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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 다윈: 그래픽 평전 
푸른지식 그래픽 평전1 ㅣ 유진 번(Eugene Byrne), 김소정, 사이먼 거(Simon Gurr), 이정모 ㅣ 푸른지식
  • 정가
1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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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00원 (10% ↓, 1,200원 ↓)
  • 발행일
2014년 04월 01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108page/168*252*20/250g
  • ISBN
9788998282110/899828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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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지식 그래픽 평전(총6건)
오듀본, 새를 사랑한 남자     14,400원 (10%↓)
글렌 굴드 : 그래픽 평전     18,900원 (10%↓)
GABO 마르케스 : 가보의 마법 같은 삶과 백년 동안의 고독     11,520원 (10%↓)
스피노자 : 그래픽 평전     11,700원 (10%↓)
닐스 보어 : 20세기 양자역학의 역사를 연 천재     13,320원 (10%↓)
  • 상세정보
  • 《종의 기원》의 찰스 다윈, 그의 일대기를 세밀한 그림과 유쾌한 유머로 풀어내다! 『찰스 다윈 그래픽 평전』은 서구사회를 2천년 동안 지배한 기독교 창조신화를 뒤집은 진화론의 찰스 다윈, 그의 파란만장한 일대기를 그린 그래픽 평전이다. 소년시절의 다윈이야기, 그가 비글호를 타고 실제로 떠난 모험과 평생에 걸친 지적 모험을 100쪽 남짓한 그래픽 ‘논픽션’으로 흥미롭게 만나볼 수 있다. 이 책은 가상의 채널 ‘유인원-TV'의 원숭이 제작진을 등장시켜 야생 프로그램을 제작하면서 이야기를 재치있게 풀어냈다. 아르마딜로, 카피바라, 이구아나, 레아, 핀치 등 다윈이 종의 기원을 밝히는 데 도움이 된 생물도 세밀한 그림으로 담아내고, 19세기 과학계와 산업혁명 이후 영국의 사회상도 엿볼 수 있도록 하였다.
  • 2014년 한국과학창의재단 우수과학도서 선정! 이 세상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서구사회를 2천년 동안 지배한 기독교 창조신화. 그것을 뒤집은 진화론의 찰스 다윈. 그의 파란만장한 일대기를 그린 그래픽 평전(Graphic Biography)이 출간되었다. 다윈, 종의 기원, 진화론 하면 떠오르는 무겁고 진지한 책과는 달리, 찰스 다윈이 비글호를 타고 실제로 떠난 모험과 평생에 걸친 지적 모험을 100쪽 남짓한 그래픽 ‘논픽션’으로 흥미롭게 읽어볼 수 있다. 다윈의 삶을 재치 넘치는 방식으로 풀어냈을 뿐 아니라 19세기 과학계와 산업혁명 이후 영국의 사회상도 엿볼 수 있다. 세계 최고의 자연사박물관 스미스소니언이 선택한 단 한 권의 다윈 책 그의 삶과 사상을 100쪽짜리 그래픽 논픽션으로 읽는다! 이 세상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서구사회를 2천년 동안 지배한 기독교 창조신화. 그것을 뒤집은 진화론의 찰스 다윈. 그의 파란만장한 일대기를 그린 그래픽 평전(Graphic Biography)을 소개한다. 그래픽 평전이란 한 인물의 일대기를 글과 그림이 어우러지도록 만든 전기 작품을 일컫는다. 다윈, 종의 기원, 진화론 하면 떠오르는 무겁고 진지한 책과는 달리, 찰스 다윈이 비글호를 타고 실제로 떠난 모험과 평생에 걸친 지적 모험을 100쪽 남짓한 그래픽 ‘논픽션’으로 흥미롭게 읽어볼 수 있다. 다윈의 삶을 재치 넘치는 방식으로 풀어냈을 뿐 아니라 19세기 과학계와 산업혁명 이후 영국의 사회상도 엿볼 수 있다. 