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냥하는 남자 채집하는 여자 
최성락 ㅣ 페이퍼로드
  • 정가
16,800원
  • 판매가
15,120원 (10% ↓, 1,680원 ↓)
  • 발행일
2024년 06월 12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244page/130*211*15/832g
  • ISBN
9791192376417/1192376412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7/22(월)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차이가 차별이 되지 않게 오해가 갈등이 되지 않게 달라도 너무 다른 남자와 여자 서로를 이해하기 위한 다름의 안내서 남자와 여자는 다르다. 일상에서 발견하는 사소한 모습에서부터 학술적으로 검토된 수많은 연구에 이르기까지, 우리는 두 성별이 다르다는 사실을 매일같이 확인한다. 그러나 누군가는 이에 불안 내지는 불만을 느낀다. 학문의 이름으로 차별을 정당화한 역사적 경험 때문에, 성차를 인정하면 결국 성차별로 이어지지 않을까 우려한다. 어느 순간부터 남녀의 차이를 외면하고 언급하지 않는다. 아무런 근거 없이 “남자와 여자는 원래 똑같다.”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사냥하는 남자 채집하는 여자》의 지은이, 최성락은 ‘다름’과 ‘차별’은 동의어가 아니라고 말한다. 두 성별이 다르다고, 어느 누군가를 억압해도 된다는 억지를 용인할 수는 없다. 동등하지만 다르다는 관점에 입각해서, 남자와 여자 사이를 가로지르는 차이의 이야기를 직면할 것을 강조한다. 그래야 비로소 두 성별이 겪는 오해와 갈등을 극복할 수 있기 때문이다. 지은이는 다양한 학술 연구를 활용하여 남녀의 여러 차이를 규명한다. 뇌, 호르몬, 유전자, 진화, 마음, 사고방식, 감각, 교육, 경제, 사회 등 다양한 분야를 가로지르며 남자와 여자의 다른 모습을 비교하고 분석한다.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친숙한 사례들을, 모두가 이해할 수 있는 쉬운 풀이로 설명한다. 물론 남자와 여자가 어떻게 다른지를 파악한다고 해서 둘 사이의 문제가 자연히 해결되는 건 아니다. 다만 최소한 상대를 이해하는 데에는 도움이 될 수 있다. 이해가 공감으로 이어지는 게 아니고 문제가 해결되는 것도 아니지만, 상대를 향한 무분별한 증오를 다소 누그러트릴 수 있지 않을까? ‘성평등과 성차별 극복’이라는 시대정신이 부상하며 성별 간 갈등이 극심해진 요즘. 이 책은 성차의 근원을 탐색하고, 서로의 오해를 풀어 배려할 수 있도록 한다. 일상에서 흔히 목격했던 성차의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했던 독자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 ■ 남자와 여자, 무엇이 어떻게 왜 다른가? 남자와 여자는 과연 어떻게 다른가? 제1장 〈뇌, 호르몬, 유전자〉에서는 성차의 선천적인 이유를 크게 세 가지로 요약한다. 첫째, 남자와 여자는 뇌가 다르다. 뇌의 차이로 인해 여자는 남자보다 언어능력이 뛰어나고, 다중작업이 수월하며, 감각이 섬세하다. 물론 뇌의 역량도 후천적으로 달라질 수 있다. 다만 사회문화와는 무관하게, 세계 모든 인류에게서 뇌의 성차가 일정하게 나타난다. 성별에 따른 뇌 작동 방식의 차이는, 문화가 아니라 태생의 결과로 보는 게 타당하다. 둘째, 남자와 여자는 성호르몬이 다르다. 남성호르몬으로 불리는 ‘테스토스테론’이 끼치는 영향은 막대하다. 테스토스테론은 사람의 경쟁심, 승부욕, 공격성, 성욕, 위험 감수 행동 등을 통제한다. 테스토스테론 수치가 높은 사람은 경쟁심과 공격성이 높고, 승부욕과 성욕이 강하며, 위험한 행동을 저지를 확률이 높다. 