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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의 태도 : 리더의 차이는 어디에서 나오는가
문성후 ㅣ 카시오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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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0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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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8page/141*205*29/495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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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91168270930/116827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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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래도록 존경받는 리더의 힘은 태도에서 나온다.”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고공단 후보자 강의, 삼성그룹 차세대리더 리더십 강의 세계지식포럼(WKF) 평판 세션 연사, IMI 전경련 국제경영원 최우수 강연상 대한민국 No.1 리더 전문가 문성후 박사가 이야기하는 지속 가능한 리더의 비밀 대내외적으로 커다란 변화가 휩쓸수록 조직에서는 구성원들을 이끌고 중요한 결정을 내리는 리더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진다. 코로나 팬데믹, ESG, 근무 환경의 변화, 새로운 세대의 등장 등 이른바 변화와 혁신의 시대, 리더는 어떤 모습이어야 할까? 새로운 시대가 원하는 리더의 핵심 자질은 과연 무엇일까?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저자는 그중에서도 단연 리더의 ‘태도’를 으뜸으로 꼽는다. 새로운 도전이 요구되는 복잡다단한 시기일수록 필요한 건 가장 기본이 되는 ‘태도’이기 때문이다. 리더의 태도는 단 한 번의 성공에 심취해 자만하지 않고, 자신과 구성원들과 조직 전체를 더 커다란 목표로 전진하게 만들 줄 아는 목적 지향적인 리더십을 의미한다. 1인 기업부터 대기업까지, 평사원부터 임원까지 조직 내에서 경험할 수 있는 모든 것을 경험한 저자는 수십 년의 조직 생활의 암묵지 지식에 리더십 연구를 더해 한 권의 책으로 집대성했다. 이 시대가 원하는, 이 시대에 꼭 필요한, 이 시대를 이끌어갈 에센셜인 ‘리더의 태도’를 한 권의 책으로 만난다.
  • “왜 어떤 리더는 존경받고, 또 다른 리더는 무능해지는가?” 지속 가능하고 존경받는 리더에게 꼭 필요한 6가지 태도 코로나 팬데믹, ESG와 워라밸, MZ 세대와 정면 승부 등, 요즘 조직에서 ‘리더’의 역할을 맡은 사람들은 눈앞에 큰 도전을 맞닥뜨리고 있다. 이렇게 새로운 도전이 요구되는 복잡다단한 시기일수록 가장 필요한 건 가장 기본이 되는 ‘리더의 태도’다. 1인 기업부터 대기업까지, 평사원부터 임원까지 조직 내에서 경험할 수 있는 모든 것을 경험한 저자가 수십 년의 조직 생활의 암묵지 지식에 리더십 연구를 더해 집대성했다. 이 시대가 원하는, 이 시대에 꼭 필요한, 이 시대를 이끌어갈 에센셜인 ‘리더의 태도’를 한 권의 책으로 만난다. 대내외적으로 커다란 변화가 휩쓰는 시절일수록 조직에서는 구성원들을 이끌고 중요한 결정을 내리는 리더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진다. 