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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그 사람은 하는 일마다 잘될까? : 성공과 실패를 가르는 사소한 습관 20가지!
김재성 ㅣ 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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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09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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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88973435661/89734356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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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도 저 사람만큼은 한다고 생각하는데 왜 나는 안 되지?” 성공하는 사람 vs 실패하는 사람의 차이는 무엇일까? 뭘 해도 잘되는 사람들의 비밀을 찾아 성공 흐름에 올라타라! 이 세상에 성공하고 싶어 하지 않는 사람은 없다. 돈, 명예, 권력 등 ‘성공’이라는 기준은 사람마다 다르지만, 자기 인생에 실패가 더 많기를 바라는 사람은 없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누구는 하는 일마다 잘되고 누구는 하는 일마다 잘 안 된다. 살면서 성공 횟수가 더 많은 사람, 실패 횟수가 더 많은 사람이 확실하게 나뉜다. 여기서 문제는 한두 번의 성공과 실패가 아니라 흐름, 즉 추세이다. 성공 흐름에 올라탔느냐, 실패 흐름에 올라탔느냐 하는 것이 열쇠이다. 성공과 실패의 추세를 만드는 것은 우리가 평소 사소하게 생각하는 생활 태도와 습관이다. 이 책은 성공하는 사람과 실패하는 사람의 평소 태도와 일하는 모습을 극명하게 대조함으로써 지금까지 성공에 가까워지지 못한 이유를 살펴보고, 성공의 추세에 올라타도록 해준다. 실패의 고리를 끊고 성공으로 옮겨가는 데는 대단한 변혁이 필요한 게 아니라 사소한 습관과 태도를 바꾸면 된다고 이야기한다. 《왜 그 사람은 하는 일마다 잘될까?》의 저자는 서울대 컴퓨터 공학부를 졸업하고 맥킨지 컨설턴트, 제일기획을 거쳐 현재 카카오에서 근무하고 있는 인재다. 저자는 그간 몸담아왔던 회사에서, 세계적으로 성공한 사람들의 삶에서 성공하는 좋은 태도, 개선이 필요한 나쁜 태도를 분석했다. 그리고 올바른 목표 설정과 삶을 대하는 자세, 주변 사람을 대하는 태도, 일을 처리하는 자세에서 성공과 실패가 갈린다는 것을 발견했다. 또한 성공하는 사람, 실패하는 사람의 특성을 뚜렷이 비교해 드러낸 뒤 자기 자신을 돌아보고 개선해나간다면 누구나 성공할 수 있다고 역설한다. 본문은 크게 평소 삶의 태도와 일을 처리하는 태도 두 가지 주제로 나뉜다. 일을 처리하는 태도는 다시 일을 시작하고 진행할 때의 태도와 일의 결과에 임하는 태도로 나눠 총 3부로 구성했으며 전체 20개 장으로 구분했다. 20개 장에서는 성공하는 사람, 실패하는 사람을 가르는 20가지 습관과 태도에 집중한다. 책 콘셉트에 따라 성공 vs 실패의 차이를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인포그래픽을 넣어 독자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장마다 현재의 자신을 진단하는 유형표를 넣었고, 즉각적인 실행을 돕는 성공 아이템(Action Items for Super Success)들을 Q&A 형식으로 실었다.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초년생은 물론이고 이미 오랫동안 사회생활을 하고 있지만 아직 성공에 목마른 중장년층 모두에게 꼭 필요한 이 책을 지렛대 삼아 성공 흐름에 올라타자. 당신도 뭘 해도 잘되는 사람이 될 수 있다.