한편, 테스토스테론 수치가 높을수록 생각의 절대량, 고민의 빈도수가 줄어드는데, “남자는 여자보다 단순하다.”라는 통념은 바로 이런 부분에서 비롯된 것이다. 셋째, 남자와 여자는 유전자가 다르다. 저자는 해외 연구를 인용하면서 “남자가 여자보다 부서지기 쉽다.”라고 설명한다. 여자의 성염색체인 X염색체에는 약 1,100개의 유전자가 있으나 남자의 성염체인 Y염색체에서 활동하는 유전자는 40개 정도밖에 없다. 또한 Y염색체는 X염색체보다 크기가 작고, 훨씬 빨리 닳아 없어진다. 인간을 포함한 229개의 동물 종에서 암컷이 수컷보다 더 오래 사는 이유는 바로 이러한 유전자 차이 때문이다. ■ 역할이 다르고 진화가 다르다 제2장 〈다름의 형성〉에서는 성별에 따라 다르게 겪은 진화의 과정을 설명한다. 오늘날 인간은 왜 동물과 다른가? 남자와 여자의 행동 방식이 다른 이유는 무엇인가? 지은이는 진화의 과정에 주목한다. 인간 사회의 남녀는 자연 속 암수와는 다르다. 동물의 세계에서는 수컷이 암컷의 선택을 받기 위해 노력한다. 다윈은 이를 ‘성선택론’이라는 이론으로 설명했다. 이에 따르면 수컷은 위험을 감수하더라도 암컷의 선택을 받기 위해 노력한다. 포식자에게 들킬 위험을 감수하는 한이 있더라도 큰 울음소리로 암컷을 유인하거나 겉모습을 치장한다. 하지만 인간은 동물과 다르다. 남성을 둘러싼 환경이 수컷 동물의 상황과 다르다. 남성 주위에는 상대적으로 많은 여성이 있다. 상대에게 선택받기 위해 필사적으로 행동할 필요가 덜한 셈이다. 이와 달리 여성은 자신이 원하는 남성이 본인을 갈구할 거라 확신할 수 없다. 암컷 동물은 구애하는 수컷 중 하나를 고르기만 하면 된다. 하지만 인간 사회에서는 남성도 여성처럼 선택권이 있다. 자연 속 암컷과는 달리 여성은 남성의 선택권을 고려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여성 고객을 상대로 의류, 화장품, 성형 사업이 활성화된 이유는 바로 인간 특유의 ‘쌍방선택’이라는 맥락 때문이다. 한편, 각기 다른 진화의 과정은 남녀의 마음, 사고방식까지 다르게 만들었다. 과거 수렵채집시대, 남자는 사냥을 했다. 사냥은 혼자 하지 않는다. 목표물을 사냥하기 위해서는 사람을 모으고, 임무를 나누어야 한다. 이로 인해 남성은 상대적으로 조직화에 능숙하고, 조직에 충성하는 경향이 강할 수밖에 없다. 이와 달리 여자는 채집을 맡았다. 채집은 모두가 함께, 각자의 할당량만큼 채우면 되는 작업이다. 여기서 필요한 자질은 조직을 향한 맹목적인 충성이나 목표물을 향한 극심한 집착이 아니다. 가져갈 수 있는 양에는 한계가 있다. 그렇다면 상대적으로 더 좋은 물건을 선별할 수 있는 섬세한 눈썰미가 필...
  • 머리말 - 5쪽 제1장 뇌, 호르몬, 유전자 - 남자와 여자를 가르는 차이 다름의 의미 - 17쪽 실험의 희생자, 브루스 라이머 - 22쪽 여자의 뇌, 남자의 뇌 - 28쪽 남성성을 결정짓는 호르몬, 테스토스테론 - 33쪽 성호르몬이 바꾸는 행복의 크기 - 38쪽 이기적 유전자 이론 - 43쪽 타이타닉호 침몰 사건의 생존율 - 48쪽 부서지기 쉬운 남자 - 52쪽 여자는 남자보다 더 오래 산다 - 56쪽 신체가 다르다 - 60쪽 여자가 남자보다 더 빨리 달리게 될 것이다 - 63쪽 혼성 경기는 공정하지 않다 - 66쪽 제2장 다름의 형성 - 서로 다른 진화의 과정 수컷 사자 신화의 진실 - 73쪽 진화론과 성선택론 - 78쪽 남자의 재력, 여자의 외모 - 83쪽 인간의 쌍방선택론 - 88쪽 신체에 남은 난혼의 흔적 - 94쪽 사냥과 채집 - 99쪽 남자가 조직과 일에 몰두하는 이유 - 105쪽 남자의 유일한 장점, 조직화 - 110쪽 남자, 가만히 있기를 버거워하다 - 114쪽 서로 다른 감각 - 118쪽 강박과 히스테리 - 122쪽 제3장 장난감, 수학, 경제 - 남자와 여자의 다른 모습들 소꿉놀이와 스포츠 - 131쪽 남자는 자동차, 여자는 인형 - 136쪽 수학을 둘러싼 통념과 진실 - 140쪽 차이의 핵심은 편차 ...