앞서 언급한 코로나 팬데믹, ESG, 근무 환경의 변화, 새로운 세대의 등장 등 이른바 변화와 혁신의 시대, 리더는 어떤 모습이어야 할까? 새로운 시대가 원하는 리더의 핵심 자질은 과연 무엇일까?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저자는 그중에서도 단연 ‘리더의 태도’를 으뜸으로 꼽는다. 태도가 행동을 만들고, 행동이 자동화되면 습관이 되며, 결국 습관은 사람의 운명을 결정하기 때문이다. 리더가 행하는 작은 태도들이 쌓여 그 리더의 운명이 되고, 그 리더가 속한 조직의 운명이 결정된다.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고공단 후보자 강의, 삼성그룹 차세대리더 리더십 강의 세계지식포럼(WKF) 평판 세션 연사, IMI 전경련 국제경영원 최우수 강연상 대한민국 No.1 리더 전문가 문성후 박사가 이야기하는 지속 가능한 리더의 비밀 저자는 리더 전문가이자 ESG 전문가이다. ESG는 기업의 재무적인 성과만으로 기업을 평가하던 전통적 방식에서 벗어나 장기적 관점에서 기업의 가치와 지속 가능성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주요 요소인 환경(Environmental), 사회적 책임(Social), 지배 구조 개선(Governance)을 골자로, 즉 돈이 아닌 비재무적인 요소로 기업을 평가하는 것이다. ESG는 양적인 팽창, 성장중심주의 일변도의 기업 운영이 가져온 폐해-환경 오염, 도덕적 해이 등-를 극복하고, 보다 지속 가능한 기업의 성장을 위해 고안된 새로운 경영 문법이라고 할 수 있다. 이처럼 지속 가능한 경영을 하기 위해서는 기업 운영의 중심인 리더의 역할이 중요하다. “변화와 혁신의 시대, 괜찮은 리더를 넘어 좋은 리더가 되고 싶다면 리더의 태도 6가지를 배우고 익혀라. 이 책은 그 마중물이 되어줄 것이다.” 이 책에서 리더는 사람이 아니라 역할이다. 리더는 사람 그 자체가 아닌, 특정한 역할을 맡아서 해야 하는 자리인 셈이다. 마이크로소프트를 창업한 빌 게이츠는 과거에도 현재도 리더지만, 예전에는 엄청난 노력과 냉혹한 판단력을 내뿜는 마이크로소프트 대표의 역할을 맡았었다면, 지금은 주변에 압력을 크게 주지 않고 조금 더 큰 그림을 보면서 인류 발전에 기여하는 자선 단체 대표의 역할을 맡고 있다. 빌 게이츠라는 사람은 그대로인데, 그가 맡아서 해내야 하는 역할만 바뀐 셈이다. 리더가 이러한 역할을 잘 해내기 위해서 필요한 것이 바로 ‘태도’이다. 이 책에서 저자는 이 시대를 살아가는 리더가 꼭 가져야 하는 자질을 6개의 키워드로 나눠서 정리했다. 바로 ‘충직’, ‘자존’, ‘배려’, ‘개방’, ‘갈망’, ‘단정’이다. ① 충직 - 일과 사람에 거짓됨 없이 성실함과 꾸준함으로 성심을 다해 일하는 태도이다. 충직이야말로 함께 일하는 구성원들에게 신뢰를 얻고 초격차의 성과를 거두는 제1의 비결이다. ②...
  • 차례 프롤로그_ 개인과 사회를 한 단계 끌어올릴 리더의 태도 4 1장 충직_ 일과 사람에 거짓되지 않고 정직한 태도 ㆍ 일에 거짓말하지 마라 17 ㆍ 사람과 일은 본래 하나다 28 ㆍ 집중력은 리더의 초격차를 만드는 힘이다 39 ㆍ 신뢰를 절대 도둑맞지 마라 46 2장 자존_ 내가 잘하는 것이 무엇인지 아는 태도 ㆍ 메타 인지가 뛰어난 리더가 일도 잘한다 59 ㆍ 눈과 귀가 열려야 좋은 판단을 내린다 70 ㆍ 두려움을 잘 다루면 더 큰 힘이 된다 82 ㆍ 자기애가 없는 리더는 금방 무너진다 91 3장 배려_ 팀원과 더불어 성장하는 겸손한 태도 ㆍ 함께 걸어가야 멀리까지 갈 수 있다 103 ㆍ 두려움으로는 사람의 마음을 얻을 수 없다 113 ㆍ 자신이 가진 힘을 부드럽게 조절하라 120 ㆍ 리더의 마음챙김은 자신을 위한 배려다 130 4장 개방_ 다양한 가치를 수용하는 혁신적인 태도 ㆍ 진솔함에 역량을 더하라 145 ㆍ 리더의 말하기는 원칙이 있어야 한다 156 ㆍ 리더는 안락한 소파여야 한다 169 ㆍ 상황에 맞는 다양한 역할을 유연하게 구사하라 180 5장 갈망_ 비전을 향해 끊임없이 걸어가는 굳건한 태도 ㆍ 결핍을 동기 부여의 원동력으로 삼아라 193 ㆍ...
