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ESG 혁명이 온다 2: 미래 전략과 7가지 트렌드 편 
ESG 혁명이 온다1 ㅣ 김재필 ㅣ 한스미디어
  • 정가
22,000원
  • 판매가
19,800원 (10% ↓, 2,200원 ↓)
  • 발행일
2021년 12월 22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476page/153*224*35/850g
  • ISBN
9791160077636/1160077630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5/31(화)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시리즈 도서
ESG 혁명이 온다(총2건)
ESG 혁명이 온다 2: 미래 전략과 7가지 트렌드 편     19,800원 (10%↓)
ESG 혁명이 온다 : 성과에서 가치로, 새로운 미래의 혁신적 시그널과 생존전략     16,200원 (10%↓)
  • 상세정보
  • ‘어떻게 ESG를 통해 새로운 부와 가치를 창출할 것인가’에 대한 가장 현실적이고 완벽한 해답! ESG가 어떤 방향으로 진화할 것인지 보여준다 기업의 미래와 투자의 흐름이 궁금한 이들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 ESG는 새로운 시대를 맞이하고 있다. 기업들은 ESG 경영 선포 후 많은 노력을 해왔으며 이제는 결과를 보여줘야 하는 제2라운드의 시작이다. 기업을 둘러싼 환경 요인들은 어느 하나 쉬 운 것이 없지만, 발상을 전환하면 ESG는 위기이면서 동시에 기회이기도 하다. ESG는 이제 투자를 넘어 성장산업으로 발전하면서 부와 가치를 창출하는 기회 요인으로 진화하고 있다. 2021년이 갑작스럽게 불어닥친 ESG에 대응하는 데 주력한 한 해였다면, 2022년은 차별화된 경영 전략으로 ESG를 기회 삼아 공격적인 경영을 추진하는 해가 되어야 한다. ESG 경영에 대한 빠른 인식 전환과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기업만이 앞으로 다가올 거대 시장에서 막대한 부와 가치를 차지할 수 있다. 저자의 전작이자 대한민국에 ESG 열풍을 주도했던 베스트셀러 《ESG 혁명이 온다》가 ESG를 처음 접하고 배우는 이들을 위한 ‘ESG 입문서’ 역할을 했다면, 《ESG 혁명이 온다 2: 미래 전략과 7가지 트렌드 편》은 ESG 경영을 수행하는 기업인, 실무자는 물론 ESG 업무 및 창업에 관심을 갖고 있는 대학생, 취준생, 벤처 스타트업들을 위해 구체적인 방법론과 큰 흐름을 제시하는 ‘ESG 전략서’이다. 새로운 시대의 부와 가치를 창출하고자 하는 모든 이들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 “어떤 전략으로 ESG를 활용하고 변화하는 미래 패러다임에 대응할 것인가?” 130조 달러의 시장을 향한 거대한 전쟁, 기업의 리더와 투자자에게 ESG 미래 전략의 완벽한 해답을 제시한다! 2021년, 국내 기업들 사이에서 가장 많은 관심을 받았던 핫 트렌드를 꼽으라고 한다면 단연 ‘메타버스(etaverse)와 ‘ESG’이다. 연초부터 화두가 되었던 이 두 키워드는 2021년 한 해 동안 국내 대다수의 기업들이 무슨 일을 하든 빠지지 않고 내세운 ‘마법의 단어’였다. 