  • 평소 태도와 일할 때의 모습에서 발견한 사소한 성공 습관 vs 실패 습관 20가지 별거 아니라고 생각한 뜻밖의 태도에서 성공하는 사람과 실패하는 사람은 다르다. 평소 태도가 일할 때도 그대로 드러나기 때문에 평소 태도는 바꾸지 않으면서 일의 성과만 좋아지길 바랄 수 없다. 1부에서는 평소 태도를 9가지 주제로 살펴본다. 실패하는 사람은 불평불만이 많고 남 험담을 자주 하며 화와 짜증이 많다. 건강을 해치는 습관이 있고 현재에 집중하지 못한다. 반대로 성공하는 사람은 매사에 긍정적이고 감사해한다. 기록하는 습관이 있고 텔레비전이나 유튜브보다는 책을 많이 본다. 언제나 기쁨과 활력이 넘치고 현재에 충실한 삶을 산다. 실패하는 사람은 핑계가 많다. “주변 여건이 이 모양이라서” “돈이 없어서” “시간이 없어서” “누구 때문에”라는 말을 자주 한다. 완벽주의여서 그런 것 같지만, 오히려 하고 싶지 않은 이유를 찾는 게으름 때문에 그렇다. 반면 성공하는 사람은 긍정적인 마음으로 아무리 어려운 일도 정확히 계획하고 부딪쳐 본다. 2천 번 실패한 끝에 전구를 발명한 에디슨, 세 번 실패한 끝에 로켓을 만들어 발사에 성공한 일론 머스크 등 성공한 위인들의 사례에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다. 일을 시작하고 진행할 때의 태도 성공하는 사람은 어떻게 다를까? 2부에서는 직장에서 일하는 모습으로 성공과 실패의 차이를 이야기한다. 일을 시작할 때와 진행할 때 성공하는 사람은 전혀 다른 모습을 보인다. 실패하는 사람은 일하기 싫어서 또는 엄두가 안 나서 일을 미룬다. 그러니 핑계가 많아질 수밖에 없다. 또 주변 사람의 실패를 바라고 좋은 건 혼자만 알고 있으려 한다. 다른 사람이 자기 아이디어를 가져갈까 봐 걱정이 많고 자기만 아는 기가 막힌 아이디어라는 착각을 한다. 실패하는 사람은 우물 안 개구리 같은 모습을 보인다. 자신은 다 안다고 생각하며 배우기를 거부하고 거드름을 피운다. 계획 없이 무작정 일을 시작하고 자신의 경험만 믿고 일을 우습게 여긴다. 반면 성공하는 사람들은 경험보다는 가설에 더 의존하고 아무리 실력이 뛰어나도 늘 부족함을 느끼며 하나라도 더 배우려고 한다. 정보, 재능, 아이디어를 기꺼이 남과 공유하며 일을 시작했으면 꼭 확실하게 끝마친다. 본문에는 To do list를 만드는 방식, 체크인&체크아웃 계획법 등 일할 때 성과를 높이는 방법들도 넣었다. 잘되면 내 덕! 안 되면 네 탓? 이중잣대 버리고 멀리 내다보자 성공하는 사람은 멀리 본다. 주변 사람들의 성공을 바라고 기꺼이 도우려 한다. 주변 사람을 경쟁상대로 여기지 않고 팀워크를 이룰 협력자로 본다. 성공하는 사람은 동반 성장을 추구한다. 긍정의 언어를 사용하며 ‘할 수 있다’는 말을 자주 한다. 일이 잘 안 되면 자기 자신의 부족함을 돌아보고 바로잡아야 할 점을 찾는다. 일이 잘되면 주변 사람들이 도와준 덕분이라 여기며 주변에 공을 돌린다. 실패하는 사람은 혼자 일하려는 특성이 있다. 주변 사람을 경쟁자로 보고 그들을 깎아내려야 자신이 올라간다고 생각한다. 잘되면 내 덕, 안 되면 남 탓을 한다. 저자가 강조하는 성공의 요소는 ‘장기적 안목의 중요성’과 ‘치열한 행동’이다. 타인의 공을 가로채고, 타인을 비난하고, 나에 대해 부풀려 말하고 자랑하면 내가 더 커 보이고 더 잘나 보일 것 같지만, 그건 짧은 생각이고 실패를 이끄는 태도다. 실패하는 사람은 좋은 결과를 부러워만 할 뿐 그 결과를 만들어내는 치열한 과정은 싫어한다. 이 책을 계기로 자신의 생활 습관과 삶의 태도를 돌아보기만 해도 성공을 향한 큰 걸음을 내디딘 셈이다.
  • 명사들의 추천글 들어가며: 일의 성공과 실패 뒤엔 언제나 사람이 있습니다 제1부 평소 태도를 보라 1장 매사에 불평불만이 많다 vs 매사에 긍정적이고 감사해한다 2장 머릿속에서 생각만 한다 vs 생각을 기록한다 3장 TV, 유튜브 같은 것만 본다 vs 책을 자주 읽는다4장 남 험담을 자주 한다 vs 생산적인 이야기를 주로 한다 5장 자신의 권리만 생각한다 vs 남을 배려한다 6장 화, 짜증, 부정적인 기운이 넘친다 vs 기쁨, 활력, 긍정적인 기운이 넘친다 7장 자신이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 모른다 vs 이런 사람이 되고 싶다는 목록을 만든다 8장 건강을 해치는 습관이 있다 vs 건강을 위해 꾸준히 몸을 관리한다 9장 현재에 집중하지 못한다 vs 현재에 충실한다 제2부 일을 시작하고 진행할 때의 태도 10장 계획 없이 무작정 시작한다 vs 목표를 세우고 계획적으로 행동한다 11장 핑계 대며 할 일을 미룬다 vs 즉각적으로 일을 실행한다 12장 주변 사람이 실패하기를 바란다 vs 주변 사람들이 성공하도록 돕는다 13장 자신은 다 안다고 생각한다 vs 자신의 부족함을 찾고 끊임없이 배운다 14장 변화를 싫어하고 과거의 방식만 고집한다 vs 트렌드에 맞춰 기꺼이 자신을 ...
