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용서 
달라이 라마(Dalai-Lama XIV,Tenzin Gyatso), 류시화 ㅣ 오래된미래 ㅣ (The) Wisdom of forgiveness
  • 정가
12,000원
  • 판매가
10,800원 (10% ↓, 1,200원 ↓)
  • 발행일
2010년 06월 15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290page/148*210*20/512g
  • ISBN
9788995501467/8995501464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8/23(화)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달라이 라마와 30년 동안 절친한 친구로 지내온 중국인 학자가 나누는 용서에 대화. 30년 넘게 저자인 챈은 달라이 라마와 함께 세계전역을 여행하면서 둘만의 명상 시간에서 부터 세계지도자들과의 만남을 가졌다. 그래서 달라이 라마가 가진 자비심의 한계가 어디까지 인가를 매우 특별하게 관찰해 어떤 격식도 없이 위대한 영적 지도자의 감동적인 모습을 그려낸다. 1950년 중국이 티베트를 강제 점령한 이래 티베트인들은 '정신 개혁'과 '문명화'라는 명분하에 중국 정부에 의해서 죽임을 당하고, 동양의 심원한 사상을 간직한 티베트의 사원과 경전은 불탔다. 중국인의 경멸과 감시 속에 힘든 삶을 이어나가는 티베트인들은 순박하면서도 따뜻하게 포용하려는 '용서'의 철학이 밑바탕을 이루고 있다. '용서'는 달라이 라마가 40년 넘게 벌이고 있는 비폭력 평화 운동을 중심으로 저자인 중국인 학자 빅챈이 어떻게 적국 출신인 달라이 라마와 깊은 우정을 맺을 수 있었는지, 그리고 그가 가지고 있는 용서의 지혜란 무엇인지를 생생한 일화와 대화, 관찰을 통해 이야기하고 있다.
  • 달라이 라마와 30년 동안 절친한 친구로 지내온 중국인 학자가 나누는 감동 넘치는 용서의 대화
    티베트의 영적인 지도자 달라이 라마와 그의 절친한 중국인 친구가 나눈 용서의 대화를 담은 책 <용서 The wisdom of forgiveness>가 출간되었다.
    1950년 중국이 티베트를 강제 점령한 이래 티베트 인들은 이루 말할 수 없는 고통을 겪어 왔으며, 그것은 아직까지도 지속되고 있다. ‘정신 개혁’과 ‘문명화’라는 명분 하에 중국 정부는 수많은 사람들을 죽이고 감옥에 가두었으며, 동양의 심원한 사상을 간직한 티베트의 사원과 경전들을 불태웠다. 이제 티베트의 수도 라싸는 물론 외딴 지역까지 중국인들의 세상이 되었다. 여전히 티베트 인들은 중국인들의 경멸과 감시 속에 힘든 삶을 이어나가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의 얼굴엔 늘 웃음이 있다. 순박하면서도 상대방을 따뜻하게 포용하려는 그들의 미소엔 폭압보다 강한 힘과 평화에의 의지가 어려 있다. 거기엔 오랜 세월 동안 티베트 인들의 평화로운 정신세계를 한결같이 지켜온 ‘용서’의 철학이 밑바탕을 이루고 있다.
    “나를 고통스럽게 만들고 상처를 준 사람에게 미움이나 나쁜 감정을 키워 나간다면, 내 자신의 마음의 평화만 깨어질 뿐이다. 하지만 그를 용서한다면 내 마음은 평화를 되찾을 것이다 용서해야만 진정으로 행복할 수 있다.”
    ‘용서’는 달라이 라마가 40년 넘게 벌이고 있는 비폭력 평화 운동의 중심을 이루고 있다. 그것은 티베트 독립운동의 정신을 넘어서 전쟁과 이기적인 폭력성으로 가득한 현대 사회에 전하는 간절한 메시지이며, 개인의 삶에 있어서는 진정한 행복에의 길로 인도하는 마음의 수행이다. 오랫동안 달라이 라마와 깊은 친분을 유지해온 중국인 학자 빅터 챈은 이 책에서 티베트의 적국 출신인 자신이 어떻게 달라이 라마와 깊은 우정을 맺을 수 있었는지, 그리고 그가 가지고 있는 용서의 지혜란 무엇인지 생생한 일화와 대화, 관찰을 통해 이야기하고 있다.
    30년 넘게 챈은 달라이 라마와 함께 세계 전역을 여행했다. 둘만의 명상 시간에서부터 세계 지도자들과의 만남에 이르기까지 챈은 달라이 라마의 새벽 명상 시간에 동참하고, 그가 수많은 특별한 사람들을 만날 때나 어린아이들을 위로할 때도 옆에 서 있었다. 그리하여 달라이 라마가 가진 자비심의 한계가 어디까지인가를 확인할 많은 기회를 가졌다. 챈의 관찰은 매우 특별하다. 그는 어떤 격식도 없이 위대한 영적 지도자의 감동적인 모습을 그려내고 있다.

