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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혁명이 온다 
김재필 ㅣ 한스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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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05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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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8page/152*224*33/878g
  • ISBN
9791160079302/1160079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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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SG를 알기 위해 가장 먼저 읽어야 할 책” 독자와 전문가들이 극찬한 최고의 ESG 입문서! ESG 입문과 활용에 관한 한 가장 완벽한 바이블! 기본 개념에서부터 탄소배출권, 배터리 산업, 챗GPT까지 앞으로 3년, 가장 주목해야 할 ESG 이슈와 트렌드를 한 권의 책으로 정복한다! 지난 2021년 국내에 ESG 열풍을 주도했던 《ESG 혁명이 온다》가 새로운 개정판으로 돌아왔다. 이번 개정판은 무엇보다도 ESG의 변화된 모습과 업데이트된 내용, 그리고 최신 이슈와 트렌드를 대폭 보완한 것이 특징이다. 지난 2년간 ESG에 대해 대중들의 인식이 달라진 점, 기업들의 ESG 경영 활동, 2023년 이후의 ESG 일정과 변화된 트렌드를 살펴보았고, 배터리 산업에서의 ESG 및 전 세계적으로 돌풍을 일으킨 챗GPT와 ESG에 대한 내용도 추가하였다. 탄탄한 내용과 쉬운 해설로 독자와 전문가들이 극찬했던 책인 만큼 이번 개정판 역시 ESG를 이해하고 활용하는 데 있어서 부족함이 없는 안내서가 될 것이다.
  • ESG 혁명은 계속된다! 앞으로 10년은 ESG 혁명이 실체화되는 시간! 경기 침체, 금리 인상, 인플레이션 공포, 고조되는 전쟁 위기… ESG는 이 모든 것에 대한 가장 현실적이고도 효과적인 해답! 지난 2년간 ESG는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으며 그 중요성이 대두되었다. ESG 이슈에 대한 대중들의 관심이 증가하는 한편, 기업들은 지속가능한 발전을 추구하는 데 있어 ESG의 제도화, 에너지 전환, 국제적인 ESG 공시기준의 도입 등 큰 변화를 겪고 있다. 국제회계기준재단(IFRS)은 국제지속가능성기준위원회(ISSB)를 설립하여 ESG 공시기준을 마련하였고, EU와 미국은 각각 자체의 ESG 공시기준을 제정하며 기업의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 이러한 변화들은 ESG가 단순한 유행이 아닌 지속가능 발전의 핵심 요소로 인식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금리 인상, 경기 침체 등의 경제 위기 상황 속에서도 ESG 활동은 인류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계속 이어져야 한다. 기업과 정부, 그리고 개인들은 향후 경제 회복과 함께 지속가능한 미래를 향한 ESG 투자를 지속해야 한다. ESG야말로 세계적인 경제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최선책이기 때문이다. 이번 《ESG 혁명이 온다》 개정판에서는 ESG의 변화된 모습과 업데이트된 내용을 보완하였다. 지난 2년간 ESG에 대해 대중들의 인식이 달라진 점, 기업들의 ESG 경영 활동, 2023년 이후의 ESG 일정과 변화된 트렌드를 살펴보았다. 또한 배터리 산업에서의 ESG 및 전 세계적으로 돌풍을 일으킨 챗GPT와 ESG에 대한 내용도 추가하였다. 대중들의 인식 변화와 기업들의 ESG 경영 활동을 통해 ESG가 우리 사회에 얼마나 깊이 자리 잡았는지를 확인할 수 있다. 이러한 변화를 기반으로 기업들은 더욱 적극적으로 ESG를 실행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환경을 보호하는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 2023년 이후 ESG 일정과 변화된 트렌드 분석을 통해 우리는 미래의 기회와 도전에 더욱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배터리 산업에서의 ESG 및 챗GPT와 ESG에 대한 최신 정보 제공으로 해당 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관련된 이슈들을 이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를 바탕으로 기업과 개인들은 새로운 산업에서도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ESG 전략을 세울 수 있다. 독자들은 이번 개정판을 통해 ESG의 개념을 보다 깊이 이해하고 그 중요성을 인식함은 물론 더욱 풍부한 정보와 인사이트를 얻게 될 것이다. ESG를 보다 쉽고 자세하게, 더욱 강력하게 업그레이드된 ESG 교과서! 이 책은 투자자, 학계, 기업 등에서 논의돼왔던 ESG의 개념을 좀 더 대중적으로 해석하고 정리해 어렵게 느껴졌던 ESG를 쉽게 전달하고자 집필한 ‘ESG 입문서이자 교과서’라 할 수 있다. 먼저 서두의 〈Special Chapter ESG 혁명은 계속된다〉에서는 ESG 혁명이 시작된 지난 2년 후 무엇이 어떻게 변했는지 살펴보고 새로운 위기와 ESG의 변화에 대해서 분석한다. 그리고 더 이상 미룰 수 없게 된 ESG 공시 의무에 대해 소개하고, 최근 가장 핫한 이슈인 배터리 산업과 챗GPT가 ESG와 어떻게 연결되는지 이야기한다. 이후 1장에서는 전 세계적으로 가장 핫하게 떠오른 ‘ESG’를 트렌디하게 접근해 소개한다. ESG를 둘러싼 국내외 기업들의 동향과 코로나 팬데믹 이후 위기를 극복하는 방안으로서 ESG의 중요성에 대해 설명했다. 2장은 ESG 탄생 배경과 함께, 유사한 개념이라 할 수 있는 CSR(기업의 사회적 책임), SDG(지속가능개발목표)와는 무엇이 다르고 비슷한지에 대해서 살펴본다. 3장은 ESG 등급을 누가 어떻게 평가하는지에 대해 기관별로 파악한다. 아직 글로벌 표준이 정립되지 않았기 때문에 평...
