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표류하는 세계 : 미국의 100개 팩트로 보는 새로운 부의 질서와 기회
스콧 갤러웨이 ㅣ 리더스북 ㅣ Adrift
  • 정가
19,800원
  • 판매가
17,820원 (10% ↓, 1,980원 ↓)
  • 발행일
2023년 04월 01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324page/150*211*29/564g
  • ISBN
9788901270234/8901270234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7/25(목)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위기는 시작일 뿐, ‘미국의 세계’가 표류하고 있다” 지금 미국의 선택이 향후 30년 판도를, 그리고 우리의 운명을 가를 것이다! 스콧 갤러웨이 뉴욕대 스턴경영대학원 마케팅 교수가 미국의 100개 현상으로 꿰뚫어 본 위기의 본질과 새로운 기회 ‘미국의 세계’가 표류하고 있다. 지정학적 갈등과 패권의 위기, 양극화와 내부 분열이 가속화하는 가운데 과연 미국은 어떤 선택을 할 것인가? 『거대한 가속』, 『플랫폼 제국의 미래』 의 저자이자 비즈니스계의 가장 영향력 있는 경영사상가 스콧 갤러웨이 뉴욕대 교수. 그가 표류하는 미국과 허물어지는 세계 질서에 관한 서슬 퍼런 통찰을 담은 신간 『표류하는 세계(ADRIFT)』로 한국의 독자들을 만난다. 저자는 지난 100년간 역사의 변곡점마다 미국은 분명한 선택을 해왔으며, 이번 선택에 향후 30년 모든 판도가 갈릴 것이라고 단언한다. 이 책은 미국과 국제사회가 직면한 위기의 본질과 긴급한 정치경제적 현안을 100개의 인포그래픽으로 적나라하게 드러낸다. 이 책에 데이터로 생생하게 나타낸 미국의 현실이 비단 그들만의 이야기는 아닐 것이다. 우리가 알던 역사가 하루아침에 다시 쓰이는 대격변의 시대, 당신은 풍랑에 휩쓸릴 것인가, 새로운 부의 항로로 나아갈 것인가. 이 책에 그 실마리가 있다.
  • ▽ 포브스 선정 2022 최고 기술서· 뉴욕타임스, 아마존 베스트셀러 ▽ 『거대한 가속』의 저자 신간, 세계 최고 비즈니스 스쿨 교수 50(포인츠 앤드 퀀츠) ▽ 오건영, 유목민 강력 추천 ■ “표류하는 미국, 허물어지는 세계 질서… 지금 우리는 어디에 있는가” - 스콧 갤러웨이 교수가 미국의 100개 팩트로 재구성한 위기 시나리오 미국은 표류하고 있다. 인류 역사상 가장 부유한 나라 미국은 정치 갈등과 부패, 경제적 역풍과 이기주의의 바다에서 허우적거리고 있으며, 중국의 도전과 동맹국 유럽의 쇠퇴라는 위협 속에서 갈피를 잡지 못하고 있다. 과연 패권의 운명은 어디로 가고 있으며 스태그플레이션과 부채위기에 무엇으로 대응할 것인가? 『거대한 가속』의 저자이자 세계적인 경영사상가 스콧 갤러웨이 뉴욕대 스턴경영대학원 교수는, 반복되는 위기의 구조로 눈을 돌려 지난 100년간 미국이 지나온 항로에서 답을 찾는다. 『표류하는 세계』는 미국과 국제사회가 직면한 위기의 본질과 긴급한 정치경제적 현안을 100개의 차트로 생생하게 보여준다. 제2차 세계대전, 1980년대 레이거노믹스, 2008년 금융위기 등 오늘날 미국을 만든 정치경제의 주요 사건들을 점검하고, 중산층과 사회 안전망 붕괴, 경제 양극화와 빅테크의 지배력 강화, 양극화와 소셜미디어가 심화시킨 사회 분열, 정부와 저널리즘에 대한 저신뢰 등 오늘날 미국을 디스토피아로 전락시킨 원인을 낱낱이 파헤치고자 한다. 