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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인류학으로 보는 동아시아 : 비슷하며 다른, 가까우며 낯선 이웃 동아시아, 열린 시각으로 살펴보기
가와구치 유키히로(川口幸大), 박지환 ㅣ 눌민 ㅣ 東アジアで學ぶ文化人類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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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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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91187750482/11877504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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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인류학 개론으로 만나는 뜻밖의 동아시아! 문화인류학으로 보면 동아시아가 새롭게 보인다! 가깝고도 낯설게 이웃하고 있는 동아시아의 첨예한 핫이슈를 알기 쉽게 접한다! 대결과 경쟁의 동아시아가 아닌 다양성과 공존의 동아시아를 모색한다!
  • 동아시아를 통해 문화인류학을 배우고, 문화인류학을 통해 동아시아를 바라본다 이 책은 2017년에 일본 쇼와도(昭和堂)출판사에서 출간한 『동아시아로 배우는 문화인류학(東アジアで?ぶ文化人類?)』을 완역한 책이다. 이 책의 특징을 세 가지 키워드로 설명하자면, “일본 인류학자들”이 “동아시아”를 주제로 쓴 “문화인류학 개론서”이다. 일본어판 원서 제목이 “동아시아”를 통해 “문화인류학”의 이론, 역사, 개념 설명을 부각시키고 있다면, 한국어판은 문화인류학으로 설명하는 “동아시아”에 좀더 초점을 맞추어 『문화인류학으로 보는 동아시아』로 하였다. 책의 방향이 결국에는 동아시아의 다양한 모습과 뜻밖의 사실을 드러내며 동아시아 사람들이 살아가는 모습을 해석하는 데에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쉽게 잘 쓰여진 문화인류학 개론서인 한편, 새롭게 이해하는 동아시아 입문서이라는 점이다. 이 책은, 문화인류학의 여러 하위 분야, 주요 학자, 이론과 개념을 초심자도 알기 쉽게 설명하여 문화인류학 전반에 대한 이해를 돕는 것과, 동아시아 여러 지역의 (의도적으로) 숨겨지고 감춰지고 때로는 무시된 이야기들을 문화인류학적으로 조명함으로써 대결과 경쟁을 탈피한 다양성과 공존의 새로운 동아시아의 모습을 그려내는 데에 있다. 동아시아를 통해 문화인류학을 배우고, 문화인류학을 통해 동아시아를 바라보고 싶은 독자들에게 맞춤한 책이라 할 수 있다. 문화인류학으로 보면 동아시아가 새롭게 보인다! 사람들은 고정관념들을 가지며 살아가기도 하는데, 그 중에는 “인간은 자신이 온전히 빠져 있는 문화를 ‘당연한 것’이라고 간주”(25쪽)하거나, “자신이 속한 사회 문화에 대해선 자신이 가장 잘 안다”는 것들도 있다. 그래서인지 자신이 속한 문화권에 대해 이질적인 사람들, 특히 외부의 인류학자들이 쓴 글을 읽을 때면 쉽게 “잘 모르면서 썼다”거나 “왜곡되어 있다”라고 느끼기 쉽다. 그 이유는 지금까지 당연시되어 왔던 것들이 인류학자들의 시각을 통해 낯선 것으로 다가왔기 때문일 것이다. 실제로 우리는 일본 인류학자들이 한국의 사교육, 대중문화, 제사, 대마도관광을 말할 때에 이미 “일본 사람들”이라는 그 자체에 일종의 불쾌감과 반발심을 느낄지도 모른다. 그리고 잘 모르면서 하는 말이라고 치부할 수도 있다. 그러나 마음을 가라앉히고 다시 읽다보면 우리는, 낯설게 표현된 우리를 다시금 발견하고 좀 더 객관적으로 우리 자신을 바라볼 수 있는 시각을 얻을지도 모른다. 인류학의 강점은 지금까지 당연시되는 것들을 뒤집어보고 해체하고 재구성하는 데에 있다. 