특히 ESG는 새로운 경영 트렌드로 급부상하면서, 기업들은 앞다투어 ESG 경영을 선포하고 경영 활동에 도입하기 시작했다. ESG 위원회를 만들고, ESG 채권을 발행하는가 하면,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 CDP(The Carbon Disclosure Project)나 RE100(Renewable Energy)(기업에서 사용하는 전력의 100%를 재생에너지로 대체)에 참여하겠다는 기업들이 속속 등장했다. ‘1회용 컵 안 쓰기’, ‘쓰레기 줄이기’, ‘전력 아끼기’ 등 친환경 행사나 광고, 이벤트도 연일 이어졌다. 그러나 기업이나 학교, 단체 등 실제 현장에서 ESG는 여전히 이해하기도, 실천하기도 쉽지 않다. 실제 현장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보면 공통적으로 ‘다르다’와 ‘어렵다’는 말을 자주 한다. ‘다르다’는 “이전에도 지속가능경영이나 사회공헌 등 사회적 책임과 관련된 여러 경영 활동을 해왔지만 이번 ESG는 좀 다른 것 같다”라는 의미이다. 기업에 미치는 영향력이나 사회적 파장, 국제 정세 및 글로벌 시장에서의 요구 정도가 이전과 확연히 다르다는 것이다. 그냥 쉽게 무시하고 지나칠 정도의 트렌드가 아니라는 것이 ESG를 바라보는 기업들의 생각이다. 그래서 기업의 CEO들은 ESG를 경영목표로 내세우고 ESG를 회사가 나아가야 할 미래라고 강조하며 ESG 경영을 실천하기 시작했다. 그런데 ESG 경영을 실제로 업무에 적용하고 수행해야 하는 직원 입장에서는 CEO의 선언에 따라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지만 정작 무엇을 어떻게 해나가야 할지 잘 모르겠고, 현실적으로 실적과 ESG 모두를 챙기기가 ‘어렵다’는 의견이 대부분이다. 이는 특히 여력이 부족한 중소기업에서 목소리가 높다. 실제로 현장에서는 “처음 ESG 업무를 맡아서 하는데 아무도 도와주는 사람 없이 혼자서 해야 해서 막막합니다…. 방향도 방법도 모르겠고, 위에서는 알아서 잘하라고 하는데….”라는 실무자들의 하소연이 끊이지 않고 있다. 이 책은 그러한 현장의 고민을 계기로 만들어진 책이다. 왜 ESG는 실제 현장에서 접목하고 실천하기 어려울까? ESG는 기존의 경영 트렌드들과 결이 다르다. ESG는 친환경(Environment), 사회적 책임(Social), 투명한 지배구조(Governance)를 재무적 성과와 함께 주요 경영 지표로 삼고 있다. 무조건적인 이윤 추구보다는 환경오염 문제, 건강과 안전 등 사회 문제, 불투명한 지배구조로 인한 독점과 부패 등 각종 문제 해결이 기본적인 방향이다. ESG 자체가 자본주의의 새로운 흐름이자 방향이다. 그런데 ‘이윤 추구’를 기본으로 하는 ‘경영’이라는 단어와 조합되면서 ‘ESG 경영’은 이전 경영 트렌드들과는 전혀 다른 차원의 경영 전략을 요구하게 되었다. ESG가 장기적으로 좋은 것은 알겠지만, 당장 경영에 적용하면 적지 않은 비용과 시간이 드는 것은 사실이다. ESG의 의미는 지키면서 실적 목표는 달성해야 하는 이 점이 실무자들에게 있어 ‘딜레마’이자 ESG 경영이 ‘어렵다’고 느끼는 부분이다. 이 때문에 일부 기업들은 ‘보여주기’식의 손쉬운 활동으로 ESG 경영을 포장하기도 한다. 적당한 홍보와 임기응변식 마케팅으로 진정성은 없고 겉만 번지르르하게 포장해 ESG 평가 및 점...
