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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회화 : 유리에 그림을 그리고 만드는 생활소품 31
Art & Life1 ㅣ 강희경 ㅣ 미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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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일
2012년 12월 03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17page/190*230*20/503g
  • ISBN
9788940804360/89408043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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펠트공예 : 양모를 이용한 펠트 소품 만들기 32     18,000원 (0%↓)
규방공예 : 우리 멋이 깃든 장신구와 가방 만들기     18,000원 (0%↓)
유리회화 : 유리에 그림을 그리고 만드는 생활소품 31     18,000원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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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세정보
  • 유리회화란 색이 있는 유리를 사용하거나 유리에 채색을 하는 등의 방법으로 유리에 그린 그림을 이른다. 소주잔부터 유리창까지 유리로 되어 있다면 모두 그 위에 그림을 그릴 수 있다. 이 책은 간단한 그리기부터 여러 가지 기법을 응용한 소품 만들기까지 유리회화를 처음 접하는 초보자들도 쉽고 재미있게 따라 할 수 있도록 그 방법과 과정을 친절하게 소개한다. 흔히 사용하는 유리잔 하나라도 유리 물감으로 그림을 그리고 오븐에 구우면 세상에 단 하나 뿐인 나만의 유리잔이 된다. 이 책은 이렇듯 우리 주변의 많은 유리 제품을 보다 특별하게 만들도록 도와 줄 것이다.
  • 소주잔에 그리기부터 조명 테이블 만들기까지 우리의 일상을 특별하게 해 줄 나만의 유리소품 만들기 국내 최초 유리회화 안내서 유리회화란 색이 있는 유리를 사용하거나 유리에 채색을 하는 등의 방법으로 유리에 그린 그림을 이른다. 소주잔부터 유리창까지 유리로 되어 있다면 모두 그 위에 그림을 그릴 수 있다. 이 책은 간단한 그리기부터 여러 가지 기법을 응용한 소품 만들기까지 유리회화를 처음 접하는 초보자들도 쉽고 재미있게 따라 할 수 있도록 그 방법과 과정을 친절하게 소개한다. 흔히 사용하는 유리잔 하나라도 유리 물감으로 그림을 그리고 오븐에 구우면 세상에 단 하나 뿐인 나만의 유리잔이 된다. 이 책은 이렇듯 우리 주변의 많은 유리 제품을 보다 특별하게 만들도록 도와 줄 것이다. 유리잔, 유리 접시, 유리병, 시계, 전등커버, 유리창... 우리 주변의 유리 제품을 특별하게 만드는 31가지 방법 재활용할 수 있어 그 가치가 더욱 빛나는 유리 문화 강좌 및 체험 학습 등의 현장에서 경험을 쌓고 유리회화 공방을 직접 운영하는 저자가 노하우를 바탕으로 유리회화를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방법을 최대한 알기 쉽고 친절하게 소개한 실용서이다. 이 책은 유리회화를 처음 접하는 분들을 위하여 유리회화란 무엇인지부터 재료와 도구의 사용 등에 대한 기초를 차근차근 알려준다. 이어 여러 가지 생활소품을 직접 만들어보는 31가지 실전을 상세한 과정에 꼼꼼하고 섬세한 팁과 함께 설명하고 있어 혼자서도 어려움 없이 유리회화를 따라할 수 있도록 하였다. 유리컵, 주류를 포함한 음료의 병, 매일 바라보는 시계 그리고 창문의 유리, 매일 켜는 전등의 커버, 현재 앞에 있는 책상에 덮어진 유리까지, 주위를 둘러보면 우리는 생각보다 유리를 많이 사용하며 살고 있다. 이제 우리는 책에 소개된 과정에 따라 이 모든 유리를 나의 취향과 감각에 맞춰 변신시킬 수 있다. 특히 이 책은 다 마신 소주병이나 깨져서 사용할 수 없는 유리를 버리지 않고 액세서리나 장식품으로 만드는 방법이 다양하게 수록되어 있다. 『유리회화』와 함께 소장하고픈, 혹은 선물하고픈 유리소품을 만들어 보자. 저자의 작품을 감상하는 묘미 또한 톡톡하다 유리회화를 처음 접하더라도 평소 그리기 혹은 만들기를 즐기시는 분, 유리 소재를 좋아하는 분, 유리의 매력을 알고 싶으신 분, 나만의 소품을 가지고 싶으신 분, 특별한 선물을 하고 싶으신 분, 유니크한 소품으로 공간의 분위기를 바꾸고 싶으신 분, 일상에 감성을 더하고 싶으신 분들 모두에게 적극 추천한다. 저자는 지난 2년간 가졌던 ‘일반인을 위한 일일 체험’과‘오픈 공방’을 통하여, 많은 이들이 그동안 유리회화를 몰랐을 뿐, 한 번 알게 되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질 만큼 매력적이고 신선한 미술이라는 것을 확인했다고 이야기한다. 과정 하나하나를 따라가며 유리회화의 매력에 푹 빠져 보기를 바란다. 이 책의 독자 유리회화를 배우고 싶었지만 마땅히 배울 곳을 찾지 못했던 분들은 물론 유리회화를 처음 접하시는 분, 유리회화에 대해 알고 싶으신 분, 그리기 혹은 만들기를 즐기시는 분, 유리 소재를 좋아하시는 분, 나만의 소품을 가지고 싶으신 분, 특별한 선물을 하고 싶으신 분, 유니크한 소품으로 공간의 분위기를 바꾸고 싶으신 분, 일상에 감성을 더하고 싶으신 모든 분들.
