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위스키에 대해 꼭 알고 싶은 것들 : 나만의 세련된 위스키 취향을 위한 책
이기중 ㅣ 눌민
  • 정가
18,000원
  • 판매가
16,200원 (10% ↓, 1,800원 ↓)
  • 발행일
2024년 01월 31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264page/133*188*21/454g
  • ISBN
9791187750710/1187750719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7/18(목)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위스키의 기초부터 전문적인 지식까지 쉽고 간결하고 체계적으로 소개한 책! 전 세계 주요 증류소 60곳과 대표 위스키 상세 소개! 위스키를 통해, 위스키와 더불어 완성되는 나만의 세련된 취향! 전 세계 유명 위스키 증류소와 대표 위스키 60종 수록! 위스키 상식부터 세계의 위스키와 증류소를 이 책 한 권으로! 이 책은 총 3부로 구성되어 있는데, 1부 “위스키의 모든 것”은 위스키의 정의와 표기법, 간략한 역사, 위스키 용어, 위스키의 재료와 제조 공정, 증류 방식과 증류기, 오크통의 종류, 숙성과 숙성고, 위스키의 분류법, 라벨 읽는 법, 위스키의 맛과 향, 시음 요령, 칵테일 등 위스키를 즐길 때 알아두면 좋을 기초적인 위스키 상식과 정보를 담았다. 2부 “세계 5대 위스키”에서는 세계 5대 위스키 강국인 스코틀랜드, 아일랜드, 미국, 캐나다, 일본의 위스키 역사와 특징 등을 다루었다. 3부 “세계의 위스키와 증류소”에서는 세계 5대 위스키 강국의 대표적인 증류소와 위스키에 대해 하나씩 소개한다. 증류소를 대표하는 위스키의 사진과 함께 위스키의 특징과 테이스팅 노트, 그 외의 추천 위스키 등 위스키에 대한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담아 언제든 필요할 때 찾아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위스키를 즐기고 싶지만 왠지 모를 진입 장벽이 느껴졌던 사람, 위스키에 관심이 생겨 기초부터 차근차근 알아가고 싶은 사람, 위스키를 좋아해 자주 즐기지만 위스키에 대해 좀 더 심도 있고 체계적인 지식을 알고 싶은 사람 모두에게 이 책은 한층 더 세련되고 수준 높은 위스키 애호가가 될 수 있게 도움을 줄 것이다. 또한 이 책과 동시에 출간되는 같은 저자의 여행기 『위스키 로드』(눌민, 2024)를 같이 읽으면 더욱 생생하게 위스키 문화의 현장을 체험하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을 것이다.
  • 위스키의 A부터 Z까지, 쉽고 간결하게 정리한 위스키에 대해 꼭 알아야 할 모든 것들! 코로나19를 거쳐 혼술이 유행하고 MZ세대들의 하이볼 인기가 높아지면서 위스키 열풍이 불고 있다. 중년의 술이자 섣불리 다가가기 힘든 고가의 독주라는 인식에서 벗어나 전 연령층에서 대중화되면서 위스키를 제대로 알고 즐기려는 애호가들도 점점 더 늘어나는 추세다. 위스키를 단지 소비하는 데에 그치지 않고 위스키를 통해 나만의 세련된 취향을 만드는 방법은 무엇일까? 그것은 단지 많이 마셔본다고 해서 도달할 수 있는 것은 아닐 것이다. 무엇보다도 위스키를 오랜 전통을 지닌 문화적 산물이라는 것을 인식하고 위스키에 대한 지식과 정보를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 이 책은 위스키의 기초부터 전문적인 지식까지 쉽고 간결하고 체계적으로 소개하여 위스키에 대한 편견과 오해를 없애고 독자들 스스로 다양한 위스키를 즐기고 자신에게 어울리는 위스키를 고를 수 있게 이끎으로써 나만의 독특하고 세련된 위스키 취향을 만들도록 도와준다. 