    용서하라, 그래야만 행복해진다
    왜 지금 용서를 말하는가?
    달라이 라마가 늘 강조하듯이, 모든 생명 가진 존재는 행복을 최대의 목표로 삼는다. 세속적인 행복뿐 아니라 궁극의 행복에 이르는 것이 우리 모두의 이상이다. 하지만 우리들 대부분은 전생애에 걸쳐 상처와 고통을 끌어안고 살아가며, 그것은 또 다른 생의 비극을 가져오는 인과관계로 이어진다. 문제는 우리 안에 있는 미움과 질투와 원한의 감정이다. 이 부정적인 감정들은 행복에 이르는 길을 가로막는 가장 큰 장애물이며, 그 장애물을 뛰어넘는 유일한 길이 용서라고 달라이 라마는 말한다.
    하지만 용서는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개인의 차원에서나 큰 공동체의 차원에서나 상처는 깊고 오래 간다. 종교를 통해 늘 용서의 의미와 가치를 설득당하지만, 현실에서 우리에게 부당하게 상처를 안겨주는 이들에 대한 감정의 골은 좀처럼 지워지지 않는다.
    이 책은 자비를 실천하는 달라이 라마의 모습과 참된 용서의 지혜를 지닌 인물들의 감동적인 일화를 통해서 무엇이 우리의 삶에 진정한 행복을 ...
  • 옮긴이의 말 - 용서의 지혜

    1. 함께 있어서 기분 좋은 사람
    2. 친절이라는 이름의 종교
    3. 영혼이 살아있는 얼굴
    4. 용서와 마음의 평화
    5. 가장 큰 수행은 용서
    6. 세상에서 가장 이타적인 사람
    7. 보살피는 마음, 나누는 마음
    8. 용서하라, 그러면 행복해진다
    9. 자비와 상호 의존의 가르침
    10. 지혜로운 자의 눈
    11. 자기를 비운 사람의 아름다움
    12. 지혜와 자비는 새의 두 날개
    13. 공중을 나는 요가 수행자
    14. 나를 아파하는 대신 남을 아파하라
    15. 행복한 삶에 이르는 길
    16. 보리죽 한 그릇의 만족
    17. 단순한 삶, 고요한 마음옮긴이의 말 / 용서의 지혜 1 함께 있어서 기분 좋은 사람 2 친절이라는 이름의 종교 3 영혼이 살아있는 얼굴 4 용서와 마음의 평화 5 가장 큰 수행은 용서 6 세상에서 가장 이타적인 사람 7 보살피는 마음, 나누는 마음 8 용서하라, 그러면 행복해진다 9. 자비와 상호 의존의 가르침 10. 지혜로운 자의 눈 11 자기를 비운 사람의 아름다움 12 지혜와 자비는 새의 두 날개 13 공중을 나는 요가 수행자 14 나를 아파하는 대신 남을 아파하라 15 행복한 삶에 이르는 길 16 보리죽 한 그릇의 만족 17 단순한 삶, 고요...
  • 달라이 라마(Dalai-Lama XIV,Tenzin Gyatso) [저]
  • 제14대 달라이 라마 텐진 갸초Tenzin Gyatso. 1935년 중국 티베트족 자치구 암도 지방의 작은 마을에서 농부의 아들로 태어났다. 만 두 살 때 13대 달라이 라마의 환생자로 뽑혀 텐진 갸초라는 법명을 받고 1940년 티베트 국가 원수이자 정신적 지도자인 14대 달라이 라마로 등극한 이래 종교/정치 지도자로서 평생 티베트인의 삶과 독립을 위해 헌신했다. 어떤 상황에서도 비폭력을 견지한 평화로운 독립운동은 전 세계인들에게 깊은 감동을 주었고, 1989년 노벨평화상 1994 세계안보 평화상, 루스벨트 자유상 2012 칼라차크라축제 마하트마 간디 국제 화해와 평화의 상 등을 수상했다.
    1950년 10월 중국 인민해방군이 티베트를 침공하자 섭정을 받던 15세 나이에 공식적으로 티베트 최고 통치권자가 되었다. 중국의 압제에 저항해 티베트인들의 봉기가 크게 일어난 1959년 히말라야 산맥을 넘어 인도로 망명, 무수리를 거쳐 1960년 다람살라에 자리잡았다. 이후 이곳에서 망명정부를 이끌며 학교를 건립해 망명 아동들의 교육에 힘쓰는 등 티베트 문화의 정체성을 지키며 꾸준한 비폭력 무저항 투쟁을 벌여왔다. 긴 세월 동안 티베트의 독립뿐만 아니라 세계 평화와 인류의 정신적 고양을 위해 노력한 공로로 1989년 노벨평화상을 받았다. 2011년 민주적인 절차에 따라 망명 정부 지도자 자리에서 물러난 달라이 라마는 종교 지도자로 살아온 일생을 돌아보며 종교의 역할에 대해 깊이 고민한다. 수많은 종교가 있지만 그 어떤 것도 세상의 고통을 해결하지 못했다는 고뇌 속에서 탄생한 종교를 넘어선 깨달음은, 깊은 영성 속에서 위대한 삶을 살았던 달라이 라마 사상의 최종 목적지를 말해준다.
    넓은 지식, 편견 없는 연구, 높은 경지에 이른 수행, 그리고 겸손함으로 유명한 달라이 라마는 “나는 소박한 불교 승려다.”라고 말한다.
  • 류시화 [저]
  • 시인. 경희대학교 국문과를 졸업하고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시가 당선되어 문단에 나왔다. <시운동> 동인으로 활동하다가 한동안 시 창작을 접고 인도, 네팔, 티베트 등지를 여행하기 시작했다. 이 시기부터 오쇼, 지두 크리슈나무르티, 바바 하리 다스, 달라이 라마, 틱낫한, 무닌드라 등 영적 스승들의 책을 번역 소개하는 한편 서울과 인도를 오가며 생활해 왔다.

