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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과 AI의 인류학 : 절멸불안을 통해 본 인간, 기술, 문화의 맞물림
캐슬린 리처드슨, 박충환 ㅣ 눌민 ㅣ An Anthropology of Robots and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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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08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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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4page/141*210*21/520g
  • ISBN
9791187750680/11877506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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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세정보
  • 로봇과 AI 그리고 인간, 인류의 문화와 사회에 대해 근원적이고 본질적인 질문을 던지는 책! MIT 로봇학 실험실을 직접 현장 조사하여 일구어낸 로봇과 로봇학자들의 숨은 진짜 이야기!
  • 로봇과 AI를 이해하려면 그것이 탄생하는 곳을 가장 먼저 들여다보라 『로봇과 AI의 인류학』(원제: An Anthropology of Robots and AI)은 과학기술인류학자 캐슬린 리처드슨이 2003년 5월부터 수년 동안 MIT 로봇학 실험실에 직접 뛰어들어 수행한 현장 조사를 바탕으로 저술한 책이다. 저자는 현재 영국 드몬트포트대학교DeMontfort University에서 컴퓨터정보과학부 로봇과 AI의 문화와 윤리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저자는 로봇과 AI를 사회적 · 문화적, 그리고 철학적 · 문학적 맥락에서 해석/재해석하는 연구를 지속하는 한편, 섹스로봇 반대운동이나 디지털/예술 융합 프로젝트에 참여하며 신기술이 인간 관계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에 관한 논의를 사회적 공론장으로 끌어내는 활동을 벌이고 있다. 로봇과 AI를 다루는 다른 여느 책들이 그 실용성, 즉 경제성과 효용성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면 이 책은 먼저 실용성의 이전, 즉 로봇과 AI를 실험하고 제작하는 사람들 자체에 초점을 맞춘다. 더군다나 MIT 로봇학 실험실 현장으로 들어가 그들의 생생한 모습을 전한다. 저자는 로봇과 AI가 탄생하는 바로 그곳을 속속들이 들여다본 셈이다. 그럼으로써 그들을 둘러싼 오해(?)와 궁금증을 한층 더 심도 있게 풀어냈다는 점에서 크게 구별된다. 저자는 그곳의 인류학 현장 조사를 통해 그곳의 로봇학자들이 로봇 실험과 제작에 그들의 사회적 · 문화적, 또는 반사회적 · 반문화적 아이디어를 어떻게 투사하는지를 연구한다. 더불어 도대체 MIT 로봇학 실험실의 로봇 연구자들은 누구인지를 생생하게 그려내면서, 로봇은 그들에게 진정으로 무엇을 의미하는지를 묻는다. 즉 로봇을 만드는 사람들, 그리고 그들의 이야기와 서사가 그들이 창조하는 기계에 어떻게 투사되는지를 논한다. 그리고 로봇 픽션이 어떻게 MIT 실험실에서 이루어지는 로봇 제작 과정에 투사되고, 다시 로봇 픽션으로 되먹임되는지 관찰한다. 이는 결국 “로봇이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서 “인간이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으로 회귀한다. MIT 로봇 실험실의 그들은 누구인가 이공계 실험실 연구자들, 특히 “너드Nerd”나 “긱Geek”으로 불리는 연구자들의 스테레오타입은 복잡한 양상을 보인다. 사회성 결여, 비위생적이고 지저분함, 유머 감각 제로, 자신의 관심사와 전공밖엔 모르는 젊은 남자가 먼저 떠오른다. 심지어 MIT에선 이들을 위해 “매력학교Charm School”을 운영할 정도다(180쪽 참조). 그런가 하면 빌 게이츠, 스티브 잡스, 마크 저커버그, 일런 머스크와 같이 권력, 위세, 천재적 아이디어, 예리한 비즈니스 감각이 교차된 앙트르프러너가 그려지기도 한다. 그런가 하면 배런코언이나 헬름라이히가 주장하듯이, 심지어 과도한 지능을 가진 그들은 자폐 스펙트럼 장애(특히 아스퍼거증후군)나 사회성 장애를 가지고 있어 그들만의 세계에 머물기를 즐기는 사람들로 여겨지기도 한다. 특히 배런코언은 “반사회성이 더 훌륭한 과학자와 기술자를 만들기 때문에 사실상 과학기술에 유익하다”고 주장하기까지 한다(168쪽 참조). 그러나 저자는 이런 스테레오타입에 찬성하는 것은 아니다. 실험실에서 연구에 몰입하며 생활하는 여성 연구자들을 관찰하고, 너드가 비자발적인 심각한 사회적 고립의 결과일 수 있으며, 대학교 실험실은 고등학교에서 당한 집단 괴롭힘의 탈출구일 수 있고, 전자공학과 컴퓨터공학이 갖는 괴상한 사회적 이미지 때문에 만들어진 것이라고 본다. 어쨌거나 이런 스테레오타입은 로봇학에 큰 영향을 미치는 것엔 틀림없다. 마음과 신체, 인공지능과 기계, 인간과 비인간 사이의 로봇 저자가 관심을 가지는 것은 로...