먼저 이 책은 위스키의 정의와 표기법, 간략한 역사, 분류법, 위스키의 재료와 제조 공정, 증류 방식과 증류기, 오크통의 종류, 숙성과 숙성고 등 꼭 알아야 할 기초 지식과 위스키의 맛과 향, 시음 요령, 칵테일, 위스키 용어 등 위스키를 알고 즐기는 데에 필요한 정보를 체계적으로 소개한다. 또한 세계 5대 위스키 강국의 역사와 특징, 대표적인 증류소와 대표 위스키를 하나씩 골라 소개하여 위스키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과 진입 장벽을 없애고 나에게 맞는 위스키를 찾을 수 있게 도와줌으로써 오랜 역사를 가진 사교 문화로서의 위스키에 한층 더 가깝게 다가서도록 도와준다. 국내에 맥주 돌풍을 일으켰던 『유럽 맥주 견문록』의 저자 이기중 교수가 전하는 나만의 세련된 위스키 취향 만드는 법 이 책의 저자인 이기중 교수는 자타칭 “푸드 헌터Food Hunter”이자 “비어 헌터Beer Hunter”라는 애칭으로 불리며 한국 전통 음식을 비롯하여 전 세계 음식 문화의 현장을 누비며 연구하는 인류학자다. 그는 음식과 술에 대한 각별한 애정과 해박한 지식을 바탕으로 활발한 강연과 저술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이미 『유럽 맥주 견문록』으로 국내에 맥주 돌풍을 일으키며 국내 맥주 문화의 지평을 넓히는 데에 큰 역할을 담당한 바 있다. 저자는 개인적인 자리에서 사람들에게 위스키의 상식과 역사, 위스키의 시음법, 위스키에 얽힌 재밌는 이야기 등을 알려주다 보다 체계적으로 정리한 책이 필요하다는 요청을 받고 그동안 스코틀랜드, 아일랜드, 미국, 캐나다, 일본의 유명 증류소와 술집을 방문하고 시음하면서 쌓은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위스키 입문자와 애호가 모두를 위한 위스키 안내서를 집필했다. 이 책에는 위스키를 제대로 즐기려는 사람이라면 궁금해할 법한 사항들이 체계적으로 잘 정리되어 있다. 또한 전문적인 위스키 용어나 더 알아볼 지식은 따로 박스에 정리해 좀 더 깊이 있는 정보를 제공한다. 거기에다 책 곳곳에 배치된 일러스트는 위스키의 제조 공정, 오크통과 위스키 잔, 세계의 위스키 증류소의 위치 등 위스키에 대한 상식을 좀 더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아드벡”, “발베니”, “크라갠모어”, “더 맥캘란”, “킬호만”, “오반” 등 스코틀랜드 증류소 36곳, “올드 부시밀스”, “코네마라” 등 아일랜드 4곳, “버팔로 트레이스”, “포 로지스”, “메이커스 마크”, “와일드 터키” 등 미국 9곳, 캐나다 2곳, “산토리 야마자키”, “히비키”, “킷카 미야기쿄” 등 일본 7곳의 쟁쟁한 위스키를 선별하여, 세계 5대 위스키 생산국을 대...
  • 1부 위스키의 모든 것 1 세상의 ‘술’을 구분하는 법 18 2 위스키란? 19 3 Whisky? 아니면 Whiskey? 21 4 증류의 역사와 위스키 21 5 위스키는 생명수? 23 6 위스키는 무슨 곡물로 만들까? 23 7 위스키의 제조 과정 25 8 물이 위스키의 맛을 결정한다? 39 9 화이트 위스키? 40 10 천사의 몫 41 11 오크통의 종류 42 12 숙성고 44 13 나라마다 숙성 연수가 다르다? 46 14 오크통은 새것을 사용할까? 아니면 재사용할까? 46 15 오크통은 몇 번 재사용하나? 47 16 배럴? 캐스크? 48 17 싱글 배럴 위스키 49 18 스몰 배치 50 19 우드 피니싱 51 20 오크통은 어떻게 만들어질까? 52 21 위스키에 색깔을 입힌다? 53 22 알코올 도수를 표기하는 법 54 23 위스키의 나이(Age) 55 24 숙성 연수를 표시하지 않은 위스키(NAS) 56 25 병에 들어 있는 위스키는 맛이 변할까? 57 26 이탄 57 27 싱글몰트 위스키와 블렌디드 위스키 59 28 키 몰트 62 29 싱글몰트 위스키와 블렌디드 위스키, 어느 위스키가 좋은가? 63 30 ...
