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홍성남의 배꼽잡고 천국가기 : 글은 음식과 같다. 씹을수록 맛을 알 수 있다. 이 글이 그러하다!
홍성남 ㅣ 솔과학
  • 정가
17,000원
  • 판매가
15,300원 (10% ↓, 1,700원 ↓)
  • 발행일
2023년 05월 03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188page/153*217*18/473g
  • ISBN
9791192404448/1192404440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10/10(화)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글은 음식과 같다. 씹을수록 맛을 알 수 있다. 이 글이 그러하다! 종교 인간 사회에 대한 홍 신부의 건강한 웃음처방전 풍자와 해학이 넘치는 간결한 글 속에 들어있다. 세상은 그냥 그대로이다. 내가 그 세상을 어떤 눈으로 보는가가 가장 중요하다. 마음의 행불행은 내가 무엇을 어떻게 보느냐에 달려 있다. “주님, 제가 변경시킬 수 없는 것은 그것을 받아들일 수 있는 평화로운 마음을 주옵시고, 제가 변화시킬 수 있는 일을 위해서는 그것에 도전하는 용기를 주옵시고, 또한 그 둘을 구별할 수 있는 지혜를 내려주옵소서.”
  • 배꼽잡고 천국가기! 홍 신부의 신앙과 삶의 행복처방전 1줄 명언! 행복은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가는 것이다. 자아는 성장하는 것이기에 자아를 찾아가는 과정이 중요하다. 현실적 낙천주의, 삶의 시련은 하느님께 대한 믿음을 시험할 수 있는 기회이다. 배꼽잡고 천국가기는 사람 배우기, 세상 바꾸기, 행복 만들기, 믿음 키우기이다. 인간의 자유는 조건으로부터의 자유가 아니라 조건에 대하여 어떤 태도를 취할 수 있는가의 자유이다. 성경에서 주님은 행복에 대해 말씀하시고 진정한 성공의 길, 진정한 리더의 길을 가르치신다! 사제들은 따뜻해야 한다. 그리고 보고 싶은 사람이 되어야 한다. 영성은 인성이다. 신앙인들은 멈추고 머물러서는 안 된다. 주님처럼 새로운 것을 찾아서 떠나야 한다. 떠남이 성장을 주기 때문이다. 복음적인 삶이란 상위욕구를 지향하는 삶이다. 풍성하게 소유하는 것이 아니다. 그냥 의미로 존재하는 것을 뜻한다. 사람이 사람에게 보약인 것이다. 사람들이 내게 오게 하려면, 돈 잘 쓰고 재미있고 해박하고 남의 얘기 잘 들어주면 된다. 행복은 힘들게 산을 올라 정상에 선 순간과 같다. 불편을 감수하고 얻는 행복이 가장 맛있다. 인간관계는 행복의 주된 원천이다. 인생이란 심리적 윤회의 과정으로 배움과 깨달음을 얻는 과정이며, 정신적 성숙과 영성 성장의 기회이자 시련의 장(場)인 것이다. ** 근래 종교로 인한 범죄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사이비 종교인들이 선량한 사람들을 심리적 노예로 만드는 일들이 비일비재하게 벌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건강한 신앙은 어떤 것인지 글을 올려봅니다. 종교계의 문제는 종교인들이 잘 알기에 또한 종교계의 문제는 종교인들이 책임져야 하기에, 졸필이지만 종교계 정화에 작은 도움이라도 되길 바라며 책 하나 내봅니다. 나는 오랫동안 영성의 본질을 찾아다녔고, 웃음이 종교의 영성과 아주 깊은 연관성을 갖는다는 것을 깨달았다. 또한 웃음은 심리적, 신체적 건강에도 깊은 영향을 미친다. 영성과 건강 모두에 영향을 주는 ‘웃음’이지만, 어느새 보이는 웃음, 형식적인 웃음, 가면 속 웃음들이 많아졌다. 즉, 웃음에도 여러 가지가 있다. 이제는 잠깐의 순간이라도 진정한 웃음, 더 큰 웃음을 함께 배워가고 웃고 싶은 마음을 담아본다. 배꼽잡고 천국가기! 먼저, 그것은 종교계에 가하는 일침이자, 누군가는 반드시 해야 하는 일들이다. 신앙이 무엇인지, 그것을 전하는 자와 받아들이는 자는 어때야 하는지에 대해 생각해 봤다. 그리고 배꼽잡고 한참을 웃고 나면 무엇이 문제였는지 까먹을 수도 있다. 하지만 그 뒤끝은 행복하고 그 순간을 되새기며 다시 웃게 만든다. 사람들이 이 글을 통해 그냥 웃기를 바란다. 그리고 하염없이 마음에 남아 다음에도 그 다음 날에도 되새기며 웃을 수 있기를 바란다. 나는 짧지만 강력하고 머리에 확 박히게 얘기하는 걸 좋아한다. 그리고 은유의 힘을 믿는다. 그래서 책의 구성도 일단 배꼽잡고 시작한다. 배꼽잡고 사람 배우기, 배꼽잡고 세상 바꾸기, 배꼽잡고 행복 만들기, 배꼽잡고 믿음 키우기에 도전했다. 이 책이 사람들에게 이런 만남이기를 바란다. “만남은 기쁨이다. 시간은 생명이다.”