인류학은 “우리가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있는 것을 문제시하고, 당연하다는 이유로 우리가 눈치채지 못하고 있는 것을 드러내며,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것을 바꿔나가는” 학문인 것이다(20쪽). 즉 인류학은 사람들을 혼돈에 빠뜨리는 학문이 아니라 새롭게 보는 방법을 알려주어 열린 시각을 일깨우는 학문이라 할 수 있다. 이 책은 독자들에게 동아시아를 새롭게 보도록 돕는다. 우리는 우리 자신에 대해선 물론이고 쉽게 동아시아 이웃 나라와 사람들에 대해 잘 알고 있고, 대동소이한 삶을 살아가고 있다고 여긴다. 그런데 실은 우리는 우리의 잣대로 재단하고 그 속에서 살아가고 있는 것일지도 모른다. 분명히 동아시아 여러 나라들은 지리적으로 가깝고 오랜 세월 동안 역사적 교류를 해왔기 때문에 공통점이 많이 있다. 하지만 실제 사람들이 살아가는 모습을 대하면 실은 지금까지는 보지 못했던 낯선 모습을 발견하게 되고, 실은 서로를 잘 모른다는 것을 인정할 수도 있다. ... 이 책은 서울과 도쿄와 베이징을 중심으로 벌어지는 거대한 정치, 경제적 대결과 경쟁 구도로서의 동아시아를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수많은 다양한 사람들과 문화, 그리고 그만큼의 다양성과 사연이 존재하는 동아시아 여러 곳을 다룬다. 이 책은 “현장 연구”, “민족지”, “문화 상대주의”, “호혜성”, “교환”과 같은 문화인류학의 기본 개념과 방법론을 알기 쉽게 소개하는 한편, “가족과 친족”, “종교”, “젠더와 섹슈얼리티”, “식민지주의”, “종족성”, “국가”, “이민”, “초국가주의”와 같은 문화인류학의 연구 분야들을 동아시아 곳곳을 연결하여 소개한다. 이를테면 제국주의 일본의 식민지이자 2차 세계대전의 격전지였던 팔라우에서 “식민지주의”의 현재를 연구한다. 그리고 현재의 홋카이도와 그 주변 지역에 오래전부터 거주해온 일본의 선주민인 아이누와 식민지 대만의 야만인으로 불리다 이름을 되찾기 시작한 선주민들을 연구하며 국가와 민족간의 관계, 단일민족주의의 허구성을 밝힌다. 또한 일본과 한국을 오가는 자이니치 코리안 2세의 이야기, 국경선으로 무역과 교류가 가로막힌 대만과 아에야마의 이야기, 홍콩 디아스포라 이야기, 다양한 성적 정체성을 지닌 사람들 이야기 들을 다루며 어느 한 가지 정체성으로만 존재하지 않는, 경계에 존재하는 사람들을 담담하게 조명한다. 한편 각 장의 끄트머리에 “미군기지 문제”, “중국의 한 자녀 정책”, “위안부 문제”, “한국의 일본어 학습 상황”, “동아시아의 학생운동”, “참치와 꽁치 문제”, “헤이트 스피치”, “중국의 싹쓸이 관광”, “몽골국과 내몽골 자치구” 등 동아시아의 최신의 이슈들을 인류학적으로 바라보는 칼럼을 마련했다. 이 책이 가지는 특징 중의 하나는 제국주의와 식민주의에 대한 끊임없는 반성에 있다.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는 ‘제국 일본’이라는 말을 들어도 실감이 나지 않을지 모르지만, 일본 식민주의의 역사를 이제 잊어버려도 좋은지는 우리가 주체적으로 정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다”(186쪽)라는 표현이 말하듯이, 동아시아나 오세아니아 지역의 사람들이 일본 식민주의에 문제 제기를 할 때에 이에 대해 회피할 권리가 아니라 설명할 책임이 있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이에 연결되어 이 책의 저자들은 동아시아 곳곳에서 중앙 권력과 자본, 그리고 주류 사회의 편견으로부터 소외되고 잊힌 사람들의 이야기에 집중한다. 서장에서도 밝히고 있듯이 이 책의 중요한 목적 중의 하나는 “어떤 문화가 앞서 있다”거나 “뒤떨어져 있다”라는 발상을 부정하는 것이다. 문화를 진보의 관점에서 비교하는 것이 전혀 무의미하다는 문화인류학적 사고를 체득하는 것이다. 그리고 문화인류학적인 관점과 방법으로 동아시아 사람들이 거대하고 획일적인 정치 경제적 담론이 야기한 여러 가지 문제들에 직면하여 극복해나가는 모습을 목격함으로써 동아시아의 새로운 모습을 발견하는 것이다.
