대의 다윈주의자들
드디어 다윈1 ㅣ 최재천 ㅣ 사이언스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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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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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일
2023년 02월 12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476page/136*195*46/821g
  • ISBN
9791192107325/1192107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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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다윈(총4건)
다윈의 사도들 : 최재천이 만난 현대의 다윈주의자들     19,800원 (10%↓)
다윈 지능 : 최재천의 진화학 에세이     17,100원 (10%↓)
인간과 동물의 감정 표현 :     19,800원 (10%↓)
종의 기원 :     19,800원 (10%↓)
드디어 다윈(총1건)
다윈의 사도들 : 최재천이 만난 현대의 다윈주의자들     19,800원 (10%↓)
  • 상세정보
  • 왜 다윈이 중요한가? 최재천이 묻고 세계가 답하다! 우리는 여전히 다윈의 샘으로 돌아가 그의 물로 목을 축인다. -어빈 드보어(하버드 대학교 인류학과 교수) 1809년 2월 12일은 자연 선택을 통한 진화 이론의 창시자 찰스 로버트 다윈(Charles Robert Darwin)이 태어난 날이다. 다윈 탄생으로부터 214년, 『종의 기원(On the Origin of Species)』 출간 164년이 지난 현재 다윈의 이론은 현대 생물학의 기초 중의 기초, 현대 과학의 기둥 중 기둥으로서 확고하게 자리 잡았다. 다윈주의(Darwinism)라고도 불리는 다윈 진화론의 한국 사회에서의 위상도 많은 이들의 노력으로 느리지만 천천히 높아지고 있다. 그 예로 한국 진화학회가 작년 9월 출범한 바 있다. 한국 사회에서 다윈주의의 위상을 높이는 데 가장 큰 역할을 해 온 이가 바로 이화 여자 대학교 에코 과학부의 최재천 석좌 교수다. 2023년 다윈 탄생일을 맞이해 출간된 최재천 교수의 신작 『다윈의 사도들(Darwin’s 12 Apostles)』은 최 교수의 이러한 행보가 외롭지 않다는 것을, 다윈주의의 길을 함께 걷는 도반(道伴)들이 세계 곳곳에 있다는 것을, 그리고 다윈의 진화론적 통찰이 계몽주의 이래 과학에서부터 경제학과 철학에 이르기까지 학문 세계 전반에 깊이 스며들어 있음을 보여 주는 세계 다윈주의자 인터뷰집이다. 최재천 교수는 이 책의 머리말을 「다윈의 ‘아미’」라는 제목의 글로 장식한다. BTS의 팬덤인 ‘아미’가 BTS의 음악과 메시지를 “체화한 다음 콘텐츠를 재생해 적극적으로 전파”하는 것이 BTS를 세계 최고의 그룹 반열로 올린 것처럼 다윈과 그의 진화론 역시 그의 ‘아미’라고 할 수 있는 다윈 당대의 팬덤과, 현대에도 그의 제자와 사도를 자처하며 과학 분야 곳곳에서 활약하는 현재의 팬덤이 없다면 확산되지도, 발전되지도 않았으리라고 지적한다. 말 그대로 다윈주의는 더할 수 없이 “자발적이고 효과적인 집단 지능”의 산물인 것이다. 이렇게 집단 지능의 일종이라 할 ‘다윈 지능(Darwinian intelligence)’의 핵심 개념과 이론을 29개의 키워드로 소개하는 책이 『다윈 지능』이고, 이 집단 지능을 이루는 인간들의 육성을 생생하게 들려주는 책이 바로 이번에 출간된 『다윈의 사도들』이다. 이 책들을 디딤돌 삼아 자연과 우주 삼라만상의 궁극적 원인을 탐구하는 ‘위키다위니아(WikiDarwinia)’를 꿈꾼다.