  • 004 책을 내며 010 유리회화란 014 재료와 도구 안료로 그리기 024 소주잔에 그리기 028 전등커버 장식하기 030 유리저그와 찻잔에 그리기 034 유리머그잔에 그리기 038 세라믹 페이퍼를 이용한 접시 만들기 042 초벌구이 도자기를 이용한 접시 만들기 046 판유리로 열쇠고리 만들기 048 판유리로 목걸이 만들기 샌딩하기 052 유리머그잔 샌딩하기 056 맥주잔 샌딩하기 058 와인잔 샌딩하기 062 유리병 샌딩하기 066 시계에 샌딩으로 무늬 넣기 068 화병에 안료로 그리고 샌딩하기 072 사각접시 만들어 샌딩하기 074 와인병을 녹여 치즈 접시 만들기 퓨징하기 080 색유리 조각으로 목걸이 만들기 082 색유리 조각으로 귀걸이 만들기 086 병을 재활용하여 반지와 브로치 만들기 090 색유리 조각으로 캔들홀더 만들기 094 색유리로 사각접시 만들기 098 판유리 재활용하여 액자 만들기 102 와인병 재활용하여 거울 장식하기 여러 가지 기법 응용하기 106 유리병으로 장식품 만들기 110 와이어 조명에 유리 장식 더하기 114 유리회화 조명박스 만들기 118 폐타이어를 활용한 거울 만들기 122 조명 테이블 만들기 126 유리 타일 테이블 만...
  • 누군가에게 ‘유리회화 작업을 하고 있어요.’라고 하면 상대방은 ‘아, 유리공예요!’하고 잘못 이해하거나, ‘그게 뭐예요?’하고 묻곤 하는데, 그렇다면 유리회화는 무엇이고, 유리공예는 무엇일까? 먼저 유리공예는 유리와 공예가 결합한 말로, 유리로 아름다운 형태를 만드는 것이다. 예로 유리 화병이나 유리컵 등을 만드는 것을 들 수 있다.반면 유리회화는 유리와 회화가 결합한 말로, 유리에 그림을 그리는 것이다. 즉, 유리라는 재료에 회화의 특징으로 이미지를 표현하는 것을 말한다. 그림은 컵이나 화병 등 유리로 된 모든 것에 그릴 수 있다. 유리창 또한 유리로 되어있으니 그림을 그릴 수 있다. 이 책은 유리회화를 현대적이고 대중적으로 풀어놓았으며, 간단한 그리기에서부터 심화된 응용까지 실제로 직접 따라해 볼 수 있도록 소개하였다. 유리컵, 술잔, 유리그릇, 유리조명, 탁자, 창문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유리를 우리는 일상에서 사용하고 있다. 이들 대부분은 획일적인 공산품이다. 하지만 집에서 사용하는 밋밋한 유리잔이라도 유리 물감으로 그림을 그린 후 오븐에 구우면 세상에서 단 하나 뿐인 나만의 유리잔이 된다. 이 책은 이렇듯 우리 주변의 유리 제품을 개인의 감각과 취향에 따라 특별하고 색다르게 만들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유리는 (고맙게도) 재활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환경오염이 심각할수록 더욱 가치가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어떻게 가공하고 활용할 수 있는지에 대해 잘 알지 못하는 탓에 쉽게 버려지고 있다. 유리는 자르거나 녹여 붙여서 다시 사용할 수 있다. 이 책에서는 이러한 재활용 유리를 적극적으로 활용해서 액세서리, 장식품, 생활소품 등으로 만드는 방법 또한 알려준다. -‘책을 내며’중에서 유리회화란 색이 있는 유리를 사용하거나 유리에 채색을 하는 등의 방법으로 유리에 이미지, 즉 그림을 만드는 작업 혹은 그 결과물을 이른다. 영어로는 스테인드글라스Stained Glass, 독일어로는 글라스말러라이 Glasmalerei라고 한다. 둘 모두 직역하면 ‘채색 유리’혹은 ‘착색 유리’라는 뜻이다. ‘스테인드글라스’는 우리에게 상당히 익숙한 용어이지만, 국내에서는 유리회화의 전반적인 의미보다는 색유리 조각을 납땜하는 전통적인 방식의 창유리라는 의미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물론 그 용어가 천 년이 넘는 시기 동안 건물의 창, 그 중에서도 특히 교회의 창유리에만 사용되어 온 것은 사실이나, 현재에는 독립적인 형태의 작품으로 때론 3차원적으로도 제작되고 있기에 유리회화를 납선 방식의 창유리만으로 협소하게 정의하기에는 무리가 있다. -‘유리회화란’중에서
  • 강희경 [저]
  • 전북대학교에서 한국화를 공부한 후, 독일 슈투트가르트 국립미술대학에서 요한네스 헤벨 교수로부터 유리회화를 배웠다. 2002년 여름 한국에 돌아와 현재까지 유리회화 작가로서 왕성한 작품 활동과 문화재 복원 사업 등을 해오고 있다. 또 유리회화의 대중화를 위하여 아트상품을 제작하고, 청소년을 위한 유리회화 강좌, 유리회화 배워보기 방송, 일반인의 일일체험을 위한 오픈 스튜디오 운영 등을 통하여 열정적으로 유리회화를 소개하고 있다.
    2005년 부천 올해의 작가상을 수상하였고, 문화재 복원으로는 2010년 천도교중앙대교당 스테인드글라스 창 복원(서울유형문화재 제36호)을 담당하였다. 독일 베어트하임(Wertheim)의 유리 박물관, 폴크스(Volks) 은행, 슈투트가르트(Stuttgart)의 아우프에어스테어룽스 교회(Auferstehungskirche), 뤼쉬(Ruesch International), 터키 앙카라(Ankara)의 하제테베(Hacettepe) 대학교, 볼루(Bolu)의 아타투르크 오르만 공원(Atatuerk Orman Parki), 그리고 국내의 국립현대미술관(미술은행) 등에 작품이 소장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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