  • 개정판 서문 _ 글로벌 위기 속에서도 ESG 혁명은 계속된다 프롤로그 _ ‘기술 혁명’에서 ‘ESG 혁명’의 시대로 Special Chapter _ ESG 혁명은 계속된다 ESG 혁명 2년 후, 무엇이 변했나 2022년 새로운 위기와 ESG의 변화 2023년 이후에도 ESG는 계속된다 자율에서 규제 중심으로 변화하는 ESG 트렌드 ESG 공시 의무, 더 이상 미룰 수 없다 배터리 산업과 ESG 챗GPT와 ESG Chapter 1 _ ESG란 무엇인가 애플카보다 더 중요한 인종차별 문제 ESG란 무엇인가 애플, 혁신의 대명사에서 ESG의 선도자로 거듭나다 전 세계 돈이 ESG로 몰리고 있다 기업의 생사를 좌지우지하는 ESG 코로나 팬데믹 이후 더욱 중요해지는 ESG ESG와 사람·사회 중심의 자본주의 Chapter 2 _ ESG의 시작과 진화 ESG의 출발점이 된 UN의 사회책임투자원칙(PRI) ESG의 기폭제가 된 래리 핑크 회장의 폭탄 서신 닮은 듯 다른 ESG와 CSR SDG는 목표, ESG는 수단 Chapter 3 _ ESG는 누가 어떻게 평가하는가 ESG는 누가 평가하나 ESG의 평가 프로세스 MSCI의 ESG 평가 FTSE 러셀의 ESG 평가 S&P의 ESG 평가 객관적인 자료를 원할 때는 SASB와 TCFD 한국기업지배구조원의 ESG 평가 ESG의 투...
  • ESG 경영은 전 세계 기업들에게 필수적인 가치로 자리 잡았다. 이러한 배경에서 기업들은 그린워싱을 넘어 진정한 ESG 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소비자들은 비콥 인증과 같은 신뢰성 있는 인증 제도를 통해 기업들의 ESG 경영을 판단할 수 있으며, 기업들은 이를 통해 소비자들의 신뢰를 얻을 수 있다. 이와 같은 노력을 통해 기업들은 환경(Environment), 사회(Social), 지배구조(Governance) 세 가지를 중심으로 한 지속가능한 경영을 펼치게 되며, 이를 통해 기업의 가치를 높이고 소비자들과의 신뢰 관계를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중략) 배터리 여권은 ESG 경영에도 기여할 수 있다. 배터리의 생산, 사용 및 폐기 과정에서의 환경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한 정보를 제공하여 기업은 지속가능한 자원 사용과 환경친화적인 기술 개발을 추진할 수 있다. 또한 배터리 여권은 공급망의 투명성을 증대시키고 이를 통해 배터리 원료의 채굴, 생산과정에서의 인권침해와 같은 사회적 문제를 줄이는 데 도움을 준다. 소비자들 역시 배터리 여권을 통해 제품의 지속가능성에 대한 정보를 얻어 더 책임감 있는 소비 결정을 내릴 수 있다. 배터리 여권은 2차 배터리와도 밀접한 관계가 있다. 2차 배터리secondary battery는 충전 가능한 전지로서, 전기 에너지를 저장하고 필요할 때 사용할 수 있다. 리튬이온Li-ion 배터리는 가장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2차 배터리로 스마트폰, 노트북, 전기자동차 등에 사용된다. 높은 에너지 밀도와 충전 효율, 긴 수명이 특징이다. (중략) 챗GPT는 ‘물 먹는 하마’이다. 챗GPT와 20~50개 문답을 주고받을 때마다 생수 한 통(500ml) 분량의 물이 사용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콜로라도대학과 텍사스대학 연구진은 챗GPT와 같은 거대 언어 모델을 가동할 때 발생하는 데이터센터 열을 식히는 데 쓰는 냉각수의 양을 추정해 발표했다. 연구진은 “물 500ml는 무척 적은 양처럼 들리지만 수억 명의 챗GPT 사용자 수를 고려하면 총소비량은 적지 않다”라고 지적했다. AI를 훈련하고 서비스하기 위해선 데이터센터 내 방대한 규모의 서버를 24시간 내내 작동해야 하는데, 장비 오작동을 막기 위해 10~27도 사이로 유지하는 냉각탑이 반드시 필요하다. 