  • 감사의 말ㆍ7 머리말: 절멸불안과 기계ㆍ11 인류여, 너희의 종말을 경계하라ㆍ16 | 절멸불안: 아무것도 아닌 것으로 환원하기ㆍ20 모든 것은 연결되어 있다ㆍ26 | 기계적 사회성ㆍ34 | 인간을 기계에 부착하기ㆍ41 1장 혁명적 로봇ㆍ61 로봇의 탄생ㆍ64 | 기계가 된 로봇ㆍ68 분리된 그리고/혹은 상동적인 관계ㆍ77 | 생산 라인ㆍ86 2장 신체-마음 이원론으로부터ㆍ93 군국주의, 튜링 그리고 생각기계ㆍ97 | 신체와 기계ㆍ107 행동 기반 로봇학ㆍ112 | 타자: 동물과 기계ㆍ116 3장 소셜 로봇ㆍ137 로봇 아동기ㆍ142 | 인간의 유대ㆍ150 | 사회관계 로봇ㆍ154 | 비인간의 인간화ㆍ165 4장 괴짜의 젠더ㆍ175 MIT 안팎의 너드ㆍ178 | 극단적 시스템 구축자ㆍ184 젠더와 너드ㆍ193 | MIT: 다른 하나의 세계ㆍ198 5장 분리된 로봇ㆍ207 기계 속의 자아ㆍ210 | 부분화된 신체: 결함 있는 손ㆍ220 부분화된 신체: 결핍의 기억과 감성ㆍ225 | 신체의 장애화ㆍ231 | 분리된 사회성ㆍ236 6장 판타지와 로봇ㆍ249 로봇 판타지ㆍ255 | 언캐니ㆍ262 | 로봇 디자인: 죽음에 대한 승리ㆍ267 현실 세계의 프라이머스ㆍ275 | 실험실이라는 극장과 로봇을 연기하는 사람들ㆍ...
  • 과거든 현재든 로봇을 들여다보면 파멸이라는 오래된 주제가 끊임없이 귀환한다. 13쪽 최초의 로봇은 1920년대 체코 극작가 카렐 차페크Karel ?apek가 창작한 희곡, 『R. U. R.: 로숨의 유니버설 로봇Rossum’ Universal Robots』에서 출현했다. 이 희곡은 매우 독특하다. 여기서 ‘로봇’이라는 용어가 처음 사용되었고 로봇에 관한 문화적 재현도 처음 이루어졌다. 『R. U. R.』은 인류 종말을 인류의 완전한 절멸이라는 서사 구조로 표현한 최초의 근대적 희곡이다(Reilly 2011). 15쪽 적어도 미국 문화에서는 MIT 과학자들이 과학기술 분야의 몰인격적 합리성과 남성적 권위를 상징한다. 17쪽 기계 인간의 모델을 구축할 때 독특하면서도 예측 불가능한 방식으로 이론과 실천이 뒤엉킨다. 이들 실험실의 로봇학자들은 로봇을 제작하면서 끊임없이 로봇 관련 픽션을 참조했고, 로봇은 실재의 제약들(로봇의 용기container로 작용하는 물리적·사회적·문화적 환경)과 반복적으로 조우하고 있었다. 실재적인 것과 허구적인 것이 비통상적인 방식으로 서로에게 작용했다. 19쪽 라투르의 주장처럼 기계에 대한 공포는 진정으로 ‘비대칭적 휴머니즘asymmetrical humanism’의 결과일까? 여기서 나는 로봇과 기계에 대한 공포가 오히려 대칭적 반휴머니즘symmetrical anti-humanism의 결과라고 주장하고자 한다. 대칭적 반휴머니즘은 인간과 비인간을 대등한 존재로 설정하고, 다른 행위 주체와 구별되는 어떤 특질도 인간에게 부여하지 않는다. 22쪽 MIT에서 소셜 로봇을 제작하는 과정에서 이들 로봇은 어린아이로 상상된다. 성인은 부모나 보호자 역할로 로봇 기계와 관계 맺도록 권장되었다. 이런 상호작용적 교환을 촉진하기 위해 로봇은 위협적이지 않거나 심지어 귀여운 형태로 특별히 설계되었다. 37쪽 자폐증이 사회적 상호작용의 어려움을 뜻하듯이 MIT 로봇학자들이 로봇 기계를 일종의 자폐적 인격, 즉 사회적 신호를 읽고 적절하게 반응하는 능력이 부족한 실체로 상상하기 시작한 것이 전혀 놀랍지 않게 다가올 것이다(Scasselate 2001). 우리는 장애를 가진 사람과 기계 사이의 유비가 로봇 제작의 한 측면으로 되풀이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44~45쪽 로봇은 인간의 의미가 무엇인지 성찰하도록 창조된 모더니티의 산물이다. 63쪽 동물은 열등한 타자성의 본보기였고, 인간(구체적으로 문화에서 영감을 얻는 부류)은 언어, 의식, 행위 주체성, 문화, 예술 때문에 동물보다 ‘우월한’ 존재였다(Malik 2000 Krantzt 2002). 