  • 이 책을 집필하면서 줄곧 간직해온 생각은 “위스키 A부터 Z까지 쉽고 간결하게, 그리고 위스키의 기초부터 전문적인 지식까지 체계적으로 다루어보자.”였다. 6쪽 위스키는 어떻게 표기하는 것이 맞을까? ‘whisky’, ‘whiskey’ 모두 맞다. 하지만 나라마다 표기하는 방식이 다르다. 일반적으로 영국, 캐나다, 일본에서는 ‘whisky’, 아일랜드와 미국에서는 ‘whiskey’라고 한다. 21쪽 버번위스키 증류소에서는 위스키를 만들 때 저마다 서로 다른 양의 곡물을 사용하며, 이러한 곡물 배합을 ‘매시빌mash bill’이라고 부른다. 예를 들어, 켄터키의 짐 빔Jim Beam 증류소에서 만들어지는 버번위스키의 매시빌은 옥수수 77%, 호밀 13%, 발아 보리 10%로 구성되어 있다. 24쪽 위스키 숙성을 위해 가장 많이 사용되는 나무는 참나무, 즉 오크이다. 그래서 보통 위스키 숙성 통을 ‘오크통Oak Barrel/Oak Cask’이라고 부른다. 한편 참나무는 위스키 숙성에 필요한 특성을 모두 가지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참나무는 재질이 딱딱하고 내구성이 있으며, 위스키에 향미를 주는 성분이 풍부할 뿐 아니라 쉽게 구할 수 있는 장점도 지니고 있다. 35쪽 보통 엔젤스 셰어는 매년 3% 정도로 계산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오크통의 종류나 위스키 숙성고의 위치에 따라 엔젤스 셰어 양이 달라진다. [...] 바닷가에 면한 아일라Islay섬의 증류소는 1년 내내 습기가 많고 기온도 거의 일정하여 엔젤스 셰어가 연간 1%정도밖에 되지 않는다. 41쪽 싱글 배럴 위스키가 ‘한 오크통에 담긴 위스키를 병에 넣어 상품화한 위스키’라면 스몰 배치small batch(배치는 ‘오크통’을 뜻함)는 ‘소수의 오크통에 담긴 위스키를 섞어 병입한 위스키’를 말한다. 50쪽 블렌디드 위스키의 블렌딩에 사용되는 주요 몰트위스키를 ‘키 몰트Key Malt’라고 부른다. 키 몰트는 위스키의 맛을 잡는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에 블렌디드 스카치위스키에는 개성이 강한 아일라섬의 위스키가 많이 사용된다. 62쪽 위스키에 아무것도 섞지 않고 마시는 것을 ‘스트레이트straight’라고 하며, 영국에서는 ‘니트neat’라고 부르기도 한다. 위스키의 풍미를 그대로 즐길 수 있어 개성이 강한 싱글몰트 위스키를 마시기에 좋은 방법이며, 보통 샷 글라스나 튤립형 잔에 30ml 정도 따라 마신다. 73쪽 위스키를 잔에 따를 때의 용량을 가리키는 말. 싱글은 30ml, 더블은 싱글의 두 배인 60ml다. 싱글은 기다란 텀블러 글라스에 손가락을 댔을 때 둘째 손가락의 한 마디 양에 해당하기 때문에 때로 ‘원 샷one shot’ 또는 ‘원 핑거one finger’라고 불리기도 한다. 82쪽 또한 금주법 시대에 엄청난 부를 축적한 사람들도 있었는데, 이 가운데 한 사람이 바로 이탈리아계 마피아인 알 카포네Al Capone였다. 그는 금주법이 시행되는 동안 캐나다에서 위스키를 밀수, 밀매하여 엄청난 부를 획득한 것으로 유명하다. 116쪽 본격적으로 일본 위스키의 역사가 시작된 것은 1920년대 중반이며, 이때 일본 위스키의 역사를 수놓은 두 명 의 중요한 인물인 도리이 신지로鳥井信治郞와 다케쓰루 마사타카竹鶴政孝가 등장한다. 125쪽 아드벡은 게일어로 “작은 곶”이라는 뜻이며, 실제로 아드벡 증류소는 바위가 많은 자그마한 곶에 자리 잡고 있다. 134쪽 칼릴라 위스키는 그리 강하지 않은 피트 향과 허브와 너트를 연상시키는 스파이시함을 지니고 있는 것이 특징이며, 해산물이나 훈제 연어와도 잘 어울린다. 또한 조니 워커의 키 몰트로도 잘 알려져 있다. 148쪽 글렌피딕은 게일어로 “사슴의 계곡”이라는 뜻으로 병 라벨에 뿔 달린 사슴이 그려져 있으며, 증류소 옆으로는 피딕강의 지류...
  • 이기중 [저]
  • 서울에서 태어나 북촌 한옥마을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다. 서강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종교학과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미국 템플 대학에서 영상인류학과 영화를 전공하고 석사,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바람처럼 자유로운 여행을 즐기는 그는 그동안 70개가 넘는 나라를 다녔다. 덕분에 지인들에게는 여행 컨설턴트로 통하고 학생들에게는 여행 전도사로 불린다. 다른 나라 사람들의 삶과 문화를 접하고 탐구하는 것을 좋아하며 여행에서 얻은 이야기를 많은 이들에게 풀어놓을 계획이다. 여행과 요리가 취미로 여행을 다니면서 새로운 음식을 먹어 보는 것이 최고의 즐거움. 'Wedding Through Camera Eyes'라는 다큐멘터리 영화로 미국인류학회에서 수상하였으며 기타 음악과 일본어에 관한 책을 여러 권 출간했다. 현재 전남대학교 인류학과와 문화전문대학원 교수로 재직 중이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