  • |서문| 종교계 정화에 작은 도움 하나, 배꼽잡고 찾아보자ㆍ005 Ⅰ 배꼽잡고 사람 배우기 제정신이란?ㆍ015 부활이란ㆍ019 내세ㆍ022 지능이란ㆍ025 영성은 인성이다ㆍ029 떠나라ㆍ033 리듬 있는 삶ㆍ038 마귀야 마귀야ㆍ041 분심은 죄인가요?ㆍ045 생긴 대로 살자ㆍ049 Ⅱ 배꼽잡고 세상 바꾸기 꼰대ㆍ055 밑바닥ㆍ060 분노, 불편하기 이를 데 없는 것ㆍ063 채우며 삽시다ㆍ067 똑똑한ㆍ070 인생이란?ㆍ074 놀이ㆍ079 인생 공부ㆍ083 사람이 보약ㆍ086 건강한 공동체, 보잘것없는 사람 하나에게ㆍ089 낯선 이들 안에서ㆍ092 Ⅲ 배꼽잡고 행복 만들기 소음ㆍ099 사랑ㆍ103 자기 눈의 돌ㆍ106 현실적 낙천주의ㆍ110 하지만ㆍ113 망상ㆍ117 행복의 조건ㆍ120 난 쓸모 있는 사람이다ㆍ124 이타적인 삶ㆍ128 후회에서 벗어나려면ㆍ133 위대한 리더란?ㆍ137 불안ㆍ141 Ⅳ 배꼽잡고 믿음 키우기 일ㆍ147 멈춤의 시간ㆍ151 인간정신의 결함들ㆍ155 인간관계ㆍ159 인생대본ㆍ164 수용ㆍ167 감정의 중요함ㆍ171 신 바리사이ㆍ176 사람들이 나를 떠나는 이유ㆍ179 허상ㆍ183
  • 사제들은 따뜻해야 한다. 그리고 보고 싶은 사람이 되어야 한다. 아무리 기도를 많이 하고 거룩하게 살아도 신자들이 곁에 오지 않으려 한다면 그것은 거룩한 사제가 아니라 진상사제인 것이다. 영성은 인성이다. (p.32 중에서) 교회는 참으로 묘한 곳이다. 마치 닭장 같다는 느낌이 든다. 병아리 때는 좋다. 큰 닭들이 보호해 주고 병아리들끼리 연대감이 생겨서. 그런데 문제는 덩치가 커지면서부터이다. 닭이 아닌 독수리의 모습이 드러나기 시작하면서부터 주위의 시선이 따가워진 다. 독수리가 될 놈에게 닭이 되라 하고, 심지어 날지 못하게 날개를 꺾어버리기도 한다. 그래도 닭장을 뛰쳐나가려고 하면 닭장 문을 견고히 닫고 닭의 도리를 가르치려 한다. 그러나 독수리에게 닭장은 의미가 없다. 하늘을 날으면서 자유를 맛보았기에…. 주님의 행적을 묵상하다 보면 이분이 바람의 아들이었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자유로운 영혼. (pp.33~34 중에서) 남의 옷을 입지 말자. 남의 삶을 흉내 내지 말자. 설령 성인들이라 하실지라도 따라 하기는 하지 말자. 자기 옷을 입고 자기 삶을 살자. 생긴 대로 살자. 성격대로 살자. 하느님 눈치 보며 신경증적 신앙생활 하는 신자 분들께 드리고 싶은 말씀이다. (p.52 중에서) 고민에 빠졌을 때 해결책이 쉽사리 떠오르지 않는 것은 당연하다 해결책이 보이더라도 대개 선뜻 내키지 않는 것들이라 고민하는 사이에 상황은 악화되고 걱정은 깊어간다. 그러나 사면초가일 때 눈에 띄는 길이 있기 마련이고 그것이 자기가 진정 나아가야 할 길이다. (p.62 중에서) 인간은 인생으로부터 의미와 사명의 물음을 받고 있는 존재이다. 인생에서 일어나고 있는 사건들은 그것이 아무리 힘들고 괴롭다 할지라도 그렇게 된 데에는 무언가 의미가 있기에, 무언가에 대해서 깨닫고 배우도록 재촉하고 있는 것과 같다. 