냉각탑에 사용되는 물은 서버를 식히는 과정에서 증발하기 때문에 계속 보충해줘야 하고, 서버 부식이나 박테리아 증식 문제가 있어 순수한 물을 써야 한다 - 〈Special Chapter ㆍ ESG 혁명은 계속된다〉 중에서 ESG가 뜨고 있다. 2∼3년 전부터 투자자 및 금융, 컨설팅 업계에서 주목을 받기 시작하다가 2021년 들어서부터는 신문, 잡지, 뉴스 등 각종 언론 매체에서 거의 하루도 빠지지 않고 ESG라는 용어가 등장하고 있다. 구글 트렌드 분석을 통해 보면 확연히 알 수 있다. ESG라는 키워드로 2020년 3월부터 2021년 1월까지의 국내 관심도 변화를 보면, 최근 몇 개월 사이에 ESG에 대한 대중들의 관심도가 급증했음을 알 수 있다. ESG는 환경(Environmental)ㆍ사회(Social)ㆍ지배구조(Governance)의 앞 글자를 딴 용어로 기업의 비(非)재무적 성과를 측정하는 지표이다. 투자 대상을 선정할 때 재무제표나 현금흐름과 같은 금전적 이익뿐만 아니라, 기업의 지속가능성과 사회적으로 미치는 영향까지 고려해 투자하겠다고 만든 기준이 바로 ESG이다. (중략) 그러자 투자자들도 변화했다. 2020년 1월 초 세계 최대 규모의 자산운용사 블랙록의 최고경영자 래리 핑크는 “ESG 성과가 나쁜 기업에는 투자하지 않겠다”고 폭탄 선언했다. 자사의 상장지수펀드ETF(Exchanged Traded Fund)는 가치 평가 방식에 ESG를 접목시킨 ESG 통합(Int...
  • 김재필 [저]
  • 경영전략 및 ESG경영 컨설턴트, IT 트렌드 및 DX(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전문가, 경제경영 작가. 고려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일본 와세다대학 비즈니스스쿨(WBS)에서 MBA를 취득하였으며, KT 수석연구원으로 재직 중이다. 경제경영연구소에서 19년간 경영전략과 IT 트렌드, 신규 BM 및 산업동향, DX(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전략에 대한 업무를 수행했다. 5년 전부터는 ESG에 관심을 갖고 연구를 해오고 있으며, 현재는 B2B 사업부서에서 그동안 쌓아 온 지식을 현장에 적용시키기고 있다. 전작 《ESG 혁명이 온다》 발간 후 ESG 에반젤리스트(evangelist)로서 인천상공회의, 한국수력원자력, 신한은행, LG전자, 미래에셋증권, 인하대, 이데일리, 국가과학기술인력개발원(KIRD), SERICEO 등 100여 개의 기업체와 학교, 언론, 단체들을 대상으로 강연, 강의 및 자문, 컨설팅 등을 하면서 ESG의 중요성과 의미를 전파했다. 〈KDI 나라경제〉, 〈월간 리더피아〉, 〈하나가득〉, 〈코리안리 와이드뷰〉 등에 ESG 칼럼을 기고하는 한편 김미경TV의 〈북토크〉, 국민미래연구원의 〈세상을 바꾸는 클라스〉, 신경수의 〈토킹북〉 등에도 출연해 일반 대중들도 ESG에 관심을 갖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있다. 저서로는 《ESG 혁명이 온다》를 비롯해 《코로나 이코노믹스》 《2020 빅체인지》 《한국형 4차 산업혁명의 미래》 《블록체인 비즈니스의 미래》 《2019 ICT 트렌드 : 새로운 비즈니스와 투자의 흐름이 보이는 크로스 테크놀로지의 시대가 온다》 《2018 한국을 바꾸는 10가지 ICT 트렌드》(이상 공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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