  • 대한민국 대표 과학자 최재천 교수가 만난 다윈의 제자들 1809년 2월 12일은 자연 선택을 통한 진화 이론의 창시자 찰스 로버트 다윈(Charles Robert Darwin)이 태어난 날이다. 다윈 탄생으로부터 214년, 『종의 기원(On the Origin of Species)』 출간 164년이 지난 현재 다윈의 이론은 현대 생물학의 기초 중의 기초, 현대 과학의 기둥 중 기둥으로서 확고하게 자리 잡았다. 다윈주의(Darwinism)라고도 불리는 다윈 진화론의 한국 사회에서의 위상도 많은 이들의 노력으로 느리지만 천천히 높아지고 있다. 그 예로 한국 진화학회가 작년 9월 출범한 바 있다. 한국 사회에서 다윈주의의 위상을 높이는 데 가장 큰 역할을 해 온 이가 바로 이화 여자 대학교 에코 과학부의 최재천 석좌 교수다. 1999년 사회 생물학과 동물 행동학의 최신 연구들을 바탕으로 개미들의 사회성을 재미있게 소개하는 『개미 제국의 발견』으로 출판계에 데뷔한 이래 50종 가까이의 저서와 번역서를 출간하며 진화 생물학의 전도사로서 다윈의 사상과 현대 생명 과학의 통찰을 대중에게 적극적으로 소개해 왔다. 뿐만 아니라 한 가정의 가장을 남성으로만 해야 한다는 호주제가 자연에도 있다면 그 가장은 남성이 아니라 여성이었을 것이라는 주장을 하면서 호주제 폐지에 일익을 보탰고, 하버드 시절의 지도 교수 에드워드 윌슨의 저서 『통섭(Consilience)』의 번역 출간을 계기로 한국 교육계와 학계를 100년 넘게 지배해 온 문ㆍ이과 분리 체제를 무너뜨리는 통섭과 융합 바람을 일으켰고, 국립 생태원의 기획과 설계에 깊이 관여하고 나아가 초대 원장을 맡음으로써 국립 생태원이 단순한 전시 기관으로 그치지 않고 학술 연구 기관으로 발전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했으며, 코로나19 일상 회복 지원 위원회 민간 위원장 등을 맡아 진화 의학의 관점에서 팬데믹 방역과 일상 회복의 마스터플랜을 준비했다. 최 교수는 말 그대로 다윈주의의 이론과 실천을 겸비해 온 진정한 사도라 할 수 있는 커리어를 보내 왔다. 이번 2023년 다윈 탄생일을 맞이해 출간된 최재천 교수의 신작 『다윈의 사도들(Darwin’s 12 Apostles)』은 최 교수의 이러한 행보가 외롭지 않다는 것을, 다윈주의의 길을 함께 걷는 도반(道伴)들이 세계 곳곳에 있다는 것을, 그리고 다윈의 진화론적 통찰이 계몽주의 이래 과학에서부터 경제학과 철학에 이르기까지 학문 세계 전반에 깊이 스며들어 있음을 보여 주는 세계 다윈주의자 인터뷰집이다. 이 인터뷰집에 참여한 인터뷰이(inteveiwee)의 면면은 다음과 같다. 다윈주의의 기원지로 일컬어지는 갈라파고스 제도에서 50년 가까이 다윈 핀치(되새류)를 연구해 자연 선택을 통한 진화, 적자 생존을 통한 종의 분화와 생물 다양성 확대라는 현상을 실험적으로 증명해 낸 피터 그랜트와 로즈메리 그랜트 부부. (1장 첫째 사도) 자연 선택과 함께 다윈 진화론의 두 기둥 중 하나인 성 선택 개념의 형성과 발전의 역사를 명쾌하게 해명한 과학사학자이자 철학자인 헬레나 크로닌. (2장 둘째 사도) 다윈이 『종의 기원』에서 예언했던 심리학과 생물학의 융합의 산물인 진화 심리학의 최전선에서 인간의 인지와 언어를 연구하는 스티븐 핑커. (3장 셋째 사도) 멘델의 유전학과 DNA 이중 나선 구조 발견으로 20세기 초중반 눈부신 발전을 이룬 유전학의 관점에서 다윈주의 통찰을 재해석하고 발전시킨 리처드 도킨스. (4장 넷째 사도) 의식, 종교, 자유 의지, 문화의 진화 등 기존에는 철학의 과제로만 여겨졌던 인문학적 문제들을 다윈주의를 바탕으로 철저하게 재구축하는 생물 철학자 대니얼 데닛. (5장 다섯째 사도) 화석으로 식물...
  • 발간사 ┃ 「드디어 다윈」 시리즈 출간에 부쳐 ……… 5 머리말 ┃ 다윈의 ‘아미’ ……… 13 01 첫째 사도 피터와 로즈메리 그랜트: 다윈 법정의 선서 증인 ……… 27 02 둘째 사도 헬레나 크로닌: 개미와 공작, 더 무엇이 필요하랴? ……… 63 03 셋째 사도 스티븐 핑커: 익숙함을 낯설게 만드는 진화 심리학자 ……… 113 04 넷째 사도 리처드 도킨스: 유전자의 눈을 가진 미스터 다윈 ……… 147 05 다섯째 사도 대니얼 데닛: 다윈을 철학하다 ……… 183 06 여섯째 사도 피터 크레인: 식물학자 다윈, 그리고 그의 식물학 동료들 ……… 213 07 일곱째 사도 마쓰자와 데쓰로: 마음을 들여다보다 ……… 245 08 여덟째 사도 스티브 존스: 블루칼라 다윈 학자 ……… 271 09 아홉째 사도와 열째 사도 매트 리들리와 마이클 셔머: 현대판 다윈의 불도그들 ……… 313 10 열한째 사도 제임스 왓슨: “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엄마보다도 더 중요한” ……… 385 11 열둘째 사도 재닛 브라운: 그래서 다윈은 누구인가? ……… 423 맺음말 ┃ 위키다위니아 ……… 451 더 읽을거리 ……… 457 도판 저작권 ……… 464 찾아보기 ……… 465
  • 최재천 [저]
  • 평생 자연을 관찰해온 생태학자이자 동물학자. 서울대에서 동물학을 전공하고 하버드대에서 생물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10여 년간 중남미 일대를 누비며 동물의 생태를 탐구한 후 2004년 한국으로 돌아와 자연과학과 인문학의 경계를 넘나들며 생명에 대한 지식과 사랑을 널리 나누고 실천해왔다. 현재는 이화여자대 에코과학부 석좌교수로 재직 중이며 생명다양성 재단의 대표를 맡고 있다. 지은 책으로 『생태적 전환, 슬기로운 지구 생활을 위하여』, 『생명이 있는 것은 다 아름답다』, 『통섭의 식탁』, 『최재천의 인간과 동물』, 『당신의 인생을 이모작하라』, 옮긴 책으로 『통섭』, 『인간은 왜 늙는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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