흔들리는 패권과 새로운 질서를 향한 퍼펙트스톰 앞에 미국은 무엇을 선택할 것인가? 저자는 긴 말 대신 데이터를 시각화한 차트를 전면에 내세우면서 우리로 하여금 이 사태를 받아들일 수밖에 없도록 만든다. 오늘날 미국이 지향하는 방향과 미래에 대한 스콧 갤러웨이의 독자적 해석은 비단 미국만을 위한 것이 아니다. 이 책은 미국에 내맡긴 대한민국의 운명을 보여주는 예언서 그 자체다. 과연 대한민국은 어떤 폭풍에 직면하게 될지, 미국이 지나온 길을 지도삼아 그 미래를 대비할 수 있을 것이다. ■ 미국이라는 세계 질서의 붕괴, 거대한 위협에 관한 세계적 석학의 긴급한 제언 “이번 선택이 30년 판도를 가를 것, 미국의 패턴에서 새로운 기회를 찾아라” 갤러웨이는 『표류하는 세계』에서 미래 전망이 아닌 미국이 지난 100년 위기 속에서 해온 대응이 무엇이었는지 그 패턴에 주목한다. 과거 미국이 한 선택이 오늘날의 미국을 만들었듯, 지금의 선택이 30년의 판도를 뒤바꿀 것이기 때문이다.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민주주의의 병기창’을 기조로 군수산업을 통해 깊은 불황에서 빠져나올 수 있었던 미국은, 1945년 종전과 함께 자본주의 엔진으로 완전히 탈바꿈했다. 그다음 30년은 기록적으로 낮은 실업률, 지속적인 경제성장, 광범위한 인프라투자 및 R&D로 이어지며 전 세계적인 번영을 이끈 혁신의 시대였다(‘1장 주주가치라는 신흥종교’ 중에서). 위기와 격변의 1960-1970년대, 미국의 성공은 흔들리기 시작한다. 기업 운영뿐 아니라 전체 사회가 주주가치라는 단일 지표로로 측정되며 “월스트리트는 교회가, 나스닥은 예배의식이 되었으며”, 이러한 가운데 1980년대 레이건 행정부는 각종 정부규제를 철폐하고 개인주의를 강조하며 변화를 가속화했다. 그것이 바로 오늘날의 미국을 번영하게 만든 선택이었다. 그러나 미국은 또 다시 선택의 기로에 섰다. 저자는 민주주의의 수호자라는 브랜드, 혁신과 투자로 완성된 시장자본주의와 세계화, 중산층의 번영은 지금의 미국을 만든 동력이었지만, 이제 그 ‘세계’가 무너지고 있다고 단언한다. 엄청난 번영은 소수에게만 돌아갔고, 정부에 대한 신뢰는...
  • CHAPTER 1 주주가치라는 신흥 종교 부자 감세가 부채를 키웠다 정부의 존재감이 작아졌다 인프라 투자를 하지 않는다 미국의 정신 건강이 무너졌다 노동자가 설 곳이 없다 차입매수, 기업 사냥꾼들의 배만 불리다 높아지는 생산성, 정체된 임금 99대 1의 사회, 계층 이동이 사라졌다 국세청이 제 기능을 못 한다 기업이익 절반을 해외로 빼돌린다 미국인 절반이 주주다 CHAPTER 2 미국이 만든 질서 역사상 가장 풍요로운 시대 인류, 빈곤에서 해방되다 기대수명이 늘어났다 민주주의가 경쟁력이 됐다 이민자가 혁신을 주도한다 컨테이너로 쌓아 올린 소비지상주의 초연결 시대의 탄생 기술 발전이 가속화하다 미국의 기관들 = 천재 양성소 세계 최대 공여국, 미국 CHAPTER 3 우상이 된 혁신가 지역사회가 붕괴하고 있다 10명 중 1명이 오염수를 마신다 기업이 R&D를 독점했다 고학력자만이 취업할 수 있다 혁신가를 숭배한다 창업자가 전례 없는 권력을 가졌다 돈이 땀보다 고귀하다 1조 클럽 진입이 빨라졌다 비전과 헛소리의 경계가 없다 기술 기업이 정부를 지배한다 베이조스 뉴스가 기후 위기를 이겼다 CHAPTER 4 헝거 게임 기업의 이익만을 수호한다 CEO가 평균 ...
