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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길 : 눈길 서편제 벌레 이야기
사피엔스 한국문학 중 단편소설1 ㅣ 이청준, 이경하 ㅣ 사피엔스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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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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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일
2012년 02월 13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192page/148*210*20/220g
  • ISBN
9788965880769/89658807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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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리즈 도서
사피엔스 한국문학 중 단편소설(총29건)
사피엔스 한국문학 중 단편소설 세트     197,550원 (10%↓)
비 오는 길 : 비 오는 길 심문 장삼이사     7,650원 (10%↓)
나비를 잡는 아버지 : 나비를 잡는 아버지 남생이 경칩     6,750원 (10%↓)
학마을 사람들 : 학마을 사람들, 갈매기, 오발탄     6,750원 (10%↓)
꺼삐딴 리 : 꺼삐딴 리, 사수, 흑산도     6,750원 (10%↓)
  • 상세정보
  • 용서와 화해, 진실한 삶에 대해 이야기하는 작가 이청준! 한국을 대표하는 작가들의 중요 작품들을 엄선한 소설 선집 「사피엔스 한국문학 중ㆍ단편소설」 시리즈. 중ㆍ단편소설을 묶어 작가별로 구성하고, 작가의 중요 작품과 작품별 해설, 작가의 작품 세계와 연보까지 한 권에 담았다. 여러 판본을 참조하여 텍스트에 최대한 정확성을 기하되, 현대인이 읽기 쉽도록 표기를 다듬었다. 특히 한국문학의 달인들이 충실한 해설을 제시함으로써 근본적인 문학 감상을 위한 길잡이가 되어준다. 중학생부터 고등학생까지 청소년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고 명쾌하게 설명했다. 제4권 『눈길』에서는 인간의 내면과 사회에 대한 깊은 성찰을 선보여온 작가 이청준의 작품들을 소개한다.
  • 인간의 내면과 사회에 대한 깊은 성찰을 끊임없이 이어간 작가 이청준, 용서와 화해, 진실한 삶에 대해 이야기하다! [수록 작품] 눈길 * 햇빛만큼도 자식을 비추어 주지 못하는 어머니의 마음이 눈길 위에 펼쳐집니다. 가난하고 고달픈 삶을 살아오면서도 자식에 대한 한결같은 사랑을 간직한 어머니의 이야기를 그린 단편 서편제 * 노래가 한이 되고 한이 노래가 되는 이야기 소리꾼 아버지와 눈먼 딸, 그리고 오라비의 기구한 운명을 통해 소리와 한의 관계를 그린 단편 벌레 이야기 * 벌레 = 자식을 죽인 원수를 신의 명령에 따라 용서해야 하는 사람 유괴 살해된 아이의 어머니의 이야기를 통해 인간이라는 존재의 실체와 종교의 초월적 가르침 사이의 갈등을 그린 단편 ‘사피엔스 한국문학 중ㆍ단편소설’ 시리즈의 특징 염상섭에서 황석영까지 한국문학을 대표하는 작가들의 중요 작품 총망라! ‘사피엔스 한국문학 중ㆍ단편소설’ 시리즈는 청소년들이 읽어야 하는 한국 대표 작가들의 중요 작품들을 엄선하여 모은 소설 선집입니다. 교육 환경과 교육 정책이 아무리 변화무쌍하다 해도 청소년들이 성장기에 접해야 할 한국문학의 작가와 작품들은 변하지 않습니다. 교과서에 실리는 작가와 작품 역시 변하지 않습니다. 심사숙고를 거듭하며 작가와 작품을 선정한 결과 ‘사피엔스 한국문학 중ㆍ단편소설’ 시리즈가 독자 여러분들을 찾아갑니다. 작가별 권 구성을 통해 작가의 모든 것을 한눈에! 한국을 대표하는 작가들의 중·단편 소설을 묶어 작가별로 권을 구성하였습니다. 작가의 중요 작품과 작품별 해설, 작가의 작품 세계와 연보까지 작가의 모든 것을 한 권에 담아냈습니다. 