  • 저는 특정한 일에서의 성공과 실패를 말하려는 게 아닙니다. 이 책에서 말하는 성공과 실패를 좀 더 정확히 말한다면, 성공하는 사람과 실패하는 사람입니다. 성공을 더 많이 하는 사람들의 특성과 실패를 더 많이 하는 사람들의 특성을 살펴보고 자기 자신을 돌아보고 개선해나가는 것이 제가 이 책을 쓴 의도입니다. ━ p.9 무조건적 부정이란 면밀하고 다각적인 상황 분석 이후 결론을 내리는 것을 말하지 않는다. 일의 시작부터 그 일은 불가능하다고 말하는 것이 무조건적 부정이다. 면밀한 상황 판단 끝에 원하는 일을 시도하지 않는 편이 낫다는 결론이 나왔다면 이는 부정이 아니다. 근거 없는 부정이 잘못된 것이지, 명백한 근거가 있는 상태에서 일을 멈추는 것을 부정적인 마음가짐이라고 매도해서는 안 된다. 그것은 오히려 상황을 객관적이고 냉철하게 인식했다는 긍정적인 증거다. ━ p.23 책을 읽을 때도 방법이 필요하다. 책도 마치 영상을 보듯 눈으로 훑어 내려가면서 읽을 게 아니라, 문장에 담긴 의미를 생각하고 책의 저자와 토론하듯 읽으면 훨씬 능동적으로 독서를 하게 된다. 책을 읽으면서 ‘이 상황을 지금 내 상황에 적용한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등을 고민하며 읽는 편이 무심코 읽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은 것을 얻게 해준다. ━ p.51 이기적인 행동만 일삼는 사람보다 대의를 위해 자신을 희생할 줄 아는 사람이 좋은 평판을 가져간다. 물론 기본적으로 일을 잘해야 좋은 평판도 쌓이겠지만, 일상 속에서 자신의 이익만을 탐하지 않고 꾸준히 나와 내 주변 사람들을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은 성공적인 커리어를 쌓고 있을 땐 주변 사람들로부터 박수를 받고, 위기에 봉착하거나 어려움을 만날 땐 큰 도움을 받는다. 그래서 그런 사람들은 아무리 어려운 일을 만나더라도 다시 일어설 기회를 얻게 된다. ━ p.77 실패하는 사람들은 현재를 즐기지 못한다. 현재 즐거운 일이 있으면 그저 온전히 즐기면 되는데, 동시에 앞으로의 일을 걱정한다. 음식 앞에서, 심지어 맛있는 음식을 먹으면서도 다이어트 걱정 때문에 맛있게 먹지 못한다. 시험 기간에 공부 안 하고 딴짓하면서 시험 성적을 걱정하느라 제대로 놀지도 못한다. 현재 온 가족이 아무 걱정 없이 너무 행복한데도, 그 행복을 만끽하지 못하고 있지도 않을 미래의 우환을 생각하며 미리 근심 걱정에 빠진다. ━ p.127 가족 관련 일과 치명적인 건강 문제가 아닌 이상 오늘 할 일을 내일로 미루어야 할 이유는 없다. 일을 미루는 이유는 그 일이 중요하지 않아서, 혹은 중요한 일인데도 스스로 중요성을 자각하지 못해서다. 만약 중요한 일이 아니라면 할 필요가 없고 안 해도 크게 상관이 없겠지만, 만약 중요한 일인데도 계속 미룬다면 어떻게 될까? 그 인생은 서서히 실패로 기울게 될 것이다. ━ p.159 변화는 자신이 기꺼이 받아들이겠다고 마음을 달리 먹어야 진정으로 이룰 수 있다. 남이 억지로 끌고 가서 변화하게 만드는 것은 한계가 있다. 아무리 실력 있는 과외 선생을 붙여주고 값비싼 학원을 끊어줘도, 본인이 공부하지 않으면 성적은 결코 오르지 않는다. 산해진미를 대령하고, 심지어 그것을 숟가락에 담아 입에 넣어주어도 본인이 씹어 삼키지 않으면 영양분이 되지 못한다. ━ p.201 수십억 인구가 살아가는 지구에서 아직도 존재하지 않는 제품이나 서비스라면 그럴 만한 이유가 있다. 세상을 바꾸어버릴 굉장히 새롭고 독창적인 아이디어를 나 혼자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안타깝게도 그것은 착각이다. 그런 아이디어는 이미 다른 사람이 구현했거나, 구현했지만 허점이 많은 아이디어여서 실패했을 가능성이 높다...
  • 김재성 [저]
  • 서울대학교 컴퓨터공학부를 졸업했다. 재학 시절 교내에 프리젠테이션을 전문으로 연구하는 '서울대학교 프리젠테이션 연구회 CISL(Club for Improving Social skills & Leadership)'을 창립하고 초대 회장 및 자문 위원으로 활동했다. 이후 프리젠테이션 기법 교육과 슬라이드 제작 컨설팅 업무를 수행하는 벤처기업 프리젠테이션 컴퍼니(Presentation Company)를 설립해 2년여간 대표로 활동하며 기업과 정부기관의 슬라이드 제작 및 대학생/직장인 대상 강연 등을 진행했다. 현재는 글로벌 컨설팅 기업에서 경영 컨설턴트로 근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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