  • 미국은 표류하고 있다. 바람이 불지 않거나 돛이 없는 것도 아니고, 선장이 없거나 장비가 부족해서도 아니다. 미국이라는 강력한 배는 정치 갈등과 부패, 이기주의의 바다에서 허우적거리고 있다. 사회를 둘러싼 논쟁들은 폭력적이고, 젊은 사람들은 관계를 제대로 형성하지 못하며, 제일 똑똑하다는 사람들은 나라를 희생시키면서 개인의 영광을 추구한다. 공동체는 쇠퇴하고 있다. 사회의 결합 조직은 회복할 수 없을 정도로 손상되었다. 수평선 너머로 어둠이 몰려오고 천둥이 친다. 태평양 건너에서는 중국이 부상하고 있으며, 대서양 너머로는 유럽이 쇠퇴하고 있다. 바람이 휘몰아치는 곳으로부터 배를 돌려 평화와 번영의 항로로 나아가려면 무엇이 필요할까? 나는 배와 돛의 종류를 구별할 수는 없지만 차트를 읽는 방법쯤은 안다. 데이터를 시각적으로 나타낸 차트에는 강력한 무언가가 있다. (‘들어가며’ 중에서) 1945년에 그랬던 것처럼 1980년에도 국가 종말에 대한 두려운 예견은 미국적 실험의 향후 과정에 대한 격렬한 논쟁을 불러일으켰다. 전후 시대 직면했던 도전에 대한 미국의 대응이 그랬던 것처럼, 1980년 국가적 위기에서의 대응이 40년이 지난 오늘날의 미국을 만들었다. (중략) 이 책에서 다루는 100개의 데이터는 미국이 어떻게 여기까지 왔으며, 어디를 향해 나아갈지를 이야기한다. 분명히 말하자면, 객관성을 담보하거나 오류가 적기 때문에 데이터와 인포그래픽을 사용한 것은 아니다. 우리가 이해하고 있는 미국을 직관적으로 보여주기 때문에 선택한 것이다. 그림과 그래프에는 글이 따라올 수 없는 명확성이 있다. 이 책의 임무는 간단하다. 명료한 시각 자료를 통해 마음을 움직이고 행동을 이끌어내는 것이다. (‘들어가며’ 중에서) 한 가지 확실한 점은 레이건 행정부의 감세 정책 탓에 연방정부의 적자는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최대치에 달했다는 것이다. 레이건이 대통령으로 취임했을 당시 미국의 국가 부채는 9,300억 달러였지만, 임기를 마칠 때는 2조 7,000억 달러에 달했다. 전시도 아닌데 부채 규모를 3배나 늘린 대통령은 없었다. 더 큰 피해는 레이건이 미국에 ‘장기적인 사고의 부재’를 불러왔다는 것이다 (‘01 부자 감세가 부채를 키웠다’ 중에서) 1970년대 중반 이후 생산성과 임금은 따로 움직이기 시작했다. 산출물의 가치는 계속 상승했지만, 근로자들이 받는 급여는 그렇지 않았다. 1973년에서 2014년 사이 순생산성은 72퍼센트 증가했지만, 노동자의 시간당 임금은 9퍼센트 증가에 그쳤다. 노동자의 임금은 생산성과 나란히 갔을 때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했다. 다시 말해, 미국은 계속 이기는 게임을 했지만 노동자들은 이겨서 받은 칩의 절반만 현금으로 받을 수 있었다. 그 돈은 다른 곳으로 가기 시작했다. (‘07 높아지는 생산성, 정체된 임금’ 중에서) 제2차 세계대전 이후 미국 경제의 부상은 기술 발전과 더불어 전 인류에 전례 없는 번영을 가져왔다. 그에 따르는 대가가 번영의 의미를 모호하게 만들긴 하지만, 미국이 막대한 이익을 봤다는 사실을 인식하지 않고서는 오늘날의 미국과 세계를 제대로 설명할 수 없다. (‘CHAPTER 2 미국이 만든 질서’ 중에서) 애덤 노이만의 회사 위워크가 2019년 상장을 신청했을 때 ‘애덤’은 투자설명서에 169번이나 등장했다. 이러한 참고 자료 중 상당수는 투자자들로부터 가능한 한 많은 투자를 받아내기 위해 애덤이 이렇게 저렇게 만들어낸 복잡한 사적 금융 거래를 설명하는 자료였다. S-1 서류 제출 한 달여 만에 위워크의 신규 상장은 무산되었고 노이만은 해고되었다. 노이만의 예는 극단적이지만, 혁신가들을 ...