중학교에서부터 고등학교에 이르기까지 교과서에 자주 나오는 작가들에 대한 궁금증을 한 권에 집약하여, 청소년 시기에 꼭 읽어야 할 작품, 기존 선집에서 잘 다뤄지지 않은 희귀작이나 작가의 독특한 작품 세계를 드러내는 문제작까지 수록하였습니다. 작품 감상을 돕는 안정되고 정확한 텍스트 & 깔끔한 디자인, 수준 높은 삽화 문학 작품 감상의 첫 시작은 ‘작품 읽기’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작품의 텍스트가 안정되고 정확해야 합니다. 사피엔스 한국문학 시리즈는 작품의 최초 발표본과 작가 생애 최후의 판본, 그리고 가장 최근에 발간된 비판적 판본 등을 참조하여 텍스트에 최대한 정확성을 기했습니다. 또한 청소년들이 작품 읽기에 쉽게 몰입할 수 있도록 작품의 표기를 다듬고, 지금은 쓰이지 않는 낯설고 어려운 낱말이나 난해한 구절 등에는 풀이를 두어 작품 감상에 부족함이나 애매함이 없도록 하였습니다. 최대한 편리한 독서를 위해 깔끔한 디자인으로 구성하였고, 실질적인 작품 해석, 창의적인 작품 감상을 돕도록 작품의 핵심 내용을 담아 최고의 일러스트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한국 소설 ‘달인’들의 깊이 있는 해설 한국 대표 소설 작가들의 사상과 문제의식, 그들이 활동했던 당시의 시대 현실에 정통한 석·박사급의 한국문학 달인들이 자신의 연구 주제였던 작가를 맡아 각 작품마다 작품의 이해를 위해 가장 핵심이 되는 질문을 제기하고 이에 대한 정확하고 충실한 해설을 제시함으로써 근본적인 문학 감상을 위한 길잡이가 되고 있습니다.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춘 쉬우면서도 명쾌한 해설 청소년을 위한 맞춤형 선집으로, 어려운 작품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중학생부터 고등학생까지,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춰 명쾌하게 해설해 놓았습니다. 이를 통해 문학 작품의 감상을 완성하고 또 더 높은 경지로 확장시킬 수 있을 것입니다. ▶ 이런 분들께 권합니다 ...
  • 간행사 눈길 서편제 벌레 이야기 작가 소개
  • … 그러나 그는 끝내 어머니를 혼자 내버려 두고 지내 왔지요. 둘이서 함께 걸었던 새벽 눈 덮인 산길에서처럼 서로 부축하고 위로하면서 걸어올 수도 있었던 길을 말입니다. 이 작품이 말하고자 하는 바가 바로 여기 있을지도 모릅니다. 주지 못하는 사랑이 아무리 마음 아프더라도, 그 안타까움과 한스러움이 서로의 인생을 부축하고 지탱해 주는 힘이 될 수 있다는 것 말입니다. -<눈길> 작품 해설 중에서 … 그렇게 보면, 사람을 죽이는 일은 용서 받을 수 없는 죄일 것입니다. 적어도 사람에게서는 완전한 용서를 받을 수 없는 죄인인 것이지요. 죽은 이가 그를 용서할 수 없으니, 어느 누가 용서 받기의 완료를 선언할 수 있겠습니까. 살인범은 평생 자기 마음속에 무거운 짐을 지고 살아가야 마땅할 것입니다. 피해자의 가족이 누리지 못하는 마음의 평안을 살인범이 누리다니, 그것은 있어서는 안 되는 일이지요. … ‘용서’라는 것은 <벌레 이야기>의 살인범이나 김 집사처럼 그렇게 쉽게 입에 올릴 수 있는 말이 아니라는 것, 더구나 그렇게 ‘아무나’ 입에 올릴 수 있는 말이 아니라는 것, 이 작품은 이 단순하고도 당연한 메시지를 담고 있다고 말할 수도 있겠습니다. … -<벌레 이야기> 작품 해설 중에서
  • 이청준 [저]
  • [수상내역]
    동인문학상
    한국일보 창작문학상
    이상문학상
    중앙문예대상
    대한민국문학상
    이산문학상
    대산문학상
    21세기문학상 등
  • 이경하 [저]
  • 홍익대학교 판화과를 졸업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나쁜 엄마], [고정욱 선생님이 들려주는 한국인의 지혜 우정], [너랑 놀아줄게], [빵모자 아저씨], [엄마와 딸], [위대한 개츠비], [그리스 로마 신화], [딸과 함께 떠나는 건축여행], [숨 쉬는 그릇 옹기], [어수룩 호킹과 좌충우돌 우주 탐사대] [당당해질 거야]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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