  • 프롤로그 : 기업의 미래를 책임질 'ESG 혁명'은 계속된다 PART I 부와 가치를 창출하는 ESG 미래 전략 1장 2021년 ESG 경영을 돌아보다 ESG로 기업의 '지속가능성'을 실현하다 ESG 투자와 경영의 원칙을 제시한 UN 만들고 발행하고 동참하다: 국내 기업들의 2021년 ESG 경영 활동 한국형 지표, K-ESG의 탄생 ESG 경영을 바라보는 기업들의 고민 ESG 경영이 부채질한 그린플레이션의 우려 너무나 많은 규제, 대응만 하다가 시간이 간다 2장 130조 달러를 둘러싼 ESG 게임의 시작 글로벌 머니의 95%가 ESG로 몰린다 ESG 게임의 기준, 택소노미 친환경 꽃이 피었습니다 천연가스는 좌초자산인가? 아닌가? 원전: 환경이냐 전력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새로운 게임의 등장, 소셜 택소노미 ESG 경영 잘하는 기업을 찾습니다 ESG 게임의 최종 승자는 ‘진정성’ 있는 기업 “우리는 깐부잖아”: ESG 경영은 승자 독식 게임이 아니다 3장 기업의 미래 가치를 높이는 ESG 경영 전략 ESG 경영에 대해 다시 생각하다 정승같이 벌어 정승같이 쓰는 것이 ESG 경영 사회적 가치 창출과 이윤 추구는 동시에 이룰 수 있을까? SASB의 중대성 지도는 ESG 경영 수행을 위한 안내판 정부보다 무서운 ...
  • ESG의 개념과 관련된 여러 내용을 살펴보면 관통하는 몇 가지 키워드가 있다. ‘투자 기준’, ‘기업의 지속가능성’, ‘비재무적’이다. 이 키워드들을 토대로 ESG의 개념을 정리해보면 “투자자가 투자 대상(기업)을 선정할 때 재무제표나 현금흐름과 같은 금전적 이익뿐만 아니라, 기업의 지속가능성과 사회적으로 미치는 영향까지 고려해 투자하겠다고 내세운 기준”이라고 정의할 수 있다. 수많은 전문가와 학계, 연구기관, 정부기관, 금융기관 등에서 ESG를 나름의 시각으로 개념을 정의하고 의미를 해석했는데, 조금씩 결은 달라도 내포하고 있는 큰 의미는 ‘기업의 지속가능성을 위한 리스크 관리 요소’라는 점이다. ‘지속가능성’이 목표라면 ESG는 그 목표를 실현하는 ‘수단’이다. - 〈PART 1 1장 2021년 ESG 경영을 돌아보다〉 중에서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인 블랙록의 래리 핑크 CEO가 ‘지속가능성’을 기업의 투자 기준으로 천명하면서 전 세계의 돈은 ESG로 몰리기 시작 했다. 이전부터도 ESG에 대한 투자는 지속적으로 증가해왔지만, 래리 핑크 CEO의 ‘ESG 중심 투자’ 선언으로 ESG에 대한 관심과 투자는 급속도로 늘어났다. ESG는 유럽과 미국을 중심으로 그 규모가 커지고 있는데, 펀드평 가사 모닝스타에 따르면 2020년 말 글로벌 ESG 펀드 자산 규모는 1조 6502억 달러(약 1800조 원)에 달했다. 코로나 팬데믹 이후 주식형 펀 드로 유입되는 돈은 줄었는데, ESG 펀드 유입액은 오히려 늘어났다. 2020년 4분기 ESG 펀드에 유입된 자금(1523억 달러)과 출시된 펀드 수(196개) 모두 분기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특히 유럽은 글로벌 ESG 펀드 자산의 약 80%를 차지하고 있다. ESG를 투자 지표로 활용하는 연기금까지 포함한 ESG 투자자산은 ESG 펀드 자산의 40배 수준에 이른다. 글로벌지속가능투자연합GSIA에 따르면 전 세계 ESG 투자자산은 2020년 상반기 기준 40조 5000억 달러(약 4경 6100조 원)로 추산된다. 2012년 13조 2000억 달러(약 1경 5048조 원), 2018년 30조 6800억 달러(약 3경 4900조 원)로 자산 규모의 증가세는 계속 이어지고 있고, 최근의 투자자와 기업들의 관심도를 고려하면 2030년에는 전 세계 ESG 투자자산은 130조 달러(약 14경 8200조 원)까지 늘어날 전망이다. - 〈PART 1 2장 130조 달러를 둘러싼 ESG 게임의 시작〉 중에서 기업의 지속가능경영을 위해 요구되는 환경, 사회, 지배구조의 비재무적 요인인 ESG는 분명 장기적 관점에서 환경에도 좋고 사회적 가치도 창출하면서 자본비용도 낮아진다. 