  • 스콧 갤러웨이 [저]
  • 기업가이자 뉴욕 대학교 스턴 경영대학원 교수. 브랜드 전략과 디지털 마케팅 분야의 선구적인 학자이자, 현재 영미권에서 가장 주목받는 지식인 중 한 명이다. UCLA에서 문학사와 경제학을, UC버클리 대학교에서 MBA를 받았다. 전자상거래 개념이 전무하던 1997년에 세운 전자상거래 사이트 레드 엔벨로프(Red Envelope)를 비롯하여 마케팅 컨설팅 회사 프로핏(Prophet), L2 Inc. 등 9개의 기업을 창업한 바 있다. 또한 미국의 의류 유통업체 에디 바우어(Eddie Bauer), 뉴욕 타임스 컴퍼니(New York Times Company), 어반 아웃피터스(Urban Outfitters), 게이트웨이 컴퓨터(Gateway Computer), UC 버클리 하스 경영대학원 등에서 이사로 활동했다.그가 발행하는 주간 유튜브 채널인 ‘디지털 세계의 승자와 패자’(Winners and Losers in Digital Age)는 디지털이 바꾸는 경제와 산업, 사회를 쉽고 위트 있게 전달하면서 2015년 런칭한 이래 지금까지 수천만 건의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다. 그의 강의를 비롯해 대부분의 연구는 ‘The Four’로 불리는 4개 기업, 즉 아마존, 구글, 애플, 페이스북에 초점이 맞춰져 있는데, 이들 4개 회사의 독특한 강점과 핵심 요소, 그들이 구축한 스토리, 그들이 선택한 비즈니스 모델과 브랜딩 전략을 사회, 경제적 측면에서 오랜 기간 연구, 분석해 내놓은 것이 바로 이번 저서이다. 저자의 첫 번째 저서인 이 책은 출간 즉시 아마존, <뉴욕 타임스>, <월스트리트 저널>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세계적으로 화제와 논쟁을 불러일으켰다. 또한 2017년 ‘아마존, 애플, 페이스북과 구글은 어떻게 우리의 감정을 조작하는가’라는 제목의 TED 강연은 게시되자마자 엄청난 화제를 모으며 조회 수 200만 회에 이르는 등 지금까지도 많은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미국의 MBA 종합정보업체 ‘포이츠 앤드 퀀츠’(Poets & Quants)가 뽑은 ‘세계 최고의 비즈니스스쿨 교수 50’에, 세계경제포럼이 뽑은 ‘내일의 글로벌 리더’(Global Leaders of Tomorrow), ‘세계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 40세 이하 인물 100인’에 선정된 바 있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5명 평가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