  • 들어가며 5 서장 문화를 배우다, 동아시아를 알다 - 가미즈루 히사히코 1. “당연한 것”을 문제시하는 문화인류학 19 2. 인지와 행동의 기반으로서의 문화 23 3. 마찰을 일으키는 문화 25 4. 사실은 잘 모르는 동아시아 27 5. 이 책의 구성 29 6. 문화인류학적 사고를 향해 32 제1장 현장연구와 민족지 | 문화인류학은 사람을 어른으로 만든다 - 다마키 다케시 1. 어른의 학문 37 2. 문화인류학과 현장연구 38 3. 동아시아에 대한 현장연구와 민족지 43 4. 현장과 문헌 모두에서 얻는 발상 49 5. 타자/자기이해로부터 알게 되는 세계의 지평 속으로 52 칼럼 1 미군기지 문제 58 제2장 가족과 친족 | 한국과 일본의 혈연관계로부터 - 오타 심페이 1. 친족관계와 친족집단 62 2. 일본과 한국의 친족 66 3. 혼인의 유형 73 4. 가족의 유형 76 5. 현대 사회에서 나타나는 변화 78 칼럼 2 변화하는 중국의 한 자녀 정책 86 제3장 종교 | 중국의 신, 조상, 귀신을 통해 - 가와구치 유키히로 1. 종교란 무엇인가? 89 2. 동아시아의 종교 92 3. 중국의 종교: 광둥성 광저우시를 사례로 97 4. 살아가기 위한 지침으로서의 종교 109 칼럼 3 연중행사와 환경보호 1...
  • 저는 문화인류학의 매력은 뭐라고 해도 “열려 있다”는 데 있다고 생각합니다. 여기에는 몇 가지 의미가 있는데, 먼저 “학문으로서 열려 있다”는 점을 들 수 있습니다. 5쪽 우리는 왜 다른 문화를, 문화의 다양성을, 그리고 인간을 더욱 잘 알려고 하는 것일까? 이 물음에 답하기 위해서 내가 좋아하는 문화인류학의 정의를 소개하고자 한다. 인도네시아 사회를 연구하는 아오키 에리코?木?理子는 문화인류학을 “우리가 알고 있는 자명성自明性의 구조를 흔들고, 자명성이라는 정치적인 힘에 의해 은폐되거나 배제되고 있는 것을 드러내며, 인식을 재구성해나가는 운동”이라고 정의했다(?木 2006: 40). 아주 간단히 말하자면, “우리가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있는 것을 문제시하고, 당연하다는 이유로 우리가 눈치채지 못하고 있는 것을 드러내며,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것을 바꿔나가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20쪽 세상을 둘러보면 사실 트랜스젠더는 특수한 사람이 아니다. 문화인류학에서는 일찍부터 트랜스젠더 같은 사람들을 “제3의 성”으로 다루어왔다. 예를 들어, 인도의 히즈라hijra, 타이티의 마후mahu, 멕시코의 무셰muxe 등이 있다. 이들은 성기, 옷차림, 행동거지, 직업에 있어서 여성도 남성도 아닌 히즈라, 마후, 무셰라고 인정받는다. 이곳에서 성별은 결코 두 가지가 아니며, 이들을 당연히 있을 수 있는 성별을 가진 사람들로 간주한다. 21쪽 인간은 자신이 온전히 빠져 있는 문화를 “당연한 것”이라고 간주한다. 25쪽 동아시아는 대체로 비슷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을지도 모르지만, 이런 생각은 잘못된 것이다. 일본과는 달리 한국이나 중국에서는 원칙적으로 결혼하더라도 여성이 성을 바꾸는 일이 없고, 누구를 같은 집안으로 볼 것인가라는 친족관계도 동아시아의 지역마다 전혀 다르다. 