하지만 단기적 측면에서는 당장 기업에게 비용 부담으로 다가온다. 친환경 시설을 도입하거나 ESG 컨설팅을 받는 데에는 비용이 든다. 직원 복지, 노동 환경 개선 등에도 일시적으로 비용은 발생한다. ‘경영’은 이윤을 극대화하는 활동인데 ‘ESG’는 비용을 발생시킨다. 이 두 개념의 충돌 때문에 기업, 특히 사업 현장의 실무진들은 ESG 경영 수행에 혼란과 어려움을 겪고 있다. ESG 경영을 통해 환경과 사회에도 좋은 일을 하면서 실적과 기업 가치도 올려야 하는 미션 임파서블 같은 업무를 수행해야 하는 현실적 난관에 직면하고 있다. - 〈PART 1 3장 기업의 미래 가치를 높이는 ESG 경영 전략〉 중에서 수소, 태양광 등 미래 친환경 에너지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있어서도 탄소세는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 ‘가격 효과’보다는 ‘재원 효과’에 중점을 두어 접근하는 것이 친환경 에너지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다. ‘가격 효과’는 수소 등 친환경 에너지가 석탄이나 가스보다 낮은 가격을 갖도록 하기 위해 1톤당 배출되는 탄소에 높은 금액의 세금을 부과해 얻는 효과다. 분명 친환경 에너...
  • 김재필 [저]
  • 경영전략 및 ESG경영 컨설턴트, IT 트렌드 및 DX(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전문가, 경제경영 작가. 고려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일본 와세다대학 비즈니스스쿨(WBS)에서 MBA를 취득하였으며, KT 수석연구원으로 재직 중이다. 경제경영연구소에서 19년간 경영전략과 IT 트렌드, 신규 BM 및 산업동향, DX(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전략에 대한 업무를 수행했다. 5년 전부터는 ESG에 관심을 갖고 연구를 해오고 있으며, 현재는 B2B 사업부서에서 그동안 쌓아 온 지식을 현장에 적용시키기고 있다. 전작 《ESG 혁명이 온다》 발간 후 ESG 에반젤리스트(evangelist)로서 인천상공회의, 한국수력원자력, 신한은행, LG전자, 미래에셋증권, 인하대, 이데일리, 국가과학기술인력개발원(KIRD), SERICEO 등 100여 개의 기업체와 학교, 언론, 단체들을 대상으로 강연, 강의 및 자문, 컨설팅 등을 하면서 ESG의 중요성과 의미를 전파했다. 〈KDI 나라경제〉, 〈월간 리더피아〉, 〈하나가득〉, 〈코리안리 와이드뷰〉 등에 ESG 칼럼을 기고하는 한편 김미경TV의 〈북토크〉, 국민미래연구원의 〈세상을 바꾸는 클라스〉, 신경수의 〈토킹북〉 등에도 출연해 일반 대중들도 ESG에 관심을 갖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있다. 저서로는 《ESG 혁명이 온다》를 비롯해 《코로나 이코노믹스》 《2020 빅체인지》 《한국형 4차 산업혁명의 미래》 《블록체인 비즈니스의 미래》 《2019 ICT 트렌드 : 새로운 비즈니스와 투자의 흐름이 보이는 크로스 테크놀로지의 시대가 온다》 《2018 한국을 바꾸는 10가지 ICT 트렌드》(이상 공저) 등이 있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