  • 혹자는 성별 간의 차이를 인정하면 결과적으로 성차별로 이어지지 않을까 우려한다. 의도하지 않더라도 결국 차별로 이어진다고, 차이가 존재한다는 사실 자체를 반대한다. 하지만 ‘다름’과 ‘차별’은 동의어가 아니다. 그리고 다르게 대해야 한다고 차별해야 한다는 말로 이어지지도 않는다. 차별, 편견 등과는 무관하게 사실이 무엇인지 알고, 같은 것은 같게 보고 다른 것은 다르게 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 머리말 8쪽 사회과학에서 “A가 B보다 어떻다.”라고 하는 말은, 100% 사실이 아니라 평균치, 일반적 추세, 경향성을 가리킨다. 100% 진실이 아니라고 비판해서는 곤란하다. - 〈다름의 의미〉 19쪽 남자로 성전환을 한 사람들이 계속해서 남성호르몬을 주입받자, 점차 생각이 줄어든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생각의 절대량이 줄자 모든 면을 단순하게 바라본다. 고민이나 걱정이 줄어드는 것이다. 반대로 남성이 여성호르몬을 계속 주입받으면 생각이 많아진다. 이전에는 아무런 고뇌도 하지 않은 채 지냈으나 여성호르몬을 주입받으면서 변하기 시작한다. 사람은 보통 즐거운 일을 상상하기보다는 두렵거나 걱정되는 일을 자주 염려한다. 걱정이 늘면 결국 행복도가 감소한다. - 〈성호르몬이 바꾸는 행복의 크기〉 42쪽 수컷은 암컷보다 짧게 살아갈 운명을 타고난다. 아무리 수컷이 번식 경쟁에서 벗어나 안전을 추구한다고 하더라도, 평균적으로는 암컷보다 오래 살기 힘들다. 수컷과 암컷의 평균 기대수명은 염색체 크기가 결정한 미래이다. - 〈여자는 남자보다 더 오래 산다〉 59쪽 암사자들 입장에서 수사자들은 ‘지나가는 손님’이다. 자기들에게 와서 임신을 시켜주고, 새로운 새끼를 얻는 데 도움을 주는 존재일 뿐이다. 암사자들은 수사자들이 먼저 먹이를 먹게 하는데, 이건 수사자들이 암사자를 지배해서가 아니라 암사자가 수사자를 손님으로 간주하기 때문이다. 보금자리의 주인은 암사자이지, 몇 년 왔다가 사라지는 수사자일 수는 없다. - 〈수컷 사자 신화의 진실〉 76쪽 자연에서 수컷은 암컷을 결사적으로 찾는다. 암컷을 만날 기회 자체가 적고, 짝짓기 기회 자체가 거의 주어지지 않기 때문이다. 하지만 인간 남자는 상대적으로 쉽게 여자를 찾을 수 있다. 자기 맘에 드는 여자에게만 접근하고, 맘에 들지 않는 여자에게는 관심을 꺼도 된다. 자연 속 암컷은 자기를 찾아오는 수컷 중에서 고르기만 하면 된다. 만남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어떻게든 자기를 찾아오는 수컷들이 있다. 하지만 인간 여자의 주위에는 자기를 적극적으로 찾지 않는 남자도 많다. 자기가 아니라 다른 여자를 찾는 남자도 많다. 이런 와중에 자기 맘에 드는 남자를 얻기 위해서는, 남자가 좋아하는 것을 갖추어야 한다. 남자가 원하는 것, 남자가 바라는것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인간의 쌍방선택론〉 92쪽 보노보는 단순 난혼 관계를 유지한다. 수컷, 암컷이 상대를 잘 가리지 않고 성행위를 한다. 자식을 얻기 위해서 성행위를 한다는 느낌이 아니다. 의사소통 수단, 친교의 수단으로 성행위를 한다. 그리고 보노보는 그간 인간이 다른 동물과 구별되는 이유로 꼽은 성적 특성을 공유한다. 다른 동물들은 암컷에 발정기가 있고, 이때만 성행위를 한다. 하지만 인간 여성은 따로 발정기가 없다. 수컷이든 암컷이든 모두 언제나 성행위가 가능하다. 보노보 역시 발정기가 없다. 동물 간의 성행위 자세는 주로 후배위인데, 인간과 보노보는 정상위를 할 줄 안다. 또한 보노보 세계에서는 동성애 현상도 관찰된다. - 〈신체 남은 난혼의 흔적〉 97쪽 프랑스의 정신분석학자 라캉은 남자와 여자의 성향을 ‘강...
  • 최성락 [저]
  • 1960년대 끝자락에 충남 공주에서 태어나 서울에서 자랐고, 80년대 끝자락에 대학에 들어갔다. 소위 386세대 중 막내이다. 사학과에 가고 싶었지만, 시험 점수와 장래를 걱정하는 주변의 입김 등으로 인해 결국 경제학을 전공했다. 이후에도 대학원에서 행정학과 경영학을 공부했지만, 한번 관심을 둔 분야는 다른 길을 간다고 해서 끊어지지는 않는 것 같다. 역사 관련 서적은 왠지 모르게 자꾸 보게 되고, 전공 분야에서도 경제사나 경영사 측면에 관심을 기울이게 된다. 그러다 보니 어느새 주전공도 아니면서 역사에 대한 책을 쓰게 되었다. 한 출판사에서 대학 연구실을 방문한 적이 있는데, ‘주전공도 아니면서 정말 드물게 조선왕조실록 400권을 다 가지고 계시네요’라는 말을 했다. 비록 학술 서적이나 역사 연구 서적만큼의 전문성을 갖추는 데에는 한계가 있겠지만, 꽤 오랜 기간 한국사와 세계사에 대한 관심을 놓치지 않았던 사람으로서 역사에 대한 단상 정도는 써도 되지 않을까 하고 생각했다. 서울대 국제경제학과를 졸업했고,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서울과학종합대학원 경영학 박사학위를 받았고, 현재 동양미래대학 경영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는 『우리는 왜 막장드라마에 열광하는가』『나는 자기계발서를 읽고 벤츠를 샀다』『말하지 않는 한국사』 등이 있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