같이 식사하자고 해놓고 각자 밥값을 내는 것을 매너 없는 행동으로 간주하는 사회도 있다. 29쪽 국립민족학박물관의 초대 관장이었던 우메사오 다다오梅棹忠夫는 “인류학은 어른의 학문이면서 동시에 어른이 되기 위한 학문이다.”라고 말한 바 있다(梅棹 1974: 281) 37쪽 타자는 머나먼 현장에 있는 것만이 아니라 바로 옆에도 있다. 타자란 내가 아닌 사람, 따라서 절대로 내가 생각한 대로 되지 않는 사람이며, 타자는 종종 나의 맹점과 급소를 찌른다. 살아 있는 한, 타자이해의 과정은 끝이 없고, 타자의 잣대에 비춰 본 나에 대한 이해도 끝이 없다. 54쪽 한국 드라마 중에는 사극도 인기인데, 이것은 양반에 대한 끊이지 않는 관심과도 관계가 있다. 양반의 규모는 많이 잡아도 인구의 5퍼센트 이하에 불과했지만, 언제부터인가 양반의 자손임을 주장하는 문중이 전체의 약 90퍼센트에 이르렀으며, 양반다움을 실천하려고 하는 사람들이 늘어났다. 이것을 “양반화yangbanization”라고 한다(Lee 1986 末成 1987 仲川 2008). 이 과정에서 많은 적든 서민들도 서민적인 것을 꺼리게 되었고, 자기 정체성을 양반으로 규정하려는 경향이 나타났다. 77~78쪽 최근에는 중화인민공화국의 건국을 이끈 마오쩌둥(1893~1976)도 숭배의 대상이 되고 있다. 한때, 택시 운전사 등이 마오쩌둥의 초상화를 운전석에 걸어두고 부적으로 삼는 것이 유행하기도 했다. 마오쩌둥은 혁명을 성공시키기도 했지만, 대약진운동이나 문화대혁명 등의 정치적 혼란도 초래해 수천만 명의 희생자를 낳은 사건의 발단이 된 인물이기도 하다. 이처럼 장단점을 모두 가진 점이 사람들을 강하게 사로잡아 그를 신격화하게 된 것이다. 101쪽 중국은 다민족 국가로, 다양한 민족들로 이루어졌다. 지금의 중국은 같은 민족 안에서도 빈부...
  • 가와구치 유키히로(川口幸大) [저]
  • 도호쿠대학 문학연구과 부교수. 전공은 문화인류학. 주요 저작은 『〈宗族〉と中?社?: その?貌と人類?的?究の現在(종족과 중국 사회: 그 변모와 인류학적 연구의 현재)』(共編著, 風響社, 2016), 『僑?: 華僑のふるさとをめぐる表象と?像(화교의 고향: 화교의 고향을 둘러싼 표상과 실천)』(共編, 行路社, 2016), 『現代中?の宗?: 信仰と社?をめぐる民族誌(현대 중국의 종교: 신앙과 사회에 관한 민족지)』(共編, 昭和堂, 2013年)등이 있다.
  • 박지환 [저]
  • 서울대 국제대학원 부교수. 캘리포니아대학 버클리 캠퍼스에서 인류학 박사학위를 받고, 서울대 일본연구소와 전북대 고고문화인류학과에서 각각 조교수와 부교수로 재직했다. 중학생의 진로 선택, 후쿠시마 원전 사고 이후 탈원전 데모, 노숙인 집중지역에서의 사회운동 등과, 일본에서 불평등이 재생산되는 메커니즘 및 시민 사회가 이에 대응하는 양상을 연구했다. 현재는 일본의 지방 도시에 거주하는 청년의 생활세계를 탐색하는 작업을 하고 있다. 공저로 『일본 생활세계의 동요와 공공적 실천』, 『현대문화인류학』 등이 있으며, 공역서로 『도시인류학』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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