다윈 · 종의 기원 · 진화론 하면 떠오르는 두껍고 무거운 책은 가라! 100쪽 남짓한 ‘그래픽 논픽션’으로 쉽게 읽는 다윈의 모든 것 비글호를 타고 세계 곳곳을 항해한 것이 무려 5년이다 보니, 다윈의 첫 책 『비글호 항해기』는 꽤 두껍고 무겁고 어렵다. 또 비둘기를 교배해 새 품종을 만들었다는 이야기가 한 장 내내 되풀이되는 데다 ‘자연선택’이니 ‘적응방산’이니 하는 말이 나오는 『종의 기원』은 더욱 어렵다. 이 두 책을 읽어내기는 관련 전공자가 아니면 사실상 어렵다. 이런 책과 달리, 『찰스 다윈: 그래픽 평전』은 소년 시절의 다윈과 다윈 평생의 과학적 모험을 그래픽노블 형식으로 유쾌하게 풀어낸다. 가상의 채널 ‘유인원-TV'의 원숭이 제작진을 등장시켜 야생 프로그램을 제작하면서 이야기를 풀어내는 설정은 재치 넘친다. 아르마딜로, 카피바라, 이구아나, 레아, 핀치 등 다윈이 종의 기원을 밝히는 데 도움이 된 생물도 세밀한 그림으로 살아나 있다. 여기에 방대한 글은 다윈의 이론과 그의 삶을 탄탄하고 심도 있게 전한다. 흔한 학습만화가 아니라, 사상사에 큰 영향을 미친 위대한 인물의 삶을 돌아보는 한 권의 평전으로도 손색이 없다. 다윈과 진화론에 얽힌 오해 풀기 이렇게 알고 있었다면, 당신은 이 책을 읽어야 할 사람! 1. 다윈은 인류 역사상 최초로 ‘모든 생물은 진화한다’고 주장한 사람이다? 그렇지 않다. 이래즈머스 다윈(1731~1802)은 찰스 다윈이 태어나기 전 이미 『주노미아(Zoonomia)』라는 책에서 시간이 지나면 동식물이 바뀌고 발전한다는 진화론을 제시했다. 동물과 식물은 신이 완벽한 형태로 만들어 지구에 풀어놓은 것이 아니며, 눈에 보이지 않는 작은 생명체가 여러 세기를 지나면서 동물과 식물로 진화했다는 것이다. 또 프랑스 생물학자 라마르크(1744~1829)도 동물은 진화하기 때문에 시간이 흐르면 더 나아진다고 했다. 이래즈머스 다윈은 우리가 아는 찰스 다윈의 할아버지다. 2. 다윈은 『종의 기원』을 통해 원숭이가 인간의 조상임을 밝혔다? 그렇지 않다. 사실 다윈은 어떤 책에서도 그렇게 말한 적이 없다. 다윈은 유...
  •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 유진 번(Eugene Byrne) [저]
  • 대학에서 역사와 정치를 공부하고 프리랜스 언론인이자 작가로 일한다. 영국 브리스톨에 살며 [BBC 히스토리]에 기고하는 한편 지역 소식과 이슈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
  • 김소정 [저]
  • 하루의 반을 책을 읽으며 보내고 싶다는 꿈을 간직한 번역가다. 대학교에서 생물학을 전공했고 과학과 역사를 좋아한다. 꾸준히 동네 분들과 독서 모임을 하고 있고, 번역계 후배들과 함께 번역을 공부하고 있다. 실수를 하고 좌절하고 배우고 또 실수를 하는 과정을 되풀이하고 있지만, 꾸준히 성장하는 사람이기를 바라며 되도록 오랫동안 번역을 하면서 살아가기를 바란다. 《휠체어를 탄 소녀를 위한 동화는 없다》, 《알츠하이머 해독제》, 《여자, 뇌, 호르몬》, 《세상에서 제일 재미있는 생물학》, 《프리티 씽》, 《아홉 명의 완벽한 타인들》, 《커져버린 사소한 거짓말》, 《내가 너에게 절대로 말하지 않는 것들》, 《허즈번드 시크릿》 외 다수의 책을 번역했다.
  • 사이먼 거(Simon Gurr) [저]
  • 교육이나 역사 관련 책에 만화나 일러스트를 그린다. 웹 게임 디자인이나 애니메이션 작업도 하고 있다.
  • 이정모 [저]
  • 연세대학교와 같은 대학원에서 생화학을 공부하고 독일 본 대학교에서 유기화학을 연구했습니다. 안양대학교 교양학부 교수와 서대문자연사박물관장, 서울시립과학관장을 거쳐 현재는 국립과천과학관장으로 일하면서 대중의 과학화를 위한 저술과 강연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과학이 가르쳐 준 것들』, 『우리는 물이야』, 『해리포터 사이언스』 등 과학 책 여러 권을 썼고 『모기가 할 말 있대!』, 『곰팡이 수지』 등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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