동물도 인간과 동일한 종류의 존중과 지위를 누릴 자격이 있다고 주장했던 철학자 피터 싱어Peter Singer 같은 운동가는 이제 로봇과 관련해 그와 같은 성찰을 하고 싶어 한다(Lin, Abney and Bekey 2011). 118쪽 인류학적으로 볼 때, 동물들의 생활 세계를 인간의 관점에서 바라보는 것은 이들 상이한 존재에 특유한 의미들을 혼동하거나 간과할 수 있다(de Waal 1996). 그러면 비인간은 단지 인종, 성, 젠더, 계급이라는 규범적 범주들을 담는 용기로 환원된다. 167쪽 AI 로봇학과 컴퓨터과학자들은 인간을 단지 매우 복잡한 기계로 바라보면서 인간과 기계의 유사성을 강조한다. 즉 인간이 기계와 근본적으로 다른 것이 아니라 하나의 복잡한 기계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이 역설적인 사고방식에는 또 다른 측면, 즉 남성은 비사회적이기 때문에 기계의 상태에 더 가깝고 여성은 사회적이기 때문에 기계적인 것과 가장 거리가 멀다는 관념을 내포하고 있다. 178쪽 미국 문화에서 너드에 대한 문화적 스테레오타입은 권력, 위세, 천재의 비전, 비즈니스적 예리함 등이 교차하며 혼합되어 있...
  • 캐슬린 리처드슨 [저]
  • 케임브리지대학교 사회인류학과에서 MIT 로봇학 실험실에 대한 현장연구를 바탕으로 박사 학위를 받은 과학기술인류학자다. 런던대학교에서 영국아카데미 박사 후 연구원으로 재직하면서 로봇을 활용한 자폐 스펙트럼 아동 치료에 관한 연구를 수행했다. 현재 영국 드몬트포트대학교De Montfort University 컴퓨터-정보과학부School of Computer Science and Informatics에서 로봇과 AI의 문화와 윤리학 교수Professor of Ethics and Culture of Robots and AI로 재직하면서 AI, 로봇, 사회성, 문화의 관계에 관해 활발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또한 신기술이 인간 관계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에 관한 논의를 사회적 공론장으로 끌어내기 위해 섹스로봇 반대운동Campaign Against Sex Robots을 조직하고, 캠브리지대학교 디지털/예술 융합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등 실천적인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관여하고 있다. Challenging Sociality: An Anthropology of Robots, Autism, and Attachment를 비롯한 다수의 책과 논문을 출판했다.
  • 박충환 [저]
  • 경북대학교를 졸업하고 미국 시카고대학교University of Chicago에서 석사 학위를, 캘리포니아대학교 샌타바버라 캠퍼스University of California-Santa Barbara에서 개혁개방 후 중국 도농관계에 관한 연구로 인류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경북대학교 고고인류학과 교수로 재직하면서 좁게는 현대 중국 사회 넓게는 한국과 일본을 포함한 동아시아 지역의 문화, 정치경제, 과학기술의 연동관계 그리고 인류세와 테크놀로지에 관한 과학기술인류학적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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