인생이란 우리에게 있어서 그와 같은 배움과 깨달음을 얻는 과정이며, 정신적 성숙과 영성성장의 기회이자 시련의 장(場)인 것이다. 인간의 자유는 조건으로부터의 자유가 아니라 조건에 대하여 어떤 태도를 취할 수 있는가의 자유이다. (p.74 중에서) 어떤 처녀가 성형수술 후 자기착각에 빠졌다 자기가 세상에서 가장 이쁘고, 그래서 세상 남자들이 다 자기만 쳐다본다고 생각하였다. 그런 어느 날 길을 가는데 누군가가 뒤에서 ‘같이 가. 처녀.’ 하고 부른다. 돌아보니 생선 장수였다. 기가 막힌 처녀. ‘왜 날 불러요.’ 짜증냈는데 생선장수 왈. ‘안 불렀는디. 갈치가 천원이라고 했는디.’ 무안한 처녀가 길가에 서 있는 버스를 탔다. 그런데 버스가 가질 않는다. 처녀는 버럭 소리를 질렀다. ‘아저씨. 이 똥차 언제 갈 거예요?’ 그러자 기사분이 느긋이 돌아보더니 ‘똥이 다 차야 갑니다.’라고 하였다. 졸지에 처녀는 똥이 되었다. 결핍욕구가 심할수록 망상이 심하고 비현실적 자기 기대감이 높아져서 스스로 자멸하는 경우가 너무 많다. 산다는 것은 절대로 쉬운 일이 아니다. (pp.77~78 중에서) 사람은 누구나 잘하는 것이 한 가지는 있다고 한다. 남의 것을 부러워말고 나의 것을 찾아서 잘 키우는 것이 중요하다. 행복요인의 50%는 유전자(교육), 10%는 소득(환경), 40%는 사람들의 인생관(각종 활동, 대인 관계, 우정, 일, 공동체 활동, 운동, 취미생활)이라고 한다. 일단 기본적 욕구가 충족되면 여분의 돈이 있다고 해서 인생이 더 만족스럽거나 행복해지지 않는다. 6개월 동안 일주일에 3회씩 20분 간 운동을 하면 전보다 10~20%는 행복해진다. 행복한 사람이 부자가 될 가능성이 높다. 타인과 꾸준한 관계를 유지하는 사람이 외톨이보다 더 행복하...
  • 홍성남 [저]
  • 홍성남은 1987년에 사제품을 받은 뒤, 잠실·명동·마석·학동·상계동·가좌동 성당을 거쳐, 현재 가톨릭영성심리상담소 소장으로 일하고 있다. 나를 더 알고자 가톨릭대학교 상담 심리 대학원에서 영성 상담을 전공했다. 이후 영성 심리를 통해 심리적으로 불편했던 것들이 풀리는 경험을 했다. 이를 계기로 내적으로 힘들어하는 사람들을 위한 상담은 물론, 강연과 집필, 방송 등을 통해 다양한 사람들과 만나고 있다. KBS 1TV <아침마당>에 출연해 더 많은 대중들과 소통하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평화방송(현 가톨릭평화방송) 라디오 <홍성남 신부의 속풀이 칼럼>, 평화방송 TV <따뜻한 동행> 등에서 영성 심리 상담을 했고, 평화신문(현 가톨릭평화신문)을 통해 <아! 어쩌나>라는 상담 칼럼을 연재했다. 저서로는 《화나면 화내고 힘들 땐 쉬어》, 《아! 어쩌나 - 신앙생활편》, 《아! 어쩌나 - 자존감편》, 《아! 어쩌나 - 영성심리편》, 《풀어야 산다》, 《행복을 위한 탈출》, 《나로 사는 걸 깜빡했어요》 등이 있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