  • 저는 리더는 사람이 아니라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즉, 리더를 사람 그 자체로 보기보다는 특정한 역할을 맡아서 해야 하는 자리로 바라봤습니다. 그런 시선으로 리더를 규정하고 나니 그 역할을 맡아서 하려면 필요한 여러 가지 태도를 이야기하지 않을 수 없더군요. 제가 리더의 태도를 이야기하게 된 데에는 또 다른 이유가 있습니다. 태도가 행동을 만들고, 행동이 자동화되면 습관이 되며, 결국 습관은 사람의 운명을 결정합니다. A가 B를, B가 C를, C가 D를 만듭니다. 리더가 행하는 작은 태도들이 쌓여 그 리더의 운명이 되고, 그 리더가 속한 조직의 운명이 결정됩니다. 조직 관리에서 ‘인사가 만사’라는 말이 괜히 나온 것이 아니지요. (7p) 성심과 성의를 다하는 태도는 자칫 너무 당연한 말이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하지만 모든 것은 기본에서 시작되는 법입니다. 높은 건물을 세우고자 한다면 기반이 더욱 단단해야 합니다. 그래야 흔들리지 않을 테니까요. 리더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자신의 위치에 걸맞은 충직함을 보인다면, 리더로 일할 때뿐만 아니라 자리를 떠난 뒤에도 아름다운 사람으로 기억될 수 있습니다. 좋은 리더가 되는 길은 좋은 사람이 되는 길과 상통합니다. 첫 단추는 모든 일에 정성을 다하고 정직한 태도입니다. (27p) 리더가 되면 흔히 겪는 착각이 있습니다. 바로 리더만의 일이 따로 있다는 생각입니다. ‘나는 이제 관리자가 되었으니 실무는 안 해도 돼. 직원들에게 동기 부여, 관리 감독만 하면 되겠군.’ 하지만 이는 틀린 생각입니다. 리더가 되면 일을 더 해야 합니다. 높은 자리에 올라간 만큼 왕관의 무게를 견뎌야 하지요. 하다못해 저처럼 규모가 작은 1인 기업의 대표도 리더로서 챙겨야 할 일이 많습니다. 사람들이 리더에 대해 잘못 이해하는 바가 하나 있습니다. 리더는 이끄는 사람이니, 팔로워 또는 팀원이 있어야만 한다는 생각입니다. 이는 틀렸습니다. 리더는 하나의 역할입니다. 따라서 팀원이 없어도 하나의 조직을 이끌어나가는 역할을 수행 중이라면 그 사람은 리더입니다. (40p) 자기 마음을 잘 돌볼 줄 알고 회복탄력성이 높은 리더가 진정으로 유능한 리더입니다. 자신의 마음을 잘 돌본다는 것은 자신을 잘 배려한다는 의미와도 상통합니다. 유능한 리더는 조직 구성원들의 상황을 배려할 뿐만 아니라 자기 자신도 돌봄의 대상으로 여깁니다. 저는 이를 두고 강연 등에서 ‘자기 눈치를 잘 볼줄 알아야 한다’고 표현합니다. 눈치의 사전적 정의는 ‘남의 마음을 그때그때 상황으로 미뤄 알아내는 것’이긴 하지만, 우리는 남의 마음을 헤아리는 만큼 자기 마음도 잘 알아줘야 합니다. 리더라는 외로운 자리에 있다면 더더욱 그래야 합니다. (p.139) 앞에서 리더는 개방적인 태도를 지녀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자신을 과감하게 드러내고 전면적인 개방을 해야 한다고요. 이런 태도는 무척 호탕하고 기백 있는 자세입니다. 그런데 리더가 전면적 개방의 태도를 보일 때 주의할 점이 하나 있습니다. 열린 자세를 취하는 자기 자신에게 취한 나머지 자기만족적인 개방으로 끝나서는 안 됩니다. ‘나는 이렇게 열려 있는데 말이야. 다들 뭘 그리 눈치를 보는지 쯧쯧…’ 하면 안 된다는 것이지요. 리더는 자신이 일하는 공간의 문만 열고 기다리고 있을 것이 아니라 팀원의 시선으로 자세를 낮추고 팀원이 조직 내에서 어떤 어려움을 겪을지를 헤아려야 합니다. (176p) 리더가 지치면 팀원도 지칩니다. 시장이나 조직은 눈치가 굉장히 빠르고 예민해서 리더의 무기력함과 무심함을 금방 알아챕니다. 물론 리더 본인이 가장 잘 알겠지만요. 예전에 어떤 거장 피아니...
  • 문성후 [저]
  • ESG중심연구소장. 금융감독원, 녹십자, 두산그룹, 포스코, 현대차그룹, STX그룹, 세아그룹에서 임원 7년 포함 24년간의 직장생활 후 5년째 1인기업가로 활동하고 있다. 미국 뉴욕주 변호사이기도 하다. CSR 담당 임원, 환경경영보고서 발간, 준법지원인 등으로 기업 현장에서 ESG 경영을 실행하였다. 연세대학교 법과대학 및 본 대학원(법학석사), 미국 보스톤대학 MBA, 미국 조지타운대학 LL.M.을 졸업하였고, 서울과학종합대학원에서 경영학 박사를 취득하였다. 논문 주제는 ‘국내 일관제철 기업의 사회적 책임 진화 모형 -CSR에서 CSV로-’이다. 2019년 세계지식포럼 연사로 참석했으며, 현재는 숙명여자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 초빙 대우 교수로 ESG 과목을 담당하고 있다. ESG 컨설팅과 강의 등 기업과 협업을 활발하게 수행하며, 〈뉴스투데이〉에 ‘문성후의 ESG 칼럼’을 연재 중이기도 하다. ESG와 리더십을 평생의 연구 과제로 삼아 저술, 강연, 컨설팅, 경영 참여 등을 지속할 계획이다. 저서로는 부를 부르는 평판(2020. 6. 한국경제신문 刊)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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