    1991년 첫 시집 『그대가 곁에 있어도 나는 그대가 그립다』를, 1996년 두 번째 시집 『외눈박이 물고기의 사랑』을 발표했다. 세상을 신비주의적 차원에서 바라보면서 인생의 불가사의함을 섬세한 언어로 그려 내어 모두가 공감하는 보편적 정서에 도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2012년에 출간한 제3시집 『나의 상처는 돌 너의 상처는 꽃』은 독특한 시적 감성과 상상력으로 삶에 대한 투명한 관조를 보여 주었다.

    인도에서의 에피소드를 담은 두 권의 여행기 『하늘 호수로 떠난 여행』과 『지구별 여행자』는 단순한 기행문을 넘어 ‘인도’라는 성과 속이 공존하는 역설적인 장소를 배경으로 그가 추구하는 이상적인 세계를 그리고 있다. 알려지지 않은 외국의 좋은 시들을 모은 잠언 시집 『지금 알고 있는 걸 그때도 알았더라면』과 치유 시집 『사랑하라, 한 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은 시가 주는 치유의 힘을 소개해 이 사회에 ‘치유’라는 화두를 던졌다. 아메리카 인디언들의 연설문들을 모은 970쪽에 이르는 『나는 왜 너가 아니고 나인가』는 세상과 자연을 바라보는 인디언들의 지혜를 담은 대작이다. 또한 하이쿠 모음집 『한 줄도 너무 길다』, 『백만 광년의 고독 속에서 한 줄의 시를 읽다』를 출간했다.

    그가 번역해 큰 반응을 불러일으킨 책들로는 『성자가 된 청소부』(바바 하리 다스), 『마음을 열어주는 101가지 이야기』(잭 캔필드·마크 빅터 한센), 『티벳 사자의 서』(파드마삼바바), 『용서』(달라이 라마), 『인생수업』(엘리자베스 퀴블러 로스), 『조화로운 삶』(헬렌 니어링·스코트 니어링), 『술 취한 코끼리 길들이기』(아잔 브라흐마), 『삶으로 다시 떠오르기』(에크하르트 톨레) 등이 있다. 2017년 봄 산문집 『새는 날아가면서 뒤돌아보지 않는다』를, 2018년 봄 ‘인생학교에서 시 읽기1’ 『시로 납치하다』와 같은 해 여름 우화집 『인생 우화』를 출간했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6명 평가
  • 0개
  • 0개